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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그렇습니까?...

다름이 아니고... 금번 여름수양회에는 은혜로운 역사로 있지만 우리의 허물로 인해서
은혜스럽지 못한 일도 있었을 수 있습니다.
다음 수양회때에는 동일한 허물을 남기지 않기 위하여
수양회때에 조금은...개선하고 보완하고,
또 어떤 부분은 없앴으면 하는 것들,
이런 것은 담에 했으면 하는 것들...

있으시면 계속 본 게시판에 글을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들.. 아시겠지만.... 수양회 장소 근처 강가에서의 프로그램이 없어서...
무지 아쉬웠습니다... 물론 사전답사를 통하여 근처에 어떤 좋은 장소가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였고 어찌하든지 은혜롭게 섬기고자 하는 주인정신이 부족한 탓임을 고백합니다.

아이들 놀기에도 좋고... 우리끼리는 수구내지는 물에서 축구....하면서 형제자매들간의
잼난 교제의 시간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이와 물에 갔으니...
목사님의 주도하에... 상징적이지만 침례를... 한번즈음...
그리고 주님이 2000년 전에 하셨듯이...
물가에서 메세지를 듣는 시간도...역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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