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주일을 맞으면서

by 김동진 posted Dec 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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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성탄을 맞이 하면서  
해마다 이 맘때면 성탄춤이다. 성탄연극이다. 성탄 찬송이다 등등으로 참으로 바쁜 때를 보냈는데 막상 이런 성탄 프로그램이 없다보니 뭔가가 빠진 듯 뭔가가 부족한 듯 느끼집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늘 그래왔듯이 이런 것들로 성탄분위기를 접하고 그런 것에 익숙해진 저 자신을 바라봅니다.  진정한 성탄의 의미를 생각하기보다 세상 사람들의 성탄분위기와 혼합되어 살아온 것을 바라보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땅에 죄로 인해 죽을 영혼들을 위해 아기 예수님을 보내신 것이 성탄의 의미임을 바라봅니다. 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경배하며 예수님의 말씀을 공부하며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 성탄의 의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한결교인들이 이번 성탄을 맞아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심을 생각하며 성탄절을 맞이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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