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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최상범
제31조
문답내용 제 31 조 교회의 직분자들

The Officers of the Church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사역자들과 장로들과 집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규정된 대로 기도와 선한 질서를 따라 교회의 합법적인 선거를 통하여 선출되어야 함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부적절한 방법이 개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오히려 각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르셨다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또한 그 부르심이 주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확신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말씀의 사역자들은 그들이 어떤 지위에 있든지 간에 동등한 권세와 권위를 가지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가 교회의 유일한 우주적 감독자요 유일한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종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 거룩한 규례가 위배되거나 거부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 모두는 말씀 사역자들과 교회의 장로들을 그들의 사역으로 인하여 특별히 존경해야 하며, 가능한 한 불평이나 다툼이 없이 그들과 화평하게 지내야 한다고 선언합니다.
강설날짜 2015-08-09

벨기에 신앙고백서 제31조


교회의 직분자들


제 31 조 교회의 직분자들

The Officers of the Church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사역자들과 장로들과 집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규정된 대로 기도와 선한 질서를 따라 교회의 합법적인 선거를 통하여 선출되어야 함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부적절한 방법이 개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오히려 각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르셨다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또한 그 부르심이 주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확신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말씀의 사역자들은 그들이 어떤 지위에 있든지 간에 동등한 권세와 권위를 가지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가 교회의 유일한 우주적 감독자요 유일한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종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 거룩한 규례가 위배되거나 거부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 모두는 말씀 사역자들과 교회의 장로들을 그들의 사역으로 인하여 특별히 존경해야 하며, 가능한 한 불평이나 다툼이 없이 그들과 화평하게 지내야 한다고 선언합니다.


먼저 첫 번째 문장을 보시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사역자들과 장로들과 집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규정된 대로 기도와 선한 질서를 따라 교회의 합법적인 선거를 통하여 선출되어야 함을 믿습니다.


직분자들을 세울 때는 온 회중이 투표하여 선출해야 한다고 고백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규정된 원리라는 것입니다.


“(23)저희가 두 사람을 천하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24)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바 되어”(행 1:23-24)


사도 베드로가 가룟 유다로 인해서 비게 된 사도의 한 자리를 채우고자 할 때에, 어떻게 세웁니까? “저희가 두 사람을 천하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예루살렘 교회 회중들이 두 사람을 세웠습니다. 어떻게 세웠는지는 모릅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는 것처럼 무기명 투표를 해서 그렇게 뽑았는지 아니면 누군가가 이름을 거론하면서 추천을 하고, 또 사람들이 동의와 제청을 외쳐서 세웠는지 모릅니다. 하여튼 중요한 것은 온 교회 회중이 세웠다는 것입니다.


사도의 빈자리를 채우는 이 중요한 일에 하나님께서 직접 지시하시거나, 또는 베드로가 감독으로서 누군가를 지명하거나, 또는 베드로와 10명의 사도가 모여서 사도회를 구성하여 거기서 의논해서 지명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온 교회가 선출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두 명을 세웠습니다. 그리고는 제비를 뽑았습니다. 두 사람 가운데서 다시 투표를 해서 한 사람을 세우면 될 텐데 그들은 제비를 뽑았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두 사람 다 예수님의 사도로서 적합한 자격을 갖추었는데,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잘 몰랐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더욱이 그 당시는 아직 성령이 오시기 전이었습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구약에서 때때로 썼던 방법인 제비뽑기로 둘 중의 한명을 택하였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오신 이후로는 이런 제비뽑기는 이제 하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 성령이 오신 후에 다시 직분자를 세우는 모습을 보십시오.


“(1)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2)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3)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4)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5)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6)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행 6:1-6)


