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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요엘서 2:18-27

2008년 요엘서 공부
                                                           하나님의 큰 일!
말씀:요엘서 2:18-27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는 큰 일들이 자주 일어납니다. 또한 우리 각자의 인생에도 큰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일이 큰 일이라고 생각합니까? 삼풍백화점 붕괴사건, 대구에서 일어난 지하철 폭발사건 등 우리는 이러한 사건과 사고들을 세상에서 큰 일 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일들에 대하여 어떠한 평가를 내리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러한 사고들을 보면서 이러한 일들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이야기임을 알아야 하며, 그들이 우리들보다 죄가 더 많아서 이런 사고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3:1-5절을 보면 “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고하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 같이 해 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요엘서를 살펴보고 있는데 선지자는 나팔을 불고 경고 하는 것을 봤습니다. 왜 그렇게 하는 것입니까?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회개하는데 옷을 찢는 형식적이고 외식적인 회개가 아니라 마음을 찢으라는 것입니다. 곧 주의 이름을 부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호와의 날이 임박하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날이 구원의 날과 심판의 날이 동시에 이루어지는데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곧 마음을 찢고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자들은 심판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작 우리에게 큰 일은 이 세상의 어떤 사건과 사고보다 더 큰 일은 회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일들은 크게 보이면서 하나님의 일은 크게 보이지 아니하는 우리의 시각이 참으로 큰 일인 것입니다. 세상의 사건 사고들만 크게 보이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서는 무감각해지게 만드는 사단의 미혹들입니다. 세상의 사건과 사고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일에 대한 감각을 가지는 것이 성도의 마땅한 자세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세상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세상에 대한 염려만 한다면 이것은 사망에 이르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7:10절을 보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사람들이 큰 일이라고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힘과 능력으로 만들어 놓은 업적들을 하나님의 큰 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루어 놓고서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는 것들이 오늘날 교회 안에서 경쟁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할만한, 물론 교회 안에 사람들도 예외 없이 부러워할만한 입학, 승진, 사업성공 등의 이야기들이 나오면 적어도 당사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부러워하며 그런 은혜를 어떻게 받았는가 하며 물어봅니다. 은혜라고 말하는데 사람의 일을 묻는 것입니다. 사실 사람의 일이라면 그것은 은혜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도 그런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교회 성장의 비결도 다 그런 질문들입니다. 그러면 무언가 남들보다 다른 무엇을 말하면 역시 ‘그렇지!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더니 역시 무언가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한 것이 있었지!’ 하면서 결국은 사람의 일들이 말하여지는 것입니다. 이런 풍토 속에서 살고 있다 보니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무관심한 것입니다. 정작 하나님께서 남기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큰 일은 따로 있는데,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만들어 놓은 큰 일, 곧 다른 말로하면 ‘하나님을 위하여 큰 꿈을 가져라’는 식의 비전과 야망입니다. 이런 것들 때문에 정작 하나님의 일은 감추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의 큰 일이 무엇인지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살펴보고자 합니다. 18절을 보면 “그 때에”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그 때란 옷을 찢지 아니하고 마음을 찢고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말합니다. 마음을 찢고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은 지난주에 보았습니다만 사람들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옷을 찢어서 슬픔과 회개를 표현할 뿐이지 마음이 주님께로 돌아서는 일이란 주님께서 하셔야만 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주님께로 돌이키는 사건, 즉 요엘서 2:28절 이하에 예언된 성신이 부어지는 사건으로 인하여 주님께로 돌이키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인 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큰 일 이란 자기 백성들이 회개하고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회복을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그 회복이 이스라엘의 역사 가운데서 완전하게 성취되지는 아니하였습니다. 부분적으로 적군이 물러가거나 포로에서 해방되어 돌아오거나 하는 사건들로 맛을 보았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선지자들의 예언은 그 시대 상황에 대하여 심판의 소식을 통하여 회개를 촉구하면서 동시에 궁극적인 하나님의 큰 일을 함께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분적인 회복이란 열왕기하 19장에 보면 히스기야 왕 때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쳐들어 와서 예루살렘을 포위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힘도 없어서 협박편지만 들고 성전에 나아가 기도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앗수르 군대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손을 되지도 아니하였는데 18만 5천명이 다 죽은 것입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에서 돌아오는 일들이 하나님의 큰 일인 것입니다. 시편 126편을 보면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리소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스스로의 힘으로는 돌아 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하신 때가 차매 그들이 포로에서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 때에 돌아오면서 하는 말이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면서 기뻐 찬송하며 돌아오는 것입니다.

