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방문자 : 
    255
  • 어제방문자 : 
    523
  • 전체방문자 : 
    1,516,495
조회 수 3073 추천 수 97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샬롬...
수양회를 통하여 저의 영혼에 새힘을 주시고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동행하심의 증거들을 얻게 하신 주님께서 저희 가정 가운데.... 하나님의 지으신 아름다운 산과 계곡과 바다에서 많은 쉼을 더하여 주시고 은혜를 주셨습니다. 오가는 길... 막힘없이 원하던 곳으로 인도하시고.... 정신없이... 놀기까지 은혜를 주셨습니다....

이번 여름 수양회를 통하여 우리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한결교회 모든 지체들의 심령에 생명의 음성으로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이루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동일하게 주님은 저의 심령에도 하나님을 향한 어정쩡하고, 뜨거움이 식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도와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되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기 보다 적당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존하시는 아버지가 되시고 생명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 대한 저의 삶의 태도에 대하여 스스로 놀라며 이러한 자를 싫어 버리지 아니하시며 반복되는 실수와 허물과 변화되지 못한 모습, 그대로 영접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저의 영혼에 참으로 감사하며 찬송하였습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오늘 하루도 살아 가는 자임을 날마다 순간마다 주님께 고백하며 살아가는 자로 인도하여 가시는 것을 감사합니다.

계속하여 한결교회 모든 지체들의 삶에 우리 주님께서 동행하심으로 말미암아 기쁨이 충만하고 각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며 우리의 심령에는 하나님 나라의 소망과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찬양을 준비하고 섬겨 주신 찬양팀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각 사람에게 주신 은사를 하나님께 드리고자한 그 열심과 드림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더욱 많은 것으로 사명을 주시며 하나님을 섬기는 크고 놀라운 세계로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 ?
    한결맨발 2003.08.07 19:28
    목자님과 같이 하면서 무언가 배웠다는게 느껴지고 도움이 켰죠.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도 물론 무시할 수 없고 그 은혜를 잊을 수 없습니다.
  • ?
    권주현 2003.08.07 22:10
    무엇이든 열심이신 목자님...이번 수양회 통해서도 심령을 드려서 거울보기를 준비하시고 찬양인도하시는 거 보면서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은혜 마니 나눠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9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3 상버미 2003.08.04 2645
658 감사가 충만한 수양회 3 한결맨발 2003.08.05 2601
657 베드로 and 고멜과 같은 자신의 모습을... 3 조진호 2003.08.05 2901
656 성령 하나님께 감사 5 마리아 2003.08.06 2572
» 잠깐의 쉼을 누리고 나서.. 2 조세훈 2003.08.07 3073
654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3 손재호 2003.08.07 2504
653 하나님을 찬송함이 내영혼의 기쁨이기에 3 조세훈 2003.08.07 2503
652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3 권주현 2003.08.08 2815
651 수양회 지난후 5일째 3 김현옥 2003.08.08 2829
650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 4 김기선 2003.08.09 2672
649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신 하나님.... 1 손모니카 2003.08.10 3257
648 수양회의 은혜는 계속 이어져야 한다. 조세훈 2003.08.20 2523
647 건포도떡아 물러가라 최은혜 2003.08.22 2320
646 헌신 예배 드린 후에... 한결맨발 2003.08.27 2999
645 헌신예배 때---- 1 권주현 2003.08.27 2894
644 I love ............ 한결맨발 2003.09.01 2675
643 다른 선교단체 지체들을 만나고 나서...^^ 2 권주현 2003.09.08 2808
642 은혜로운 주일 말씀 2 상버미 2003.09.30 2808
641 평안을 고하노라! 4 서경록 2003.10.25 2739
640 가정예배의 은혜 조세훈 2003.11.17 244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7 Next
/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