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0장] 자기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by 손재호 posted Aug 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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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고전 10:23-33
성경본문내용 (23)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24)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25)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26)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니라(27)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28)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및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29)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30)만일 내가 감사함으로 참예하면 어찌하여 내가 감사하다 하는 것에 대하여 비방을 받으리요(31)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32)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33)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하라
강설날짜 2013-08-28

2013년 고린도전서 공부


자기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말씀:고린도전서 10:23-33


우리는 지난 시간에 ‘우상숭배를 피하라’고 권면하는 사도 바울의 권면의 말씀을 공부했습니다(14-22). 우상숭배는 하나님께서 가장 가증히 여기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우상숭배를 피해야 합니다. 오직 우리의 참된 도움이시요, 참 신이신 여호와 하나님만을 바라야 합니다. 그 길이 우리가 살 길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지난 시간에 이어서 고린도전서 10장 말씀을 공부하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고린도전서 8장에서부터 10장에 걸쳐서 다루고 있는 우상의 제물과 자유에 대한 말씀으로써 우리가 우상의 제물을 먹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의 최종적인 결론을 내려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그 동안 이 문제에 대해서 여러번 공부했습니다. 오늘 말씀이 그 결론인데 우리 가운데는 이 문제에 대한 분명한 기준이 서 있습니까? 우상의 제물을 먹고 안 먹고 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일과 모든 행위에 있어서 해야 할지와 하지 말아야 할지에 대해 분명한 기준이 서 있습니까? 우리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우상의 제물과 자유에 대한 그리스도인으로써 분명한 자세를 소유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설교를 하고나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말해 달라고 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원칙은 알겠는데 실제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성경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어떻게 하라고 하는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우리 마음 가운데는 잘 와 닿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성도 안에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그리스도의 영 곧 성령의 지시를 따라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려운 일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우리 인간은 육신이 되어 버렸습니다. 육신이 되어버린 인간은 법을 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육신이 된 자는 아무리 법을 지켜도 그 안에서 사랑이 나오지는 않는 것입니다. 법을 지키면 지킬수록 자기 의가 쌓이게 되고, 그렇게 되면 법을 지키지 못하는 자들을 정죄하고 판단할 뿐 사랑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법을 지킨다고 하여도 법을 지키는 차원에서 하는 것은 다 육신의 일입니다.


로마서 8:7-9절을 보면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도 않고, 굴복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육신에 있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어야 합니다. 곧 우리 속에 하나님의 영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은 곧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법을 얼마나 잘 지켰습니까? 모세의 율법에 보면 무엇을 하라, 하지 말라는 것이 무려 613가지입니다. 그런 율법의 명령 중에 대표적인 것이 무엇입니까? 십계명입니다. 유대인들이 십계명을 잘 지키기 위한 보조 계명을 몇 가지를 가지고 있었는지 아십니까? 365가지입니다. 왜 그렇게 많은 것입니까? 십계명을 생활 속에서 실천을 해야 하는데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구체적으로 잘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구체적으로 지적 해 주어야 했기 때문에 십계명을 지키기 위한 보조 계명이 무려 365가지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 중에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이 한 가지 법에 따른 보조 법만 39가지입니다. 안식일에 불을 피워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몇 킬로미터를 걸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진 짐승을 건져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사람이 다치면 치료를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상처에서 피가 나면 지혈은 하지만 약은 바르지 못하게 하는 등, 이러한 법들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우리에게 제시하면 우리는 이들을 다 지킬 수가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라 하지 말라고 하시겠습니까?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로마서 8:9절을 다시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자는 누가 무엇을 가르치지 않아도 그 기름 부으심이 다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2:27절을 보면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을 믿고 주님을 사랑하는 자의 속에는 기름 부음이 곧 그리스도의 영이 거합니다. 그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가르치십니다. 이 그리스도의 영은 참되고 거짓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그리스도의 영의 가르침을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주께서 각자에게 친히 가르치시고 이끄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상의 제물 문제만이 아니라 무슨 일을 하든지 그 기준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그 기준이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에 그 답이 나옵니다. 그러면 바울은 어떻게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까? 오늘 본문 23-24절을 보면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라고 합니다. 이 말씀에 보면 바울 사도는 모든 것이 가하다고 합니다. 바울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것이 다 자유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나는 자유하다고 내 편한 대로 하였는데 그것이 덕을 세우지 못하였다면 나의 지식으로 인해 교만하게 행한 것이지 사랑으로 행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고 합니다.


