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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요엘서 3:9-17

2008년 요엘서 공부
                                                          우리의 피난처
말씀:요엘서 3:9-17

 
지난주 말씀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친국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친국은 여호사밧 골짜기에서 시행되는데 이것은 이제 문자적인 장소가 아니라 그 의미를 따라 여호와께서 심판하신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이제 온 세상이 그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심판이 십자가를 지시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하나님의 아들에게 위임되었습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판주로 재림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주님의 친국 앞에서는 어떠한 위장과 변명이 통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 앞에서 이실직고할 뿐입니다.

 

요한계시록 1:13-16절을 보면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고 했습니다. 사도요한이 예수님의 계시를 받을 때 그 모습을 기록하였습니다. 이 모습은 지상에 계실 때의 모습이 아닙니다. 영광중에 계시고, 심판주로 계시는 모습입니다. 그 눈이 불꽃같은 분 앞에서 우리가 무엇을 숨길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계시록의 일곱 교회의 모든 일들을 다 아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 일곱 교회는 모든 시대의 모든 교회를 다 망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가 어떻게 하는지를 다 아신다는 것입니다. 모든 수고와 행위를 다 아신다는 것입니다. 잘하는 일과 잘못하는 일을 모두 다 아십니다. 사람의 마음과 뜻을 다 아십니다. 요한계시록 4:8절에 보면 심지어 주님의 보좌에 있는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가 있는데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다고 했습니다. 이 눈으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모든 것을 다 살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주님 앞에서는 우리의 모든 것이 다 들어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5:6절에서는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고 합니다. 심판의 주로 재림하실 예수님께서는 온 땅을 감찰하시는 것입니다. 심지어 주님께서는 사람의 머리털조차도 헤아리신다고 하지 아니하셨습니까? 우리가 이러한 주님 앞에서 산다는 것을 인식하면 할수록 우리의 신앙은 사람 앞에서가 아니라 주님 앞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이란 누구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주님 앞에서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주님을 알면 알수록 두렵고 조심스럽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 일입니까? 모든 것을 아시기에 모든 것을 맡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믿지 못하는데 무엇을 맡길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집의 열쇄를 맡기지 않습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우리의 모든 삶을 맡기지 못하는 것은 그만큼 주님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맡기지 못하니 모든 삶을 내가 주장하고 붙들고 해결해 가려고 하니 피곤하고 힘 드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심판하실 주님을 믿고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주님의 심판과 그 피난처가 어떠한지를 오늘 본문을 중심으로, 성경전체를 통하여 무엇을 심판하시는지, 어떻게 심판하시는지, 그리고 그 피난처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요엘서 3:9절을 보면, 열국에 광포하라고 합니다. 무엇을 광포하라고 합니까? 11절까지 보면 전쟁을 준비하고 모이라는 것입니다. 열국이 서로 격려하면서 보습(농기구)을 쳐서 칼을 만들고 낫을 쳐서 창을 만들어 다 모여서 올라오라는 것입니다. 약한 자도 나는 강하다 하면서 전쟁하기 위하여 모이라는 것입니다. 도대체 누구와 무엇을 전쟁하기 위하여 모이라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자기 백성을 치기위하여 모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3:1-8절에서 보았듯이 하나님의 친국이란 자기 백성을 친자들에 대하여 친국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전쟁을 하도록 하시는 것은 온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함입니다. 12절에 보면 “열국은 동하여 여호사밧 골짜기로 올라 올지어다. 내가 거기 앉아서 사면의 열국을 다 심판하리로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전쟁의 처음 약속은 창세기 3:15절에서 이미 말씀하신 것입니다. 뱀의 후손이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지만 여인의 후손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뱀의 후손이 먼저 공격을 합니다. 그러면 공격을 당하는 순간에 반격을 하는 것입니다. 공격하는 것을 미리 차단하지 아니하심은 왜 입니까? 여인의 후손을 공격하게 하심으로 그들의 정체를 드러내시는 것입니다. 즉 이 세상이 누구의 손아귀에 놀아났는가를 드러내시는 차원에서 먼저 공격을 당하시고 나서 그들의 머리를 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종교와 정치 경제적인 힘들이 다 모여서 합동으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것입니다. 그 사건을 통하여 이 세상이 얼마나 하나님께 대하여 적대적인지를 드러내시고서 적들을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쟁이, 이러한 싸움이 구약에서 계속적으로 계시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치시는 것입니다. 물론 이스라엘 백성들이 범죄 함으로 징계하기 위하여 적군이 쳐들어오는 경우가 많지만 그러나 그 쳐들어온 나라들이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을 모독하므로 결국은 심판을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이러한 전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참된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의 싸움이 있습니다. 참된 선지자의 말을 따르는 자들은 소수이고 거짓 선지자를 따르는 자들은 다수입니다. 이러한 싸움을 통하여서도 하나님의 전쟁과 심판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엘서에서 모든 나라들에게 전쟁을 하기위하여 모이라고 하는 것은 한번 덤벼 보아라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다하여 도전하여 보라는 것입니다.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고, 낫을 쳐서 창을 만들고 용사들만이 아니라 약한 자라도 스스로 강하다하고서 온 세상이 힘을 합하여 덤비라는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점잖은 사람은 어지간한 시비에는 참습니다. 그러나 참다가 참다가 안 되면 어떻게 합니까? 너희들 다 덤벼라 그러지 않습니까? 이처럼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무시한 이 세상에 대하여 다 덤비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쟁에 대해서 에스겔서 38-39장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열국을 모아서 이스라엘을 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친 열국을 또한 심판하여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시는 목적은 에스겔서 39:21-29절을 보면 “내가 내 영광을 열국 중에 나타내어 열국으로 나의 행한 심판과 내가 그 위에 나타낸 권능을 보게 하리니. 그 날 이후에 이스라엘 족속은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줄 알겠고 열국은 이스라엘 족속이 그 죄악으로 인하여 사로잡혀 갔던 줄 알지라. 그들이 내게 범죄 하였으므로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고 그들을 그 대적의 손에 붙여 다 칼에 엎드러지게 하였으되 내가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범죄한대로 행하여 그들에게 내 얼굴을 가리웠었느니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긍휼을 베풀지라.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곧 내가 그들을 만민 중에서 돌아오게 하고 적국 중에서 모아내어 열국 목전에서 그들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라. 전에는 내가 그들로 사로잡혀 열국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줄 알리라.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신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열국을 모아 이스라엘을 치고 그 열국을 또한 심판하시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자기들의 하나님이신 줄 알게 하려 하심입니다.

