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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나리오입니다. 파워포인트 파일 용량이 커서 올리기는 힘들거 같네요...

1.창조론 & 진화론 특강 - 화석

다함께 읽겠습니다.

오늘 강의 내용은....


창조냐 진화냐 하는 것은 사람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옳다고 생각합니까? 아마도 다 창조론이 옳다고 생각하시리라 생각되는데요...  

질문하나 드릴께요. 창조론이 과학적일까요? 진화론이 과학적일까요? 둘다 아닙니다.
어떤 사실이 과학적이라고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먼저 관찰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실험을 통해서 증명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창조나 진화는 관찰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실험으로 증명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둘다 비과학적입니다. 그러면 뭐죠? 둘 다 신앙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세계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창조만 신앙이 아닙니다.
여러분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울 때 하나의 신앙으로 배웁니까? 아니면 이미 증명된 과학적 사실로서 배웁니까? 이미 기정 사실처럼 배웁니다. 잘못된 것이죠.

문제는 진화론에 증거가 있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증거들이 과연 정말 진화론을 지지하는지 오늘 확인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진화론이 주장되는 배경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오랜세월동안 퇴적된 이 지층을 파보니까 생물이 이런 순서로 발견이 되었습니다. 밑에서는 단순한 원시동물이 발견되고 높이 올라갈 수록 복잡한 고등생물이 발견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물이 이렇게 진화했구나라고 주장하는 것이 진화론입니다.

진화론이 옳다면 어떤 증거가 필요합니까? 바로 변해왔다는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들이 변해 왔다는 증거로 무엇을 듭니까? 화석이죠. 과연 그러한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이런 순서로 진화가 일어났다고 주장합니다. 맨 처음 고기만 살았는데 이 고기가 물속에만 있다가 답답해서 육지로 외출을 다니다가 점점 육지에 적응을 하면서 파충류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파충류가 두 가지로 진화하는데 하나는 절벽에서 계속 뛰어내리는 연습을 하면서 새로 진화했구요. 하나는 알을 낳지 않고 새끼를 낳아서 젖을 먹일려고 노력해서 쥐와 같은 포유류가 나왔다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이건 조금 복잡합니다. 이게 뭐죠? 예 박쥐입니다. 박쥐는 새끼를 놓고 젖을 맥이면서 날개가 있어서 날아다닙니다. 어떻게 박쥐로 진화했을 까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 파충류가 새로 진화한 다음에 새끼를 낳고 젖을 맥이려고 애쓰든지 아니면 젖을 먹이는 쥐로 진화한다음 이 쥐가 절벽에서 자꾸 뛰어내리든지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쥐나 두더지 같은 포유류로부터 진화했다고 봅니다. 그러면 새에서 진화했건 쥐나 두더지에서 진화했건 중요한 것은 변해왔다는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진화론이 옳다면 거쳤어야 하는 중간단계를 그려봤습니다. 쥐가 살다가 어느날 겨드랑이가 간질간질하면서 뭐가 너덜너덜 나더니 날개가 되어서 박쥐가 되었다 이렇게 생각해 보자구요. 여러분 쥐에서 박쥐로 진화할려면 이 중간단계라는 것을 거쳐야 합니까? 안 거쳐도 됩니까? 이건 너무나 당연한 상식이죠. 거쳐야 되죠. 중간단계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쥐에서 박쥐로 변했다고 주장할려면 뭐가 필요합니까? 증거도 필요하지만 믿음이 필요합니다.

쥐에서 박쥐로 변해가는 중간단계가 실제로 몇 단계를 거쳐야 합니까? 세 단계입니까? 무수히 많은 중간단계를 겪어야 한다 이게 정답입니다. 중간단계가 적다고 우기면 우길수록 더 큰 믿음이 필요합니다. 중간단계가 많을수록 현실이고 적을수록 신앙입니다. 동의하시죠?
그리고 여러분 그때그때 당시에 이런 어정쩡한 상태가 지구상에 몇마리나 살고 있었어야 하겠습니까? 서너마리요? 셀수 없이 우글우글 전세계 곳곳에서 살고 있어야 됩니다. 무수히 많은 중간단계가 있었어야 하고 무수히 많은 개체수가 살았었어야 합니다.
진화가 옳다면 오른쪽 화석이 남을수도 있지만 왼쪽 화석들도 얼마든지 화석으로 남을수가 있겠죠. 진화가 정말 역사속에서 일어났다면 오른쪽 화석이 더 많이 발겨되어야 할까요? 왼쪽 화석이 더 많이 발견되어야 할까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오른쪽 화석이 더 많이 발견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저런 화석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하나도 없습니다. 이 말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처음부터 따로따로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화석은 5000만년 전쯤의 박쥐의 조상이라고 추정되는 화석입니다. 그런데 그 골격구조나 모양이 오늘날의 박쥐와 똑같습니다. 그냥 박쥐입니다.

