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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고전 15:29-34
성경본문내용 (29)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저희를 위하여 세례를 받느뇨(30)또 어찌하여 우리가 때마다 위험을 무릅쓰리요(31)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32)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33)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34)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강설날짜 2013-12-11

2013년 고린도전서 공부


나는 날마다 죽노라


말씀:고린도전서 15:29-34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들일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인생의 목표는 세상의 영광이 아닙니다. 주님의 재림을 통해서 이루어질 하나님 나라입니다. 이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 주님과 함께 영원토록 영광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세상의 영광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영광을 누리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도리어 우리 주님과 함께 고난 받기를 소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에 하나님이 만유의 주가 되심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만유의 주가 되신다는 사실은 오직 그를 믿는 자들만 아는 비밀인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재림과 함께 모든 인생들이 다 부활하게 될 때에는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나 다 예수님이 만유의 주가 되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 모두가 구원함을 받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주님을 믿는 자는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지만 주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주님의 주되심을 인정하고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믿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지금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믿는 것이 복입니다. 이것이 또한 하나님의 일이며, 하나님의 영광인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는 고린도교회에 이러한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고 하는 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제 다시 부활에 대하여 증거 하고 있는 것입니다. 29절 말씀에 보면 그 한 예로 죽은 자의 세례를 들고 있습니다. “너희가 죽은 자를 위하여 세례 받는 자들이 무엇을 위하여 세례를 받느냐”고 반문합니다. 이 말씀에 대한 해석이 아직도 분분 합니다. 죽은 자를 위하여 세례를 받는다는 말씀이 성경에서 이곳 한 곳에서만 나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대교회의 그 어떤 기록에도 죽은 자의 세례에 대한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이 추정하기를 예수님을 믿다가 죽었는데 세례를 받을 기회가 없어서 죽은 자를 위하여 세례를 베풀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미신적이고, 이방적인 것이었기 때문에 바울 사도가 나중에 그것을 바로 잡았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고린도교회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바로잡는 중에 어떤 문제들은 직접 가서 바로잡겠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1:34절 말씀에 보면 “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 찌니. 이는 너희의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 남은 것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귀정하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바울 사도는 그 남은 것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귀정하리라 곧 자신이 고린도교회에 직접 가서 그 남은 문제를 바로잡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에 기초해서 학자들은 바울이 직접 가서 바로 잡을 때 이 문제 곧 죽은 자의 세례도 바로 잡았을 것이라고 추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 근거로 그 뒤로는 죽은 자의 세례 문제가 전혀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바울 사도가 오늘 본문에서 죽은 자의 세례를 부활의 증거로 삼고자 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그들이 잘하고 있다고 이 말씀을 인용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부활이 없다면 그런 행위가 무슨 소용이 있는가 하는 의미로 죽은 자의 세례를 언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에 나와 있는 말씀이라고 해서 무조건 그것은 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앞뒤 보지도 않고 성경에 있는 내용이라고 우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기욕망에 사로잡혀서 성경을 보기 때문에 그렇게 이용할 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활이란 우리가 다시 살아서 영생을 얻는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단지 우리의 마음을 좋게 하기 위하여 죽은 자를 위하여서도 세례를 받고, 기도도 하고, 헌금도 하고, 공적도 쌓으면 연옥에 있는 자들이 천국으로 올라간다는 그런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교리에 근거해서 교인들을 미혹한 것이 중세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한 것이며,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임을 우리는 어떤 성경을 보더라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를 좋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닙니다. 