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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상 13:1-34
성경본문내용 (1)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인하여 유다에서부터 벧엘에 이르니 마침 여로보암이 단 곁에 서서 분향하는지라(2)하나님의 사람이 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가로되 단아 단아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저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 제사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고(3)그 날에 저가 예조를 들어 가로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예조라 단이 갈라지며 그 위에 있는 재가 쏟아지리라 하매(4)여로보암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벧엘에 있는 단을 향하여 외쳐 말함을 들을 때에 단에서 손을 펴며 저를 잡으라 하더라 저를 향하여 편 손이 말라 다시 거두지 못하며(5)하나님의 사람의 여호와의 말씀으로 보인 예조대로 단이 갈라지며 재가 단에서 쏟아진지라(6)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하여 가로되 청컨대 너는 나를 위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여 내 손으로 다시 성하게 기도하라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니 왕의 손이 다시 성하여 전과 같이 되니라(7)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집에 가서 몸을 쉬라 내가 네게 예물을 주리라(8)하나님의 사람이 왕께 대답하되 왕께서 왕의 집 절반으로 내게 준다 할지라도 나는 왕과 함께 들어가지도 아니하고 이곳에서는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9)이는 곧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명하여 이르시기를 떡도 먹지 말며 물도 마시지 말고 왔던 길로 도로 가지도 말라 하셨음이니이다 하고(10)이에 다른 길로 가고 자기가 벧엘에 오던 길로 좇아 돌아가지 아니하니라(11)벧엘에 한 늙은 선지자가 살더니 그 아들들이 와서 이 날에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을 저에게 고하고 또 그가 왕에게 고한 말씀도 저희가 그 아비에게 고한지라(12)그 아비가 저희에게 이르되 그가 어느 길로 가더냐 하니 그 아들들이 유다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사람의 간 길을 보았음이라(13)저가 그 아들들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나귀에 안장을 지우라 저희가 나귀에 안장을 지우니 저가 타고(14)하나님의 사람의 뒤를 좇아 가서 상수리나무 아래 앉은 것을 보고 이르되 그대가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뇨 대답하되 그러하다(15)저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집으로 가서 떡을 먹으라(16)대답하되 나는 그대와 함께 돌아가지도 못하겠고 그대와 함께 들어 가지도 못하겠으며 내가 이곳에서 그대와 함께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17)이는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이르시기를 네가 거기서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며 또 네가 오던 길로 돌아가지도 말라 하셨음이로라(18)저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나도 그대와 같은 선지자라 천사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내게 이르기를 그를 네 집으로 데리고 돌아가서 그에게 떡을 먹이고 물을 마시우라 하였느니라 하니 이는 그 사람을 속임이라(19)이에 그 사람이 저와 함께 돌아가서 그 집에서 떡을 먹으며 물을 마시니라(20)저희가 상 앞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 사람을 데려온 선지자에게 임하니(21)저가 유다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사람을 향하여 외쳐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며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한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22)돌아와서 여호와가 너더러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라 한 곳에서 떡을 먹고 물을 마셨으니 네 시체가 네 열조의 묘실에 들어 가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23)자기가 데리고 온 선지자가 떡을 먹고 물을 마신 후에 그를 위하여 나귀에 안장을 지우니라(24)이에 그 사람이 가더니 사자가 길에서 저를 만나 죽이매 그 시체가 길에 버린바 되니 나귀는 그 곁에 섰고 사자도 그 시체 곁에 섰더라(25)지나가는 사람들이 길에 버린 시체와 그 시체 곁에 선 사자를 보고 그 늙은 선지자가 사는 성읍에 와서 말한지라(26)그 사람을 길에서 데리고 돌아간 선지자가 듣고 말하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을 어긴 하나님의 사람이로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를 사자에게 붙이시매 사자가 그를 찢어 죽였도다 하고(27)이에 그 아들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나를 위하여 나귀에 안장을 지우라 저희가 안장을 지우매(28)저가 가서 본즉 그 시체가 길에 버린바 되었고 나귀와 사자는 그 시체 곁에 섰는데 사자가 시체를 먹지도 아니하였고 나귀를 찢지도 아니하였더라(29)늙은 선지자가 하나님의 사람의 시체를 떠들어 나귀에 실어가지고 돌아와 자기 성읍으로 들어가서 슬피 울며 장사하되(30)곧 그 시체를 자기의 묘실에 두고 그를 위하여 슬피 울며 가로되 오호라 나의 형제여 하니라(31)그 사람을 장사한 후에 저가 그 아들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죽거든 하나님의 사람을 장사한 묘실에 나를 장사하되 내 뼈를 그의 뼈 곁에 두라(32)그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벧엘에 있는 단을 향하고 또 사마리아 성읍들에 있는 모든 산당을 향하여 외쳐 말한 것이 반드시 이룰 것임이니라(33)여로보암이 이 일 후에도 그 악한 길에서 떠나 돌이키지 아니하고 다시 보통 백성으로 산당의 제사장을 삼되 누구든지 자원하면 그 사람으로 산당의 제사장을 삼았으므로(34)이 일이 여로보암 집에 죄가 되어 그 집이 지면에서 끊어져 멸망케 되니라
강설날짜 2017-01-18

2017년 열왕기상 공부


여로보암의 죄를 책망하신 하나님


말씀:열왕기상 13:1-34


오늘 말씀은 여호와께서 여로보암의 죄를 책망하시는 사건입니다. 오늘 말씀에 보면 여로보암의 죄를 책망하기 위해서 여호와의 말씀이 유다의 한 선지자에게 임합니다. 이 여호와의 선지자는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여 북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에게 가서 그의 죄를 책망합니다. 그리고 돌아오다가 벧엘의 늙은 선지자의 속임에 넘어가서 여호와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떡과 물을 먹은 후에 사자에게 찢겨 죽임을 당합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1-10절을 보면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인하여 유다에서부터 벧엘에 이르니 마침 여로보암이 단 곁에 서서 분향하는지라. 하나님의 사람이 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가로되 단아 단아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저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 제사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그 날에 저가 예조를 들어 가로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예조라 단이 갈라지며 그 위에 있는 재가 쏟아지리라 하매. 