진화론의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중간단계 화석 또는 연결고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박쥐만 없는거 아니냐? 이렇게 물을 수가 있는데요. 이때까지 화석을 충분히 발굴했음에도 중간단계 화석이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어 뭔가 이상하죠? 예전에 학교에서 배웠던거 떠오르는게 있지 않습니까? 중간단계 화석이라고 하면서...

예 바로 이 시조새입니다. 이 시조새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진화론을 믿게 되는지 모릅니다.
시조새는 파충류와 조류의 특징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시조새가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단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이 되죠? 증거도 발견되었고 진화론이 옳은것 같잖아요? 그런데 여러분 속으신 겁니다. 정말 진화론이 옳다면 이런 시조새만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파충류와 시조새를 연결하는 연결고리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 많이 발견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전세계적으로 시조새 화석 파편들만 몇개 발견될 뿐입니다. 결국 시조새따로 도마뱀 따로 조류  따로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시조새는 지금까지 가장 합리적인 결론이 뭐겠어요? 이런 특징을 가진 멸종된 새다. 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또 중간단계 화석 떠오르는 거 없습니까? 이건 좀 생소할 수도 있겠는데요. 진화론자들에게 있어서는 거의 진화론의 상징으로까지 생각되는 화석입니다.

실러캔스라는 고기입니다. 지느러미가 독특하게 튀어나온 화석이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이 지느러미가 다리로 발전하는 어류와 양서류의 중간단계 화석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게 살아있는체로 발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오랜세월동안 변하지 않고 그대로 생존하는 생물을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합니다. 이런 살아있는 화석이 한두개인줄 알았는데 계속 발굴해보니 다 살아있는 겁니다.

고생대 표준화석 - 바다나리
삼엽충
암모나이트, 앵무조개
개미

올챙이새우
스트로마톨라이트
호박속의 개미
투구게
식물도 마찬가지 입니다.
화석이나 오늘날 살아있는 형태나 골격구조가 완전히 똑같습니다.
이런일이 왜 일어나는가? 오늘날과 같이 인터넷이 발달하지 못한 100년전만 해도 한쪽 대륙에서는 화석만 발견되고 다른 한쪽 대륙에서는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는데 그러한 정보를 서로 통용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화석률
진화론이 옳다면 지금 살아있는 것이 많이 발견되어야 합니까? 중간단계인 연결고리들이 많이 발견되어야 합니까? 중간단계 연결고리가 비교할 수 없이 많이 발견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화석률을 보면 대부분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줍니까? 화석이 변해왔다는 증거가 아니고 원래 처음부터 따로따로 있었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의 근본문제 - 연결고리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세상을 창조하셨습니까?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습니다. 10번 나옴.










진화론이 틀렸으니까 창조론이 옳다 이런 증명방식은 그렇게 좋지 않다.

진화론자들이 창조론의 증거를 대라 할때 제시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있습니다. 생명체가 바로 창조론의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

진화론자들인 이 생명체가 오랜세월동안 저절로 생겨났다고 하죠? 유명한 실험이 있습니다.
메탄,암모니아,물,수소 -> 방전효과 -> 단백질의 구성요소가 되는 아미노산이 나옴.
그런데 실험에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실험의 조건들 1)방전후에 냉각하는 장치가 자연계에 있을 수 없는 환경이다. 2)일반 자연환경에서는 분해가 되는데 이 분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조건을 짜마추어 놓았다.

