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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하박국 1:1-11

2007년 하박국 공부
                                                           어찌하여!
말씀:하박국 1:1-11

 

하박국서의 예언은 유다 왕국의 쇠퇴와 몰락(B.C. 626-586)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에 대해서는 그의 이름 외에 알려진 것이 거의 없습니다. 하박국 선지자가 활동할 시기의 유다의 상황은 괄목할 만한 물질적 번영과 영적 부흥에 대한 약속의 기운이 점점 쇠퇴해지고 절망의 그림자가 불운의 도성 유다를 향해서 점점 다가오고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상황은 강포와 불법(언약 위배)이 팽배하였고,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는 악한 자들이 승리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거룩성과 언약에 대하여 하박국 선지자가 알고 있는 바에 의하면 여호와는 그 상황을 바로잡기 위하여 특히 하박국 선지자와 같은 신앙인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기 위하여 일어나셔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아무런 사회 변혁도 나타나지 않았으며, 의인들의 기도와 정의를 위한 투쟁이 그 땅에서는 헛된 것 같았고, 결과적으로 구속사라고 하는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은 위협을 받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박국 선지자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아야 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불법과 강포가 판을 치고 믿음으로 사는 자들이 핍박을 받는 이 시대 하박국 말씀이 우리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살며 하나님 한분으로 인해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어떻게 세상이 이 모양 이 꼴인가?’ 이런 질문이 여러분에게는 없었습니까? 어떻게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데 여전히 세상은 달라지지 않고 악은 악대로 성행하며 올바르게 살고자 하는 자들이 오히려 핍박을 받는 이런 세상이 되는가 하는 질문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하고 있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신은 없다고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믿는다는 우리는 어떻습니까? 예수님이 지금도 살아서 온 우주 만물을 다스리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같은 의문이 들지 않습니까? 똑 같이 들것입니다. 그러나 색깔만 약간 다를 뿐입니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데 왜 하나님은 내 편을 들어주지 않는가 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설교를 통하여 성공하는 비결에 대하여 들어왔고 시키는 대로 하였는데 계속되는 어려움을 당하면 아직도 내 정성이 부족한가? 왜 내 소원을 들어주지 않는가? 하나님이 과연 계시는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의문을 가져 보았습니까? 전자는 불신자의 의문이라면 후자는 신자라고 착각하고 있는 불신자의 의문인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자신이 신자라고 생각한다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에는 관심이 없이 나의 소원성취에만 관심이 있고 나의 행복과 불행에만 관심이 있다는 것이 불신자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는 하박국 선지자를 통하여 보고자 합니다.

 

1절에서 선지자 하박국의 묵시로 받은 경고라고 합니다. ‘묵시’라는 말은 ‘계시’라고 하여도 됩니다. 지금 우리가 눈에 보이는 사람과 자연을 역사세계라고 합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뜻이 성경의 계시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묵시세계라고 합니다. 그러면 세상 사람들은 무엇을 믿고 살겠습니까?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만 믿고 삽니다. 그러나 신자는 무엇을 믿고 삽니까? 눈에 보이는 세상의 역사가 아니라 성경의 묵시를 믿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신자입니까? 불신자 입니까? 분명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묵시가 주어진다는 것은 역사 세계를 공격하고 심판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묵시는 곧 경고가 되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 살아가는 세상을 향하여 경고하고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 심판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만을 믿는 자기 백성을 구하여 내십니다. 그러나 이 세상 속에서는 역사세계만 고집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묵시 세계를 말하고 믿는 사람들이 핍박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곧 악인들에게 의인이 핍박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2-4절을 보십시오.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 까지 입니까? 그러면 하박국 선지자가 부르짖는 것은 무엇 때문에 부르짖는 것입니까? 자기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부르짖는 것이 아닙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남쪽 유다의 선지자로서 유다 안에 율법이 제대로 시행이 되지 않고 악인이 의인을 핍박하는데도 하나님께서 심판하시지 않는 일에 대하여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기도하는 내용과 판이하게 다르지 않습니까? 하박국 선지자가 분통이 터지는 것은 지금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성행하고 있는데도 왜 그들이 벌도 받지 않고 잘 먹고 잘사는 것인가 하는 질문입니다. 그들이 행하는 일들이란 강포, 패역, 겁탈, 변론,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방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유다 땅에서 일어나는데도 하나님께서 심판을 행하시지 않으시니 율법이 해이하여 진다는 것입니다.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는데도 하나님께서 가만히 계시니 공의가 시행되지 못하고 공의가 굽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율법이 해이하여 지는데도 가만히 계시는 것입니까?’라며 하나님께 이런 질문의 기도를 한 것입니다.

