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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신 13:12-18
강설날짜 2019-05-08

2019년 신명기 공부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라

말씀:신명기 13:12-18

 

우리는 지난 시간에 아무리 가까운 친형제나 자식이나 아내나 생명을 나눈 친구라 할지라도 여호와 하나님을 떠나 다른 신을 섬기게 하면 긍휼이 여기지도 말고 돌로 쳐 죽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살펴봤습니다(6-11). 오늘 말씀은 지난 시간에 계속되는 말씀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받는 유혹에 대한 세번째 내용과 그 대처 방법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교회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신명기 13장 말씀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서 그들을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하는 모든 유혹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배우고 있습니다. 1-5절에서는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다른 신을 섬기자고 하면 그들의 말을 듣지도 말고 그들을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6-11절에서는 친형제나 자녀나 아내나 생명을 나눈 친한 친구라고 할지라도 다른 민족의 신을 섬기도록 유혹하면 그들을 긍휼히 보지도 말고 덮어 주지도 말고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면 한 성읍에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다른 신을 섬기자고 하면 그 성읍 전체를 진멸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마치 여리고 성을 정복할 때 그들을 다 진멸하라고 하는 것과 같은 말씀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 12-15절을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거하게 하시는 한 성읍에 대하여 네게 소문이 들리기를 너희 중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 하거든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서 이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고”라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어떤 잡류’는 선량하지 못하고 아주 쓸모없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을 섬기자고 하거든 그 성읍 전체를 진멸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14-15절을 다시 보면 한 성읍에 여호와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고 하는 소문이 들리면 먼저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라”고 합니다. 그런 소문이 있다고 해서 금방 그대로 믿을 것이 아니고 과연 그러한가 하고 가서 잘 묻고 살펴보아서 그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라고 합니다. 성읍 거민뿐만 아니라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들까지도 다 칼날로 진멸하라고 합니다. 여기서 ‘가증하다’(hb'[e/To 토에바)는 말은 원래 ‘구역질 나는 것’(도덕적으로), ‘몹시 싫어함’이라는 뜻인데 밉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보통 미운 것이 아니고 아주 끔찍하게 미운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눈에 띄면 보기도 싫어서 눈을 돌릴 만큼 미운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땅 가나안의 어떤 성읍에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다른 신을 섬기자’고 하면 그 성읍 거민은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그 성읍 거민은 그 잡류를 대적하여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야지 왜 다른 신을 섬기려고 하느냐’고 하며 그들을 대적하고 물리쳐야 합니다. 이처럼 여호와 하나님을 배반하고 다른 신을 섬기고자 하는 자들을 용납하지 않고 물리쳐야 합니다. 그런데 그 성읍에 다른 신을 섬기자고 하는 그들이 존재하고 다른 신을 섬기도록 유혹하는 일이 사실로 존재한다면 그것은 그 성읍 백성들이 그 잡류들을 물리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잡류들의 유혹을 받아서 성읍 거민들이 자연스럽게 그들을 따라 가게 될 것입니다. 결국 그 성읍 전체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반대하고 반란을 일으킬 것입니다.

 