여로보암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벧엘에 있는 단을 향하여 외쳐 말함을 들을 때에 단에서 손을 펴며 저를 잡으라 하더라. 저를 향하여 편 손이 말라 다시 거두지 못하며, 하나님의 사람의 여호와의 말씀으로 보인 예조대로 단이 갈라지며 재가 단에서 쏟아진지라.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하여 가로되 청컨대 너는 나를 위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여 내 손으로 다시 성하게 기도하라.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니 왕의 손이 다시 성하여 전과 같이 되니라.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집에 가서 몸을 쉬라 내가 네게 예물을 주리라. 하나님의 사람이 왕께 대답하되 왕께서 왕의 집 절반으로 내게 준다 할지라도 나는 왕과 함께 들어가지도 아니하고 이곳에서는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 이는 곧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명하여 이르시기를 떡도 먹지 말며 물도 마시지 말고 왔던 길로 도로 가지도 말라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이에 다른 길로 가고 자기가 벧엘에 오던 길로 좇아 돌아가지 아니하니라”고 했습니다.


이 본문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라는 표현이 무려 여섯 번이나 나옵니다. 여호와의 말씀으로 유다의 한 선지자가 북이스라엘에 올라가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칩니다. 그 외치는 말씀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 하는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가 여로보암이 지금 제단에 분향하는 그 제단 위에 그 제사장들을 제물로 바칠 것이며, 사람의 뼈를 네 위에 사를 것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끔찍한 예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예언의 말씀은 무려 삼백년 뒤에 일어날 일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은 여호와의 말씀대로 그 재앙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열왕기하 23:15-16절을 보면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벧엘에 세운 단과 산당을 왕이 헐고 또 그 산당을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며 또 아세라 목상을 불살랐더라.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산에 있는 묘실들을 보고 보내어 그 묘실에서 해골을 취하여다가 단 위에 불살라 그 단을 더럽게 하니라. 이 일을 하나님의 사람이 전하였더니 그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고 했습니다. 요시야가 모든 산당들을 파괴하며 우상을 부수는 중에 여로보암이 벧엘에 세운 단과 산당도 헐어버린 것은 여호와의 말씀대로 된 것입니다. 삼백년 뒤에 일어날 일을 선지자가 전하고 삼백년 뒤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말씀을 보면서 세상의 모든 일들이 주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과 마음을 드려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배우는 일에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오늘 본문 1-10절의 말씀을 보면 남유다의 한 선지자가 북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에게 와서 그가 만든 벧엘의 단에서 분향하고 있는 것을 보고 여호와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였습니다. 그러자 여로보암이 선지자를 향하여 손을 펴서 잡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의 손이 곧 말라버렸습니다. 여기서 여로보암의 손이 말라버렸다는 것은 혈기가 돌지 않고 굳어진 것을 말합니다. 그러자 여로보암 왕이 선지자에게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여 손이 성하게 하여 달라고 합니다. 이에 선지자가 여호와의 은혜를 구하자 그 손이 곧 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여로보암 왕은 선지자에게 자기와 함께 가면 후대하겠다고 합니다. 여로보암 왕은 이런 능력자를 옆에 두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물을 주겠다고 하지만 그 선지자는 여호와의 말씀에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고 왔던 길로도 가지 말고 돌아가라”고 하였다고 하면서 왕의 집 절반을 준다고 해도 가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하며 돌아섰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는 여호와의 말씀에 근거하여 왕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왜 이 선지자에게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고 왔던 길로도 가지 말고 돌아가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지금 북이스라엘이 벧엘과 단에서 산당을 짓고 금송아지를 섬기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상숭배의 죄입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심판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곳에서 어떤 것도 먹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시편 1:1-2절을 보면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라고 했습니다. 유다의 선지자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악인인 북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의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그들의 길에 서지도 않고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여 다른 길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것으로 모든 것이 은혜롭게 끝이 난 것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 11-19절을 보면 “벧엘에 한 늙은 선지자가 살더니 그 아들들이 와서 이 날에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을 저에게 고하고 또 그가 왕에게 고한 말씀도 저희가 그 아비에게 고한지라. 그 아비가 저희에게 이르되 그가 어느 길로 가더냐 하니 그 아들들이 유다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사람의 간 길을 보았음이라. 저가 그 아들들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나귀에 안장을 지우라. 저희가 나귀에 안장을 지우니 저가 타고 하나님의 사람의 뒤를 좇아가서 상수리나무 아래 앉은 것을 보고 이르되 그대가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뇨 대답하되 그러하다. 저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집으로 가서 떡을 먹으라. 대답하되 나는 그대와 함께 돌아가지도 못하겠고 그대와 함께 들어가지도 못하겠으며 내가 이곳에서 그대와 함께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이르시기를 네가 거기서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며 또 네가 오던 길로 돌아가지도 말라 하셨음이로라. 저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나도 그대와 같은 선지자라. 천사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내게 이르기를 그를 네 집으로 데리고 돌아가서 그에게 떡을 먹이고 물을 마시우라 하였느니라 하니 이는 그 사람을 속임이라. 이에 그 사람이 저와 함께 돌아가서 그 집에서 떡을 먹으며 물을 마시니라”고 했습니다.