 

이런 질문은 시편 73편에도 나옵니다. 시편기자가 실족할 번 하였고, 미끄러질 번 하였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중에서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는데 오히려 악인이 형통한 것을 보고서 질시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악인이 얼마나 형통한지 죽는 때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건강하며 타인과 같은 고난이 없고 타인과 같은 재앙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더하였기에 더욱 교만하여 졌고 항상 편안하고 재물이 더하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고민이 없습니까? 그러면 무어라고 하겠습니까? 내가 깨끗하게 살고자 손을 씻고 무죄하다 한 것이 헛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깨끗하게 살고자 할수록 종일 재앙을 당하면 아침마다 징책을 당하니 경건하게 살고자 한 것이 헛된 것이 아니냐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심히 고민이 되는 중에 성전에 가서 그 응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악인은 졸지에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 응답을 받고 나서의 고백이 무엇인가 하면 자신은 짐승과 같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하늘과 땅에서 주밖에 사모할 일이 없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복이라고 마무리 합니다.

 

욥기에서도 보면 이런 질문에 대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욥의 세 친구들은 죄로 인하여 욥기 고난을 당한다고 공격하고 욥의 대답은 나는 그런 벌을 받을 죄를 지은 것이 없다고 항변합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이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의인이 핍박을 받고 악인이 형통한 이런 세상은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최종적인 사건이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입니다. 이 세상이 심판아래 있음을 가장 분명하게 드러낸 사건이 예수님의 십자가인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구약에서는 밝히 드러나지 않았기에 선지자들이 부지런히 고민하며 살피고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9-12절을 보면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 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믿음의 결국이 영혼의 구원입니다. 이 구원에 대하여 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선지자들이 부지런히 연구하고 살펴서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후에 받으실 영광에 대하여 증거 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선지자들이 섬긴 바가 그들의 위함이 아니라 바로 오늘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을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려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베드로전서 1:6절에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시 근심하게 되어도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박국 선지자가 부지런히 연구하고 고민하며 살핀 것이 무엇입니까? 어떻게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는 악인들이 형통하게 되고 율법의 정신대로 살고자 하는 자들이 핍박을 받는 일이 일어나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한 고민에 대하여 하나님의 답변이 5-11절 말씀입니다. 12절부터 다시 질문이 시작되고 2장에서 답변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3장에서는 찬양하는 것으로 하박국이 마무리 됩니다. 오늘은 첫 질문과 첫 답변만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이 무엇입니까? ‘어떻게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는 악인들이 형통하게 되고 율법의 정신대로 살고자 하는 자들이 핍박을 받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까?’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이 5절 말씀에 주어집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열국을 보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놀랄지어다. 너희 생전에 내가 한 일을 행할 것이라 혹이 너희에게 고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는 너희 생전에 놀라운 일을 행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혹이 너희에게 고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 놀라운 일이란 무엇입니까? 