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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8 15:45

[요엘서 2장] 말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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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요엘서 2:28-32

2008년 요엘서 공부
                                                                   말일에!
말씀:요엘서 2:28-32

 
지난주에 하나님의 큰 일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큰 일이란 마음을 찍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주요,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는 일이 하나님의 큰 일입니다. 그러나 한 주간을 살면서 우리의 삶의 모습을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크다고 하시는 일보다는 내가 크다고 하는 일들이 여전히 커 보이지 않았습니까? 나의 일이 커 보이고, 세상의 일이 커 보이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일이 크게 보이겠습니까? 그러므로 성령을 보내시는 것입니다. 자기 백성에게 성령을 보내심으로 하나님만이 크게 보이도록 조치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약에서 예언한 말일에 관한 일입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신’ 또는 ‘성신’이라고 표현합니다. 신약에서는 주로 ‘성령’으로 나타냅니다. 단어의 뜻은 호흡, 생기, 기운, 바람 등의 뜻으로 사용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숨길, 하나님의 호흡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담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는 것처럼, 말일에 자기 백성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의 신이 임하시는 것은 임재의 차원보다 사역의 차원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신이 임하여 하나님의 사역을 하다가 그 사역이 끝나면 하나님의 신도 떠나시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신이 아무에게나 임하는 것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그렇게 보지 않았습니다. 민수기 1:24-29절을 보면 “모세가 나가서 여호와의 말씀을 백성에게 고하고 백성의 장로 칠십 인을 모아 장막에 둘러 세우매.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그에게 임한 신을 칠십 장로에게도 임하게 하시니 신이 임하신 때에 그들이 예언을 하다가 다시는 아니하였더라. 그 녹명된 자 중 엘닷이라 하는 자와 메닷이라 하는 자 두 사람이 진에 머물고 회막에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나 그들에게도 신이 임하였으므로 진에서 예언한지라. 한 소년이 달려와서 모세에게 고하여 가로되 엘닷과 메닷이 진중에서 예언하더이다 하매. 택한 자 중 한 사람 곧 모세를 섬기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말하여 가로되 내 주 모세여 금하소서. 모세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위하여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 신을 그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진중으로 돌아왔더라”고 했습니다. 칠십인 중에 여호와의 회막 앞에 나오지 않았던 엘닷과 메닷에게도 하나님의 신이 임한 것을 여호수아가 금하라고 하자 모세는 모든 백성이 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기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에스겔 37장에서도 에스겔 선지자가 마른 뼈만 가득한 골짜기에서 여호와의 말씀을 대언하니(겔 37:5-6) 마른 뼈들이 서로 서로 연결이 되고 힘줄과 살과 가죽이 덮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기에게 대언하니(겔 37:9)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 그들이 곧 살아나는 환상을 본 것입니다. 이것을 에스겔 37:13-14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하나님의 신을 자기 백성의 속에 두어서 살게 하시는 것이 이미 구약에서 예언된 내용입니다. 이것이 말일에 일어날 일입니다. 이 말일을 여호와의 날이라고 합니다. 이 날은 구원의 날이며 동시에 심판의 날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 날을 자기들의 종교성을 바탕으로 낙관적으로 기다리는 이스라엘백성들에게 회개하라고 선지자들이 요청하는 것입니다. 그 날이 구원의 날이 아니라 심판의 날이 될 것이라고 경고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그대로 인용한 사도행전 2:17-21절을 보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요엘서의 오늘 본문 말씀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는데 그런데 단어 두개를 다르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단어가 ‘말세에’와 ‘주’라는 단어입니다. 요엘서의 본문에서는 ‘그 후에’와 ‘여호와’를 ‘말세에’와 ‘주’로 바꾸어 사용한 것입니다.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렇게 인용한 것은 요엘서의 ‘그 후에’라는 것이 바로 지금이며, 지금 성령이 임하신 것이 ‘말세’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약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주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물론 구약에서 여호와를 주로 불렀지만 지금 성령이 임한 사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세의 일인 것입니다.