 

이러한 전쟁에 대하여 스가랴 14장에서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스가랴 14:1-21절을 보면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 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네 가운데에서 나누이리라. 내가 이방 나라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당하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이왕의 전쟁 날에 싸운 것 같이 하시리라.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그 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것들이 떠날 것이라. 여호와께서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온 땅이 아라바 같이 되되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이를 것이며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 그 본처에 있으리니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 문 자리와 성 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라. 사람이 그 가운데에 살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평안히 서리로다.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은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들의 살이 썩으며 그들의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들의 혀가 입 속에서 썩을 것이요.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크게 요란하게 하시리니 피차 손으로 붙잡으며 피차 손을 들어 칠 것이며, 유다도 예루살렘에서 싸우리니 이 때에 사방에 있는 이방 나라들의 보화 곧 금 은과 의복이 심히 많이 모여질 것이요. 또 말과 노새와 낙타와 나귀와 그 진에 있는 모든 가축에게 미칠 재앙도 그 재앙과 같으리라.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이방 나라들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땅에 있는 족속들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비 내림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이방 나라들의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이방 나라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가 받을 벌이 그러하니라. 그 날에는 말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될 것이라. 여호와의 전에 있는 모든 솥이 제단 앞 주발과 다름이 없을 것이니.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이 만군의 여호와의 성물이 될 것인즉 제사 드리는 자가 와서 이 솥을 가져다가 그것으로 고기를 삶으리라. 그 날에는 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가나안 사람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에스겔서 38-39장과 같은 내용입니다. 오늘 요엘서와도 같은 내용입니다. 모든 민족들을 불러서 자기 백성을 치게 하시지만 결국 이러한 전쟁을 통하여 하나님의 적들을 멸망시키기 위함입니다. 예루살렘을 친자들이 당하는 재앙이 어떠한지를 12절에서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구멍에서 썩으며 그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날에는 유다도 예루살렘에서 싸울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싸움 이후에 유다를 치러온 자들 가운데서도 여호와께 경배하러 오는 자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열국 중에서 택한 자들이 여호와를 경배할게 될 것인데 그날에는 말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될 것이라고 합니다.

 

요엘서 3:11절을 다시 보면 열국이 여호와의 백성을 대적하기 위하여 일어나는데 그러나 그때에 주의 용사들도 그곳으로 내려오게 하옵소서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용사들이 나와서 그곳에서 심판을 행하는 것입니다. 12-13절에서 여호사밧 골짜기에서 심판을 하시는데 여호와께서 열국을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그 심판은 마치 다 익은 곡식과 포도를 거두어들이듯이 낫으로 베어들이고 포도를 따서 포도주 틀에 가득 넘치게 넣고 밟는 것처럼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의 악이 큼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전쟁이 여호와의 전쟁입니다. 자기의 이름과 거룩과 영광을 지키기 위한 전쟁인 것입니다. 이렇게 온 열방이 여호와를 대적하기 위하여 일어나는데 에스겔서, 요엘서, 스가랴서에서 나타납니다. 결국 이러한 전쟁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온 세상이 요란하게 그리스도를 대적하여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국 죽였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잠시 동안이나 그들이 성공한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심으로 모든 전쟁은 확정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어버리고 이겨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자기 백성들을 다 찾아내시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온 세상을 미혹한 자들을 다 모아서 영원한 불에 던져 버릴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9:11-21절을 보면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고 했습니다. 에스겔, 스가랴, 요엘서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전쟁을 합니까? 백마 타신 분이 하십니다. 전에는 나귀새끼 타고 오신 분이 이제 백마 타신 분이되십니다. 이것이 최후의 전쟁입니다.

 

세상은 지금도 이 전쟁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여호와와 그 기름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여 오늘도 인간의 독립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하나님 없이 스스로 하나님처럼 살고자하는 이 세상에 대하여 여호와 하나님께서 전쟁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하고, 북한을 공격하려는 전쟁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전쟁을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각을 가진 사람은 이세상의 힘을 피난처로 삼지 아니합니다. 요엘서 3:14-17절의 말씀처럼 온 땅과 하늘이 다 진동하는데 어디가 피난처이겠습니까? 오직 여호와만이, 그가 약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피난처가 되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진정한 피난처가 되심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이 예수님을 믿고 믿음으로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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