가나안은 하나님께서 약속으로 주신 땅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입니다. 그러므로 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다른 신을 섬기고자 한다면 이것은 하나님 나라에서 반역을 일으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한 성읍에 잡류가 일어나서 다른 신을 섬기자고 한다는 소문이 있으면 그런 사실을 자세히 묻고 알아보아서 그런 일이 사실로 확인되고 존재한다면 그 성읍 모든 거민들을 칼로 쳐 죽이라는 것입니다. 곧 그 성읍 거만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생축까지도 칼로 다 진멸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진멸하라’는 말은 완전히 다 죽이고 없애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1-11절에서 본 것처럼 거짓 선지자나 꿈 꾸는 자, 친형제나 자식이나 아내나 생명을 나눈 친구라 할지라도 다른 신을 섬기자고 하면 용납하지 말고 돌로 쳐 죽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성읍에서 잡류가 일어나 다른 신을 섬기자고 하면 아에 그 성읍 전체를 사람으로부터 짐승에 이르기까지 다 칼로 진멸하라고 합니다. 사실 성읍 전체를 다 모아놓고 돌로 칠 수는 없습니다. 돌로 치려고 하면 그 사람들이 맞으려고 하지도 않을 것이고 싸우고자 할 것입니다. 그래서 칼로 치라는 것입니다. 군대를 일으켜서 싸워서 그 성읍을 정복하고 거기 있는 사람과 모든 짐승들까지도 다 진멸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6-17절을 보면 “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 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지니 그 성읍은 영영히 무더기가 되어 다시는 건축됨이 없을 것이니라. 너는 이 진멸할 물건을 조금도 네 손에 대지 말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그 진노를 그치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더하사 너의 열조에게 맹세하심 같이 네 수효를 번성케 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그 속에서 빼앗은 물건 곧 싸워서 빼앗은 물건들을 다 거리에 모아 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라고 합니다. 마치 짐승을 털 하나도 남기지 않고 전부 태워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듯이 성읍에 있는 좋은 물건까지도 전부 다 불살라서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성읍은 영영히 무더기가 되고 다시는 건축됨이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곧 그 성을 완전히 멸망시키라는 것입니다.

 

17절을 다시 보면 “너는 이 진멸할 물건을 조금도 네 손에 대지 말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마치 여리고 성을 점령할 때와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서 6:17-21절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리고 성을 점령할 때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여호와께 바치라고 하셨습니다.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은 여호와께 드려진 것이기에 그것에 손을 대면 화가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여호와 하나님을 반역하고 다른 신을 섬기고자 하는 성읍을 진멸할 때 그 진멸할 물건에도 조금도 손대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 14절을 보면 그것이 가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잡류의 유혹을 받아서 여호와 하나님을 반역하고 다른 신을 섬기고자 하는 그 성읍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어떤 좋은 물건이든지 그 성에 속한 모든 것이 다 가증한 것입니다. 아주 끔찍하게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반역하고 거역하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만큼 미워하시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 미워하는 표로서 그 성읍에 속한에 사람이나 짐승이나 모든 물건들까지도 다 진멸하고 불사를 것을 명하시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을 하나님의 백성들도 똑같이 미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아까운 좋은 물건이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사람의 소유물이니까 그것까지도 미워해서 욕심을 부리지 말고 전부 다 태워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어떻게 축복하시겠다고 합니까? 17절을 다시 보면 “너는 이 진멸할 물건을 조금도 네 손에 대지 말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그 진노를 그치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더하사 너의 열조에게 맹세하심 같이 네 수효를 번성케 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그 진멸할 물건을 조금도 손에 대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그 진노를 그치신다고 합니다. 이 말은 다른 말로 하면 그렇게 하기 전까지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성에 있는 사람이나 성 전체에 대해서 아주 진노하고 계신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진노를 그치실 뿐 아니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더하사 너의 열조에게 맹세하심같이 네 수효가 번성케 하실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다른 신을 섬기고자 하는 자들을 물리치고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이 그들이 번성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감당하는 길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감당하는 비결은 모든 우상을 제거하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고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8절을 보면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정직을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이와 같이 된다’는 말은 17절의 말씀 같이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반역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지만 또 많은 백성이 생기도록 해 줄 것이라는 말입니다. 특별히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정직히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고 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여호와의 목전에 정직히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기 양심대로 말하고 자기 양심대로 행하면 정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18절 말씀에 보면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키는 것” 곧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명령하시는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정직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그냥 세상에서 양심대로 말하고 양심을 따라 행한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정직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의 명령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양심대로 정직하게 한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정직한 것이 아니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해야 그것이 정직하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잡류란 오늘날로 하면 깡패와 같은 자들이며 조직폭력배와 같은 자들입니다. 이들이 다른 신을 섬기자고 할 때에 유혹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협박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느 누가 함부로 그들에게 대항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 성읍이 우상숭배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의 잡류의 활동들이 성경에서 몇 번이나 나타납니다. 우선 사사기 19:22절을 보면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할 때에 그 성읍의 비류들이 그 집을 에워 싸고 문을 두들기며 집 주인 노인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를 상관하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비류’라는 말이나 오늘 본문의 ‘잡류’라는 말이나 같은 뜻입니다. 사시기 19장의 이 말씀은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사는 한 레위인이 유다 베들레헴에 첩을 취하여 살았는데 그 첩이 바람을 피우고는 친정으로 가 버린 것입니다. 이 사람이 장인의 집에 가서 첩을 데리고 오는 중에 저녁때가 되었습니다. 함께 간 종이 여부스에 이르러 그곳에 유숙하자고 합니다. 그러자 이 레위인이 이스라엘에 속하지 않은 족속이기에 더 가서 더 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도착한 곳이 기브아인데 아무도 그들을 영접하지 않습니다. 그때 한 노인이 이들을 맞아들입니다. 그들이 먹고 마실 때에 비류들이 몰려와서 그 사람을 내 놓으라고 합니다. 그들이 상관하겠다고 합니다. 마치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상황인 것입니다. 그러자 그 집 주인이 그 사람에게 손대지 말라고 합니다. 자기의 딸과 그 사람의 첩을 내어주겠다고 하여도 그들이 듣지 않습니다. 그러자 이 레위인이 자기 첩을 내어주니 그들이 밤새도록 욕을 보이다가 새벽 미명에 놓아주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그 첩이 문턱에 이르러 죽어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처럼 끔찍한 일이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인간의 죄악이 어떠한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그 레위인이 죽은 첩을 나귀에 싣고 가서는 열두 토막을 내어 각 지파에 보냅니다. 이 충격적인 사건으로 인해 각지파의 대표들이 모이고 그 사정을 듣게 됩니다.