벧엘에 한 늙은 선지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날에 그 아들들이 와서 벧엘에서 하나님의 사람이 행한 모든 일과 그 사람이 여로보암 왕에게 한 말을 전하였습니다. 그러자 이 늙은 선지자가 나귀를 타고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선지자를 쫓아갑니다.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아있는 선지자를 만나서 확인하고서는 자기 집으로 가서 떡을 먹자고 제안 합니다. 그러자 이 선지자는 왕에게 거절한 것처럼 여호와의 말씀으로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그런데 이 늙은 선지자는 나도 그대와 같은 선지자라고 하며 천사가 “그대를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떡을 먹이고 물을 마시게 하라”고 여호와의 말씀으로 자신에게 말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만 유다의 한 선지자는 그와 함께 돌아가서 그의 집에서 떡을 먹으며 물을 마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늙은 선지자가 하나님의 사람을 속인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늙은 선지자가 왜 하나님의 사람을 속였는지에 대해서는 본문이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왜 늙은 선지자가 하나님의 사람을 속였을까요? 그리고 늙은 선지자의 말을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은 왜 들었을까요? 왕의 제안도 거절한 사람인데 왜 늙은 선지자의 말을 들었을까요? 성경이 이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다만 추측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벧엘의 선지자가 늙었다는 것은 한때 그가 선지자 노릇을 한 적이 있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그런데 선지자란 그 사람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지고 선포될 때에만 선지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지지 않으면 그는 더 이상 선지자가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 과거 한 때 선지자 노릇을 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여전히 그를 선지자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된 선지자라면 여로보암의 죄악을 책망해야 하는데 그 자신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다에서 온 선지자가 왕을 책망하고 기적이 일어나고 단이 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눈이 번쩍 뜨인 모양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그 선지자를 만나서 교제를 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자기 집으로 가자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 가지 않으려고 하자 자기도 선지자라고 하면서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고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그러자 그 말에 하나님의 사람이 속아 넘어 간 것입니다. 유다에서 벧엘까지 와서 돌아가는데 하루 종일 떡도 못 먹고 물도 마시지 못해서 지쳐 상수리나무 아래서 쉬고 있는데 같은 선지자라고 하면서 여호와의 말씀이라고 하니까 그만 그 말에 넘어간 것입니다.


오늘날도 이런 식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이 여호와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거나,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직접 말씀하셨다고 하거나, 꿈에서 보여주셨다고 하면서 이러저러한 일을 하라고 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자들의 말을 듣고 그 말대로 행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구나 그 사람이 평소에 아주 기도도 많이 하고 경건하게 사는 사람으로 보일 때에는 더욱더 잘 넘어가게 됩니다. 우리가 이런 자들에게 속아 넘어 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께서 나에게도 말씀하시면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을 통해 무엇을 증거 하는지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인용한다고 해서 그것이 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성경을 인용하면서도 얼마든지 왜곡하는 것입니다. 모든 이단들이 다 성경에서 나옵니다. 그러므로 과연 성경이 무엇을 말 하고, 증거 하는지 똑바로 보고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요 5:39). 우리가 성경 말씀을 바로 알기 위해서는 힘써 그 말씀을 배우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베뢰아 성도들처럼 그 말씀이 그러한가 하면서 말씀을 날마다 상고해야 합니다(행 17:11-12) 오늘날은 온갖 거짓 사상과 거짓 교사들이 판을 치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 우리 교회가 말씀에 더욱 깨어 있어서 거짓 사상과 거짓 교사를 분별하고 물리쳐야 합니다.