24절을 다시 보면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울 사도가 8장에서부터 10장까지 다루어 온 우상의 제물과 자유에 대한 권면의 말씀의 최종적인 결론인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자기의 자유로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남의 유익을 구해야 합니다. 곧 자신의 자유로 남의 유익을 구하는 것 이것이 진정한 자유이며, 진정한 사랑인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고린도전서 13장에서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한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3:4-7절을 보면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3장에서 사랑의 속성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울의 이 말씀에 보면 사랑의 여러 가지 특징 중에 하나가 바로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원칙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남의 유익을 구하는 것입니다. 곧 자기의 자유로 형제의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그리스도 안에서 참으로 자유한 자로서의 이러한 분명한 삶의 원칙을 소유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 주신 그 자유로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남의 유익을 구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교회가 서로의 덕을 세우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교회가 하나님의 교회다움을 잘 나타내 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25-30절을 보면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니라.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및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만일 내가 감사함으로 참예하면 어찌하여 내가 감사하다 하는 것에 대하여 비방을 받으리요”라고 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시장에 나오는 음식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고 합니다.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다 주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우상에게 드려진 것이라고 하여도 그것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어떤 사람이 식사를 마련하고 초대를 하면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고 했습니다. 당시 시장에 파는 것이나 차려진 음식이나 고기의 대부분이 우상에게 제물로 드려졌던 것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 사도는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는 것입니다. 손님을 대접하고자 하는 자는 시장에서 파는 음식을 손님을 접대하기 위하여 사온 것입니다. 우상에게 제물을 드리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하기에 식사에 청함을 받은 자는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감사함으로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어떤 사람이 그 음식이 우상의 제물로 드려진 것이라고 알려 준다면 그 알게 한 자와 그의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보면 바울은 그 알려준 사람의 양심을 위해서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나의 양심은 자유 합니다. 거리낄 것이 없지만 그 사람의 믿음이 연약하여 우상에게 드려진 음식이라고 알려주면 그 사람의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곧 그 믿음이 약한 자를 위하여, 그 믿음이 약한 자가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나의 유익이 아니라 남의 유익을 구하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대원칙은 나의 유익이 아니라 남의 유익을 구하는 것입니다. 내가 모든 일에 자유 하지만 그러나 그 자유로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형제의 유익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의 대원칙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 31-33절을 보면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하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이 단락 곧 우상의 제물을 먹는 문제와 자유에 대한 총 결론의 말씀입니다. 바울 사도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의 대원칙입니다. 이것은 사랑으로 하는 것이며, 형제의 유익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문제만이 아니라 교회에서의 봉사를 하든지, 가정에서 생활을 하든지, 사회에서 생활을 하든지, 학교에서 공부를 하든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다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고 사랑으로 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인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서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라고 합니다. 32-33절을 다시 보면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하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거치는 자’란 걸려 넘어지게 하는 자를 말합니다. 형제에게 유익을 주기보다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은 결국 자기의 유익을 구하기에 나오는 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는 자신과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얻게 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너희도 나를 본받으라고 합니다. 고린도전서 11:1절을 보면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도 나를 본받는 자 되라”고 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남을 위해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고린도교회 교인들이 자신을 본받는 자가 되라고 권면합니다. 바울은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남의 유익을 구하는 이런 삶에 본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바울 사도의 삶을 본받아서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형제의 유익을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8장에서부터 10장까지 말씀에서 다룬 우상의 제물과 자유에 관한 권면의 말씀의 결론인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자기 유익을 구하는 자가 아니라 많은 형제의 유익을 구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교회에 덕을 세우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런 놀라운 은혜의 역사가 우리교회 가운데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교회를 통해서 교회다움이 잘 나타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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