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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기들어오느라 엄청 헤맸습니다. 왜이리 컴퓨터는 두려울까요?
넘 오랜만입니다. 잘들 지내시는지....설에 잠깐 들렀는데 그때 찍은 사진하고 같이
올리려고 기다렸는데 요즘 신랑이 넘 바쁘네요.그동안 한결교회에도 기쁜소식이 가득
찼네요. 요한이가 벌써 졸업할 나이라니...시간은 어이 이리 빨리 지나는지..아기 요한이 봐주던게 엊그제 같은데 말입니다.이 시대의 소망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는 한결교회는 부자교회네요. 경여도 신학교에 합격했다구요? 우리 경여의 인생을 합당하게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학문중의 꽃이라는 신학을 잘 배워서 귀한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을수
있길 바래요.한창호 전도사님댁에도 기쁜 소식이~ 축하드립니다.
이삭 목자님 가정도 대구로 왔다고요? 연정s 한번 연락해 주시와요~
새로이 단장한 5층도 아늑하고 좋던데요. 거기서 주일학교 분반공부도 한다니까 말씀이
기냥 귀에 쏘~옥 들어오겠던데요.  한결교회를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한결 지체들의
수고와 베스트의 환경을 마련해주시는 주님의 도우심에 감사가 됩니다.
올해는 더욱 영육간에 알찬 열매를 맺으시고 성장하는 한결인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지금 저는 미술원 알바 그만두고 쉬고 있어요. 4월달에 다시 가기로 했구요.
이 기간 동안 새생명을 주셨음 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데 기도해주세요.
상균씨 차가 폐차할 지경에 이르렀는데 마침 전도사님 친구분이 선교사로 가신다고
내 놓은 차가 있어서 싸게 구입해서 얼마나 마음이 가뿐한지 몰라요.
이렇게 하루하루 우리 가정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손길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상균씬 회사 끝나고 곧바로 계대도서관 가서 공부하고 자정이 되어서야 옵니다.
피곤한 신랑을 잘 동역해줘야 될텐데 갈수록 게을러져서 큰일입니다.
매주 수요일 가정예배를 드리며 그나마 맘껏 얘기하며 두손 모아 주님앞에 나아가는
시간을 가집니다.부족하지만 둘이 하나가 된 힘(?)의 위력을 느낍니다.넘 자랑하는가요?
이제 자주 여기도 들어와서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 얘기 안 남길께요.
다들 건강하시고, 강건하세요~
  • ?
    김기선 2006.02.20 12:27
    반갑습니다. 성실자매의 밝게 웃는 모습이 눈 앞에 선하네요. 하나님께서 기도하신는 것마다 속히 응답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 ?
    김애경 2006.02.23 18:15
    오랜만이에요.믿음안에서 건강하게 잘 있는것같아 감사하네요. 하나님께서 속히 좋은 소식들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잘 지내요....
  • ?
    서경여 2006.02.28 14:51
    언니,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저또한 넘 좋고 기쁘네요. 이제는 좀 건강해졌겠죠? 시간내서 놀러오세요. 보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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