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08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학개서 2:20-23

2007년 학개서 강설(5)
                                                    하늘과 땅의 진동
말씀:학개 2:20-23

 

우리는 놀라운 사건을 말할 때에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일이라고 합니다. 하늘이 놀라고 땅이 움직인다는 말이지요! 오늘 말씀에도 하늘과 땅을 진동시키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납니다. 그 하늘과 땅을 진동시키시는 일은 열국의 보좌를 엎을 것이며, 열방의 세력을 멸하고, 그 병거들과 그 탄자를 엎드러뜨리고 그들이 서로서로 공격하여 엎드러질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 말씀은 학개서의 마지막 말씀인데 여기서 하늘과 땅을 진동시키신다는 말씀이 무엇인지 오늘 살펴보고자 합니다. 지금 유대인들이 바벨론의 포로에서 돌아와서 성전을 재건하고 있지만 그 모양은 옛날 솔로몬의 성전에 비하면 너무나 보잘 것 없는 형편입니다. 그러니 옛 성전을 이미 보았던 사람들은 낙심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나 학개 선지자는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지금보다 더할 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예언을 받은 사람들은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사모하여 기다렸습니다. 더 영광스러운 성전으로 세워지고 만국의 보물이 다 예루살렘으로 몰려올 것을 기대하고 기다린 것입니다. 2:6-9절을 다시 보면 만군의 여호와께서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키실 것이며, 또한 만국을 진동시키실 것인데 그렇게 되면 만국의 보배가 이 성전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이런 영광된 약속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요엘서 3:14-17절을 보면 “사람이 많음이여, 판결 골짜기에 사람이 많음이여, 판결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움이로다.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 나 여호와가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발하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되리로다. 그러나 나 여호와는 내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리로다.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거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알 것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고 했습니다. 요엘 선지자도 하늘과 땅이 진동되어도 예루살렘은 거룩하고 안전하게 지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선지자들의 약속을 믿고 기다렸는데 도대체 언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까? 하늘과 땅이 진동되는 정도의 큰 일들이 일어나지만 예루살렘은 보호되는 이런 일이 언제 어떻게 일어난 것입니까? 일차적으로는 바벨론 이후에 페르시아제국 헬라제국이 일어나지만 그들은 스스로 물고 먹으며 망하여 갔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하늘과 땅을 진동시킬 사건이라면 그런 와중에 예루살렘을 향하여 만국의 보배가 몰려왔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말씀의 성취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입니까? 지금도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은 구약성경을 문자대로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국의 영광과 보배가 지금의 예루살렘으로 몰려올 것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학개 선지자가 예언한 말은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이 살아있을 동안에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성전이 완공되기는 하였지만 만국의 보배가 성전으로 몰려오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후 70년에는 그나마 있던 예루살렘성전마저 파괴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만국의 보배가 예루살렘의 성전으로 몰려오는 것입니까? 여기서 성경의 해석이 유대인들의 해석과 예수 믿는 자들의 해석이 크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셨습니다. 이 다 이루심이란 구약의 모든 약속을 다 이루신 것이 새 언약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는 혈통적인 이스라엘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을 만들어내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의 남은 자요, 이방인 가운데서 택함을 입어 나온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만국의 보배가 예루살렘으로 온다는 것은 ‘보배’라는 말이 사모하는 것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열국에서 예루살렘을 사모하여 오는 것이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한 일, 곧 십자가의 사건을 보고서 몰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장소적인 개념이 아니라 한 인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사건이 하늘과 땅을 진동시킬 사건입니다. 에베소서 1:10절을 보면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복 주셨다는 말씀과 함께 주어진 말씀입니다.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은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게 된 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에서는 눈에 보이는 하늘과 땅이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이나 모든 것이 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창조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국의 사모함이 되어 주님께로 돌아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유대인들은 지금의 이스라엘 땅, 예루살렘 성전으로 믿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슬람의 사원이 되어 있는 그곳이 회복되어 다시 성전제사가 완성이 되면 만국이 그리로 경배하러 올 것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해석을 육적인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날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런 유대인의 사고방식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면 하나님이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라고 하셨으니 우리나라를 또는 그렇게 하는 우리 교회를 복 주셔서 세계의 돈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세계의 역사를 보아도 선교사를 많이 보내는 나라가 세계의 강대국이 되었다고 하면서 만국의 보배가 주의 일을 많이 하는 우리교회 우리나라로 몰려 올 것이라는 이야기를 얼마나 많이들 하고 있습니까? 