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맑은 하늘을 보았습니다.

by 한결맨발 posted Sep 2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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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에 기상에서 아침을 본 나는 영화에서 처럼 햇빛을 받으며 일어나는
왕자가 되어가는 순간이었습니다.
하늘이 높은 가을에 새삼 다시 하늘을 바라보았을때 그 아름다움에 도취되었습니다.
이젠 매미같은 재앙보다 맑은 하늘이 가득한 오늘처럼만 같으면 좋겠습니다.
행복과 기쁨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할때 모든 일이 순조롭게...믿음으로...

몇일동안 글을 남기시는 분이 없길래 짧게나마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