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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6 17:21

성령 하나님께 감사

조회 수 2572 추천 수 20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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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가슴과 영혼을 적시는 성령 하나님 무어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요
       한순간도 저를 놓치지 않으시고 무한한 사랑과 은혜의 손길로 내 인생
       길에 함께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 하시고 섬겨오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나의 전 삷의 주인이 되셔서 다스리시고 보살피시고 채워 주시길
       간절히 원하시지만, 나와 대화 나누길 간절히 원하시지만  전 그
       간절한 소원을 외면하며 살아왔습니다.
       많은 순간 제게 알어나는 모든 삻의 일들 앞에 두려워하고 한숨짓고
       슬퍼하며 화내곤 하였습니다. 어느틈엔가  세상살이에 찌들어 가는
       나의 얼굴을 발견할때면  당황스럽습니다.
       이런 제게 영적인 갈급함을 주셔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소원
       을 주셨습니다.  내 삶속에, 내속에 계신 성령께 기도하게 하시고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소원으로 말씀을 보게 하셨습니다.
       겸손하게  자신과 삻을 맡기는 중심을 허락 하셨숨니다.
       날마다 매순간 주인의 자리를 내 드리고자 훈련 하게 하십니다.
       물질 문제로 건강문제로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의심 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문제로 짜증스러워 하거나 걱정하지 않습니다.
       친구가 없다고 외로워 하지 않습니다.
       인생의 무게를 새털처럼 가볍게 하시고 인생의 파도앞에 윈드 서핑을
       즐기게 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저를 재 창조 하고 계십니다
       삶의 주권을 내드리니  이리도 자유 할수가 없습니다
       날마다의 삶에 기쁨과 평안을 선물로 주시니 감사합니다
       현재 삷속에서 세미한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깨달아 가며 저의 걸음을
       지도 해가심을 감사합니다.
       제가 질그릇 같이 보잘것 없고 연약한 육신과 내면을 가지므로
       주님 저를 더욱 귀하게 여시고 더욱 강력으로 역사하심 감사드립니다.
       넓은 사랑과 인내와 열정과 희생과 겸손과 희락과 감사의 예수님의 형상을
       성숙하게 회복해가며
       엄마로서 아내로서 며느리요 딸로서 혈육의 형제 자매로서 교회 동역자로서
      이웃집 아줌마로서  제모든 역활들속에서 하나님의 기쁨이요 영광을 돌려
       드리는 삶을 살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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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재호 2003.08.06 19:4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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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버미 2003.08.06 20:30
    마리아 목자님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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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ah♥ 2003.08.07 07:54
    이번에 사모님 덕분에 은혜많이 받았습니다...내려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대화통해서 저자신을 돌아볼수 있게하시고 많은 위로를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이은혜글 사모카페에도 옮길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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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주현 2003.08.07 22:07
    짧은 글을 통해서도 목자님의 깊은 신앙이 느껴집니다...
    목자님이 은혜 많이 받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멀리서 이곳까지 오신 목자님들의 모습을 통해서도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 ?
    ^^ 2003.08.09 19:08
    목자님, 사랑해요.
    힘내시구요. 치료 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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