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신 5:22-33
강설날짜 2019-01-02

2019년 신명기 공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말씀:신명기 5:22-33

 

우리는 신명기 5장 말씀을 통해서 모세가 가나안 땅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출애굽 2세대들에게 십계명을 다시 주시며 언약을 새롭게 하는 것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에서 십계명의 두 돌판을 받는 출애굽기 19-21장의 말씀을 회상하면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하시며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행할 것을 명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22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서 큰 음성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 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는 장면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서와 구름 가운데서와 흑암 가운데서 큰 음성으로 이스라엘 총회에 이르셨습니다. 그러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 판에 써서 모세에게 주셨습니다. 출애굽기 19장에 보면 시내산에 여호와께서 강림하시자 그 산이 불이 붙고 구름과 흑암이 둘려 쳐지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어느 누구도 감히 접근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십계명을 받는 그 장면은 죽음의 공포를 느끼는 그런 현장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죄인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직접 만나면 죽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제대로 듣기도 전에 죽을 수 있기에 엄위한 가운데 주어졌습니다.

 

23-27절 말씀을 보면 산이 불에 타며 캄캄한 가운데서 나오는 음성을 듣고서 백성의 두령과 장로들이 모세에게 나아와서 말합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영광과 위엄을 우리에게 보이시매 불 가운데서 나오는 음성을 우리가 들었고 하나님이 사람과 말씀하시되 그 사람이 생존하는 것을 오늘날 우리가 보았나이다. 이제 우리가 죽을 까닭이 무엇이니이까. 이 큰 불이 우리를 삼킬 것이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 것이라. 무릇 육신을 가진 자가 우리처럼 사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불 가운데서 발함을 듣고 생존한 자가 누구니이까. 당신은 가까이 나아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하시는 말씀을 다 듣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당신에게 이르시는 것을 다 우리에게 전하소서. 우리가 듣고 행하겠나이다”(24-27).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그 음성을 듣고서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그런데 여호와께서 계속해서 말씀하시면 이제 다 죽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세 당신이 가까이 나아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는 말씀을 다 듣고 우리에게 전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우리가 듣고 행하겠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십계명이 주어질 때 보면 엄위하신 방법으로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 두렵고 떨림으로 그 말씀에 순종하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28-33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너희가 내게 말할 때에 너희의 말하는 소리를 들으신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네게 말하는 그 말소리를 내가 들은즉 그 말이 다 옳도다. 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가서 그들에게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라 이르고 너는 여기 내 곁에 섰으라. 내가 모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네게 이르리니 너는 그것을 그들에게 가르쳐서 내가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는 땅에서 그들로 이를 행하게 하라 하셨나니 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삶을 얻고 복을 얻어서 너희의 얻은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고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에게 하는 말을 다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하는 것을 다 옳다고 하십니다. 그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친히 듣고 살아남을 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라는 중보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여호와 하나님께서 시내산에 그렇게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신 것입니까? 29절을 다시 보면 “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두려운 모습으로 나타나신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협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도리어 그들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이라고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그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며, 그것은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을 받는 길입니다.

 

이에 각 백성들은 장막으로 돌아가고 모세만 남아서 모든 명령과 규례를 받아서 옵니다. 그 명령과 규례들은 지금 들어가서 살 가나안 땅에서 지켜야 할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어떻게 공경하고 두려워해야 할 분이신지를 알고 너희가 들어가는 가나안 땅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고 합니다. “그리하면 너희가 삶을 얻고 복을 얻어서 너희가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를 경외하도록 하기 위해서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거나 하나님을 직접 뵙게 되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사사기 6장에 보면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을 찾아옵니다. 기드온을 보고 이스라엘을 구원하라고 합니다. 그때 기드온이 여호와의 사자인지 증표를 보여 달라고 합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허락하자 기드온이 제물을 준비하여 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제물은 반석위에 두고 국은 그 위에 쏟으라고 합니다. 이에 고기와 무교전병에 국을 부었는데 여호와의 사자가 손의 지팡이를 내밀어 고기와 무교전병에 대니 불이 반석에서 나와 제물을 사르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때 기드온이 하는 말이 슬프다고 합니다. 사사기 6:22절을 보면 “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고 했습니다. 기드온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으니 이제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께서 안심하라고 합니다. 두려워말라고 합니다. 죽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삿 6:23). 그러자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살롬’이라고 하였습니다(삿 6:24).

 

유대인들의 인사말이 ‘살롬’입니다. 이것은 히브리어로 ‘평화, 평강, 평안’라는 말인데 여호와 하나님을 만났는데도 죽지 않았다고 해서 나온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사기 13장에도 보면 삼손의 아버지 마노아도 그런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사야 6장에도 보면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의 영광 앞에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영광의 나타남을 목도한 이스라엘 백성들이지만 그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였습니까? 우리는 이미 구약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모세를 통해 주신 여호와의 말씀을 다 순종하겠다고 하고서도 그들은 지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모세마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지 아니하면 수시로 돌로 쳐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모세는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신명기 18:15절을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모세가 예언한 이 선지자가 누굽니까? 예수님입니다. 사도행전 7:37절을 보면 “이스라엘 자손을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스데반 집사의 설교입니다. 계속해서 사도행전 7:51-53절을 보면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고 했습니다. 모세가 예언한 그 선지자의 말을 듣기는커녕 그 의인을 잡아주고 살인한 자라고 합니다. 곧 모세가 예언한 그 선지자는 그들이 죽인 예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에 그들은 이를 갈며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죽음의 현장에서 스데반 집사는 참으로 경외할 분이 누구신지를 증거하며 순교합니다.

