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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고전 8:1-13
성경본문내용 (1)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2)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3)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 바 되었느니라(4)그러므로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분 밖에 없는 줄 아노라(5)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6)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7)그러나 이 지식은 사람마다 가지지 못하여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8)식물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아니하여도 부족함이 없고 먹어도 풍성함이 없으리라(9)그런즉 너희 자유함이 약한 자들에게 거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10)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어찌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11)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12)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13)그러므로 만일 식물이 내 형제로 실족케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치 않게 하리라
강설날짜 2013-07-03


2013년 고린도전서 공부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말씀:고린도전서 8:1-13

 

고린도전서 8-10장은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에 관한 권면의 말씀입니다. 오늘은 8장을 공부하겠습니다. 1-3절을 보면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 바 되었느니라”고 합니다. 이 말씀에 보면 바울은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지식이 있으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운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지식이 교만하게 되는 것이라면 지식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망했습니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했습니다. 호세아 4:6절에 보면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에 대한 열심은 있었으나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자기 의를 세우느라 하나님의 의에 불순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왜 지식은 교만하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까? 인간이 선악의 지식을 아는 열매를 따 먹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지식은 상대방을 무시하고 자기를 자랑하고 나서게 되는데 그것은 교만하여 그런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은 이후의 인간의 지식이 다 그러합니다. 비록 성경을 알아도 그런 교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으로 나오지 않는 지식은 교만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에 보면 여러 가지 은사들이 나옵니다. 대단한 은사들이 나오지만 그러나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가 될 뿐이라고 합니다(고전 13:1).

 

그러면 바울이 고린도교회 교인들에게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지식이 있다고 했는데 어떤 지식이 있다는 것입니까? 4-6절을 보면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분 밖에 없는 줄 아노라.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고 했습니다.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에 대하여 우상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우상은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이기 때문에 참 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지만 그러나 그러한 것은 다 가짜요, 헛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신들은 다 사람들의 필요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우상이라고 하면, 자꾸만 나무나 돌이나 금이나 은으로 만들어진 형상만을 우상이라고 여길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우상이란 탐심이 곧 우상숭배라고 하였습니다. 골로새서 3:5절에 보면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숭배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나의 욕심을 위하여 신을 부른다면 그것이 다 우상입니다. 하나님을 부르고, 예수님을 불러도 나의 탐심을 위하여 부른다면 그것은 다 우상숭배일 뿐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목적이 되지 않은 것, 곧 자신이 목적이 된 신앙은 아무리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헌신을 하고 충성을 다 한다고 할찌라도 그것은 우상숭배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세상의 수많은 신이라는 것과 하나님과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6절에 보면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입니까? 창조주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만물이 그에게서 났기에 우리도 그를 위한다고 합니다. 즉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이것이 세상의 신과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위하여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창조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에베소서 1:9-10절을 보면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뜻의 비밀이 우리에게 알려진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비밀을 아무나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들에게만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그 비밀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골로새서 1:13-16절을 보면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라고 했습니다. 구원 받은 자는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창조되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창조된 것을 믿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실이 믿어지십니까? 고린도 교인들도 믿었습니다. 이러한 대단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니 세상의 신들이라고 하는 것은 다 우상이며,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다. 