우리가 편하고 기분 좋은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이란 창조주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조주를 위하여 사용되어지는 것이 우리의 마땅한 본분인 것입니다. 골로새서 1:16-18절 말씀을 보면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예수님을 위하여 만물이 창조 되었습니다. 그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이십니다. 즉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지금은 그의 몸된 교회만 아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가난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실패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죽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부활하신 예수님이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만물의 주가 되시는 분이 우리의 머리가 되신다는데 무엇이 부족합니까? 몸이란 머리에 종속 되어 있는 것입니다.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죠. 머리가 나쁘면 우리의 몸이 고생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머리가 좋으면 몸도 덜 고생합니다. 또한 머리가 영광스러우면 몸도 영광스럽게 됩니다. 그러나 머리가 없다면 어떻게 됩니까?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죽은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의 전부라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이 만유의 주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30-31절 말씀을 보면 바울 사도는 “또 어찌하여 우리가 때마다 위험을 무릅쓰리요.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부활의 주님, 곧 우리의 머리가 되신 주님이 계시기 때문에 때마다 위험을 무릅써도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말합니다. 왜 날마다 죽는다고 합니까? 죽어도 상관이 없는 세계 곧 부활의 세계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들에게 왜 사느냐고 물어보면 무어라고 대답합니까? 대부분 먹고 살기 위해서 산다고 합니다. 자기를 살리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산다고 생각하니 자기를 살리는 방향이 진리 인양 여기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하지 않아야 할일을 하였을 때 궁색한 변명이 무엇입니까?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생존권이 가장 중요한 권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죽는다는 말, 곧 끝이라는 말은 금기시 되고 터부시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 전도서 7:1-4절 말씀을 보면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됨이니라.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자의 마음은 연락하는 집에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전도서 기자는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생일은 축하 하는데 죽음에 대해서는 어떻게 합니까? 축하 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애통하며 슬퍼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모든 사람이 어리석어서 그렇습니다.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가 있습니다. 왜 그것이 지혜로운 자 입니까? 모든 사람의 결국이 죽음임을 알고 있기에 지혜로운 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을 제대로 평가하려면 죽음에서 인생을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울 사도는 무엇을 자랑한다고 합니까? 31절을 다시 보면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한다고 합니다. 그 단언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날마다 죽는 것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죽는 것을 자랑하는 것입니까? 부활의 세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고 즐기자고 할 것입니다. 32절 말씀에 보면 “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33-34절 말씀에 보면 바울 사도는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고 하는 자들에게 속지 말라고 합니다.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고 합니다.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33-34).

 