이런 해석이 지금의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는 땅에 속한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하늘과 땅을 진동시킨다는 말씀은 단지 세상의 역사 속에 일어나는 여러 나라들의 흥망성쇠의 문제가 아니라 묵시적인 사건으로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보아야 하는가 하면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예수님께서 이 눈에 보이는 하늘과 땅을 어떻게 하실 것인가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단지 눈에 보이는 하늘과 땅에 우리의 시선과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을 보면 오늘이나 내일에 어느 도시에 가서 일 년간 장사하여 이익을 보려고 하는 자들아 너희가 무엇이냐 너희는 잠시 보이는 안개라고 하십니다(14).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계획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이 안개라고 합니다. 안개가 무슨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까? 그러니 우리가 무슨 일을 계획하고 이루어낸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안개가 한 것이기에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라는 말씀입니까? 인생이 안개이니 아무렇게나 살라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주의 뜻을 좇아 살아라는 것입니다. 주의 뜻이란 베드로후서 1장 말씀을 보면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게 함이라고 했습니다. 이를 통하여 썩지 않고 더렵혀지지 않고 쇠하지 아니할 나라를 상속받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눈에 보이는 하늘과 땅을 다 흔들어버리실 뿐만 아니라 베드로후서 3장에 보면 다 불살라버리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란 의에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진동시키신다는 말씀이 어떻게 예언되고 어떻게 성취되는 것입니까? 이사야 13:13절을 보면 “나 만군의 여호와가 분하여 맹렬히 노하는 날에 하늘을 진동시키며 땅을 흔들어 그 자리에서 떠나게 하리니”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바벨론의 멸망을 예언한 내용에서 하늘과 땅을 진동시키신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대로 바벨론이 멸망하였습니다. 역사 속에서도 그 흔적만 남을 정도로 소돔과 고모라처럼 멸망당한 것입니다. 그 멸망의 이유는 교만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모든 높아진 것과 교만한 것을 멸하시기 위하여 온 세상을 흔들어버리실 것입니다. 23절을 보면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하나님의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어내실 것을 스룹바벨을 택하셔서 인으로 삼는다고 하십니다. 스룹바벨의 할아버지 여호야긴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갈 때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레미야 22:24절에 보면 “네가 나의 오른 손의 인장반지라도 빼어서 바벨론 왕에게 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날의 반지란 장식용이지만 고대에는 문서를 작성하고 확인하는 도장으로 반지를 낀 것입니다. 그런 중요한 반지를 빼어내어 주었지만 그러나 다시 스룹바벨을 하나님의 도장으로 삼으시는 것은 회복시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언약은 바벨론에서 돌아오는 문제가 아니라 영원한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신다는 보증이 되는 것입니다. 다윗의 후손의 족보에 스룹바벨이 들어갑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모든 하나님의 약속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장 찍어 약속하신 것을 다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신 언약을 어떻게 자기 백성에게 도장을 찍어주시는 것입니까? 주님께서 보내신 성령이 보증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임한 자는 눈에 보이는 하늘과 땅이 흔들려 무너지고 불에 태워져 사라질 것을 알고 보이지 아니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사모하게 됩니다. 히브리서 12:27-29절을 보면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가라사대 내가 또 한 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이 또 한 번이라 하심은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영존케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든 것들의 변동될 것을 나타내심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고 했습니다. 모세가 시내 산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받을 때에 하나님이 강림하심으로 땅이 진동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약속하여 가라사대 또 한 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는 말씀이 약속 된 것입니다. 이 말씀이 바로 학개서 2:6절과 오늘 본문 21절의 말씀인 것입니다. 왜 하늘과 땅을 진동시키시는가 하면 진동할 것들 곧 만든 것들의 변동을 나타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만드신 하늘과 땅, 그 속에 속한 모든 것들을 다 흔들어버리시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 세상이 인간의 범죄로 인하여 죄악이 관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옛 하늘과 옛 땅을 흔들어버리시면 그 하늘과 땅에 속한 모든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지금 우주 공간에 우주선이 머무를 수 있는 우주 정류소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진이 아무리 나도 안전한 곳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옛 하늘과 옛 땅에 속한 것이기에 다 흔들려 무너지고 불살라져서 흔적도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것이 다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기에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만이 진동하지 않는 것입니까? 하나님 홀로 만드신 나라, 옛 하늘과 옛 땅이 아니라 새 하늘과 새 땅인 것입니다. 이것은 어느 인간의 손길도 가미되지 아니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만들어진 나라인 것입니다. 그래서 골로새서 1:12-14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진동치 못할 나라가 무슨 나라입니까?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인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는 흑암의 세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흔들어버리심으로 사람의 손으로 지은 모든 것도 다 날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 1-8절을 보면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 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고 했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알파와 오매가가 되신 분이 다 이루심의 결과로 자기 백성에서 주어집니다.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진동치 아니할 나라입니다.

