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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컴퓨터랑 이미 상범 목자님 컴퓨터는 바이러스에 당해부렸슴다.
론바이러스라나 뭐라나! 예방도 안된다는군요....흑흑!
오늘부터 수요찬양예배가 시작됩니다. 이미 예상하고 잘 예비하고 드려야 하건만..,
글치 못하네요. 현재 연습도 없이 기도로서만 준비하고 있습니다.
글고, 찬양 싱어멤버가 없다는 사실...
인실 자매가 도와 줌으로서 인해 수요찬양멤버가 4명(상범,현옥,인실,영환)일케 되었슴다
인실 자매는 과외시간까지 수욜에서 토욜까지 바꾸면서 섬기시고자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래두 왠지 저는 한명정도 있었음 합니다. 자매든 형제든 싱어 한분만이라도...,
현재도 최상의 멤버로서 하나님을 찬양하기에 가장 아름다운 찬양이 되기 위해 기도할 것
입니다.
그리고 생각난건데.. 글로디아 중창단 처럼 저희 찬양팀도 이름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 이름에 알맞은 비젼과 꿈을 가지고 찬양을 섬기고 더 크게는...그게!
가스펠 가수처럼 "기다리는 사람들 : 하나님을 다른 사람보다 먼저 간구하고 기다린다는"
뜻이 있듯이 저희들도 찬양팀 이름으로 소속감이 드는 동시에 그 이름에 알맞은 비젼과
꿈을 가지고 찬양을 드린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저 나름대로 생각하는 이름은 있지만..., 나중에.
먼저 교회 동역자님들의 찬반과 의견을 듣고 싶고 찬성하시는 분은 아름다운 이름을
지어 주셨음 좋겠슴다...(극동방송도 듣고 기독교 방송을 보던중 생각나서 글올림)
  • ?
    조세훈 2003.08.14 08:34
    맞습니다 맞고요... 무엇보다도 찬양팀 자체가 온전히 한마음으로 모이고 기쁨이 충만한가운데 하나님을 찬송하기를 즐거워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소속감도 있어야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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