아미노산이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생명의 물질인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다.
단백질은 아미노산 30~10000개가 합쳐져서 만들어진다.
아미노산에는 L형과 D형이 함께 혼합되어 있다. 그런데 단백질은 이 L형 아미노산만을 재료로 한다. 자연계에서 이 D형으로부터 L형이 분리되어지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대장균

단백질이 어떻게 해서든지 만들어졌다 쳐도 그 단백질이 모여서 아주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는 세포가 되기란 거의 불가능이다.
세포와 같이 조직된다 할지라도 그것은 죽은 사람의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
살아있다는 것은 정말 신비로운 것이다.

이게 뭐죠?
인간의 작품 - 흠집도 많고 투박하다.
이 작은 곤충 - 섬세하고 정교하다. 인간의 작품과는 근본적으로 차원이 틀림.

모기
하찮은 모기도 아주 정교하고 섬세한 아주 훌륭한 작품입니다.

여러분 이 건물 누가 만들었습니까? 아니면 오랜 세월동안 저절로 만들어졌습니까?
화산폭발로 건물이 만들어지
이 건물과 모기중 어느것이 더 섬세하고 정교한 작품입니까?

제트엔진 - 100만개의 부품
쌍둥이 빌딩 - 911 테러

지금부터 4가지 질문을 드릴텐데 3문제는 쉽고 4번째 문제는 조금 까다롭습니다.
1. 비행기 엔진과 빌딩의 설계도가 있는가?
2. 설계도가 있다면 그 설계도를 만든 설계자가 있는가?
3. 설계도를 보면 그 설계자의 지혜와 능력을 알 수 있는가? 개집만든 사람과 차원이 틀림.
4. 이 건물의 설계도가 있는 것처럼 사람도 설계도가 있는가?

설계도가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 DNA이다.
인간베아복제 & 게놈프로젝트
자식이 부모를 닮는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이다.
왜 자식을 닮는가? 낳고나서 막 주무르는가?
어머니와 아버지의 유전자를 받기 때문에..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 이유가 무엇인가?
콩속에 콩에 관한 모든 내용이 다 들어있다. 그래서 콩을 심으면 콩에 관한 것이 나옴.
아파트 설계도로 건물지으면 아파트가 나오는 것과 동일한 이치.
사람의 재료는 단백질,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미노산에는 20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이 아미노산들을 쉽게 말하면 생명체의 벽돌이다.
어떻게 쌓느냐에 따라서 모양이 달라지는 것처럼
어떻게 결합하느냐에 따라서 단백질이 달라짐.
이렇게 만들어지는 단백질이 지금 현재도 여러분들의 머리카락뿌리에서 머리카락 단백질을 만들어서 머리카락을 계속 자라나게 하고 있다. 손톱뿌리에서 손톱이 나오게 하고 있다.
아버지 어머니 - 곱슬
유전병
각자 설계도가 다르기 때문
각자 자기 몸에 설계도가 있다.
이제까지의 설명을 종합하면 한가지 사실이 아주 분명해지죠? 설계도가 있다면 반드시 누가 있다고요? 설계자가 있다는 것이 당연한 이야기죠? 이 사실이 너무나 중요함.
우리가 우연히 태어나서 자기 하고싶은데로 하고 살다가 죽으면 모든 것이 허무하게 끝나면 되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설계하신 분을 개인적으로 꼭 만나시길 바랍니다.

이 그림이 무엇일까요? 바늘 핀끝에 있는 대장균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찍은 것입니다.

사람은? 백과사전 1000권 분량임.

반도체와 비교
반도체 - 4기가 640권, 최근에 64기가 낸드플레시 메모리 개발
책 한권에 20000권
만일 DNA를 반도체 크기만큼 모아놓으면 얼마나 많은 정보가 들어갈까요?
20조 권입니다. 1억배가 넘습니다.
왼쪽이 하이테크이면 오른쪽은 울트라 캡숑 짱 하이테크입니다.
반도체보고 이거 오랜시간에 걸쳐서 저절로 생겨난거라고 한다면?
여러분 우리나라의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는 산업이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뭐죠? 조선과 반도체입니다. 저도 반도체를 보면서 이 작은 공간에 어떻게 그 많은 정보가 들어갈까? 정말 신기하고 이것을 설계하고 만든 사람이 정말 대단하게 생각한적이 있습니다.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존경하잖아요.
그런데 만일 반도체를 설계한 사람이 존경받아야 한다면 이 DNA를 설계하신분은 지극히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엄청난 설계도를 보고 설계자가 없다고 하는 사람을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생명이 탄생되는 과정도 정말 신기하고 놀라운 광경입니다. 이 과정에서 조절이 조금만 잘못되어도 태아에게는 치명적인 결과로 나타납니다. 이 말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설계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설계도를 중간에 변경할수는 없으니까요.. 처음부터 이렇게 완벽하게 설계하신분은 분명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전능하신 분이 이 모든 것을 만드셨습니다.

