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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때가 있고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냥 되고 우연히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능력이 있고 열심으로 주님을 섬기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이 시간 이자리에 있는 것만도 그냥 된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99동역자들 한명한명을 보면서 그들과 함께 하시는 주님을 보게 되어 기뻤습니다.
한가지 한가지 회복시키시고 서로가 주님안에서 회개하고 뜨겁게 교제 나누고자
하는 간절한 소원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뜨거운 동역자들을 보면서 하나님은 이들과 함께 하시는구나 라는걸 느꼈을때
별 변화 없고 제자리에 있는 나와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갑다...
라고 느끼는건 옛날일입니다^^
어정쩡하게 있는 그런 나에게도 하나님이 계속 성실히 일하고 계셨음을 믿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의 문제로 인해 나의 신앙도 흔들렸던 문제를 보게하시고
사람이 아닌 오직 주님앞에 혼자 서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다른 동역자들이 나에게 다 귀하고....사랑하지만.....
주님앞에선 철저히 혼자 서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양때 제 일대일 목자님이 결혼해도 하나님앞에서는 동역자와 나는 따로다
라고 말씀하셨을때 참 냉정도 하셔라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서로가 살길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그것이 서로가 사랑할 수 있는 길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항상 주님께 물었습니다....내가 뭘 할까요? 근데 아무런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맨날 헤맸습니다...

내가  해봤자 전능하신 신 앞에서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었을지...
그동안 어리석은 질문만 해왔던 것 같습니다...
나는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제가 내린 결론은....
주님은 내가 어떤 일을 성취하길 원하시지 않으시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냥 주님과 만나서 사랑을 나누고 조용히 얘기도 나누며 진짜
연애하길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한마디로 교제죠...

캠퍼스에서 커플들 보면 뭐든 같이 합니다. 밥먹을때도, 공부할때도, 놀러갈때도 언제든 함께 합니다. 글구 알바가서도  서로에게 끊임없이 전화하고 문자를 날립니다. 하루종일 서로만 생각합니다. 지금쯤 뭘 하고 있을까? 뭘 생각하고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나도 주님이랑 이렇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무엇을 하든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주님과의 사랑에 푹 빠져보고 싶습니다.

두려운 것이 있다면 내가 소유한 것들을 놓쳐 버릴까 두렵습니다. 세상에서의 잔재미들...글구 하나님 없이 꾸는 꿈 등...
세상의 육적인 것 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하는 것을 더 소원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을 더 깊이 사랑하고 주님만이 주시는 기쁨을 맛본다면 세상것은 별로 갖고 싶다는
욕심이 안생길 것 같습니다...

기도해주세요...


  • ?
    손재호 2003.08.08 12:45
    아름다운 소망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소원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하나님을 연애는것^^
    주현 자매님! 하나님을 사랑하여 연애하는 모습을 그려 봅니다.
  • ?
    조세훈 2003.08.09 08:21
    영원히 변함이 없으신 주님과 더불어 동행하며 그 놀라운 사랑의 관계성 속에서 하나님의 주시는 영혼의 참된 기쁨과 만족을 누리며 사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 주님과의 사랑에 푹빠져서 이 여름이 더욱 뜨기를 소원합니다.
  • ?
    ♥sarah♥ 2003.08.11 10:16
    예수님과 뜨거운 연애를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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