그런데 ‘나는 날마다 죽는다’라는 이 말씀은 세상에서 말하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것이라’는 말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필사즉생(必死卽生) 필생즉사(必生卽死)’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죽고자 함이란 결국은 자기를 살리는 것으로서 죽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죽음은 비록 죽을지라도 나라가 기억하고 백성들이 기억하여 후세에 충신의 반열에 오르는 죽음인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위하여 죽는 죽음이란 어떤 죽음입니까? 세상에서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죽음입니다. 가족에게서도 외면당하고, 마을에서도 배척받고, 나라에서도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십자가에 처형시키라고 고함을 지른 그 죽음에 함께 죽임 당하는 것이 예수님을 위하여 죽는 죽음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가족들이 이해하였습니까? 제자들이 이해하였습니까? 모두가 힘을 얻고자 따라 왔다가 아무런 힘을 주지 못하고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달려 죽어가자 그 십자가 앞에서 모두가 주님을 부인하며 돌아선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가 주를 위하여 사는 모습은 바로 세상에서 죽는 모습인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8-9절 말씀을 보면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고린도교회 교인들에게 사형 선고를 받은 사람처럼 되었다고 합니다. 또 고린도후서 4:10-15절 말씀을 보면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 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니. 모든 것을 너희를 위하여 하는 것은 은혜가 많은 사람의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이 두 곳의 말씀만 보아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어떤 모습입니까? 죽는 모습입니다. 비참한 모습입니다. 날마다 죽음에 넘겨지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날마다 죽음에 넘겨진다’는 말은 죽으려고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죽음에 주님께서 넘기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날마다 죽는다”고 고백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린도교회 교인들은 그리스도의 사도라면 능력이 나타나고 세상에서 보란 듯이 권세와 영광이 나타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바울 사도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죽는 자의 모습으로 나오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것이 십자가의 증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예수님에게서 자기 자신을 발견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 모든 세상의 자랑거리라는 것은 헛된 영광이며, 허상인 것입니다. 죄인인 인간의 실상이 저주받아 죽은 그 십자가의 모습인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자기를 시작하지 않으면 전부 속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갈라디아서 2:20절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합니다. 이제 자신이 사는 것은 자신을 위하여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산다고 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부활을 믿는 자의 삶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나를 위하여 살지 않는다’는 것은 내 의지로 나를 위해서 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될 일입니까? 아닙니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다 자기를 위해 곧 자기를 살리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는 말씀을 내가 주님을 위하여 목숨 바쳐 살면 영생을 얻는다는 그런 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결국 나를 살리기 위하여 주를 위한다는 것이 됩니다. 마태복음 10:34-39절을 보면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우리가 노력해서 될 일입니까? 아닙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서 자기백성을 오늘도 주님의 죽음에 합류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아무리 살려고 발버둥을 쳐도 결국은 죽음으로 끌려갈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부르는 십자가의 죽음은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사신분이 부르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날마다 죽음에 넘기십니다. 그러나 그 끝이 죽음이 아니라 우리를 다시 살리시는 것입니다. 우리를 부활의 세계로 이끌어 들이고 있는 것이 바로 날마다 죽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죽음에 넘기우는 일을 너무 큰 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주 사소하고 작은 일로서도 나타납니다. 전에는 죄인 줄도 몰랐는데 갈수록 자신의 죄의 깊이를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가 다른 사람의 죄가 아니라 바로 자신의 죄로 인한 대신 죽으심임을 알고 믿게 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생활 가운데서 날마다 자기 의와 자기 정당성을 가지고 분노하는 우리를 날마다 십자가에 넘기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앞에 서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 앞에 서게 하여 주시고, 날마다 주님의 죽으심에 넘기워지는 삶을 사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그 부활의 영광에 참예하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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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디도서 1장] 장로와 감독이란? file 딛 1:5-16 손재호 2012-04-11 4265