교회가 구제문제로 헬라파와 히브리파 사이에 원망과 다툼이 있게 되자, 열두 사도가 회중들을 불러놓고 구제를 위한 일군의 필요성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3절에 “형제들아 너희가운데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이 사람들을 집사라고 말하는데, 사실 집사라는 표현은 없습니다. 이 일곱 사람들은 오늘날 집사하고 비슷하기는 한데, 조금 다른 그런 사람들입니다. 나중에 이 사람들이 하는 일들이 보면 보통 집사가 아닙니다. 스데반이 구제하다가 돌아가신 것이 아니라, 이 신앙을 전하고 변증하다가 순교했습니다. 그의 설교가 얼마나 탁월했는지 성경에 실려 있을 정도입니다. 빌립은 아예 성령에게 이끌려서 선교사로 사역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사도들이 말씀과 기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구제의 일을 맡아서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가르치는 일도 하고, 교회를 지도하는 일도 하고, 선교의 일도 하였던 것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차라리 집사의 직분과 동시에 목회자, 장로, 전도자의 역할까지 함께 감당했던 아주 독특한 직분자들로 여겨집니다. 다만 결과적으로는 사역자가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기 위한 목적으로 세워졌기 때문에 큰 맥락에서 보면 집사 직분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집사를 세울 때, 사도들은 회중을 향해 “너희들이 택해라”고 명합니다. 사실 사도들 정도 권위가 되면 지명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사도회의에서 “누구누구누구... 이 일곱을 일군으로 지명했습니다. 이의 있습니까?” 그렇게 물으면 누가 이의를 달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일부러 성도들이 뽑도록 했습니다. 그것은 사도들이 이미 이 원리가 주님께서 교회에 세우신 원리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알았던 것입니다.


그들이 선거를 통해 자신들의 정치지도자를 뽑는 민주주의라는 정치제도를 알아서 이렇게 하는 것도 아니고, 물론 고대 그리스의 폴리스에서 이런 민주주의 제도와 비슷한 것이 있었다지만, 그들이 그리스로부터 영향을 받아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사도들이 온 회중들로 하여금 투표하여 자신들을 다스릴 직분자들을 선출하도록 한 이유는 성령이 온 회중 가운데 계시기 때문입니다. 구속사적으로 보면 이 방법은 그야말로 가장 최고의 단계에 있는 방법입니다.


구약은 하나님이 직접 지명하여 세우셨습니다. 모세를 직접 부르시고 모세를 온 이스라엘의 왕이요 선지자요 제사장으로 세우셨습니다. 아론이 제사장 된 것도 하나님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론의 후손들이 제사장을 이어서 하도록 정해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왕을 세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약의 모든 직분자들은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우리도 좀 그렇게 직분자를 세우면 굉장히 멋질 것 같지 않습니까? 더 놀라운 확신 가운데 세워지지 않을까요? 우리는 신약을 살면서도 구약을 너무 부러워합니다. 그러나 부러워할게 아닙니다. 비유하자면 이렇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할 줄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일이 다 지시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대학생이 되면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 없이 이제 자기가 스스로 알아서 합니다. 마찬가지로 구약은 구속사적으로 보면 어린아이와 같은 단계인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을 초등학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신약은 이제 구속사의 모든 경륜과 비밀을 다 깨달아 알고, 성령을 받아 그리스도의 마음을 아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고전 2:16)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은 그런 초급스러운 방식으로 일 하지 않으시고, 고급스러운 방식으로 일하시는데, 바로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소원을 두어 우리로 자원하여 주님의 뜻을 따라 행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사도들만 성령 받은 것이 아니잖아요. 그들만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것이 아니잖아요. 온 성도 안에 다 성령이 내주하여 계십니다. 따라서 모든 성도들은 투표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의 성도로서 우리들은 직분자를 선출하기 위해 투표할 때 단순히 민주주의 방식이 가장 합리적이기 때문에 이 투표를 한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이러한 구속사적인 의미를 염두에 두고서 투표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약의 성도로서 이러한 구속사적인 의미를 참으로 깨닫는다면, 우리는 결코 인정에 이끌려서 투표하거나, 그냥 어른이니깐 뽑아주거나, 또는 헌금 많이 한다고 뽑아주거나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님의 마음과 뜻을 알아서 주님의 뜻대로 투표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론은 온 회중이 뽑지만, 그를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민주주의에서는 투표권이 국민에게 있기 때문에 주권이 국민에게 있지만, 교회는 투표권은 성도에게 있는데 주권은 성령님께 있습니다. 주님이 친히 다스리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장로정치제도입니다. 그래서 장로교야말로 가장 성경적인 정치방법입니다.


반면에 감독제나 교황제는 전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감독제는 잘 난 사람 한 사람이 모든 정치권력을 독점해서 그 사람이 주도해서 교회의 모든 것을 지도하는 정치제도입니다. 로마가톨릭의 초기형태가 바로 이 감독제에서 시작했죠. 그러다가 나중에는 감독제를 넘어서서 피라미드 계급구조의 교황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것은 반성경적인 정치제도입니다. 더브레는 바로 벨기에 신앙고백서 31조에서 이 내용을 다룸으로써 로마가톨릭의 잘못된 정치제도에 대해서 강력하게 비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내용을 배우면서 그냥 재미없는 교회 조직과 정치에 관한 이야기구나 하고 넘겨듣기 쉽지만, 그들에게 이 이야기는 목숨을 건 신앙고백입니다.