오늘 본문 20-22절을 보면 “저희가 상 앞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 사람을 데려온 선지자에게 임하니. 저가 유다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사람을 향하여 외쳐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며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한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돌아와서 여호와가 너더러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라 한 곳에서 떡을 먹고 물을 마셨으니. 네 시체가 네 열조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고 했습니다. 함께 식사를 하는 중에 여호와의 말씀이 벧엘의 늙은 선지자에게 임하였습니다. 그는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을 향하여 외쳤습니다.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며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한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돌아와서 여호와가 너더러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라 한 곳에서 떡을 먹고 물을 마셨으니. 네 시체가 네 열조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23-28절을 보면 “자기가 데리고 온 선지자가 떡을 먹고 물을 마신 후에 그를 위하여 나귀에 안장을 지우니라. 이에 그 사람이 가더니 사자가 길에서 저를 만나 죽이매 그 시체가 길에 버린바 되니 나귀는 그 곁에 섰고 사자도 그 시체 곁에 섰더라. 지나가는 사람들이 길에 버린 시체와 그 시체 곁에 선 사자를 보고 그 늙은 선지자가 사는 성읍에 와서 말한지라. 그 사람을 길에서 데리고 돌아간 선지자가 듣고 말하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을 어긴 하나님의 사람이로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를 사자에게 붙이시매 사자가 그를 찢어 죽였도다 하고 이에 그 아들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나를 위하여 나귀에 안장을 지우라. 저희가 안장을 지우매 저가 가서 본즉 그 시체가 길에 버린바 되었고 나귀와 사자는 그 시체 곁에 섰는데 사자가 시체를 먹지도 아니하였고 나귀를 찢지도 아니하였더라”고 했습니다. 벧엘의 늙은 선지자에게 속아 그의 집에 가서 떡과 물을 먹고 마신 하나님의 사람은 나귀를 타고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그가 가다가 사자가 길에서 만나 유다의 선지자를 찢어 죽였습니다. 그런데 사자는 선지자의 시체를 먹지도 않았습니다. 그 선지자가 타고 간 나귀도 해치지 않았습니다. 사자가 그냥 그 선지자의 시체 곁에 서 있었습니다. 참으로 기이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나귀도 사자를 보고 달아나지도 않고 그냥 사자 곁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이일을 여호와께서 하신 것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어긴 선지자를 심판하신 것입니다.


29-32절에 보면 늙은 선지자가 그 시체를 나귀에 실어가지고 와서 자기 성읍에서 슬피 울며 장사합니다. 그리고 그 시체를 자기 묘실에 장사하고 자기 아들들에게 자기도 죽으면 그 선지자 곁에 장사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32절에 보면 “그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벧엘에 있는 단을 향하고 또 사마리아 성읍들에 있는 모든 산당을 향하여 외쳐 말한 것이 반드시 이룰 것임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늙은 선지자가 이제 진짜 선지자가 된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요시야 시대에 그 선지자가 전한 여호와의 말씀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삼백년 뒤에 요시야 왕이 벧엘을 더럽게 하는 중에 이 선지자들 이야기가 나옵니다.


열왕기하 23:17-20절을 보면 “요시야가 이르되 내게 보이는 저것은 무슨 비석이냐 성읍 사람들이 고하되 왕께서 벧엘의 단에 향하여 행하신 이 일을 전하러 유다에서 왔던 하나님의 사람의 묘실이니이다. 가로되 그대로 두고 그 뼈를 옮기지 말라 하매 무리가 그 뼈와 사마리아에서 온 선지자의 뼈는 그대로 두었더라. 전에 이스라엘 열왕이 사마리아 각 성읍에 지어서 여호와의 노를 격발한 산당을 요시야가 다 제하되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대로 행하고 또 거기 있는 산당의 제사장들을 다 단 위에서 죽이고 사람의 해골을 단 위에 불사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고 했습니다. 요시야 왕이 남유다와 벧엘의 선지자의 예언대로 벧엘의 제단에 대하여 여호와의 말씀대로 다 행한 후에 어떤 무덤의 비석을 본 것입니다. 늙은 선지자가 비석에 유다에서 온 선지자가 한 말을 기록하게 하여 세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요시야 왕에게 말하기를 벧엘의 제단에 대하여 행하신 이 일을 전하기 위하여 왔던 하나님의 사람 묘실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그 뼈를 그대로 두라고 합니다. 무덤의 뼈를 벧엘의 제단 위에 불사름으로 제단을 부정하게 하는데 그 과정에서 남유다에서 온 선지자의 뼈와 늙은 선지자의 뼈는 그대로 두라고 합니다. 