583 [고린도후서 7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file 고후 7:8-16 손재호 2014-07-02 4235
582 [사사기 4장] 드보라와 바락 삿 4:1-10 최상범 2012-08-01 4170
581 [고린도전서 11장] 권세 아래 있는 표 file 고전 11:1-16 손재호 2013-09-04 4138
580 [말라기 4장] 그 날이 이르기 전에 file 말 4:1-6 손재호 2012-03-14 4136
579 [고린도전서 15장]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file 고전 15:50-58 손재호 2014-01-08 4108
578 [고린도전서 9장]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file 고전 9:19-27 손재호 2013-07-24 4102
577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2) 삿 8:4-28 최상범 2012-10-10 4063
576 [말라기 2장] 생명과 평강의 언약(레위 언약) file 말 2:1-9 손재호 2012-02-08 4046
575 [고린도후서 2장]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file 고후 2:12-17 손재호 2014-02-19 4010
574 [고린도전서 3장]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 file 고전 3:18-23 손재호 2013-04-17 3980
573 [고린도전서 7장] 이 세상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file 고전 7:25-40 손재호 2013-06-26 3951
572 [갈라디아서 5장] 성령을 좇아 행하라(1) file 갈 5:16-26 최상범 2011-12-07 3945
571 [고린도전서 1장] 십자가의 도 file 고전 1:18-25 손재호 2013-03-06 3942
570 [고린도전서 2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file 고전 2:1-5 손재호 2013-03-20 3940
569 [갈라디아서 2장] 믿음으로 의롭게 됨 file 갈 2:15-21 최상범 2011-08-03 3929
568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 삿 1:1-36 최상범 2012-06-13 3928
567 [사사기 10장] 여호와의 근심 삿 10:1-16 최상범 2012-10-31 3865
566 [레위기 3장] 화목제 file 레 3:1-17 최상범 2014-09-24 3856
565 [사사기 7장] 미디안의 날과 같이 삿 7:9-25 최상범 2012-09-19 3849
564 [고린도후서 6장]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file 고후 6:1-2 손재호 2014-05-28 3846
563 [갈라디아서 6장]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 file 갈 6:7-10 최상범 2011-12-28 3826
562 [디도서 2장]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file 딛 2:1-5 손재호 2012-04-18 3822
561 [고린도전서 4장]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file 고전 4:1-5 손재호 2013-04-24 3822
560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file 고후 5:11-15 손재호 2014-05-07 3812
559 [사사기 19장] 에피소드 2 - 도덕적 타락상(1) 삿 19:1-30 최상범 2012-12-26 3768
558 [갈라디아서 1장] 사람들에게 좋게하랴 file 갈 1:10 최상범 2011-06-29 3763
557 [디도서 3장] 마지막 교훈과 인사 file 딛 3:9-15 손재호 2012-05-16 3756
556 [사무엘상 8,12장] 왕정제도의 구속사적 의미 file 삼상 8,12장 최상범 2013-01-23 3756
555 [고린도전서 12장] 신령한 것에 대하여 file 고전 12:1-3 손재호 2013-09-25 3750
554 [고린도전서 16장]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file 고전 16:13-24 손재호 2014-01-22 3737
553 [사사기 17-21장] 그때에 왕이 없으므로 삿 21:25 최상범 2013-01-16 3719
552 [디도서 2장]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라 file 딛 2:6-10 손재호 2012-04-25 3711
551 [갈라디아서 3장] 몽학선생 file 갈 3:19-24 최상범 2011-10-05 3701
550 [사사기 6장] 표적을 구한 기드온 삿 6:25-40 최상범 2012-09-05 3686
549 [사사기 9장] 죄에 대한 보응 삿 9:22-57 최상범 2012-10-24 3643
548 [레위기 1장] 번제 file 레 1:3-17 최상범 2014-04-02 3628
547 2012년 말라기 공부(전체개요) file 말라기 손재호 2012-01-18 3620
546 [고린도후서 8장]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하는 연보 file 고후 8:1-9 손재호 2014-07-09 3620
545 [고린도전서 3장] 터되신 예수 그리스도 file 고전 3:10-17 손재호 2013-04-10 3605
544 [사사기 12장] 동족상잔의 비극 삿 12:1-15 최상범 2012-11-14 3579
543 [고린도전서 15장]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file 고전 15:35-49 손재호 2013-12-18 3570
542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1) - 자기를 낮추는 지혜 삿 8:1-3 최상범 2012-09-26 3563
541 [사사기 14-15장] 틈을 타서 블레셋을 치시는 하나님 삿 14:1-15:20 최상범 2012-11-28 3561
540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1) 삿 5:1-18 최상범 2012-08-15 3525
539 [고린도전서 4장] 내가 너희를 위하여 본을 보였으니 file 고전 4:6-13 손재호 2013-05-01 3525
538 [고린도전서 1장] 문안과 인사! file 고전 1:1-9 손재호 2013-02-20 3495
537 [고린도전서 1장] 누가 십자가에 못 박혔는가? file 고전 1:10-17 손재호 2013-02-27 3467
