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호 & 이강민

by 이강민 posted Dec 0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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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한결 지체님들께!

오랫동안 그리워하던 얼굴들을 만나고,
저희들은 어제 밤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한결교회를 보면서 그동안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리모임을 사랑하시고,
지키고 보호하셨는지 다시금 느끼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저희들이 올라오기 직전까지 이사할 집을 구하고, 계약을 하느라 일일이
인사드리지 못한 점 양해를 구합니다.
다음주가 기말고사고, 또 논문도 써야 하는데...아무튼 이곳에서 마지막 학기를
잘 마무리하고 내려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다음주 토요일(18일) 쯤 이사를 할 예정입니다.
그때까지 전세금이 잘 마련되도록,
이사를 안전하게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럼 2주 후에 뵙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평강가운데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빌며...
                                 -감사하는 한창호, 이강민 전도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