그 분은 전능하실뿐만 아니라 디자인의 황제이시기도 합니다. 아름답죠? 아름다운 성품이 있어야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수 있다는 말에 저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살아서 움직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만들어주신 간식거리들입니다. 맛과 향이 띄어나고 모양과 색깔도 너무 이쁩니다. 건강에도 좋습니다.

하나님 성품중에는 코믹한 성품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랑이 많으시고 정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누가 뭐라해도 인간이 최고의 작품입니다. 그러나 가장 많이 망가진 작품이 사람이기도 합니다.




  

노아의 방주

몇가지만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마르코 폴로 - 동방견문록

1883년 터키위원회가 노아의 방주를 목격했다는 보고서를 낸 적이 있었고

1902년 조지 하버피안이라는 농부, 삼촌을 따라 노아의 방주를 목격하고 방주위를 왔다갔다 걸어보기까지 했었다고 함. 어릴때 방주의 모습을 화가의 도움을 받아서 스케치 한 것.

1916년 소련 전의 러시아 - 제정 러시아의 황제 니콜라 2세가 군인 2개 중대를 파견해서 노아의 방주를 찾게 함. 그들이 다 그것을 목격하고 돌아와서 보고를 하는 와중에 러시아 혁명이 황제 일가족이 처형이 되고 그리고 그 때 자료와 보고서는 파괴되었는데, 그런데 한 두사람이 목격한 사건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목격한 일이어서 사람들에게 전해졌고 후대 사람들이 조사해서 책을 펴낸것이 여러 권있습니다.

2차세계 대전때 미군 조종사들이 아라랏 산을 지나다가 목격한 일이 있었음. 그것이 잡지에 개제되기도 했다.

1955년 페르난드 나바라라는 프랑스 사람이 아들과 함께 아라랏산에 올라가서 빙하 갈라진 틈 속에서 사람의 손으로 다듬어진 나무를 꺼내서 들고 내려왔다. 풀 한 포기 나지 않는 산에서 다듬어진 나무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서 그 나무가 방주의 파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TV로 확인할 정도로 정확한 증거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이 사람들의 목격담을 다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목격자들의 진술의 내용이 거의 일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미스테리이긴 하지만 노아의 방주의 거기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 첨단 시대에 이것이 어려운 이유? -환경(눈으로 덮혀 있음, 산소부족) -터키 행정에서 탐사를 쉽게 허용해 주지 않음.

최근에 아라랏 주변 산에서 노아의 방주가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한 번 나와서 전세계 이목이 집중되는 일이 있었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지금 조사하고 있기 때문에 그 방주가 노아의 방주인지 아닌지는 조만간 밝혀지리라 생각됩니다.

대홍수는 몇일간 있었습니까? 1년
노아가 홍수 일주일전에 방주에 들어갔기 때문에 노아가 방주에 있었던 정확한 날짜는 371일임.

150일동안 전세계가 물로 덮여 있었다는 것인데 그냥 잔잔한 호수같이 덮여 있었던게 아님.

달과 태양의 인력때문에 물이 지구를 돌고있었음. 그래서 높은 산들을 다 깎아버리고 평평한 곳에 깎은 퇴적물들이 퇴적되는 현상이 전 지구적으로 발생했다. 모든 것이 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지구가 평평하게 되고 퇴적층으로 덮혀있었던 때가 있었다는 것이죠.
이런일이 있었다면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증거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증거가 있는 정도가 아니라 우리가 지금 그 증거위에 다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그랜드 캐년입니다. 그랜드 캐년을 가보면 땅이 무지개떡처럼 되어 있다.

여기 관광을 가면 진화론적 설명을 듣게 됨.