그 다음 문장을 보시면...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부적절한 방법이 개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합법적인 선거로 선출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 부적절한 방법이 개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문장을 보시면...


오히려 각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르셨다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또한 그 부르심이 주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확신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다고 먼저 나서서 선거운동하고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확실한 부르심이 있을 때까지는 기다려야 합니다. 부르심의 증거는 직분에 대한 소원, 최소한의 은사, 하나님의 인도하심, 세 가지인데, 특히 하나님의 인도하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교회의 선택입니다. 교회가 그를 추천하고 선거를 통해 세울 때까지 그는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가 자신을 선거를 통해 직분자로 세웠을 때, 그 사람은 그 교회의 선거 뒤에 있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직분자로 불러주셨다는 것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 다음 문장을 보시면...


말씀의 사역자들은 그들이 어떤 지위에 있든지 간에 동등한 권세와 권위를 가지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가 교회의 유일한 우주적 감독자요 유일한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종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문장도 로마가톨릭의 정치제도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비판하고 있습니다. 로마가톨릭은 목회자 간에 계급이 있습니다. 지역에 있는 사제가 있고, 그 위에 주임신부가 있고, 그 위에 교부신부가 있고, 그 위에 대교부장이 있고, 그 위에 추기경이 있고 그 위에 교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피라미드 형식의 계급제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교황은 완전히 교회의 황제입니다. 그래서 교황이 뜨면 전부다 엎드리고 교황이 명령하면 일사불란하게 복종합니다.


더브레와 우리 개혁신앙 선배들은 그것에 대해서 목숨을 걸고 거부하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개혁신학자들은 각자 목회자들은 주님의 직속 종이라고 생각합니다. 담임목사, 부목사 개념이 없습니다. 함께 동등한 목사로서 협동 사역하는 것입니다. 물론 젊은 목사는 목회의 연륜과 지혜가 있는 나이 많은 목회자들을 존경하고 배워야 할 것입니다. 절대로 이 벨기에 신앙고백서 내용을 가지고서 예의 없는 목사가 되면 안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오늘날 장로교회들이 정신을 못 차리고, 로마가톨릭의 계급제도를 그대로 가져와버려서, 부목사들을 담임목사 비서 역할을 하는 사람들로 만들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담임목사에도 계급이 있어서 작은 교회보다 큰 교회 목사가 더 대접받고, 노회장 목사가 되면 무슨 계급처럼 여기면서 자랑스럽게 여기고, 총회장 목사가 되면 별 몇 개나 단 것처럼 그렇게 교만하게 들먹거리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다 사라져야 할 모습들입니다. 노회장과 총회장은 노회와 총회를 위한 특별한 임무를 맡았을 뿐이지 계급장이 아닙니다. 목사 위에 목사 없고 목사 밑에 목사 없습니다. 그 다음 문장을 보시면...


하나님의 이 거룩한 규례가 위배되거나 거부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 모두는 말씀 사역자들과 교회의 장로들을 그들의 사역으로 인하여 특별히 존경해야 하며, 가능한 한 불평이나 다툼이 없이 그들과 화평하게 지내야 한다고 선언합니다.


“(12)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13)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살전 5:12-13)


“(17)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이니라”(딤전 5:17)


장로들을 귀하게 여기되, 목회자들을 더 특별히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며 존경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특히 연륜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목회자들을 존중해야 합니다. 간혹 나이 어린 목사들이 가르치면 기분 나빠하고 존중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나 목회자하고 나이하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비록 목회자는 나이가 어릴지라도 그가 가르치는 내용은 2000년이나 묵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목회자를 나이와 상관없이 존중하고 공경해야 합니다.


그리고 목회자는 무조건 날 존경해달라고 요구하기 전에 스스로 존경스러운 자가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11)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12)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13)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착념하라(14)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 없이 말며(15)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16)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딤전 4:11-16)


즉 목회자 본인이 모본이 되는 모습을 보여야 하고, 또 신학에 대하여 깊은 지식을 쌓아서 교리부분에서도 탁월한 사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면에서 전심전력해서 진보를 나타내어서 존중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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