536 [갈라디아서 4장] 염려, 호소, 의심 file 갈 4:8-20 최상범 2011-10-26 3453
535 [말라기 2장] 무슨 까닭으로 이러십니까? file 말 2:10-16 손재호 2012-02-15 3439
534 [사사기 2장] 신앙의 요요현상 삿 2:11-23 최상범 2012-07-04 3427
533 [갈라디아서 3장] 율법의 저주 file 갈 3:10-14 최상범 2011-09-21 3387
532 [고린도전서 7장] 혼인한 자들에 대한 명령 file 고전 7:10-16 손재호 2013-06-12 3366
531 [갈라디아서 3장] 율법과 약속 file 갈 3:15-18 최상범 2011-09-28 3353
530 [사사기 8-9장] 아비멜렉의 반역과 요담의 책망 삿 8:33-9:21 최상범 2012-10-17 3346
529 [갈라디아서 3장] 믿음이 온 이후로 file 갈 3:25-29 최상범 2011-10-12 3335
528 [고린도후서 6장]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file 고후 6:14-7:1 손재호 2014-06-18 3332
527 [갈라디아서 3장]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file 갈 3:1-5 최상범 2011-08-31 3331
526 [갈라디아서 3장] 육체로 마치겠느냐 file 갈 3:3 최상범 2011-09-07 3299
525 [사사기] 이스라엘의 우상숭배 골 3장 최상범 2013-01-30 3297
524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file 고후 3:12-18 손재호 2014-03-12 3280
523 [사사기 6장] 기드온을 부르심 삿 6:1-24 최상범 2012-08-29 3279
522 [갈라디아서 1장] 바울의 회심 file 갈 1:11-17 최상범 2011-07-06 3264
521 [고린도후서 4장]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 file 고후 4:1-6 손재호 2014-03-19 3234
520 [고린도후서 9장] 감사함으로 넘치도록 하라 file 고후 9:6-15 손재호 2014-08-20 3209
519 [사무엘상 15장]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file 사무엘상 15장 손재호 2015-04-22 3192
518 [사사기 3장] 사사 에훗 삿 3:12-31 최상범 2012-07-25 3176
517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 삿 3:1-11 최상범 2012-07-11 3173
516 [갈라디아서 6장] 십자가만 자랑 file 갈 6:11-15 최상범 2012-01-04 3165
515 [말라기 3장] 무슨 말로 주를 대적 하였나이까? file 말 3:13-18 손재호 2012-03-07 3165
514 2012년 디도서 공부(전체 개요) file 디도서 손재호 2012-03-21 3149
513 [고린도후서 13장]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라 file 고후 13:1-13 손재호 2014-11-19 3148
512 [갈라디아서 4장] 약속의 자녀의 의무 file 갈 4:21-5:1 최상범 2011-11-09 3147
511 [갈라디아서 3장]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지어다 file 갈 3:6-9 최상범 2011-09-14 3142
510 [고린도후서 10장]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file 고후 10:1-6 손재호 2014-08-27 3137
509 [레위기 1장] 예물과 헌상 file 레 1:1-2 최상범 2014-03-26 3114
508 [레위기 2장] 소제 file 레 2:1-16 최상범 2014-07-30 3036
507 [갈라디아서 6장] 예수의 흔적 file 갈 6:16-18 최상범 2012-01-11 3022
506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file 고후 5:16-17 손재호 2014-05-14 3021
505 갈라디아서 서론(1)-갈라디아서 구조분석과 핵심 메시지 file 최상범 2011-05-25 2982
504 [갈라디아서 5장] 성령을 좇아 행하라(2) file 갈 5:16-23 최상범 2011-12-14 2966
503 [디도서 2장] 은혜로 양육하시는 하나님 file 딛 2:11-14 손재호 2012-05-02 2949
502 [디도서 2-3장] 선한 일을 힘쓰라 file 딛 2:15-3:8 손재호 2012-05-09 2937
501 [말라기 2-3장]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file 말 2:17-3:6 손재호 2012-02-22 2936
500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2) 삿 1:22-36 최상범 2012-06-20 2921
499 [사사기 4장] 바락과 야엘과 이스라엘의 구원 삿 4:10-24 최상범 2012-08-08 2915
498 [사사기 7장] 삼백명으로 줄이신 하나님 삿 7:1-8 최상범 2012-09-12 2912
497 [고린도후서 4장]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file 고후 4:13-18 손재호 2014-04-16 2902
496 [사무엘상 1장] 한나의 기도와 사무엘의 출생 file 삼상 1:1-28 손재호 2015-01-07 2895
495 [골로새서 1장] 복음의 열매 file 골 1:1-8 손재호 2886
494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새 언약의 일꾼이 되기에 file 고후 3:6-11 손재호 2014-03-05 2858
493 [레위기 19장] 거룩한 삶을 위한 권면 file 레 19:1-37 최상범 2015-11-25 2841
492 [말라기 1장] 어떻게 멸시 하였나이까? file 말 1:6-14 손재호 2012-02-01 2802
491 [말라기 3장] 내게로 돌아오라 file 말 3:7-12 손재호 2012-02-29 2787
490 [갈라디아서 2장] 내가 산 것이 아니요 file 갈 2:19-20 최상범 2011-08-24 2778
489 [사무엘상 3장] 사무엘을 부르시는 하나님 file 삼상 3:1-21 손재호 2015-01-28 2758
488 [레위기 10장] 나답과 아비후에 대한 심판 file 레 10:1-20 최상범 2015-09-16 2753
487 [레위기 4장,5장] 속죄제(1)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1 2752
486 [사무엘상 13장] 망령된 제사를 드린 사울 왕 file 사무엘상 13장 손재호 2015-04-08 2735
485 [고린도후서 6장]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file 고후 6:11-13 손재호 2014-06-11 2723
484 [사무엘상 28장] 신접한 여인을 찾은 사울 file 사무엘상 28장 손재호 2015-07-22 2722