그 선지자들이 불순종하여 죽임을 당하였지만 그 선지자가 전한 여호와의 말씀은 그들이 뼈가 되어도 이루어진다는 여호와의 말씀의 엄중함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호와의 말씀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은혜가 우리에게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이 모든 일을 목격한 여로보암은 어떻게 합니까? 33-34절을 보면 “여로보암이 이 일 후에도 그 악한 길에서 떠나 돌이키지 아니하고 다시 보통 백성으로 산당의 제사장을 삼되 누구든지 자원하면 그 사람으로 산당의 제사장을 삼았으므로 이 일이 여로보암 집에 죄가 되어 그 집이 지면에서 끊어져 멸망케 되니라”고 했습니다. 여로보암은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해서 자기 손이 말랐다가 회복되고, 제단이 깨어짐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지자가 이스라엘 땅에서 떡과 물을 먹고 마심으로 사자에게 찢겨 죽은 소식을 다 들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악한 길에서 돌이키지 아니하였습니다. 다시 일반 백성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삼되 누구든지 자원하면 그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삼았습니다. 이 일이 여로보암 집에 죄가 되어 그 집이 땅 위에 끊어져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여로보암은 금송아지를 벧엘과 단에 만들어놓고 백성들로 하여금 제사를 지내게 함으로 우상숭배에 빠지게 했습니다. 여로보암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이것이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신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지만 그 종교는 결국 자기를 위한 종교입니다. 자기의 왕권을 굳건히 하고자 하는 우상숭배의 제단일 뿐입니다. 여호와의 사람이 와서 그것을 책망하며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치 않음으로 사자에게 찢겨 죽었습니다. 그런데도 여로보암은 이 모든 것을 보고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여로보암의 죄가 오늘날 우리에게는 없습니까? 예수님이 나의 주와 그리스도라고 말로 고백하지만 실상은 자신의 구원과 복을 위한 악세서리에 불과하지 않습니까? 이 시간 여로보암을 통해서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내 속에 있는 여로보암의 죄를 깨닫고 회개해야 합니다. 그 죄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이런 은혜가 우리에게 있게 하시길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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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열왕기하 25장] 여호와의 전과 왕궁이 불살라지다 file 왕하 25:8-21 손재호 2018-08-15 163
624 [열왕기하 24장] 느부갓네살을 배반한 여호야김 file 왕하 24:1-7 손재호 2018-07-25 170
623 [열왕기하 10장]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한 예후 file 왕하 10:18-36 손재호 2018-01-10 175
622 [열왕기하 22장]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한 요시야 file 왕하 22:1-20 손재호 2018-06-27 177
621 [열왕기하 14장] 다윗 성에 장사된 아마샤 file 왕하 14:8-22 손재호 2018-02-28 193
620 [열왕기하 21장]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므낫세 file 왕하 21:1-18 손재호 2018-06-13 196
619 [열왕기하 20장] 바벨론으로 옮긴바 되리라 file 왕하 20:12-21 손재호 2018-06-06 198
618 [열왕기하 17장] 유다도 여로보암의 죄를 따름 file 왕하 17:19-23 손재호 2018-04-25 200
617 [열왕기하 15장] 사대 만에 끝난 예후의 왕조 file 왕하 15:8-12 손재호 2018-03-21 205
616 [열왕기하 23장] 유월절을 회복하는 요시야 file 왕하 23:21-30 손재호 2018-07-11 206
615 [열왕기하 15장] 유다 왕 아사랴의 행적 file 왕하 15:1-7 손재호 2018-03-14 227
614 [열왕기하 15장] 이스라엘 베가와 유다 요담의 행적 file 왕하 15:27-38 손재호 2018-04-04 233
613 [열왕기하 17장] 여호와도 섬기고 이방신도 섬김 file 왕하 17:24-41 손재호 2018-05-02 234
612 [열왕기하 23장] 유다 왕 여호아하스와 여호야김 file 왕하 23:31-37 손재호 2018-07-18 241
611 [열왕기하 15장] 살룸과 므나헴과 브가히야의 행적 file 왕하 15:13-26 손재호 2018-03-28 245
610 [열왕기하 23장] 이방 예배를 없애는 요시야 file 왕하 23:1-20 손재호 2018-07-04 246
609 [열왕기하 8장]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니 file 왕하 8:25-29 손재호 2017-11-29 247
608 [열왕기하 14장]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여로보암 file 왕하 14:23-29 손재호 2018-03-07 264
607 [열왕기하 5장] 게하시에게 문둥병이 발하다 file 왕하 5:20-27 손재호 2017-09-27 272
606 [열왕기하 8장] 그 종 다윗을 위하여 file 왕하 8:16-24 손재호 2017-11-22 272
605 [열왕기하 18장] 무엇을 의뢰하느냐? file 왕하 18:17-37 손재호 2018-05-16 275
604 [열왕기하 10장]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한 예후 file 왕하 10:18-36 손재호 2018-01-10 281