 

계속해서 사도행전 7:54-60절을 보면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고 했습니다. 스데반 집사가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보니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님께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쓸모없다고 죽여 버린 그 예수가 이제 경외할 분으로 하늘에 등극하여 계시는 것입니다. 이제 그분이 온 세상을 심판하실 주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실패한 것으로, 무력한 것으로, 저주 받은 것으로 봅니다. 아무도 그 앞에서 두려워 떨지 않습니다. 혹시나 십자가의 저주가 덮쳐 올까봐서 움찔 놀라면서 피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십자가는 여전히 가리워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는 어떤 사람들입니까? 유대인들에게는 거리끼는 것이며, 이방인에게는 미련하게 보이는 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우리가 경외하고 공경하고 두려워할 대상입니까? 아니면 저주스럽다고 침 뱉고 돌아서야 할 십자가입니까? 오늘날 십자가는 변질된 십자가가 유통되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통해 사람들이 소원하는 것을 받아내려고 합니다. 십자가가 저주를 받은 것이기에 십자가를 믿는 사람들은 이제 세상의 모든 복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곧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이라고 합니다(마 16:24; 막 8:34; 눅 9:23). 그런데 오늘날 예수님의 십자가를 교회당 꼭대기마다 세워놓기는 하였는데 그것이 부적이 되어버리고 말았지 않습니까? 세상의 저주를 피하게 하고 복을 불러들이는 부적과 같은 것이 되어버렸지 않습니까? 내가 지고 가야할 죽음의 형틀이 아니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버린 것은 우리가 오늘날 무엇을 경외하는지를 보면 됩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사모합니까?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세상의 영광과 권세입니다. 말로는 세상의 영광과 권세를 조롱할지 몰라도 우리 속으로는 다 그런 것을 얼마나 사모하며 사는지 우리의 삶의 자세를 보면 알지 않습니까? 무엇을 위해 이렇게 수고하며 사십니까?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며 살기 위해 수고하며 애씁니까? 아니면 잠시 있다가 사라질 것, 곧 변동될 것들을 위해 애씁니까? 이 시간 우리가 자신들을 돌아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히브리서 12:18-29절을 보면 “너희의 이른 곳은 만질만한 불 붙는 산과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 나팔 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하였으니 이는 짐승이라도 산에 이르거든 돌로 침을 당하리라 하신 명을 저희가 견디지 못함이라. 그 보이는 바가 이렇듯이 무섭기로 모세도 이르되 내가 심히 두렵고 떨린다 하였으나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 보냐.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가라사대 내가 또 한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이 또 한번이라 하심은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영존케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든 것들의 변동 될 것을 나타내심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히브리서 기자가 시내산에서 있었던 일을 말합니다. 모세는 땅에서 경고한 사람입니다. 그를 거역하여도 심판을 받았는데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는 어떻게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주님께서 다시 오시면 이 땅 뿐만 아니라 하늘과 땅을 다 흔들어 버리십니다. 변동될 것들, 흔들릴 것들을 다 흔들어 버리시고 흔들리지 아니할 것만 남기시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하늘과 땅이 사라져도 영원한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의 아들의 나라입니다(참조. 골 1:1-14). 그러므로 그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은 사람은 없어질 것을 구하는 자들이 아니라 없어지지 아니할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며 사는 자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으로 경외할 분은 일찍 죽임 당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요한계시록 6:12-17절을 보면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어린 양이 일찍 죽임 당한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가 이 예수님을 경외합니까?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심판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경외하며 그 앞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이 주신 기업 안에서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받아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494 [성탄말씀] 초림과 재림 히 9:26-28 최상범 2014-12-24 1260
493 [학개서 2장] 하늘과 땅의 진동 file 학개서 2:20-23 손재호 1240
492 [학개서 2장] 오늘부터 복을 주리라 file 학개서 2:10-19 손재호 1679
491 [학개서 2장] 나중 영광 file 학개서 2:1-9 손재호 1600
490 [학개서 1장] 자기의 소위를 살펴보라 file 학개서 1:7-15 손재호 1303
489 [학개서 1장] 성전이란 무엇인가 file 학개서 1:1-6 손재호 1632
488 [하박국 3장] 우리에 양이 없을찌라도 file 하박국 3:16-19 손재호 1162
487 [하박국 3장] 부흥케 하옵소서! file 하박국 3:1-15 손재호 1521
486 [하박국 2장]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file 하박국 2:4-14 손재호 2176
485 [하박국 1장] 기다리라! file 하박국 1:12-2:3 손재호 1212
484 [하박국 1장] 어찌하여! file 하박국 1:1-11 손재호 1935
483 [하박국 2장] 잠잠할찌니라 file 하박국 손재호 993
482 [유다서 1장] 꿈구는 사람들 file 유다서 1:8-11 손재호 1230
481 [유다서 1장] 다시 생각나도록 file 유다서 1:5-7 손재호 1075
480 [유다서 1장]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 file 유다서 1:3-4 손재호 1123
479 [유다서 1장] 능히 서게 하실 자 file 유다서 1:24-25 손재호 1277
478 [유다서 1장] 사도들이 한 말을 기억하라 file 유다서 1:17-23 손재호 1467
477 [유다서 1장] 에녹의 예언 file 유다서 1:12-16 손재호 1376
476 [유다서 1장] 예수 그리스도의 종 file 유다서 1:1-2 손재호 1384
475 [요한이서 1장] 처음부터 가진 것 file 요한이서 1:4-9 손재호 108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5 Next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