6절을 보면 갈대아 사람들이 쳐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갈대아 사람이란 바벨론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쳐들어온다고 선지자들이 예고하여도 유다 백성들이 믿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믿지 아니하였을까요? 그들의 엉터리 같은 종교성으로 인하여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 비록 사회적인 약탈과 폭력이 있었지만 여전히 그들은 성전에 나아갔고 절기를 지키며 예물을 드린 것입니다. 그것으로 자신들은 할 일을 다 한 것으로 여기고 마음대로 악을 행하며 살았던 것입니다. 그렇게 종교적인 의식을 행하고서는 다시 악을 행하기에 바빴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벨론이 쳐들어온다는 말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를 핍박한 이유도 바벨론이 쳐들어오는데 항복하라고 하기에 핍박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믿든지 아니 믿든지 하나님의 일하심은 그대로 시행이 되는 것입니다. 갈대아 사람들이 쳐들어오게 되는데 그들의 힘과 무자비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옛날 말이 많이 있어서 새 번역으로 본문을 보겠습니다. 6-10절입니다. “이제 내가 바빌로니아 사람을 일으키겠다. 그들은 사납고 성급한 민족이어서, 천하를 주름 잡고 돌아다니며, 남들이 사는 곳을 제 것처럼 차지할 것이다. 그들은 두렵고 무서운 백성이다. 자기들이 하는 것만이 정의라고 생각하고, 자기들의 권위만을 내세우는 자들이다. 그들이 부리는 말은 표범보다 날쌔고, 해거름에 나타나는 굶주린 늑대보다도 사납다. 그들의 기병은 쏜살같이 달린다. 먼 곳에서 그렇게 달려온다. 먹이를 덮치는 독수리처럼 날쌔게 날아온다. 그들은 폭력을 휘두르러 오는데, 폭력을 앞세우고 와서, 포로를 모래알처럼 많이 사로잡아 갈 것이다. 그들은 왕들을 업신여기고, 통치자들을 비웃을 것이다. 견고한 성도 모두 우습게 여기고, 흙 언덕을 쌓아서 그 성들을 점령할 것이다.” 바벨론의 무섭고 잔인한 침략이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폭력이 유다를 침공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심판이 집행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벨론은 하나님의 손에 들린 몽둥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힘 있는 나라가 쳐 들어와서 심판을 집행하시는 이유는 이미 바벨론의 폭력성이 유다 땅에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가 흘러 넘쳐야할 유다 땅에 온갖 폭력과 약탈이 자행되고 있기에 더 큰 폭력과 약탈을 일삼은 바벨론을 보내어서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심판을 통하여 자기들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도록 조치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믿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심판으로 인하여 멸망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다만 망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유다를 심판한 바벨론이 교만하여 지기에 바벨론마저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11절을 보십시오. 바벨론의 신이 자기들의 힘입니다. 그러므로 이들도 바람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역시 새 번역으로 보겠습니다. “그러나 제 힘이 곧 하나님이라고 여기는 이 죄인들도 마침내 바람처럼 사라져서 없어질 것이다.” 결국 유다를 심판하시겠다는 것은 그들의 신을 자기들의 힘으로 여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짜 힘으로 자기 신을 삼고 있는 바벨론을 사용하시지만 바벨론마저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는 것이 무엇입니까? 심판 후에 주님의 약속만을 믿는 남은 자들이 나오게 됩니다. 이들은 보이는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만을 믿고 삽니다. 그러므로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산다는 하박국서 2:4절의 말씀의 의미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저와 여러분은 무엇으로 삽니까? 어찌하여?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하는 하소연이 있습니까? 그 어찌하여! 라는 탄식이 선지자들의 탄식과 같은 탄식입니까? 그렇다면 이 부조리한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라는 말씀이 위로가 될 것입니다. 그 믿음이란 주님께서 온 세상을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심판을 사실로 믿는 사람은 보이는 세상을 전부로 믿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묵시세계를 실제로 믿고 살게 됩니다. 그런 사람은 하박국 선지자처럼 묵시의 사람입니다. 동시에 주님만을 의지하게 될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하박국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심판을 믿고, 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아니하며, 주님의 묵시의 세계를 믿고 믿음으로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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