603 [열왕기하 13장]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 file 왕하 13:14-25 손재호 2018-02-07 287
602 [열왕기하 8장] 기업을 돌려받은 수넴 여인 file 왕하 8:1-6 손재호 2017-11-08 294
601 [열왕기하 11장] 제사장 여호야다의 개혁 file 왕하 11:1-21 손재호 2018-01-17 298
600 [열왕기하 13장]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file 왕하 13:1-13 손재호 2018-01-31 299
599 [열왕기하 25장] 유다 왕 여호야긴이 석방되다 file 왕하 25:22-30 손재호 2018-08-22 304
598 [열왕기하 9장] 요람과 아하시야 왕이 살해되다 file 왕하 9:14-29 손재호 2017-12-13 306
597 [열왕기하 20장] 히스기야 왕의 발병과 회복 file 왕하 20:1-11 손재호 2018-05-30 307
596 [열왕기하 18장] 유다 왕 히스기야의 개혁 file 왕하 18:1-16 손재호 2018-05-09 314
595 [열왕기하 6장] 아람의 군대를 물리친 엘리사 file 왕하 6:8-23 손재호 2017-10-18 332
594 [열왕기하 19장]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리라 file 왕하 19:1-37 손재호 2018-05-23 337
593 [열왕기하 6장] 아람의 군대에 에워싸인 사마리아 file 왕하 6:24-33 손재호 2017-10-25 339
592 [열왕기하 9장] 예후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다 file 왕하 9:1-13 손재호 2017-12-06 344
591 [열왕기하 6장] 물에 빠진 쇠도끼를 떠오르게 한 엘리사 file 왕하 6:1-7 손재호 2017-10-11 359
590 [열왕기하 9장] 이세벨 왕후가 살해되다 file 왕하 9:30-37 손재호 2017-12-27 365
589 [열왕기하 16장] 유다 왕 아하스의 행적 file 왕하 16:1-20 손재호 2018-04-11 381
588 [열왕기하 17장] 북 이스라엘의 멸망 file 왕하 17:1-18 손재호 2018-04-18 382
587 [열왕기하 14장]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한 아마샤 file 왕하 14:1-7 손재호 2018-02-21 384
586 [열왕기하 8장] 내 주여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file 왕하 8:7-15 손재호 2017-11-15 386
585 [열왕기하 4장] 엘리사와 수넴 여인 file 왕하 4:8-37 손재호 2017-09-06 411
584 [열왕기상 22장] 여호사밧과 아하시야 왕 file 왕상 22:41-53 손재호 2017-06-21 430
583 [열왕기하 2장] 엘리사가 행한 두 가지 일 file 왕하 2:19-25 손재호 2017-07-26 454
582 [열왕기하 10장] 아합의 아들들이 살해되다 file 왕하 10:1-17 손재호 2018-01-03 473
581 [열왕기상 18장]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file 왕상 18:1-20 손재호 2017-04-05 503
580 [열왕기하 2장] 엘리사가 엘리야의 직분을 승계하다 file 왕하 2:12-18 손재호 2017-07-19 517
579 [열왕기하 2장]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한 엘리야 file 왕하 2:1-11 손재호 2017-07-12 521
578 [열왕기상 22장] 이스라엘 왕 아합의 죽음 file 왕상 22:29-40 손재호 2017-06-14 523
577 [열왕기하 7장]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file 왕하 7:1-20 손재호 2017-11-01 527
576 [열왕기하 3장] 이스라엘과 모압의 전쟁 file 왕하 3:1-27 손재호 2017-08-02 546
575 [열왕기하 1장]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file 왕하 1:1-18 손재호 2017-07-05 552
574 [열왕기하 4장] 엘리사가 행한 두 가지 기적 사건 file 왕하 4:38-44 손재호 2017-09-13 594
573 [열왕기하 12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떠난 요아스 file 왕하 12:1-21 손재호 2018-01-24 615
572 [열왕기상 10장] 자신의 영광을 추구한 솔로몬 file 왕상 10:14-29 손재호 2016-12-14 681
571 [열왕기상 15장] 북이스라엘 왕 나답의 악행 file 왕상 15:25-34 손재호 2017-02-22 688
570 [열왕기상 16장] 북이스라엘 시므리의 반역 file 왕상 16:1-20 손재호 2017-03-01 690
569 [열왕기하 4장] 엘리사와 과부의 기름병 file 왕하 4:1-7 손재호 2017-08-16 742
568 [열왕기상 17장] 사르밧 과부의 아들을 살린 엘리야 file 왕상 17:17-24 손재호 2017-03-29 765
567 [열왕기상 15장] 유다 왕 아비얌의 악행 file 왕상 15:1-8 손재호 2017-02-08 768
566 [열왕기하 5장] 나아만 장군이 문둥병에서 고침을 받다 file 왕하 5:1-19 손재호 2017-09-20 770
565 [열왕기상 19장] 엘리야가 엘리사를 부르다 file 왕상 19:19-21 손재호 2017-05-10 785
564 [열왕기상 6장] 언약궤를 두기 위해 지성소를 만들다 file 왕상 6:14-38 손재호 2016-10-12 792
563 [스가랴서 2장] 세 번째 환상(2) file 스가랴서 2:1-13 손재호 794
562 [열왕기상 20장] 아합 왕을 규탄한 하나님의 선지자 file 왕상 20:31-43 손재호 2017-05-24 807
561 [빌레몬서 1장] 종에서 형제로 file 빌레몬서 1:11-18 손재호 808
560 [데살로니가전서 1장] 노하심에서 건지심 file 살전 1:9-10 손재호 810
559 [열왕기상 12장] 북쪽 지파들의 배반 file 왕상 12:1-24 손재호 2017-01-04 816
558 [열왕기상 20장] 아람 왕 벤하닷을 아합의 손에 붙이다 file 왕상 20:1-30 손재호 2017-05-17 818