그래서 전부다 장고한 세월이여 하면서 구경을 하는데, 예수 믿는 사람들도 가서 장고한 세월이여 하면서 찬송가 40장 찬양을 부르고 내려옴. '주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그러나 이 그랜드 캐년은 하나님의 창조보다도 하나님의 대홍수 심판을 깊이 묵상하고 깨닫고 와야하는 장소입니다.

그랜드캐년은 길이가 남한만함.
그러나 그랜드캐년은 오랜시간동안 만들어진 것이 아님.

그랜드 캐년이 왜 대홍수의 증거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두 가지 질문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형태를 봐서는 먼저 퇴적된 다음 깎여 나가서 골짜기가 생긴 것입니다.

1. 어떻게 퇴적이 된 것인지?
2. 어떻게 침식이 된 것인지?

두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살펴볼텐데요. 이를 위해서 중요한 것이 그랜드 캐년의 특징을 잘 관찰하는 것이 필요함.

1. 광범위한 퇴적
강이나 호수에서 퇴적된 것이 아니라 바다 아래에서 퇴적되었다.
2. 뚜렷한 경계면
3. 평평한 퇴적층

그러면 이런 특징의 퇴적층이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

먼저 진화론자들의 설명입니다.

진화론자들의 설명과 그랜드 캐년의 특징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최근에야 비로소 이 비밀이 풀렸는데요.
퇴적층의 비밀
1. 물 흐름에 의한 퇴적이라는 증거가 발견되었습니다.
2. 대격류에 의한 퇴적이라는 증거가 발견
3. 퇴적암의 비율이 화성암보다 높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화성암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전지구가 퇴적암으로 덮였던 시대가 있었음을 암시해 준다.

-> 노아의 대홍수로 퇴적었을 가능성이 점점 많아진거죠.

그런데 그랜드 캐년의 형성과정의 비밀을 푸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건이 있었다.

세인트헬렌 화산폭발 사건...
화산폭발때 엄청난 양의 지하수도 함께 폭발하는데 그 흙탕물이 흘러가면서 퇴적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음. 이 퇴적층이 화산폭발로 생긴 퇴적층이다. 이 퇴적층이 생성되는데 걸린 시간은?

A층 - 5월 18일 당일날 쌓인 것

B층 - 6월 12일

C층 - 1982년 3월 18일

3일 걸렸습니다. 여러분 이거 봤기에 망정이지 못봤으면 이거 또 몇 만년 걸렸다고 할겁니다.

보통 진화론자들은 퇴적층을 해석할 때 평균적으로 30cm 5천년쯤 걸린다고 함.

높이로 봐서는 몇만년이지만 B층과 C층의 뚜렷한 경계면이 있어서 바다 밑을 몇번 왔다 갔다 해야 하니까 연대를 더 뻥튀기 해서 매길수도 있다.

자세히 보면 그랜드 캐년과 같이 평평하고 뚜렷한 경계면을 가진 층무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호주에 모래가 자꾸 없어져서 여기에 모래를 잔뜩 실어다 놓았는데 큰 파도가 치면서 이 모래들이 바닷가 쪽으로 밀려져서 하룻밤 사이에 쌓인 겁니다. 그런데 여기도 보면 층무늬가 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봤으니 망정이지 이거 또 못봤으면 몇만년의 연대가 매겨질 것.

그래서 이런 퇴적층들이 우리 주변에 널려있는데 볼 때마다 우리는 결코 긴 세월동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아주 급격하게 생성된 것임을 기억해야 함.

콜로라도 대학의 피에르 율리안 교수가 퇴적층의 형성에 관한 실험을 해서 퇴적층 형성과정의 비밀을 풀었다.

동영상 'http://geology.ref.ac/berthault/' 에서 실험(experiment)를 클릭하세요~!

그랜드 캐년은 진화론자들의 말처럼 고생대부터해서 3억년 걸린게 아닙니다. 노아의 대홍수때 1년동안 흙탕물이 흐르면서 퇴적층이 형성된 것.

이제 침식의 과정을 살펴볼텐데요. 진화론자들은 수억년동안 여러가지 요인-물, 바람 등에 의해서 서서히 침식되었다고 설명.