아무 것도 아니기에 우상의 신전에 들어가서 음식을 먹는 것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어차피 헛된 것인데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서 그 살과 피를 기념하는 성찬식에 참여하였는데 쓸데없는 그런 우상의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니 먹어도 상관없다고 여기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와 반대로 그러면 안 된다고 여기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15:19-20절을 보면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말고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루살렘 공의회에서 결정한 내용입니다. 이처럼 사도들의 회의에서 이러한 결정이 났다는 것은 당시 교회 가운데 우상의 제물을 먹는 문제로 인해 갈등이 있었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우상의 제물은 아무 것도 아니기에 먹어도 상관없다고 하는 자들과 먹어서 안 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 것이 옳다고 여기십니까? 이러한 지식들이 둘 다 옳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지식을 가지고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먹어도 된다는 사람들은 먹으면 안 된다는 사람들을 향하여 아직도 율법에서 자유하지 못하고 그런 법에 메여서 사는 것을 보니 아직도 믿음이 없는 자들이라고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먹으면 안 된다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세상에서 구별되는 모습이 무엇이냐? 적어도 예수를 믿는다면 술 담배는 끊어야지 무엇을 하느냐는 식으로 판단하며 우상의 제물을 먹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에서 무어라고 합니까? 1-3절을 다시 보면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바 되었느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덕을 세운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옳고 바른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덕을 세우지 못하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가 무엇을 안다고 여기는 사람은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여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으로 아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아시는 바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빼도 말이 됩니다. 사랑하면 참으로 아는 자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은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무슨 지식이 있어서 어떤 행동을 할 때에 나는 아무런 거리낌이 없이 하더라도 그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면 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슨 행동을 하더라도 그것이 형제의 유익을 구하는 것인가를 말씀에 비추어 물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새 자기가 입법자와 재판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11-12절을 보면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고 합니다. 유대인들의 성경지식이 예수님을 죽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가 어떤 지식을 사용하더라도 그것이 나의 자랑과 나의 교만이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오직 주의 사랑으로 서로 덕을 세워가야 하는 것입니다.

 

7-8절을 보면 “그러나 이 지식은 사람마다 가지지 못하여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식물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아니하여도 부족함이 없고 먹어도 풍성함이 없으리라”고 합니다. 이런 지식은 사람마다 가지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아직도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었지만 아직도 그런 지식에 이르지 못하여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 그 제물 자체가 더러워져 있는 것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우상의 음식을 먹으면서 아무 거리낌 없이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먹으면서도 양심상 가책을 여기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꾸만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렵혀지는 것입니다.

 

8절을 다시 보면 “식물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아니하여도 부족함이 없고 먹어도 풍성함이 없으리라”고 합니다. 음식 그 자체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식물 자체가 사람을 더럽게 하거나 깨끗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식물 자체가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세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먹지 아니하여도 부족함이 없고, 먹어도 풍성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먹느냐 마느냐의 문제에 대한 답변이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먹는 사람은 나는 지식이 있어서 먹는다고 하지만 그것이 무슨 소용이냐는 것입니다. 그 식물이 하나님 앞에 세우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라는 말씀입니까? 로마서 14:13-17절을 보면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힐 것이나 거칠 것으로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을 주의하라.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만일 식물을 인하여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치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식물로 망케 하지 말라. 그러므로 너희의 선한 것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라.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했습니다. 식물 자체가 속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된 것입니다. 어떤 사람입니까? 아직도 우상의 습관이 있는 사람에게 속되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식물로 인하여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사랑으로 행하지 아니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식은 교만하게 되고 사랑은 덕을 세운다는 말씀을 오늘 본문 1절에서 보았습니다(고전 8:1). 자기의 지식으로 형제를 망하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실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의와 희락과 평강인 것입니다.

