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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요엘서 1:1-12

2008년 요엘서 공부
                                                        깨어 울지어다.
말씀:요엘서 1:1-12

 

요엘서의 저작 연도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B.C.9-B.C.4세기까지 다양한 견해가 있습니다. 저자 요엘 선지자에 대해서도 브두엘의 아들이라는 정보 외에는 별다른 다른 정보가 없습니다. 요엘이라는 이름의 뜻은 ‘여호와는 하나님이라’입니다. 물론 이런 이름이 많았기에 브두엘의 아들 요엘이라고 구별을 한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요엘 선지자의 중심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세부적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간절히 기다리던 한 날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바라는 구원의 날로서 여호와의 날입니다. 그날만 되면 자기들이 당하는 현실적인 고통들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회복이 되는 그런 날로 기다린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기다리던 날이 구원의 날이 아니라 오히려 심판이 날이 된다는 것입니다.

 

2:1-3절을 보면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성산에서 호각을 불어 이 땅 거민으로 다 떨게 할지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 같은 것이 자고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 전의 땅은 에덴동산 같았으나 그 후의 땅은 황무한 들 같으니 그 들을 피한 자가 없도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날이 구원의 날이 아니라 심판이 날이 되었기에 여호와의 날을 기다리는 자들은 회개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2:12-14절에도 보면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날을 기다리는 자들은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옷을 찢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찢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옷이야 사람의 손으로 찢을 수 있지만 마음을 무슨 수로 찢는 것입니까? 그러므로 성신을 부어주신다는 약속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신이 임하게 되면 마음을 찢는 일들이 일어나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종말로 본 것입니다.

 

 2:28-32절을 보면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 보면 요엘 선지자의 예언의 성취가 성령이 임하신 것이라고 베드로는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2:14-21절에 보면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때가 제 삼 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종말에 하나님의 백성이란 성령이 임하여 마음을 찢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일이 종말론적인 사건입니다. 이러한 성경전체의 숲을 보고서 나무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1:1절을 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브두엘의 아들 요엘에게 이르신 말씀이라.” 요엘서의 첫 단어가 ‘여호와께서’입니다. 여호와란 언약적인 이름입니다. 자신이 말씀하신 바를 신실하게 이루어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언약의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에게 ‘들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절에 보면 “늙은 자들아 너희는 귀를 기울일지어다. 땅의 모든 거민아 너희는 귀를 기울일지어다. 너희의 날에나 너희 열조의 날에 이런 일이 있었느냐”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 대상은 먼저 늙은 자들부터입니다. 그리고 땅의 모든 거민입니다. 그들이 들어야 할 말씀은 ‘너희의 날에나 너희 열조의 날에 이런 일이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아주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인데, 3절에 보면 이것을 너희의 자손대대로 증거 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고하고 그 자녀는 후시대에 고할 것이니라.”

 

그런데 그 일의 구체적인 것이 무엇입니까? 그 일은 4절에 나옵니다. “팟종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늣이 먹고 늣이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 팟종이, 메뚜기, 늣, 황충은 모두가 메뚜기 종류인데, 모든 푸른 것이란 다 갉아먹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도 4중으로 갉아 먹어버리는 엄청난 재난을 예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하는 재앙들이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언약에 따라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당하는 자연재해들은 하나님을 배신한 결과라는 것을 알라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신명기 28:38절과 42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네가 많은 종자를 들에 심을지라도 메뚜기가 먹으므로 거둘 것이 적을 것이며.”, “네 모든 나무와 토지소산은 메뚜기가 먹을 것이며.” 이런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면 이렇게 되리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열왕기상 8:37-40절에 보면 “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온역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든지 무론하고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유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인생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그리하시면 저희가 주께서 우리 열조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리이다”고 했습니다. 솔로몬이 다윗의 언약에 따라 성전을 건축하고서 드리는 기도입니다. 이스라엘 가운데 메뚜기나 황충이 나오는 것을 보고 재앙을 깨닫고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사유하여 주시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심을 통하여 백성들이 주를 경외하게 되기를 원한 것입니다. 재앙을 내림으로 죄를 깨닫고 회개하면 주님께서 용서하시고 회복하여 주심을 통하여 주님을 경외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요엘 선지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포하는 내용은 재앙입니다. 메뚜기 떼들이 4중으로 덮쳐 버리면 푸른 것이라고는 전혀 남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출애굽 때 애굽에서 10가지 재앙 중에 메뚜기 재앙이 7번째로 나옵니다. 10가지 재앙 중에 메뚜기 재앙이 등장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 이러한 메뚜기 재앙이 내린다는 것입니다. 이로써 애굽처럼 되어 버린 것입니다.