 

그러면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 성읍에서 이런 음행과 악행이 일어났을 경우에 자세히 알아보고 조사하여 사실로 들어나면 그 성읍을 진멸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이 조사하여 보고 그 비류들을 잡아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기브아 성읍의 사람들이 내어놓지 않는 것입니다. 기브아 성읍의 거민들이 그 비류들을 잡아 내어주지 않은 것은 그들의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시간에 보았듯이 그들의 골육지친이라도 다른 신을 섬기면 죽여야 하는데 이러한 악행에도 죽이기는커녕 도리어 그들을 옹호하고 나선 것입니다. 한 성읍의 거민이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비류들을 건드렸다간 자기들도 피해를 입을까 두려워하였을 것입니다.

 

결국 이 성읍과 이스라엘 전체의 전쟁이 일어나는데 이 기브온 성읍의 사람들이 베냐민지파입니다. 기브온 성읍의 군인은 26,700명인데 연합군은 40만 명입니다. 그런데 1차 전투에서 연합군이 2만 2천명이나 죽임을 당하고 졌습니다. 2차 전투에서도 졌습니다. 왜 이렇게 된 것입니까? 기브온이나 너희가 똑 같다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회개하고서 3차 전투에서 승리를 하는데 다 죽고 600명이 겨우 도망하여 림몬 바위틈에 피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베냐민 지파에게 자기의 딸을 주지 않기로 결의합니다. 그러나 한 지파가 없어지게 되었다고 하면서 그들에게 총회에 오지 않은 야베스 길르앗을 공격하여 처녀 400명을 그들에게 주고 나머지는 이스라엘의 축제 때에 그들의 딸을 납치해 가도록 합니다. 이런 말씀을 오늘 본문과 연결하는 이유는 잡류가 일어나서 악행을 행할 때에 그들을 잘라내기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어떻습니까? 다른 신을 좇아 섬기지 않습니까? 잡류와 비류가 총칼로 협박하고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세련되고 멋있는 모습으로 유혹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어떤 유혹들이 옵니까? 선지자나 꿈 꾸는 자들처럼 표적과 기사를 보입니다. 다른 복음을 전합니다. 희망신학과 성공신학을 전합니다. 오늘날도 마귀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지 못하도록 여러 가지 유혹을 늘어놓는 것입니다. 세상의 보이는 영광을 늘어놓는 것입니다. 세상의 영광을 보여 달라는 유혹을 물리친 결과가 십자가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유혹이 오든지 간에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온갖 유혹이 많은 이 시대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을 반역하게 하고 다른 신을 섬기게 하는 모든 유혹을 철저히 물리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명하신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멸망의 자식들이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을 감당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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