 

9절을 보면 “그런즉 너희 자유 함이 약한 자들에게 거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합니다. 바울은 너희의 자유 함이 약한 자들에게 거치는 것이 되지 않게 주의하라고 합니다. 죄악된 우리 인간의 행동은 무엇을 하여도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즉 무슨 행동을 하여도 자기의 유익과 자기의 만족을 위하여 합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죄악된 본성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전혀 다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자유의 권리를 약한 형제를 위하여 다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우리는 또다시 내가 행동의 주체가 되어서 그래 내가 절제해야지! 하면서 스스로를 다짐하고 격려하게 되면, ‘봐라. 나는 이렇게 연약한 형제를 위하여 나의 자유를 다 쓰지 않았잖아! 그러니 나 괜찮은 행동을 하였지!’ 하면서 자기 자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약한 자를 위하여 자기의 권리를 다 사용하지 않는 그 기준이 자기가 아닙니다. 그 기준이 누구입니까? 주님입니다. 따라서 나의 행동이 누구 때문이냐를 다시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행동으로 인하여 연약한 자가 시험에 들게 된다면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그 형제를 위하여 죽으셨기에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10-12절을 보면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어찌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어찌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의 말씀처럼 그 식물을 속되게 여기는 사람에게 속되기에 지식이 있는 사람은 아무런 거리낌 없이 먹을 수 있다고 하여도 연약한 사람은 자유 함이 없기 때문에 그런 우상의 제물에 참여하게 되어 양심이 약하여진다면 그것은 그 형제에게 죄를 짓는 것이며, 이것은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자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양심이 약하게 된다’는 것은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는 이방 신들의 세력으로부터 그들의 내적 자유가 아직도 그렇게 단단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상에게 받쳐진 제물의 고기를 먹으면서, 그들의 믿음을 배반한다고 하는 양심의 가책을 가졌으며, 다시금 우상의 지배 아래 빠진다고 하는 염려에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우상의 제물로 받쳐진 고기를 먹는다는 것은 그것 자체로는 하나님 앞에서 중대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을 통하여 다른 사람을 오도하여 그가 마음으로 시인할 수 없는 어떤 일을 하도록 한다면 그것은 그에게 죄가 되며, 그 사람은 강한 사람들의 잘못으로 인하여 실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나와 너와의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것만이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인간관계를 잘해보자고 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다른 분을 보게 됩니다. 그 형제 속에 있는 그리스도를 보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어야 되는 일입니다. 그런 사람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는다는 것은 세상의 어떤 조건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형제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안에 이런 모습이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는 모든 지식이 있어서 무엇이나 할 수 있다고 하지만 그러나 그것이 과연 덕을 세우는 것인지를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연약한 형제가 실족하게 하는 것이라면 곧 그 형제를 위한다면 나는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일 식물이 내 형제로 실족케 한다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형제를 실족치 않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싸움은 누가 옳으냐 그러냐의 싸움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는 사실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옳지 못한 나를 위하여 죽으셨기에 이제 사람을 보는 관점이 나를 중심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나 같은 죄인을 위하여 죽으셨다는 것을 믿는 사람은 자기의 눈에 들보가 먼저 보이지 형제의 눈에 티가 먼저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주님께서 주신 자유를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그 자유를 형제를 위하여 사용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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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사사기 17장] 에피소드1 - 종교적 타락상(1) 삿 17:1-13 최상범 2012-12-12 4514