그러나 인공위성에서 본 그랜드 캐년지역을 보면 큰 호수의 흔적이 있고, 양옆으로 높은 산등성이 있다. 즉 그 호수가 터지면서 그랜드 캐년이 급격하게 침식되었을 가능성이 많다.

아까 세인트헬렌 화산폭발때도 퇴적만 일어난게 아니라 침식이 일어났는데, 거의 규묘가 그랜드 캐년에 맞먹을 정도이다. 이거 하루만에 침식된 것임. 봤으니 망정이지...

이 노아의 홍수로 이 세상은 급변하게 되었다. 홍수 이전의 세상은 지금보다 더 살기좋고 아름다운 세상이었다. 그런데 우리가 그러한 세상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음.

창세기1장7절을 보면
홍수전 시대는 궁창위의 물이 태양의 나쁜 광선을 막아주고 사람에게 유익한 광선만 통과시킴으로써 생명체가 살기에 아주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었다. 그 때는 남극 북극이 없었고, 전 지구가 사람 살기에 매우 적합한 온도와 습도였다.

그래서 보통 홍수 전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어떠했습니까? 900세 이상이었다. 그런데 홍수 후에 수명이 급격하게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평균 수명이 길기 때문에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했을 것으로 생각됨. 인구수가 어떠했을까?
최소10억에서 최대100억 이상을 훨씬 넘어갈 것으로 추정됨.

노아의 홍수 심판에 단지 몇 백만명이 죽은게 아니다. 평균잡아 60억 인구가 8명 빼고 다 죽은 격이다.

노아의 홍수는 창조이래로 가장 처참한 하나님의 심판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물에 잠겨서 숨을 못시다가 죽은게 아니다. 물의 힘에 의해서 철저하게 파괴되어 죽었다.

홍수 심판에 대한 성경말씀을 보면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진다고 나온다. 그리고 그 순서에 유의.
지하수층이 대규모로 폭발하면서 엄청난 양의 물이 불어나면서 전 지구를 덮었을 것.

실감이 잘 안 나실것 같아서 홍수의 규모에 대해서 참고로 할만한 영화장면을 준비했음.

그런데 이제 이런 산만한 파도를 견뎌야 하는 임무가 노아의 방주에게 있는데 과연 그런 파도를 견딜수 있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

노아의 방주는 길이가 138미터에 달하는 대형선박이다. 100미터가 넘는 대형선박을 1800년대에 와서야 오늘날 만들수 있었는데, 그것보다 4000년 전에 이미 138미터짜리 대형선박이 존재했다는 것. 많은 사람들이 이것때문에 믿지를 않고 그냥 신화로만 생각.

그런데 선박에 대해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대형선박을 만드는 전문가들은 이 노아의 방주를 보고 매우 놀라워 함.

대형선박은 그 크기때문에 부러지기도 싶고 뒤집어지기도 쉽기 때문에 설계가 쉽지 않음. 그런데 조선산업이 발달되면서 대형선박의 안정적인 설계 비율이 있다는 것을 밝혀내었음.

현대 대형선박과 그 비율이 동일

그리고 실제로 모형을 만들어서 실험을 해보았음. 보통 10m 파도만 견뎌도 아주 잘 설계된 배로 판단되는데 3배인 30m의 파도까지 견딜수 있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음. 신문에도 실림.

그런데 방주의 설계에 있어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흔들림이 적어야 함.
그래서 실험을 할때 길이와 넓이와 높이를 조금씩 바꿔서 여러개를 실험해 보았는데, 노아의 방주의 비율이 가장 안전하고 흔들림이 적다는 것이 밝혀졌다.

노아가 어떻게 이런것을 만들수 있었을까? 전문가들이 의아해 함. 노아는 하나님께서 시킨대로 했을 뿐. 만일 시킨대로 안했으면... 성경대로 할때만이 살 수 있음을 분명히 보여줌.

그리고 이 노아의 대홍수에 대한 여러가지 기록이나 전설들이 전세계적으로 발견됨. 그중에 두 가지를 소개함.

인디언들이 만든 토판인데 이것을 찍어서 자세히 보면 노아의 방주 이야기이다.

특이한 점은 태양이 궁창위의 물로 인해서 찌그러져 있다.(세번째 그림과 비교)

한자에도 노아의 홍수를 암시하는 글자들이 있다.