557 [열왕기상 18장]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한 엘리야 file 왕상 18:41-46 손재호 2017-04-19 820
556 [열왕기상 14장] 유다 왕 르호보암의 죽음 file 왕상 14:21-31 손재호 2017-02-01 821
555 [열왕기상 19장]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 명 file 왕상 19:1-18 손재호 2017-04-26 830
554 [열왕기상 14장] 여로보암을 심판하신 하나님 file 왕상 14:1-20 손재호 2017-01-25 836
553 [열왕기상 8장]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기다 file 왕상 8:1-21 손재호 2016-11-02 840
552 [열왕기상 17장] 엘리야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file 왕상 17:1-7 손재호 2017-03-15 843
551 [열왕기상 18장]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file 왕상 18:21-40 손재호 2017-04-12 850
550 [열왕기상 15장] 여호와 앞에 온전한 유다 왕 아사 file 왕상 15:9-24 손재호 2017-02-15 852
549 [데살로니가전서 1장] 복음의 내용 file 살전 1:9-10 손재호 854
548 [데살로니가후서 1장] 영원한 형벌과 영광 file 살후 1:8-12 손재호 859
547 [열왕기상 3장] 솔로몬 왕의 지혜로운 재판 file 왕상 3:16-28 손재호 2016-09-07 868
546 [스가랴서 9장] 네 언약의 피로 인하여 file 스가랴서 9:11-17 손재호 872
545 [열왕기상 2장] 다윗의 나라가 견고히 서다 file 왕상 2:13-46 손재호 2016-08-24 874
544 [열왕기상 21장]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 file 왕상 21:1-29 손재호 2017-05-31 878
543 [데살로니가전서 4징] 성도의 삶 file 살전 4:9-12 손재호 896
542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file 살전 1:2-4 손재호 898
541 [스가랴서 1장] 두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1:18-21 손재호 911
540 [스가랴서 13장] 내 목자를 치라 file 스가랴서 13:7-9 손재호 916
539 [골로새서 1장] 그분을 위하여 file 골 1:15-17 손재호 934
538 [열왕기상 10장] 스바 여왕이 솔로몬을 찾아오다 file 왕상 10:1-13 손재호 2016-12-07 935
537 [데살로니가후서 2장] 감사할 것! file 살후 2:13-15 손재호 950
536 [스가랴서 3장] 네 번째 환상(1) file 스가랴서 3:1-10 손재호 950
535 [데살로니가전서 2장] 말씀의 역사 file 살전 2:13-16 손재호 955
534 [데살로니가후서 2장] 불법 자! file 살후 2:1-8 손재호 955
533 [빌레몬서 1장] 은혜와 평강 file 빌레몬서 1:1-3 손재호 975
532 [열왕기상 12장] 여로보암의 죄 file 왕상 12:25-33 손재호 2017-01-11 985
531 [열왕기상 9장] 솔로몬에 대한 여호와의 경고 file 왕상 9:1-9 손재호 2016-11-23 988
530 [열왕기상 22장] 아합에 대한 미가야 선지자의 경고 file 왕상 22:1-28 손재호 2017-06-07 995
529 [데살로니가후서 2장] 사단의 역사 file 살후 2:9-12 손재호 1008
528 [열왕기상 11장] 솔로몬을 징계하신 하나님 file 왕상 11:14-43 손재호 2016-12-28 1012
527 [열왕기상 16장] 북이스라엘 왕 오므리와 아합 file 왕상 16:21-34 손재호 2017-03-08 1015
526 [골로새서 2장] 어찌하여 의문에 순종하느냐 file 골 2:20-3:4 손재호 1032
525 [열왕기상 8장] 솔로몬의 축복 file 왕상 8:54-66 손재호 2016-11-16 1033
524 [데살로니가전서 2장] 사도의 의무와 권리 file 살전 2:6-12 손재호 1045
523 [야고보서 2장] 참된 믿음의 예 file 야고보서 2:20-26 손재호 1051
522 [열왕기상 7장] 성전 안의 기구들 file 왕상 7:13-51 손재호 2016-10-26 1052
521 [스가랴서 12장] 그 날에! file 스가랴서 12:1-9 손재호 1055
520 [스가랴서 14장]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file 스가랴서 14:1-8 손재호 1055
519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file 골 3:1-4 손재호 1057
518 [스가랴서 14장] 여호와께 성결 file 스가랴서 14:16-21 손재호 1057
517 [골로새서 3장] 새 사람을 입었으니 file 골 3:5-11 손재호 1066
516 [빌레몬서 1장] 빚진 자! file 빌레몬서 1:19-25 손재호 1069
515 [유다서 1장] 다시 생각나도록 file 유다서 1:5-7 손재호 1072
514 [스가랴서 8장] 질투하시는 하나님 file 스가랴서 8:1-13 손재호 1083
513 [데살로니가후서 1장] 환난과 안식 file 살후 1:5-12 손재호 1093
512 [스가랴서 3장] 네 번째 환상(2) file 스가랴서 3:6-10 손재호 1093
511 올바른 헌상(4) file 1096
510 [열왕기상 4장] 솔로몬 왕의 영광 file 왕상 4:1-34 손재호 2016-09-21 1096
509 [데살로니가전서 1장] 은혜와 평강 file 살전 1:1 손재호 1102
508 [스가랴서 5장] 여섯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5:1-4 손재호 1106
507 [유다서 1장]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 file 유다서 1:3-4 손재호 1113
506 [골로새서 1장] 터 위에 굳게 서서 file 골 1:21-23 손재호 1113
505 [데살로니가전서 5장] 하나님의 뜻(2) file 살전 5:19-22 손재호 1113
504 [열왕기상 8장} 솔로몬의 기도 file 왕상 8:22-53 손재호 2016-11-09 1114
503 [야고보서 4장] 너는 누구관대 file 야고보서 4:11-12 손재호 1116