592 [말라기 1장] 어떻게 사랑 하셨습니까? file 말 1:1-5 손재호 2012-01-25 4467
591 [고린도전서 15장]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1 file 고전 15:20-28 손재호 2013-12-04 4455
590 [고린도후서 3장]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 file 고후 3:1-5 손재호 2014-02-26 4443
589 [사사기 13장] 삼손의 출생 삿 13:1-25 최상범 2012-11-21 4437
588 [고린도후서 2장] 나의 기쁨이 너희 무리의 기쁨 file 고후 2:1-11 손재호 2014-02-12 4433
587 [사사기 16장] 나실인 서약을 지킨 삼손 삿 16:1-31 최상범 2012-12-05 4371
586 [사사기 21장] 에피소드 2 - 제멋대로인 이스라엘 삿 21:1-25 최상범 2013-01-09 4346
585 [고린도전서 16장]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file 고전 16:1-12 손재호 2014-01-15 4270
584 [디도서 1장] 장로와 감독이란? file 딛 1:5-16 손재호 2012-04-11 4265
583 [고린도후서 7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file 고후 7:8-16 손재호 2014-07-02 4235
582 [사사기 4장] 드보라와 바락 삿 4:1-10 최상범 2012-08-01 4170
581 [고린도전서 11장] 권세 아래 있는 표 file 고전 11:1-16 손재호 2013-09-04 4138
580 [말라기 4장] 그 날이 이르기 전에 file 말 4:1-6 손재호 2012-03-14 4136
579 [고린도전서 15장]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file 고전 15:50-58 손재호 2014-01-08 4108
578 [고린도전서 9장]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file 고전 9:19-27 손재호 2013-07-24 4102
577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2) 삿 8:4-28 최상범 2012-10-10 4063
576 [말라기 2장] 생명과 평강의 언약(레위 언약) file 말 2:1-9 손재호 2012-02-08 4046
575 [고린도후서 2장]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file 고후 2:12-17 손재호 2014-02-19 4010
574 [고린도전서 3장]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 file 고전 3:18-23 손재호 2013-04-17 3980
573 [고린도전서 7장] 이 세상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file 고전 7:25-40 손재호 2013-06-26 3951
572 [갈라디아서 5장] 성령을 좇아 행하라(1) file 갈 5:16-26 최상범 2011-12-07 3945
571 [고린도전서 1장] 십자가의 도 file 고전 1:18-25 손재호 2013-03-06 3942
570 [고린도전서 2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file 고전 2:1-5 손재호 2013-03-20 3940
569 [갈라디아서 2장] 믿음으로 의롭게 됨 file 갈 2:15-21 최상범 2011-08-03 3929
568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 삿 1:1-36 최상범 2012-06-13 3928
567 [사사기 10장] 여호와의 근심 삿 10:1-16 최상범 2012-10-31 3865
566 [레위기 3장] 화목제 file 레 3:1-17 최상범 2014-09-24 3856
565 [사사기 7장] 미디안의 날과 같이 삿 7:9-25 최상범 2012-09-19 3849
564 [고린도후서 6장]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file 고후 6:1-2 손재호 2014-05-28 3846
563 [갈라디아서 6장]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 file 갈 6:7-10 최상범 2011-12-28 3826
562 [디도서 2장]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file 딛 2:1-5 손재호 2012-04-18 3822
561 [고린도전서 4장]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file 고전 4:1-5 손재호 2013-04-24 3822
560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file 고후 5:11-15 손재호 2014-05-07 3812