그리고 성경(창세기)의 내용을 많이 포함하는 글자들이 많이 있다.

한자는 노아의 홍수 직후에 동쪽으로 이동했던 동의족이 만들었다고 보여지고 있음.

모양을 본떠서 만든 글자가 4500년 전에 제일 먼저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측되는데, 그 글자들을 잘 보면 그 시대 정황이나 그 시대 사람들의 생각이나 사상들을 잘 알 수 있다.

즉 그들이 배나 물에 관련된 글자에 여덜팔자 나 입구자를 함께 쓰는 경우는 그 시대 사람들이 노아의 홍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않았나 생각됨. 어떤 글자가 널리 통용이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가 잘 아는 사실을 근거로 해서 글자를 만드는데, 이 글자도 바로 이런 경우. 그 시대 사람들에게 있어서 노아의 홍수 사건은 오늘날의 911 테러 사태처럼 널리 역사적 사실로 인정되고 있었다는 말.

그리고 길가메시 홍수 이야기, 수메르 홍수 설화 등 성경의 창세기와 매우 비슷한 구조로 기록되어 있는 문헌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과거에 전지구적인 대홍수가 있었음을 증거해준다.

뿐만 아니라 화석도 대홍수라는 대격변을 증거한다.

노아의 홍수가 역사적 사실이라면 예수님의 재림과 그로 인해 이루어질 새하늘과 새땅, 그리고 노아의 홍수보다 더 무서운 영원한 불심판과 지옥은 막연한 이야기가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겪게될 현실인 것이다.

우리는 노아의 시대와 같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서 오늘이라고 하는 날 동안에 정말 주님을 내 맘에 구주로 영접하고 오늘이라고 하는 날 동안 주님께 순종하고 주님의 뜻을 이땅에 이루어드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공룡

공룡의 용어

공룡이름 아는거 있으십니까?

티라노사우루스 - 공룡의 황제

스테고사우르스 - 등에 빈대떡같은 걸 붙이고 다니는 공룡

디플로도쿠스 - 몸길이가 20~27m 가 됨.

트리케라톱스 - 뿔이 세개라고 해서 트리케라톱스

알로사우르스 - 쥬라기 영화에 아주 난폭한 공룡으로 나오는 놈.

복습해보겠습니다...

중요한 문제는 공룡의 기원입니다.

진화론에 대해서 배울 때 공룡이 언제 멸종하는가?

성경에 보면 공룡은 몇번째 날에 창조되었습니까?
사람과 공룡은 함께 창조되었습니다. 성경대로라면 공룡과 인간은 같이 공존했어야 함.
그런데 인간과 공룡이 함께 공존했다는 증거가 많이 발견되고 있다.

남미 페루에 있는 잉카문명지에서 이상한 돌들이 발견이 되었음. 이 돌들은 무덤의 부장품의 일종이었던 것으로 보임. 아주 이상한 그림들이 새겨져 있다. 뇌수술을 하는 장면으로 보임.

그런데 특이한 점은 공룡이 나옵니다.

그리고 조금 위로 가면 멕시코의 아캄바로에 고대의 점토물들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데
보시면 다 공룡입니다. 초등학생들 경연대회 작품이 아님. BC 800 츄피쿠아로 문명의 유물로 보여짐.

그리고 공룡에 대한 기록이 전세계적으로 나타남.

AD 100년경 알렉산드리아 출신 로마인 드미트리우스가 그린 '나일강 풍경'의 한 부분을 확대한 것입니다. 악어 표범

호주 퀸즈랜드 쿠쿠 알란지 원주민들의 작품인데, 플레시오사우르스라고 추정되는 공룡의 그림

그밖에도 증거가 더 있지만 시간관계상...

미국의 젝 오너라는 진화론자 공룡 박사 밑에서 일하는 메리 슈와이쳐 박사가 발견한 것.

중생대 퇴적층 속에서 인간의 뼈가 화석으로 발견되었음.

중생대라는 연대가 있었다는 말입니까? 없었다는 말일까요?

전세계 사람들이 진화론이라는 잘못된 이론에 다 속고 있음. 교육의 심각한 영향.