 

요한계시록 21:22절을 보면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고 했습니다. 새 예루살렘 성안에 성전이 없습니다. 누가 성전이 되십니까?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그 어린 양이 성전이 되십니다. 건물이아니라 주님이 성전이 되십니다. 그 주님을 모신 성도가 또한 성전이 되어 그와 함께 거할 것입니다. 학개서는 성전을 재건하라는 독려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성전의 결국은 눈에 보이는 세상의 건물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고 있는 것이 너무나 분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 안에 사는 것이 사람의 손으로 짓지 아니한 성전, 곧 하늘에 간직한 성전입니다. 히브리서 9:11-12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성전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성소가 따로 있는데, 그것이 바로 어린 양이 성전이 된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이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 지금 보이는 하늘과 땅이 큰 소리로 떠나가 버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임한 성도라면 눈에 보이는 하늘과 땅에 마음을 빼앗기지 아니하고 주님의 약속을 믿고 오늘도 기다리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믿음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아멘!”(계 22:20b).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489 [성탄말씀] 초림과 재림 히 9:26-28 최상범 2014-12-24 1223
» [학개서 2장] 하늘과 땅의 진동 file 학개서 2:20-23 손재호 1208
487 [학개서 2장] 오늘부터 복을 주리라 file 학개서 2:10-19 손재호 1546
486 [학개서 2장] 나중 영광 file 학개서 2:1-9 손재호 1522
485 [학개서 1장] 자기의 소위를 살펴보라 file 학개서 1:7-15 손재호 1246
484 [학개서 1장] 성전이란 무엇인가 file 학개서 1:1-6 손재호 1584
483 [하박국 3장] 우리에 양이 없을찌라도 file 하박국 3:16-19 손재호 1144
482 [하박국 3장] 부흥케 하옵소서! file 하박국 3:1-15 손재호 1486
481 [하박국 2장]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file 하박국 2:4-14 손재호 2135
480 [하박국 1장] 기다리라! file 하박국 1:12-2:3 손재호 1199
479 [하박국 1장] 어찌하여! file 하박국 1:1-11 손재호 1907
478 [하박국 2장] 잠잠할찌니라 file 하박국 손재호 981
477 [유다서 1장] 꿈구는 사람들 file 유다서 1:8-11 손재호 1207
476 [유다서 1장] 다시 생각나도록 file 유다서 1:5-7 손재호 1059
475 [유다서 1장]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 file 유다서 1:3-4 손재호 1103
474 [유다서 1장] 능히 서게 하실 자 file 유다서 1:24-25 손재호 1247
473 [유다서 1장] 사도들이 한 말을 기억하라 file 유다서 1:17-23 손재호 1432
472 [유다서 1장] 에녹의 예언 file 유다서 1:12-16 손재호 1351
471 [유다서 1장] 예수 그리스도의 종 file 유다서 1:1-2 손재호 1356
470 [요한이서 1장] 처음부터 가진 것 file 요한이서 1:4-9 손재호 106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5 Next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