559 [사사기 19장] 에피소드 2 - 도덕적 타락상(1) 삿 19:1-30 최상범 2012-12-26 3768
558 [갈라디아서 1장] 사람들에게 좋게하랴 file 갈 1:10 최상범 2011-06-29 3763
557 [디도서 3장] 마지막 교훈과 인사 file 딛 3:9-15 손재호 2012-05-16 3756
556 [사무엘상 8,12장] 왕정제도의 구속사적 의미 file 삼상 8,12장 최상범 2013-01-23 3756
555 [고린도전서 12장] 신령한 것에 대하여 file 고전 12:1-3 손재호 2013-09-25 3750
554 [고린도전서 16장]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file 고전 16:13-24 손재호 2014-01-22 3737
553 [사사기 17-21장] 그때에 왕이 없으므로 삿 21:25 최상범 2013-01-16 3719
552 [디도서 2장]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라 file 딛 2:6-10 손재호 2012-04-25 3711
551 [갈라디아서 3장] 몽학선생 file 갈 3:19-24 최상범 2011-10-05 3701
550 [사사기 6장] 표적을 구한 기드온 삿 6:25-40 최상범 2012-09-05 3686
549 [사사기 9장] 죄에 대한 보응 삿 9:22-57 최상범 2012-10-24 3643
548 [레위기 1장] 번제 file 레 1:3-17 최상범 2014-04-02 3628
547 2012년 말라기 공부(전체개요) file 말라기 손재호 2012-01-18 3620
546 [고린도후서 8장]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하는 연보 file 고후 8:1-9 손재호 2014-07-09 3620
545 [고린도전서 3장] 터되신 예수 그리스도 file 고전 3:10-17 손재호 2013-04-10 3605
544 [사사기 12장] 동족상잔의 비극 삿 12:1-15 최상범 2012-11-14 3579
543 [고린도전서 15장]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file 고전 15:35-49 손재호 2013-12-18 3570
542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1) - 자기를 낮추는 지혜 삿 8:1-3 최상범 2012-09-26 3563
541 [사사기 14-15장] 틈을 타서 블레셋을 치시는 하나님 삿 14:1-15:20 최상범 2012-11-28 3561
540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1) 삿 5:1-18 최상범 2012-08-15 3525
539 [고린도전서 4장] 내가 너희를 위하여 본을 보였으니 file 고전 4:6-13 손재호 2013-05-01 3525
538 [고린도전서 1장] 문안과 인사! file 고전 1:1-9 손재호 2013-02-20 3495
537 [고린도전서 1장] 누가 십자가에 못 박혔는가? file 고전 1:10-17 손재호 2013-02-27 3467
536 [갈라디아서 4장] 염려, 호소, 의심 file 갈 4:8-20 최상범 2011-10-26 3453
535 [말라기 2장] 무슨 까닭으로 이러십니까? file 말 2:10-16 손재호 2012-02-15 3439
534 [사사기 2장] 신앙의 요요현상 삿 2:11-23 최상범 2012-07-04 3427
533 [갈라디아서 3장] 율법의 저주 file 갈 3:10-14 최상범 2011-09-21 3387
532 [고린도전서 7장] 혼인한 자들에 대한 명령 file 고전 7:10-16 손재호 2013-06-12 3366
531 [갈라디아서 3장] 율법과 약속 file 갈 3:15-18 최상범 2011-09-28 3353
530 [사사기 8-9장] 아비멜렉의 반역과 요담의 책망 삿 8:33-9:21 최상범 2012-10-17 3346
529 [갈라디아서 3장] 믿음이 온 이후로 file 갈 3:25-29 최상범 2011-10-12 3335
528 [고린도후서 6장]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file 고후 6:14-7:1 손재호 2014-06-18 3332
527 [갈라디아서 3장]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file 갈 3:1-5 최상범 2011-08-31 3331
526 [갈라디아서 3장] 육체로 마치겠느냐 file 갈 3:3 최상범 2011-09-07 3299
525 [사사기] 이스라엘의 우상숭배 골 3장 최상범 2013-01-30 3297
524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file 고후 3:12-18 손재호 2014-03-12 3280
523 [사사기 6장] 기드온을 부르심 삿 6:1-24 최상범 2012-08-29 3279
522 [갈라디아서 1장] 바울의 회심 file 갈 1:11-17 최상범 2011-07-06 3264
521 [고린도후서 4장]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 file 고후 4:1-6 손재호 2014-03-19 3234
520 [고린도후서 9장] 감사함으로 넘치도록 하라 file 고후 9:6-15 손재호 2014-08-20 3209
519 [사무엘상 15장]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file 사무엘상 15장 손재호 2015-04-22 3192
518 [사사기 3장] 사사 에훗 삿 3:12-31 최상범 2012-07-25 3176
517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 삿 3:1-11 최상범 2012-07-11 3173
516 [갈라디아서 6장] 십자가만 자랑 file 갈 6:11-15 최상범 2012-01-04 3165
