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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겸손해져라...
이 말씀에 저는 지금까지 생각해오던 겸손을 새롭게 다짐했었습니다.
근데, 99학번이랑 라은성 교수님과 식사를 하면서 인실이 던진 질문"겸손은 어떤 건가요"
난 첨에 왠 괜한 질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정 반대의 답을 듣게 되었을때 저는 나의 생각이 틀렸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겸손이란 말이 수레를 끌테 마부가 멍에를 씌우는 것 같이 그게 겸손이란 말씀이...,
마부의 두손에 댕겨져서 그 방향대로 갈수 밖에 없는 말의 입장이 겸손이라는 사실이...
주님이 나를 이길로 인도하시는데 나는 저길로 가고 있진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반항적이고, 인정하길 싫어하는 자신의 인격 가운데 겸손은 없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길이 아니더라도 내가 가면 주님께서 이해해 주시겠지 하는게 교만이었음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젠 주님이 인도하시는 방향대로 순종해 갈렵니다.
가정도 제사 문제와 친척간의 갈등 문제로 힘들어하던 나에게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함으로 그 응답에
순종해 나갈렵니다.
이번 제사 사건을 통해 자신에게 주님의 맘을 도저히 알수 없고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 사건이 자신에게 좀더 겸손해 지고 가정에 물로 친인척 가운데 복음의 빛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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