 

오늘 분문의 말씀도 마음을 찢고 주님께로 돌아오면 모든 것이 회복되어지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큰 일인 것입니다. 이러한 회복이 땅과 짐승과 사람에게까지 미치는 회복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18-20절을 보면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너희가 이로 말미암아 흡족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가 나라들 가운데에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며, 내가 북쪽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쫓아내리니. 그 앞의 부대는 동해로, 그 뒤의 부대는 서해로 들어갈 것이라.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 악취가 오르리니 이는 큰 일을 행하였음이니라 하시리라”고 했습니다. 메뚜기 떼를 사라지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시어 흡족하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적군이 물러가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리하여 다시는 욕을 당하지 않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메뚜기 떼가 덮치고, 적군이 쳐들어온다는 선지자의 경고가 이제는 메뚜기 떼가 물러가고 풍족해 지고, 적군이 물러가서 동해와 서해로 빠져들고 그리하여 악취가 오르는 것은 회개하고 돌아온 주의 백성들을 위하여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신 결과입니다. 이것은 여호와의 중심이 뜨거우시므로 그 백성들에게 긍휼을 베푸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기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21-25절을 보면 “땅이여 두려워하지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 들짐승들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들의 풀이 싹이 나며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가 다 힘을 내는도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라고 했습니다. 회개하라고 하던 소리가 이제는 기뻐하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아니라 땅과 들짐승들까지 기뻐하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회복시켜주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겠기에 땅의 풀이 싹이 나고 나무가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메뚜기 떼를 보내어 황무케 한 햇수대로 갚아주신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하여 모든 것을 회복하여 주시기에 기뻐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인간이 범죄하여 하나님을 떠나게 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이어서 인간관계의 단절과 적대감으로 나타납니다. 가인이 아우 아벨을 죽이는 장면에서 인간사이의 적대감이 어떠한지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죄악은 땅에까지 영향을 미쳐 짐승들이 사나워지고, 땅에 가시와 엉겅퀴가 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약속의 땅에서는 하나님의 언약을 따르지 않을 때에는 온갖 자연재해와 적군이 쳐들어오게 됩니다. 이를 통하여 자기들의 죄악을 깨닫고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참으로 완악하고 목이 곧은 백성이라 돌아오지를 않았습니다. 부지런히 선지자를 보냈으나 오히려 더 멀리 도망간 것입니다. 이러한 이스라엘백성들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과 자기 영광을 위하여 일하여 내신 것이 하나님의 큰 일인 것입니다.

 

26절을 보면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고 했습니다. 너희를 기이히 대접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기이한 대접입니다. 마치 탕자가 아버지의 유산을 모두 탕진하고 이제 먹고 살길이 없어서 품꾼의 하나라도 여겨달라고 돌아온 아들에게 기이한 대접을 하여 주었습니다. 큰 잔치를 베풀었으며, 모든 지위를 회복하여 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온 그의 백성들이 영영히 수치를 당하지 않게 된 것입니다. 참으로 여호와의 큰 일이 이런 것입니다.

 

27절을 보면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큰 일을 이루심은 언약을 완성하기 위함입니다. 그 언약의 핵심은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는 말씀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신 29:13; 예 30:22). 그리하여 언약하시고 언약을 이루시는 분은 여호와 외에는 다른 이가 없음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이란 단지 나의 구원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구원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의 가족, 곧 그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그의 백성은 영영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것입니다.

 

인간은 범죄 함으로 수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들에게는 영영히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시기 위하여 참으로 하나님께서 큰 일을 이루어 내신 것입니다. 그 큰 일에 대하여 요엘서에서 메뚜기 떼가 물러가고, 적군이 물러가고 땅이 회복되고, 자기 백성들이 회복되어 기뻐하는 것으로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크신 일의 완성이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하여 이루어진 것입니다.

 

사도행전 2:11절에 보면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큰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들에게 성령이 임하여 하나님의 큰 일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 증거를 요엘서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증거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큰 일이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들이 주의 이름을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호와의 큰 날에 요엘 선지자가 예언한 그 무섭고 두려운 날에 구원을 얻는 일이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을 나의 주로 나의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일이 하나님의 큰 일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일을 알아갈수록 세상에서 아무리 큰 일이라도 작게 여겨지는 이런 믿음이 우리에게 있기를 소원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오직 예수님이 나의 주요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는 그 일이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하신 큰 일이심을 알게 하시고, 그 일로 인해 진정으로 기뻐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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