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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신 5:16-21
강설날짜 2018-12-26

2018년 신명기 공부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말씀:신명기 5:16-21

 

지난 시간에 우리는 십계명 중에 세 번째 계명과 네 번째 계명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다섯 번째 계명에서 열 번째 계명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16절을 보면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고 합니다. 모세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합니다.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릴 것이라”고 합니다. 부모 공경은 사람 사는 윤리와 도덕으로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십계명에서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은 단순히 도덕 윤리로서 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은 부모를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세우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것이 십계명에서 말씀하는 부모 공경의 독특성입니다. 우리가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보호해 주신 육신의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로서 마땅한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런 도덕 윤리적인 차원을 뛰어 넘어서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우리 가운데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의 언약 백성들의 자녀들은 우리의 부모를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공경하고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명기 6:1-9절을 보면 “이는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 명하신바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로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케 하기 위한 것이라.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네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의 수효가 심히 번성하리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것은 부모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곧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가르쳐서 네 아들과 손자로 평생에 기억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다는 것은 단지 효도의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의 문제인 것입니다. 물론 부모가 먼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녀들에 대해서 자신을 대리인으로 세우셨다는 사실을 잘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먼저 자신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고 그 말씀을 부지런히 자녀들에게 가르치며 양육해야 합니다. 그렇게 부모가 하나님의 대리인으로서 자녀들에게 그 도리를 다 할 때 그 자녀들은 부모를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존중하고 공경할 것입니다. 부모가 세상의 풍속을 따라 살며 자기 욕심대로 자녀들을 양육하면서 부모를 공경하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설사 그렇게 말을 한들 그 자녀들이 부모를 공경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신약 성경에서는 부모와 자녀를 어떻게 말하는지 보겠습니다. 에베소서 6:1-4절을 보면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바울 사도는 자녀와 부모의 도리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자녀들은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고 합니다. 그것이 옳다고 합니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고 합니다.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라고 합니다.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고 공경하는 자는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바울 사도는 아비들에게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 앞에서 우리가 자녀로서 부모로서 우리 자신들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 말씀에 우리 자신들을 비춰보면 우리는 제대로 된 자식입니까? 제대로 된 부모입니까?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시는 이 말씀 앞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들이 제대로 된 부모를 만난 적도 없고, 우리 자신들이 제대로 된 부모가 아니라는 사실만 드러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제대로 된 자식이 아님이 드러날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말씀의 거울을 통하여 우리가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고 회개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바르게 믿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가 주님께 간구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제대로 된 부모가 되게 해 달라고, 우리가 제대로 된 자녀가 되게 해 달라고 간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이 계명의 말씀을 가르치고 요구하기 전에 먼저 우리의 탐심 때문에 자녀를 노엽게 하고 있지 않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고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지 않고 자녀들에게 계명의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지 아니하는데 어찌 그 자녀들이 자라서 부모가 믿는 하나님을 믿겠습니까? 부모를 공경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참으로 부모라는 자리가 두려운 자리인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부모된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대리인으로서 청지기의 자세를 가지고 부지런히 말씀을 가르쳐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시는 계명의 말씀이 실행되는 역사가 우리 가운데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17절을 보면 “살인하지 말지니라”고 합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살인은 고의적인 살인을 말합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것은 생명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살인이 얼마나 빈번하게 그리고 끔찍하게 일어나는지 연일 뉴스를 통하여 보게 됩니다. 오늘날 이런 시대에 이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의 말씀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를 깊이 생각해 봐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산상수훈에 보면 “살인하지 말라”는 이 계명의 말씀을 단순히 사람을 죽이는 살인하는 행위에만 국한하지 않고 형제에 대하여 노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22절을 보면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고 했습니다. 또 요한일서에도 보면 형제를 미워하는 것이 곧 살인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요한일서 3:15절을 보면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이 살인입니다. 우리가 이런 말씀 앞에서 우리 자신들을 볼 때 우리가 얼마나 많은 살인을 저지르고 있는 자입니까? 지금까지 얼마나 많이 형제에 대하여 노하였고 미워하였습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이 계명을 보고 나는 직접 사람을 죽인 일이 없기 때문에 살인하지 말라는 말씀은 나와 상관이 없다고 할 것이 아니라 나는 죽어 마땅한 죄인이라는 고백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우리가 형제를 미워함으로 살인한 자임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지금도 형제를 미워함으로 살인하고 있는 자임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로인해 우리가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자임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마음 가운데 있는 모든 형제에 대한 미움과 시기와 분노의 죄를 회개 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더 나아가 우리가 주 안에서 함께 형제된 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나타내 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오늘 본문 18절을 보면 “간음하지도 말지니라”고 합니다. 산상수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마음에 간음하였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27-28절을 보면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비춰볼 때 우리 가운데 간음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간음하였다고 하시는 것은 단지 부부간의 문제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거역하고 우상을 숭배한 것을 다 간음한 것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우상이란 것이 세상의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이생의 자랑이 되는 것들입니다. 세상과 벗되고자 하는 모든 것이 다 간음인 것입니다. 율법에 의하면 간음한 자는 돌에 맞아 죽어야 합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8장에 보면 사람들이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예수님 앞에 끌고 와서 예수님을 시험하였습니다. “모세의 율법에는 이런 여인을 돌로 치라고 했는데 당신은 어떻게 말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그녀를 정죄하던 자들이 어른으로부터 아이에 이르기까지 다 물러갔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도 여자를 용서하셨습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요 8:11). 이 용서의 말씀은 여인에게 눈물겹도록 고마운 복음이었습니다. 그러면 이 주님의 용서의 말씀이 우리들에게는 어떻게 들리십니까? 이 주님의 말씀이 눈물겹도록 고마운 복음으로 들리는 사람은 자신이 늘 간음하는 사람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주님의 용서의 말씀이 우리에게 복음으로 들려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19절을 보면 “도적질 하지 말지니라”고 합니다. 도적질 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탐심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최초의 탐심은 에덴동산에서 뱀의 유혹에 넘어간 것입니다. “너도 하나님처럼 되리라”는 그 욕망에 넘어간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아담의 후손은 이 탐심에서 자유로울 인간이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자기 속에 탐심이 들어있다는 사실조차 인식 못할 정도로 탐심은 아예 몸에 익숙하여져 있기에 탐심이 거북스럽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탐심은 우상숭배입니다.