그러면 이제까지 논의를 볼 때 인간과 공룡은 함께 공존했는데,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
성경에는 개나 소나 양이나 다른 동물들이 나오는데 공룡은 왜 없나요?
여러분 성경에 공룡이 기록되어 있을까요? 없을까요?
공룡으로 추정되는 괴물이 여러번 등장합니다. 다 살펴보긴 어렵고 두개만 살펴보겠음.

욥기서 개관
자약 -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리워야단 - 번역이 까다로움. 성경 곳곳에 '용' '뱀'으로 번역됨.
악어로 번역하는 것보다 그냥 리워야단이라고 번역하는게 옳다.
밑의 내용을 보면 악어가 아닐가능성이 많다.

입에서 불을 뿜는다. 생각나는거? 용이 생각남.
학자들간의 견해가 다양한데요. 과장해서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해석이 있고, 실제로 이런 동물이 존재했다고 하는 문자적 해석도 있음. 어느해석도 괜찮음.
그런데 욥기서의 전체문맥에서 볼 때 이 문장은 어떤 과장표현이나 상징을 얘기하는 것이 아닐 가능성이 많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용이라는 전설이 우리나라에만 있으면 근거가 없겠지만 전세계적으로 용의 전설이 발견되고 그 모양이 어느정도 일치하는 점에서 실제로 용이 살았던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볼 수 있고,
입에서 불을 뿜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증거들이 발견됨에 따라서 용이 실제로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성경이 곳곳에서 말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독특한 무기를 가진 곤충이 발견됨.

폭탄딱정벌레

뒤꽁무니로 100도씨의 화학폭탄을 발사하는 곤충

100도짜리 화학폭탄 뿜고나면 꽁무니가 어떻게 될까?

얘는 360도 자유자제로
4분에 80번

조사해봤더니 뱃속에 특별한 장치 - 화학물질을 만들어서
이것을 섞어주면 폭발적으로 화학반응이 일어남.
꽁무니가 시간을 딱 맞춰서 열어주면 폭탄처럼 확 나감.

꽁무니가 늦게 열리면 자산폭탄테러,

이런 특별한 기능을 가진 딱정벌레는 진화에 의해서 만들어질 수 없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설계가 되어있지 않으면 불가능함.

특별한 화학폭탄을 발사하는 동물이 있다면 입에서 불을 뿜는 용은 오히려 쉬울 수 있다.
생명체는 가연성(메탄,알코올) 물질을 몸에서 합성해 낼 수 있다. 거기에 전기 스파크만 튕겨주면 됨. 전기뱀장어 같은 경우는 몇만볼트 전기를 냄.

본적이 없기 때문에 할말은 없지만 원리적으로 볼 때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는 것.

이제까지의 결론은 공룡이 사람과 공존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노아의 방주에 공룡이 탔어야 합니까 타지 말아야 합니까?

탔어야 함. 어떻게 탔을까요? 이렇게 큰 공룡이...

새끼태우면 됨.

공룡은 중간에 멸종함.
우리가 발견한 공룡 화석들은 모두 대홍수때 퇴적된 것들.

그러면 다른 동물들은 아직까지 생존하는데 공룡만 멸종했느냐 하는 질문이 있음.

그런데 생각을 바꿔야 함. 왜 공룡만 멸종했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멸종하고 화석으로만 발견되는 동물들을 공룡이라고 일컫는다.

예를 들면 돼지가 전부다 옛날에 멸종하고 우리가 화석으로만 발견했을때 걔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피그사우르스 또는 피그노돈

기린 지라프사우루스

코끼리 엘레판토사우루스

공룡을 요즘 사는 동물과 전혀 다른 독특한 생명체가 아님.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동물들이 다 독특하고 신기한 생명체이다.

그런데 진화론과 상업주의가 공룡을 특별한 동물로 만들어 버렸다.

자 그러면 대홍수 이후의 공룡이 왜 멸종했는가? 운석 충돌설 아님.

가슴에 손을 얹고 얘기를 해야 함. 인간이 일차적인 원인
인간의 잔인함과 욕심 때문에 주변동물들이 아주빠르게 멸종해가고 있음.

큰동물이 멸종하기 쉬운가 작은 동물들이 멸종하기 쉬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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