 

다시 요엘서 본문을 보겠습니다. 28절에서 하나님의 신을 ‘만민에게’ 부어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만민에게 성령을 부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종과 여종에 부어주신다고 하십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사역을 위하여 특별한 자들에게 임하였지만 그러나 이제 말일에는 모든 육체에게 남녀노소 신분의 차이도 없이 하나님의 자기 백성에게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임한 자들에게서는 외모로 사람을 취급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이 임한 자들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신을 부어주시면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하고 늙은이가 꿈을 꾸고 젊은이가 이상을 볼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장래 일과 꿈과 이상이 무엇입니까? 우리 인간의 장래일과 꿈과 비전입니까? 결코 아닙니다. 지난주에 살펴본 것처럼 하나님의 큰일에 대한 장래 일이면 꿈이며 이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장래 일과 꿈과 이상은 바로 ‘여호와의 날’에 대한 것입니다. 그 날에 대하여 선지자들이 부지런히 살펴보았습니다.

 

베드로전서 1:10-12절을 보면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 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피고 천사들조차 살펴보기를 원한 내용이 말세에 나타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부활 승천과 성령의 보내심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에서 여러 모양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음성으로, 꿈으로, 환상으로 말씀하셨으나 그러나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임한 사도들이 무슨 환상과 장래일과 비전을 보았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이 지금도 자기들의 평소의 꿈과 야망을 이루기 위하여 비전을 이야기 하는 잘못을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들이 약속한 성령의 부어주심을 입고서는 무엇을 증거 한 것입니까? 회개하고 주 예수를 믿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를 믿는 자는 구원을 얻지만 믿지 아니하는 자는 심판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말세에 나타난 여호와의 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장래 일과 꿈과 이상은 성경에 다 기록이 된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를 믿는 자는 구원에 이르지만 그렇지 아니하는 자는 심판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모든 세계에 최종적으로 확정되는 날이 주님의 재림의 날이 되겠지만 이미 이 복음이 증거 되고 있는 것이 말세라는 증거입니다. 히브리서 1:1-3절을 보면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고 했습니다.

 

요엘서 2:30-31절을 보면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라고 했습니다. 말일에 이런 일이 있으리라는 것입니다. 땅과 하늘에 이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아직 성취가 되지 않았습니다만 그러나 징조는 얼마든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든 선지자들이 당면한 현실을 말하면서 궁극적인 내용을 함께 보는 것처럼, 최후의 심판도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성령의 임하심의 사건을 함께 보는 것입니다. 멀리서 보면 겹쳐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시간관념으로 말세를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약속된 것이 나타나면 그것이 이미 말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을 말일로 보는 자들은 지금 눈에 보이는 땅과 하늘을 믿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약속의 나라를 믿고 살 것입니다.

 

베드로전서1:18-21절을 보면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그는 창세전부터 미리 알리신바 된 자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바 되었으니. 너희는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임한 자는 말세를 알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믿음으로 믿음과 소망이 썩어질 땅의 것이 아니라 영원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있게 하시기 위하여 성령을 보내신 것입니다. 이것이 말일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입니다.

 

 그러면 이 땅과 하늘이 어떻게 될 것입니까?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면 전쟁이요, 심판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믿고 살았던 땅과 하늘이 흔들리고 요동할 것이며 결국에는 불에 녹아져 내릴 것입니다. 하늘이 마치 종이 축이 말리듯이 사라질 것입니다. 이러한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임하게 될 것을 누가 믿겠습니까? 모두가 눈에 보이는 하늘과 땅만 크게 보이고, 눈에 보이는 일들만 크게 여기고 살고 있는 이런 세상에서 누가 하나님의 진노와 두려운 심판을 믿고 살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의 신이 부어지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하나님의 심판을 믿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6:12-17절을 보면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 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 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고 했습니다. 요엘 선지자의 말씀과 별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진노와 심판의 날이 이르렀는데 누구의 진노입니까?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만이 아니라 어린 양의 진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어린양의 진노는 생소한 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무엇에 대하여 진노하시고 심판하시는가 하면 오직 어린 양의 피를 가지고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그 피가 발린 집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심판의 날에 오직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만이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많은 능력을 행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7:21-23절에 보면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할지라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면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른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자기에게는 일말의 기대도 없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자기의 이름을 위하여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명예, 자존심, 자기의 가문, 자신의 신분, 지위, 부귀와 영화 등을 귀하게 여기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교회에 와서도 자기의 이름과 명예를 위하여 일하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부르는 심령이란 자기가 행하는 것은 죄 뿐임을 알고, 마음의 생각과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알기에 주님의 이름 외에는 달리 소망이 없는 사람이 바로 말일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성령이 임한 자이며, 32절처럼 남은 자요, 주님의 부름을 입은 자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말일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의 이름을 부르며, 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믿음으로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여호와의 날이 심판의 날이 아니라 구원의 날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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