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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어린이들을 바라보며 좀더 그들을 알고
        이해하며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  향기나 드림

1.자녀의 인격을 비난하지 말고 그가 한 행동에 대해서 나무라십시오.
2.나쁜 행동이 아니라 좋은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고 칭찬해 주십시오.
3.토론을 격려하고 허용하십시오.
  그러나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는 사람은 부모이어야 합니다.
4.벌은 확실하게 분명한 위반과 관련해서 신속하고 합당해야 합니다.
  그리고 벌은 너무 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5.실시하기를 원치 않는 규칙들을 버리고 바꾸어야겠다고 생각될 때에는
  언제든지 기꺼이 바꾸십시오.
6.강의를 하거나 경고를 하지 마십시오.
  어린 아이들은 자기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7.규칙들을 설명해야 할 지라도 그것을 정당화시켜야 한다고는 생각지 마십시오.
8.어린아이들이 자람에 따라 많은 규칙들이 논의되고 타협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다른 부모들이 어떤 규칙을 가지고 있든지 아주
  강력히 고수해야겠다고 생각되는 한두 가지 규칙들은 그렇게 해야합니다.
9.자녀가 자기의 결정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능력을 보일 때그들이
   그렇게 하게 하십시오.
10.자녀들이 당신보다 더 많은 자제력을 보이리라고는 기대하지 마십시요.
 

*^ ^*아가들의 순수한 기도 *^ ^*




하나님,
내가 무얼 원하는지
다 아시는데
왜 기도를 해야 하나요?
그래도 하나님이
좋아하신다면 기도할게요.
- 수 -





하나님,
아이에게 엄마와 아빠가
한 사람씩 있다는 건
참 다행스러운 일이에요.
그걸 생각해 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셨나요?
- 미셸 ㅡ



하나님,
제 이름은 로버트예요.
남동생이 갖고 싶어요.
엄마는 아빠에게 부탁하래고,
아빠는 하나님한테 부탁하래요.
하나님은 하실 수 있죠?
하나님, 화이팅!
- 로버트 -



하나님,
꽃병을 깬건 도날드예요.
제가 아니라구요.
분명하게 써놓으셔야 해요.
대니 -



하나님,
하늘만큼 크고
지구만큼 힘이 세세요?
너무너무 멋있어요.
- 딘 ㅡ

하나님,
돈이 많으신 분이세요?
아니면
그냥 유명하기만 하신 건가요?
- 스티븐 ㅡ


만일
알라딘처럼 마술램프를 주시면,
하나님이 갖고 싶어하시는 건 다 드릴게요.
돈이랑 체스 세트만 빼구요.
- 라파엘 ㅡ

사랑하는 하나님,
오른쪽 뺨을 맞으면
왼쪽 뺨을 대라는 건 알겠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여동생이 눈을 찌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사랑을 담아서 데레사 ㅡ

하나님 부인 이름은
왜 성경에 안 나와요?
성경 쓰실 때
결혼을 아직 안 하셨었나보죠?
- 래리 ㅡ


하나님,
지난번에 쓴 편지 기억하세요?
제가 약속한 것은 다 지켰거든요.
그런데 왜 하나님은 아직도
준다던 조랑말을 안 보내시는거예요?
루이스 ㅡ


하나님,
왜 한 번도
텔레비전에 안 나오세요?
- 킴 ㅡ

하나님,
만일 내가 하나님이라면요,
지금 하나님처럼 잘 해내지 못할 거예요.
하나님 화이팅!
글렌 -


하나님,
옛날옛날,
사람이랑 동물이랑 식물이랑
별들을 만드셨을 때, 얼만큼 힘드셨어요?
이것 말고도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
- 셔먼 -

하나님,
우리 옆집 사람들은
맨날 소리를 지르며 싸움만 해요.
아주 사이가 좋은 친구끼리만 결혼하게 해주세요.
- 난 -

하나님,
레모네이드를 팔고 26센트를 벌었어요.
이번 일요일에 쬐끔 드릴게요.
- 크리스 -



하나님,
제 친구 아더가 그러는데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있는 꽃을 다 만들었대요.
꼭 거짓말 같애요.
벤자민 ㅡ



사랑하는 하나님,
감기에 걸리면 뭐가 좋은가요?
- 롯 ㅡ



눈이 너무 많이 와서
학교에 못 갔던 날 있잖아요.
기억하세요?
한 번만 더 그랬으면 좋겠어요.
- 가이 ㅡ

하나님,
그 누구도
하나님보다
좋은 신이 될 수는 없어요.
이렇게 말하는 것은
하나님이 신이라서가 아니에요.

하나님,
만일 하나님이
공룡을 멸종시키지 않으셨다면
사람은 하나도 살아남지 못했을 거예요.

하나님
왜 밤만 되면 해를 숨기시나요?
가장 필요할 때인데 말이에요.
저는 일곱 살이에요.
- 바바라 -


하나님
하나님은
천사들에게 일을 전부 시키시나요?
우리 엄마는
우리들이 엄마의 천사래요.
그래서 우리들한테 심부름을 다 시키나봐요.
- 사랑을 담아서 마리아 -


하나님
하나님이
어디든지 계시다니 마음이 놓여요.
말하고 싶은 건
그뿐이에요.
- 마가렛 ㅡ


하나님,
지난 주 뉴욕에 갔을 때,
패트릭 성당을 보았어요.
하나님은 아주 으리으리한 집에서 사시던데요.
- 프랭크로부터 ㅡ



하나님
착한 사람은 빨리 죽는다면서요?
엄마가 말하는 걸 들었어요.
저는요,
항상 착하지는 않아요.

하나님
휴가 때에 계속 비가 와서
우리 아빤
무척 기분이 나쁘셨어요!
하나님한테
우리 아빠가 안 좋은 말을 하긴 했지만요,
제가 대신 잘못을 빌테니 용서해 주세요.

- 하나님의 친구, 그렇지만 이름은 비밀이에요 -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
주일학교에서 배웠어요.
그런데 쉬는 날엔
누가 그 일들을 하나요?
- 제인 ㅡ


하나님
기도하지 않을 때도
가끔씩
하나님을 생각해요.
엘리어트 ㅡ

하나님
요나와 고래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고래가 요나를 한 입에 삼켜버렸대요.
이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처음이에요.
그런데 우리 아빠는 이 이야기가 뻥이래요.
정말 못말리는 아빠예요.
- 시드니



나는
조지 워싱턴처럼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으려고 결심했는데,
가끔씩 까먹어요.
- 랄프ㅡ


하나님,
남동생이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갖고 싶다고
기도한 건 강아지예요.
- 죠이스 -



사랑하는 하나님,
왜 새로운 동물을 만들지 않으세요?
지금 있는 동물들은 너무
오래된 것 뿐이에요.
- 죠니 -


하나님,
코우 고모가 냉장고를 새로 샀어요.
우리들은
냉장고 상자를 비밀 아지트로 삼을 거예요.
그러니까 혹시 저를 찾을 때는
거기에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 마빈 -



샘솟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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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록 2004.04.29 23:53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지 못하고 어른의 수준에 이르게 하려는 어거지를 쓰는 죄를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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