 

 5-7절을 보면 “무릇 취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울지어다. 포도주를 마시는 자들아 너희는 곡할지어다. 이는 단 포도주가 너희 입에서 끊어졌음이니. 한 이족이 내 땅에 올라왔음이로다. 그들은 강하고 무수하며 그 이는 사자의 이 같고 그 어금니는 암사자의 어금니 같도다. 그들이 내 포도나무를 멸하며 내 무화과나무를 끍어 말갛게 벗겨서 버리니 그 모든 가지가 하얗게 되었도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포도나무의 열매로 포도주와 포도즙을 만들어 먹던 너희들은 깨어 울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푸른 것을 메뚜기 떼들이 먹어버리는 것은 1차적인 재앙이라면 이제 한 이방민족이 메뚜기 떼처럼 올라올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이 강하고 무수하며 그 이는 사자의 이와 같고 그 어금니는 암사자의 어금니와 같다고 합니다. 이것은 메뚜기 떼처럼 올라올 이방민족이 그만큼 강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자들의 이빨들이 매우 강하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어금니는 왠만한 짐승의 뼈는 어그러뜨릴 정도로 강하다고 합니다. 이처럼 강한 이를 가진 사자처럼 이방민족이 메뚜기 때처럼 올라와서 포도나무를 멸하고 무화과나무를 말갛게 벗겨버리겠다고 합니다. 이런 재앙이 올 것이니 너희는 깨어서 울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로 울라고 하는 것입니까? 8-12절을 보면 “너희는 애곡하기를 처녀가 어렸을 때에 약혼한 남편을 인하여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 같이 할지어다. 소제와 전제가 여호와의 전에 끊어졌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은 슬퍼하도다. 밭이 황무하고 토지가 처량하니 곡식이 진하여 새 포도주가 말랐고 기름이 다 하였도다. 농부들아 너희는 부끄러워할지어다.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들아 곡할지어다. 이는 밀과 보리의 연고라 밭의 소산이 다 없어졌음이로다. 포도나무가 시들었고 무화과 나무가 말랐으며 석류나무와 대추나무와 사과나무와 및 밭의 모든 나무가 다 시들었으니 이러므로 인간의 희락이 말랐도다”고 합니다. 처녀가 어려서 약혼한 남편이 죽어버린 것처럼 애곡하라는 것입니다. 소제와 전제가 끊어져 버린 제사장들은 슬퍼하라는 것입니다. 농부들은 부끄러워하라고 합니다.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들은 곡하라고 합니다. 포도나무는 시들었고, 무화과나무는 말랐으며 석류나무와 대추나무와 사과나무와 및 밭의 모든 나무가 다 시들었으므로 인간의 희락이 말랐다고 합니다. 자연의 재앙이 이방민족이 쳐들어오는 것으로 연결되고 이것이 여호와의 날 심판의 날로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앙을 깨달은 자들은 정신을 차리고 깨어 통곡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자들은 심판의 날이 구원과 기쁨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과연 그 시대를 알아보고서 깨어 울겠습니까? 오늘 본문에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오늘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보고자 합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바라고 살고 있습니까?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음을 인식하고 느끼고 있습니까? 성경은 메시아의 오심과 성령이 임한 것을 말세라고 증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재림이 일어나지 않으니 이제는 아예 종말을 인식하지도 않고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러나 성령이 임한 자는 이 시대를 보고서 탄식하며 울게 되어 있습니다. 물질의 풍요 속에 더욱더 황폐하여 가는 신앙을 인하여 울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많고 교인이 많다고 하여도 잎만 무성하여 주님의 저주를 받았던 무화과나무와 같지 않은지 우리를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에스겔 9:3-6절은 말합니다. “그룹에 머물러 있던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올라 성전 문지방에 이르더니 여호와께서 그 가는 베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을 불러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 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하나님의 심판이 성전에서 늙은 자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늙은 자란 장로로 번역이 됩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장로, 목사, 신앙생활 오래하고 잘한다는 사람부터 심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심판에서 면제 받는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예루살렘에 일어나는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의 소식을 아는 사람은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깨어 기도하는 자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현실을 보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함을 인하여 탄식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지 온 것을 아는 사람은 울며 애통할 것입니다. 성령이 임한 사람은 오늘날 우리의 영적인 현실을 보면서, 우리 교회의 현실을 보면서, 이 땅의 현실을 보면서 통곡할 것입니다. 평안하다 평안하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7-11절은 말합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온 것을 안다면 더욱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열심히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허다한 죄를 덮어주고 있습니까?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있습니까? 은사를 받은 대로 선한 청지기로 봉사하고 있습니까? 무슨 말을 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있습니까? 봉사할 때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고 있습니까? 이렇게 하여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까? 이러한 모습이 말세를 당한 성도의 마땅한 자세입니다. 우리가 이러하지 않는다면 주님께서 임하시는 날이 구원의 날이 아니라 심판의 날이 될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함을 알게 하시고 애통하며 회개하는 역사를 이루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말세에 가져야할 성도의 마땅한 자세를 덧입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범사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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