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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마리아 동역자와 제가 목사님께서 소개해주신 칫과에 다녀 왔습니다.
처음부터 말씀을 드릴걸...  하는 생각이 너무나 강하게 와닿았습니다.
동역자의 치아가 오래 전부터 좋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 마음대로? 할 수 없었는데 기어코 이를 뽑을 지경까지 오고야 말았습니다. 제가 참으로 동역자 보기에 죄인된 심정입니다. 목사님과 더불어 많은 지체분들이 기도와 관심으로 저희에게 사랑을 아끼시지 않는데 저는 참으로 사랑에 빚진자로 할말이 없는 자입니다.
검진결과는 전체 잇몸이 좋지 않아 잇몸치료부터 약 한달간은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뽑은 아랫니 두개와 양 옆의 이와 더불어 고정하는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비용은 많이 저렴하게 해주셔서 약 150만원이면 치료를 끝낼 수 있을 것같습니다.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없는 가운데 빚만 지고 살고있어서 제가 참으로 부끄럽고 죄스럽니다. 이 사랑의 빚을 어떻게 갚아야 할까요? 제가 힘들면 더욱 기도하며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며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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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재호 2003.08.09 15:24
    하옇튼 잘 됐습니다. 잇몸과 이빨 치료 잘 되길---건강하세요. 사랑의 빚은 지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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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결맨발 2003.08.09 19:09
    다행입니다. 치료 부디 잘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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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ah♥ 2003.08.11 10:07
    이제라도 치료할수 있게돼서...그리고 조금더 저렴하게 치료하게 돼서 너무 감사합니다...저희 한결교회맨들도 두분의 사랑에 빚을 많이 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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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ah♥ 2003.08.11 10:08
    믿음으로 열심히 살아가시는 두분모습이 아름답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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