515 [말라기 3장] 무슨 말로 주를 대적 하였나이까? file 말 3:13-18 손재호 2012-03-07 3165
514 2012년 디도서 공부(전체 개요) file 디도서 손재호 2012-03-21 3149
513 [갈라디아서 4장] 약속의 자녀의 의무 file 갈 4:21-5:1 최상범 2011-11-09 3147
512 [고린도후서 13장]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라 file 고후 13:1-13 손재호 2014-11-19 3147
511 [갈라디아서 3장]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지어다 file 갈 3:6-9 최상범 2011-09-14 3142
510 [고린도후서 10장]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file 고후 10:1-6 손재호 2014-08-27 3137
509 [레위기 1장] 예물과 헌상 file 레 1:1-2 최상범 2014-03-26 3114
508 [레위기 2장] 소제 file 레 2:1-16 최상범 2014-07-30 3036
507 [갈라디아서 6장] 예수의 흔적 file 갈 6:16-18 최상범 2012-01-11 3022
506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file 고후 5:16-17 손재호 2014-05-14 3021
505 갈라디아서 서론(1)-갈라디아서 구조분석과 핵심 메시지 file 최상범 2011-05-25 2982
504 [갈라디아서 5장] 성령을 좇아 행하라(2) file 갈 5:16-23 최상범 2011-12-14 2966
503 [디도서 2장] 은혜로 양육하시는 하나님 file 딛 2:11-14 손재호 2012-05-02 2949
502 [디도서 2-3장] 선한 일을 힘쓰라 file 딛 2:15-3:8 손재호 2012-05-09 2937
501 [말라기 2-3장]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file 말 2:17-3:6 손재호 2012-02-22 2936
500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2) 삿 1:22-36 최상범 2012-06-20 2921
499 [사사기 4장] 바락과 야엘과 이스라엘의 구원 삿 4:10-24 최상범 2012-08-08 2915
498 [사사기 7장] 삼백명으로 줄이신 하나님 삿 7:1-8 최상범 2012-09-12 2912
497 [고린도후서 4장]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file 고후 4:13-18 손재호 2014-04-16 2902
496 [사무엘상 1장] 한나의 기도와 사무엘의 출생 file 삼상 1:1-28 손재호 2015-01-07 2895
495 [골로새서 1장] 복음의 열매 file 골 1:1-8 손재호 2886
494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새 언약의 일꾼이 되기에 file 고후 3:6-11 손재호 2014-03-05 2858
493 [레위기 19장] 거룩한 삶을 위한 권면 file 레 19:1-37 최상범 2015-11-25 2841
492 [말라기 1장] 어떻게 멸시 하였나이까? file 말 1:6-14 손재호 2012-02-01 2802
491 [말라기 3장] 내게로 돌아오라 file 말 3:7-12 손재호 2012-02-29 2787
490 [갈라디아서 2장] 내가 산 것이 아니요 file 갈 2:19-20 최상범 2011-08-24 2778
489 [사무엘상 3장] 사무엘을 부르시는 하나님 file 삼상 3:1-21 손재호 2015-01-28 2758
488 [레위기 10장] 나답과 아비후에 대한 심판 file 레 10:1-20 최상범 2015-09-16 2753
487 [레위기 4장,5장] 속죄제(1)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1 2752
486 [사무엘상 13장] 망령된 제사를 드린 사울 왕 file 사무엘상 13장 손재호 2015-04-08 2735
485 [고린도후서 6장]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file 고후 6:11-13 손재호 2014-06-11 2723
484 [사무엘상 28장] 신접한 여인을 찾은 사울 file 사무엘상 28장 손재호 2015-07-22 2722
483 [갈라디아서 2장] 복음의 진리를 따라 file 갈 2:11-16 최상범 2011-07-27 2701
482 [룻기서 2장] 룻이 보아스를 만나도록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2:1-23 손재호 2014-12-10 2685
481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2) 삿 5:19-31 최상범 2012-08-22 2663
480 [갈라디아서 1장] 다른 복음은 없나니(2) file 갈 1:6-9 최상범 2011-06-22 2659
479 [갈라디아서 5장] 자유 file 갈 5:1-6 최상범 2011-11-16 2658
478 [갈라디아서 1장] 하나님께서 하신 일 file 갈 1:1-5 최상범 2011-06-08 2642
477 [사사기 2장] 신실치 못한 인간 삿 2:1-10 최상범 2012-06-27 2633
476 [갈라디아서 2장] 우리가 가진 자유 file 갈 2:1-10 최상범 2011-07-20 2627
475 [갈라디아서 4장] 종에서 아들로 file 갈 4:1-7 최상범 2011-10-19 2619
474 [갈라디아서 5장] 진리에 순종 file 갈 5:7-15 최상범 2011-11-30 2597
473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2) 삿 3:7-11 최상범 2012-07-18 2577
