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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교육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적어 봅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 내가 생각하고 구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많은 논의 과정을 거칠 것을 전제로 이 글을 씁니다. 자녀 교육에 많은 관심과 생각들이 있는 줄로 압니다. 앞으로 많은 논의를 통해 보다 더 좋은 방안이 만들어 지길 기대 해 봅니다. 오늘은 원론적인 예기만 하겠습니다. 수양회 말씀연구와 준비에 전념하겠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수양회 이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양회 후에는 이 문제 뿐만 아니라 교회전반적인 것에 대해 곧 내가 꿈꾸는 교회상에 대해서 먼저 원론적으로 정리하고, 제시하자 합니다.(이제까지 말로 할 것들, 이로 인해 함께 공유하지 못해 답답해 하시는 분들이 많고 또한 함께 만들어 가지도 못하고 해서요) 많이 기도해 주시고 동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름다운 교회는 나 혼자 만들어 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역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저는 자녀 교육은 기본적으로 가정에서(부모들에게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초등학교 들어 가기전까지는 더욱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대인들은 자녀 교육을 철저하게 가정에서 이루어졌습니다.(앞으로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자녀들에게 있어서 신앙교육은 어릴적 가정에서 부모들의 신앙과 삶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교회나 삼자가 교육을 잘 시켜 준다고 해도 부모들이 가정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며 기도하는 삶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그것은 별로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가르침도 부모가 본을 보이지 않으면 울리는 메아리에 불과합니다. 부모의 경건한 삶이 자녀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보다 더 좋은 신앙교육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앞으로 구체적으로 글을 써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초등학생들을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수양회 이후 예배를 드리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사실 저는 예배는 할 수만 있으면 대 예배 때 부모들과 함께 드리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할수만 있으면 저는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성경공부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초등학생들은 만약 성경공부가 이루어진다면 팀별로 이루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이것을 위해 당장 초등부를 맡아 섬길 일군들이 필요합니다. 또한 연구가 선행되야 하구요. 이것도 간단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중학교 이상은  아직까지 저희 교회에는 몇명 안되기 때문에 따로 예배를 드리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예배 때 함께 참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사람이 많아지면 중등부 예배를 개발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중학교 이상은 할 수만 있으면 일대일 성경공부로 섬기고자 합니다. 삼촌 이모들이 한 사람씩 인격적으로 관계성을 맺고 말씀을 공부하며 교제하며 영육간에 올바른 그리스도인으로서 자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물론 사람이 많아지면 전체적인 교제와 팀별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겠지요.

   특히 저는 신앙교육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자라갈 수 있도록 꿈과 비전을 심어 주는 교육과 학과 공부 문제도 적극적으로 도와 주고자 합니다. 특히 영어 공부같은 것을 잘 활용하고자 합니다.(이 문제에 대해서는 박정일 목자가 많은 관심과 기도 가운데 있습니다.)

   이상 자녀들에게 대해서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간략하게 서술했습니다. 다양한 의견과 대안들을 제시해 주시고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해 봅니다. -아름다운 교회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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