 

골로새서 3:5절을 보면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속에 있는 탐심을 회개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땅에 있는 지체를 죽여야 합니다.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인다는 것은 우리 속에 있는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을 죽이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 하나님이 하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육체의 욕망을 회개하며 자기 자신을 성령 하나님의 다스림에 내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땅에 속한 지체를 죽이고 성령의 다스림을 받음으로 탐심에서 자유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도적질하지 말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계명의 말씀을 온전히 순종하여 사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20절을 보면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증거 하지 말지니라”고 합니다. 거짓 증거로 인해 사람의 목숨도 앗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일을 늘 경험하며 삽니다. 거짓 증거로 인해 자살하는 여자 경찰로 인해 사회적 이슈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거짓 증거는 모든 거짓말과 연결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거짓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까? 그 정도로 거짓말 역시 우리에게 친숙하여 있는 것입니다. 거짓의 아비가 마귀입니다. 작은 거짓말이든 큰 거짓말이든 거짓말이 죄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예사로 거짓말하며 살고 있습니다. 거짓말의 유형에는 침소봉대(針小棒大)하는 것도 포합됩니다. 이것 역시 회개할 내용입니다. 우리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 하지 않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21절을 보면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도 말지니라. 네 이웃의 집이나 그의 밭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도 말지니라”고 했습니다. 탐심은 우상숭배라고 하였습니다(골 3:5). 그런데 우리가 탐내지 말라고 하면 할수록 탐심이 생겨납니다. 로마서 7:7-8절을 보면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십계명 전체는 다 우리의 죄가 무엇인지를 드러내는 장치이며, 죄 아래 가두는 장치인 것입니다. 이 율법의 뜻을 깨달은 바울 사도는 자신이 율법을 알지 못하였을 때는 의인인 줄 알았는데 율법을 알고 나니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알았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7:9절을 보면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고 했습니다.

 

십계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무엇입니까? 몸과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율법의 대강령이라고 합니다. 마태복음 22:37-40절을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말씀을 지키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리 안에 탐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탐심이 곧 우상숭배입니다. 우리의 이 죄로 인해서 아무 탐심이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 대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자기 탐심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을 믿는 것은 전부 엉터리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오직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이 주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다움을 잘 나타내며, 하나님의 축복을 감당하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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