472 [디도서 1장] 사도의 임무(1)-믿음과 지식을 위하여 file 딛 1:1-4 손재호 2012-03-28 2560
471 [사무엘상 25장] 다윗과 아비가일 file 사무엘상 25장 손재호 2015-07-01 2533
470 칼빈의 5대 교리(성도의 견인) file 2529
469 [갈라디아서 5장]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 file 갈 5:1-6 최상범 2011-11-23 2509
468 [고린도후서 5장]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file 고후 5:18-21 손재호 2014-05-21 2509
467 청교도 예배(1) 2496
466 [고린도후서 9장]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 file 고후 9:1-5 손재호 2014-08-06 2494
465 [갈라디아서 5장]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file 갈 5:26-6:5 최상범 2011-12-21 2487
464 [야고보서 1장] 지혜를 구하라 file 야고보서 1:5-8 손재호 2481
463 [갈라디아서 1장] 다른 복음은 없나니(1) file 갈 1:6-9 최상범 2011-06-15 2477
462 [사무엘상 17장]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file 사무엘상 17장 손재호 2015-05-06 2477
461 [사무엘상 24장] 내 손으로 왕을 해하지 않겠나이다 file 사무엘상 24장 손재호 2015-06-24 2454
460 [고린도후서 11장] 사단의 일군, 의의 일군 file 고후 11:7-15 손재호 2014-10-15 2429
459 [사무엘상 2장] 한나의 찬양 file 삼상 2:1-11 손재호 2015-01-14 2410
458 [고린도후서 6장]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file 고후 6:3-10 손재호 2014-06-04 2408
457 [디도서 1장] 사도의 임무(2)-영생의 소망을 인하여 file 딛 1:1-4 손재호 2012-04-04 2407
456 예수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1) 2398
455 [사무엘상 4장] 이스라엘을 떠난 하나님의 영광 file 삼상 4:1-22 손재호 2015-02-04 2394
454 [갈라디아서 1장] 핍박자에서 복음증거자로 file 갈 1:18-24 최상범 2011-07-13 2391
453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file 고후 5:8-10 손재호 2014-04-30 2381
452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믿는 고로 또한 행하노라 file 고후 5:1-7 손재호 2014-04-23 2336
451 청교도 예배(2) 2334
450 [레위기 4장,5장] 속죄제(2)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8 2323
449 칼빈의 5대 교리(전적부패) file 2314
448 [레위기 16장] 대속죄일 규례 file 레 16:1-34 최상범 2015-11-11 2286
447 소요리문답 강설(제1문) file 2283
446 [고린도후서 11장]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file 고후 11:1-6 손재호 2014-09-17 2283
445 [레위기 27장] 서원 예물 무르기 규례 file 레 27:1-34 최상범 2016-02-17 2276
444 [사무엘상 7장] 에벤에셀의 하나님! file 사무엘상 7장 손재호 2015-02-25 2265
443 [고린도후서 10장] 분량 밖의 자랑을 하지 않고 file 고후 10:12-18 손재호 2014-09-10 2252
442 [레위기 24장] 등잔불과 진설병에 대한 규례 / 신성모독에 대한 규례 file 레 24:1-23 최상범 2015-12-30 2249
441 청교도 예배(3) 2240
440 [사무엘상 14장]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손에 붙이셨느니라 file 사무엘상 14장 손재호 2015-04-15 2228
439 [사무엘상 5-6장] 벧세메스로 돌아온 하나님의 언약궤 file 사무엘상 5-6장 손재호 2015-02-11 2224
438 칼빈의 5대 교리(제한속죄) file 2217
437 칼빈의 5대 교리(무조건적 선택) file 2214
436 교회론 특강 (교회의 표상-1)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 2212
435 교회론 강의(8월 26일) 2203
434 칼빈의 5대 교리(불가항력적 은혜) file 2197
433 [사무엘상 19장]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하다 file 사무엘상 19장 손재호 2015-05-20 2195
432 [레위기 11장] 음식법 file 레 11:1-23 최상범 2015-10-07 2190
431 [레위기 23장] 절기에 관한 규례(1) file 레 23:1-22 최상범 2015-12-16 2184
430 [레위기 20장] 반드시 죽여야 하는 죄 file 레 20:1-27 최상범 2015-12-02 2178
429 [레위기 13장] 악성 피부병과 관련한 정결규례 file 레 13:1-46 최상범 2015-10-21 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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