502 [데살로니가전서 5장] 화목하라! file 살전 5:12-15 손재호 1119
501 [스가랴서 14장] 천하의 왕 file 스가랴서 14:9-15 손재호 1121
500 [열왕기상 5장] 솔로몬의 성전 건축 준비 file 왕상 5:1-18 손재호 2016-09-28 1129
499 [골로새서 1장] 교회의 머리 예수님 file 골 1:18-20 손재호 1133
498 [골로새서 4장] 기도를 항상 힘쓰라 file 골 4:2-6 손재호 1134
497 [골로새서 2장] 하나님의 비밀 file 골 2:1-7 손재호 1135
496 [열왕기상 11장] 솔로몬의 마음이 여호와를 떠나다 file 왕상 11:1-13 손재호 2016-12-21 1143
495 [열왕기상 9장] 히람에게 약속의 땅을 준 솔로몬 file 왕상 9:10-28 손재호 2016-11-30 1170
494 [열왕기상 17장]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의 공궤 file 왕상 17:8-16 손재호 2017-03-22 1170
493 [열왕기상 7장] 솔로몬이 자기 왕궁을 건축하다 file 왕상 7:1-12 손재호 2016-10-19 1173
492 [데살로니가전서 5장] 하나님의 뜻(1) file 살전 5:16-18 손재호 1175
» [열왕기상 13장] 여로보암의 죄를 책망하신 하나님 file 왕상 13:1-34 손재호 2017-01-18 1175
490 [야고보서 4장] 하나님의 원수 file 야고보서 4:1-4 손재호 1180
489 [성탄말씀] 초림과 재림 히 9:26-28 최상범 2014-12-24 1186
488 소요리문답 강설(제10-2) file 1194
487 [스가랴서 6장] 여덟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6:1-8 손재호 1202
486 [데살로니가전서 5장] 때와 시기 file 살전 5:1-11 손재호 1208
485 [데살로니가전서 2장] 하나님의 복음 file 살전 2:1-5 손재호 1209
484 [야고보서 5장] 맹세하지 말라 file 야고보서 5:12 손재호 1214
483 소요리문답 제 31 문 file 1217
482 [유다서 1장] 꿈구는 사람들 file 유다서 1:8-11 손재호 1218
481 [데살로니가후서 2장] 영원한 위로 file 살후 2:16-17 손재호 1218
480 [데살로니가후서 3장] 바울의 기도 요청 file 살후 3:1-5 손재호 1222
479 [열왕기상 6장]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다 file 왕상 6:1-13 손재호 2016-10-05 1227
478 소요리문답 제 27 문 file 1229
477 소요리문답 제76-78문 file 1231
476 [데살로니가전서 5장] 흠 없게 보전되기를 file 살전 5:23-28 손재호 1236
475 [스가랴서 1장] 첫 번째 환상 file 스가랴서 1:7-17 손재호 1239
474 [유다서 1장] 능히 서게 하실 자 file 유다서 1:24-25 손재호 1250
473 [야고보서 4장] 너희는 안개니라 file 야고보서 4:13-17 손재호 1253
472 소요리문답 제 26 문 file 1256
471 소요리문답 제70-72문 file 1259
470 [골로새서 1장] 비밀의 영광 file 골 1:24-29 손재호 1259
469 올바른 헌상(3) file 1261
468 [스가랴서 2장] 세번째 환상(1) file 스가랴서 2:1-13 손재호 1262
467 [데살로니가전서 2장] 바울의 기쁨 file 살전 2:17-3:10 손재호 1268
466 소요리문답 제 29 문 file 1269
465 [골로새서 3장] 주 예수의 이름으로 file 골 3:12-17 손재호 1273
464 성경적 교회론(3) file 1281
463 [데살로니가후서 1장] 믿음이 더욱 자라고 file 살후 1:1-4 손재호 1284
462 소요리문답 제 30 문 file 1285
461 소요리문답 강설(제10-1) file 1286
460 성경적 인간관(4) file 1286
459 [야고보서 1장] 시험을 만나거든 file 야고보서 1:2-4 손재호 1288
458 [에스더 8장] 유다인에게 살 길이 열리다 file 에 8:1-17 손재호 2016-04-20 1290
457 소요리문답 제79-81문 file 1293
456 소요리문답 제 25 문 file 1296
455 소요리문답 제92-93문 file 1298
454 [야고보서 1장] 야고보의 문안 인사 file 야고보서 1:1 손재호 1298
453 [야고보서 5장] 길이 참으라 file 야고보서 5:7-11 손재호 1304
452 소요리문답 제84문 file 1307
451 [레위기 26장] 언약적 축복과 저주(2) file 레 26:16-39 최상범 2016-01-27 1308
450 [스가랴서 7장] 조상들의 불순종과 심판 file 스가랴서 7:1-14 손재호 1315
449 소요리문답 제 24 문 file 1317
448 성경적 종말론(2) file 1320
447 [오바댜 1장] 오바댜에게 임한 묵시(피할 자) file 오바댜 1:15-21 손재호 1321
446 교회론 특강(교회의 사명-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file 1329
445 소요리문답 제 32 문 file 1331
444 [요한이서 1장] 진리를 아는 모든 자 file 요한이서 1:1-4 손재호 1333
443 소요리문답 제63문 file 1333
442 소요리문답 제 22 문 file 1334
441 소요리문답 제 38 문 file 1335
440 소요리문답 강설(제6문 특주2강) file 1336
439 소요리문답 제 33 문 file 1337
438 소요리문답 제 37 문 file 1340
437 성령의 친교란 무엇인가?(2) file 1341
436 소요리문답 강설(제17문) file 1346
435 [스가랴서 6장] 여호와의 순! file 스가랴서 6:9-15 손재호 1346
434 [야고보서 2장] 긍휼이 심판을 이긴다. file 야고보서 2:10-13 손재호 1349
433 소요리문답57-59문 file 1350
432 [레위기 서론] 레위기 서론 및 정결규레 file 레위기 최상범 2015-09-23 1351
431 소요리문답 제89문 file 1352
430 예배에 있어서 찬송의 의미(2) file 1352
429 소요리문답 강설(제15문) file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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