483 [갈라디아서 2장] 복음의 진리를 따라 file 갈 2:11-16 최상범 2011-07-27 2701
482 [룻기서 2장] 룻이 보아스를 만나도록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2:1-23 손재호 2014-12-10 2685
481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2) 삿 5:19-31 최상범 2012-08-22 2663
480 [갈라디아서 1장] 다른 복음은 없나니(2) file 갈 1:6-9 최상범 2011-06-22 2659
479 [갈라디아서 5장] 자유 file 갈 5:1-6 최상범 2011-11-16 2658
478 [갈라디아서 1장] 하나님께서 하신 일 file 갈 1:1-5 최상범 2011-06-08 2642
477 [사사기 2장] 신실치 못한 인간 삿 2:1-10 최상범 2012-06-27 2633
476 [갈라디아서 2장] 우리가 가진 자유 file 갈 2:1-10 최상범 2011-07-20 2627
475 [갈라디아서 4장] 종에서 아들로 file 갈 4:1-7 최상범 2011-10-19 2619
474 [갈라디아서 5장] 진리에 순종 file 갈 5:7-15 최상범 2011-11-30 2597
473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2) 삿 3:7-11 최상범 2012-07-18 2577
472 [디도서 1장] 사도의 임무(1)-믿음과 지식을 위하여 file 딛 1:1-4 손재호 2012-03-28 2560
471 [사무엘상 25장] 다윗과 아비가일 file 사무엘상 25장 손재호 2015-07-01 2533
470 칼빈의 5대 교리(성도의 견인) file 2529
469 [갈라디아서 5장]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 file 갈 5:1-6 최상범 2011-11-23 2509
468 [고린도후서 5장]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file 고후 5:18-21 손재호 2014-05-21 2509
467 청교도 예배(1) 2496
466 [고린도후서 9장]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 file 고후 9:1-5 손재호 2014-08-06 2494
465 [갈라디아서 5장]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file 갈 5:26-6:5 최상범 2011-12-21 2487
464 [야고보서 1장] 지혜를 구하라 file 야고보서 1:5-8 손재호 2481
463 [갈라디아서 1장] 다른 복음은 없나니(1) file 갈 1:6-9 최상범 2011-06-15 2477
462 [사무엘상 17장]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file 사무엘상 17장 손재호 2015-05-06 2477
461 [사무엘상 24장] 내 손으로 왕을 해하지 않겠나이다 file 사무엘상 24장 손재호 2015-06-24 2454
460 [고린도후서 11장] 사단의 일군, 의의 일군 file 고후 11:7-15 손재호 2014-10-15 2429
459 [사무엘상 2장] 한나의 찬양 file 삼상 2:1-11 손재호 2015-01-14 2410
458 [고린도후서 6장]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file 고후 6:3-10 손재호 2014-06-04 2408
457 [디도서 1장] 사도의 임무(2)-영생의 소망을 인하여 file 딛 1:1-4 손재호 2012-04-04 2407
456 예수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1) 2398
455 [사무엘상 4장] 이스라엘을 떠난 하나님의 영광 file 삼상 4:1-22 손재호 2015-02-04 2394
454 [갈라디아서 1장] 핍박자에서 복음증거자로 file 갈 1:18-24 최상범 2011-07-13 2391
453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file 고후 5:8-10 손재호 2014-04-30 2381
452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믿는 고로 또한 행하노라 file 고후 5:1-7 손재호 2014-04-23 2336
451 청교도 예배(2) 2334
450 [레위기 4장,5장] 속죄제(2)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8 2323
449 칼빈의 5대 교리(전적부패) file 2314
448 [레위기 16장] 대속죄일 규례 file 레 16:1-34 최상범 2015-11-11 2286
447 소요리문답 강설(제1문) file 2283
446 [고린도후서 11장]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file 고후 11:1-6 손재호 2014-09-17 2283
445 [레위기 27장] 서원 예물 무르기 규례 file 레 27:1-34 최상범 2016-02-17 2276
444 [사무엘상 7장] 에벤에셀의 하나님! file 사무엘상 7장 손재호 2015-02-25 2265
443 [고린도후서 10장] 분량 밖의 자랑을 하지 않고 file 고후 10:12-18 손재호 2014-09-10 2252
442 [레위기 24장] 등잔불과 진설병에 대한 규례 / 신성모독에 대한 규례 file 레 24:1-23 최상범 2015-12-30 2249
441 청교도 예배(3) 2240
440 [사무엘상 14장]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손에 붙이셨느니라 file 사무엘상 14장 손재호 2015-04-15 2228
439 [사무엘상 5-6장] 벧세메스로 돌아온 하나님의 언약궤 file 사무엘상 5-6장 손재호 2015-02-11 2224
438 칼빈의 5대 교리(제한속죄) file 2217
437 칼빈의 5대 교리(무조건적 선택) file 2214
436 교회론 특강 (교회의 표상-1)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 2212
435 교회론 강의(8월 26일) 2203
434 칼빈의 5대 교리(불가항력적 은혜) file 2197
433 [사무엘상 19장]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하다 file 사무엘상 19장 손재호 2015-05-20 2195
432 [레위기 11장] 음식법 file 레 11:1-23 최상범 2015-10-07 2190
431 [레위기 23장] 절기에 관한 규례(1) file 레 23:1-22 최상범 2015-12-16 2184
430 [레위기 20장] 반드시 죽여야 하는 죄 file 레 20:1-27 최상범 2015-12-02 2178
429 [레위기 13장] 악성 피부병과 관련한 정결규례 file 레 13:1-46 최상범 2015-10-21 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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