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방문자 : 
    7
  • 어제방문자 : 
    614
  • 전체방문자 : 
    1,520,937
조회 수 2923 추천 수 153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첫째, 나는 예수님과 신비한 연합을 이루고 있는가!
둘째, 교회 지체들과 한몸과 같은 마음으로 연합을 이루고 있는가!

이 두가지 질문에 어떤 것에도 '넵' 이라는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끊어졌고
사람과의 관계도 끊어진채
무기력하게 있는 자신을 봅니다.

나 하나 신경쓰기조차 버거운  저의 초라한 상태가
왜 이리 오래가는지...
나 자신을 위해서도, 남을 위해서도
기도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이제는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깜깜하고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과 연합하지 못하면
이런 답답함을 느끼도록 만드셨나봅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진짜 돌아가고 싶습니다.
가식의 허물을 벗고
하나님 안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고싶습니다...

행여 제 글이 은혜가 안될까 부담스럽지만...
그냥 띄워 봅니다.

  • ?
    손재호 2003.09.19 09:32
    나의 실존을 발견하는데서 역사는 시작되죠. 하나님께서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주님과 신비한 연합을 이루고 형제 자매들과도 연합을 이루어 하나님의 교회로 세워져 가길 기도합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예수님과 나는 한몸...나와 교회 지체들과도 한몸...?! 1 권주현 2003.09.18 2923
498 관리자님~ 부탁이요~ 1 권주현 2003.09.18 2224
497 명절 때마다 부딪히는 제사 문제의 대안 조세훈 2003.09.18 2372
496 수요특강 안내 손재호 2003.09.19 2279
495 오이송... ♥sarah♥ 2003.09.19 3104
494 유,초등부 예배위해 손재호 2003.09.20 2461
493 영어 공부반에 대해 1 박정일 2003.09.20 2114
492 동영상을 위해 1 손재호 2003.09.20 2167
491 모처럼 맑은 하늘을 보았습니다. 한결맨발 2003.09.24 2129
490 이사 한데요. 4 손재호 2003.09.27 2642
489 다뎔 바쁘시나봐여. 2 한결맨발 2003.10.06 2233
488 군 입대 소식! 2 한결맨발 2003.10.07 2242
487 금요일 저녁 학사 성경공부는? 5 조세훈 2003.10.10 2183
486 대한민국은 무서운 나라 1 조세훈 2003.10.14 1722
485 모든 성도들 꼭읽어보시길-- 손재호 2003.10.14 2459
484 승모 형제 오늘 군대 입소.. 한결맨발 2003.10.16 2283
483 이번주 형제 학사목자님들 말씀공부 안내 조세훈 2003.10.16 2054
482 라교수님 초청 강의 위해 손재호 2003.10.17 2180
481 날씨가 무지 좋네여! 1 한결맨발 2003.10.17 2257
480 이번주 라교수님 초청예배 말씀 손재호 2003.10.21 217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 37 Next
/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