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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고후 8:16-24
성경본문내용 (16)너희를 위하여 같은 간절함을 디도의 마음에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17)저가 권함을 받고 더욱 간절함으로 자원하여 너희에게 나아갔고(18)또 저와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니 이 사람은 복음으로서 모든 교회에서 칭찬을 받는 자요(19)이뿐 아니라 저는 동일한 주의 영광과 우리의 원을 나타내기 위하여 여러 교회의 택함을 입어 우리의 맡은 은혜의 일로 우리와 동행하는 자라(20)이것을 조심함은 우리가 맡은 이 거액의 연보로 인하여 아무도 우리를 훼방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21)이는 우리가 주 앞에서만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선한 일에 조심하려 함이라(22)또 저희와 함께 우리의 한 형제를 보내었노니 우리가 여러 가지 일에 그 간절한 것을 여러번 시험하였거니와 이제 저가 너희를 크게 믿으므로 더욱 간절하니라(23)디도로 말하면 나의 동무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라(24)그러므로 너희는 여러 교회 앞에서 너희의 사랑과 너희를 대한 우리 자랑의 증거를 저희에게 보이라
강설날짜 2014-07-23

2014년 고린도후서 공부


아무도 훼방하지 못하게 하라


말씀:고린도후서 8:16-24

 

우리는 지난 시간에 평균케 하는 연보의 의미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평균케 하는 은혜의 역사는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이 임하여야 되는 역사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사도행전에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행 2:43-47; 4:32-35). 오늘도 우리는 지난 시간에 이어서 계속해서 연보에 대한 바울 사도의 권면의 말씀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고린도 교회의 연보 역사를 섬기기 위해서 바울 사도가 디도와 함께 믿음에 신실한 두 사람을 함께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사건입니다. 바울 사도는 극심한 기근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던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을 돕는 연보의 역사의 완성을 위하여 디도와 함께 믿음에 신실한 두 사람을 고린도 교회에 보내었습니다. 바울 사도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연보의 역사가 아무에게도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었습니다. 20절을 보면 “이것을 조심함은 우리가 맡은 이 거액의 연보로 인하여 아무도 우리를 훼방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오늘 본문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바울 사도가 왜 연보의 역사를 위하여 믿음에 신실한 두 사람을 디도와 함께 고린도 교회에 보내어 그 일을 섬기게 하는지를 배우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도 연보의 일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먼저 19절 말씀을 보면 “이뿐 아니라 저는 동일한 주의 영광과 우리의 원을 나타내기 위하여 여러 교회의 택함을 입어 우리의 맡은 은혜의 일로 우리와 동행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바울 사도는 연보의 일이 은혜의 일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맡은 은혜의 일로 우리와 동행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은혜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무엇을 은혜라고 여깁니까? 사람들은 설교를 듣고서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언제 그렇게 생각합니까? 설교를 통해 위로를 받거나 그 설교가 자기 마음에 들었을 때일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서는 연보를 하고 그것을 모아서 가난한 교회 곧 예루살렘 교회로 가져가는 이 모든 일도 다 은혜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의 은혜로 인하여 봉사하는 모든 일이 다 은혜의 일인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는 이 연보의 일 곧 은혜의 일을 위하여 세 사람을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먼저 디도입니다. 16-17절을 보면 “너희를 위하여 같은 간절함을 디도의 마음에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저가 권함을 받고 더욱 간절함으로 자원하여 너희에게 나아갔고”라고 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먼저 너희를 위하여 같은 간절함을 디도의 마음에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합니다. 디도는 바울의 편지를 고린도 교회에 전달한 자입니다. 그가 고린도 교회를 다녀와서 바울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는 고린도 교회를 위하여 바울과 같은 간절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린도전후서를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이 말씀들을 통해서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 사도의 간절함이 어떠한지를 살펴 보았습니다. 우리가 잘 알듯이 고린도 교회는 바울의 전도로 개척된 교회입니다. 그래서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 사도의 간절함은 특별하였습니다. 그런 고린도 교회를 향한 간절함이 디도에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간절함이 사실 디도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디도에게 그러한 간절함을 주시는 분이 따로 계시는 것입니다. 그 분이 누구십니까?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그러한 간절함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이 권하고 디도가 자원함으로 나아간 이 모든 것이 다 자기부인이 되고 오직 주님의 일하심만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23절 말씀에 보면 바울 사도는 이 디도를 자신의 동무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라고 합니다. 23절 말씀을 같이 봉독하겠습니다. “디도로 말하면 나의 동무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라”(23).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볼 때 디도가 어떤 사람이었는가 하는 것을 능히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디도는 아주 믿음이 신실한 자였습니다. 바울이 믿을 만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의 친구요, 믿음의 동역자였습니다. 여러 교회의 사자요, 그리스도의 영광이었습니다. 참으로 디도는 믿음에 신실한 자였습니다. 바울 사도는 고린도 교회의 연보의 역사를 위하여 바로 이런 믿음에 신실한 디도를 보낸 것입니다. 아마 이 연보의 역사에 디도가 총 책임자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 사실을 디도가 다른 두 사람과 함께 갔지만 디도 외에 다른 두 사람의 이름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는 것에서 우리는 이를 능히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바울 사도는 디도 외에 또 어떤 사람을 이 연보의 역사를 위해서 보낸 것입니까? 18-21절 말씀을 보면 “또 저와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니. 이 사람은 복음으로서 모든 교회에서 칭찬을 받는 자요, 이뿐 아니라 저는 동일한 주의 영광과 우리의 원을 나타내기 위하여 여러 교회의 택함을 입어 우리의 맡은 은혜의 일로 우리와 동행하는 자라. 이것을 조심함은 우리가 맡은 이 거액의 연보로 인하여 아무도 우리를 훼방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우리가 주 앞에서만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선한 일에 조심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바울 사도는 연보의 역사를 위하여 디도 외에 다른 한 형제를 보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는 그의 신상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바울이 그의 이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그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는 그 형제가 복음으로 모든 교회에서 칭찬을 받는 자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동일한 주의 영광과 우리의 원을 나타내기 위하여 여러 교회의 택함을 입어 우리의 맡은 은혜의 일로 우리와 동행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은 바울 사도의 소개를 볼 때 그는 아주 신실한 사람이었습니다. 복음으로서 모든 교회에서 칭찬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동일한 주의 영광과 사도들의 원하는 것을 나타내기 위하여 여러 교회의 택함을 입었다고 합니다. 이를 볼 때 이 사람은 여러 교회의 추천을 받아서 선발된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학자들은 이 사람의 이름을 누가라고 추측을 하는데 성경에서 그 이름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정확히 그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우리가 추측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는 이 사람이 우리의 맡은 은혜의 일로 우리와 동행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연보를 하고 거두고 그것을 관리하고 운반하는 이 모든 것도 다 은혜의 일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2절 말씀에 보면 이 연보의 일로 인하여 또 한 사람의 이름 없는 사람이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또 저희와 함께 우리의 한 형제를 보내었노니. 우리가 여러 가지 일에 그 간절한 것을 여러 번 시험하였거니와 이제 저가 너희를 크게 믿으므로 더욱 간절하니라”고 했습니다(22). 여기서 소개되고 있는 이 사람은 여러 가지 일에 그 간절한 것을 여러 번 시험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저가 너희를 크게 믿으므로 더욱 간절하다고 합니다. 이 사람도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바울이 그 이름을 구체적으로 언급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누구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하여튼 바울 사도는 고린도 교회가 예루살렘 교회를 돕는 연보의 역사를 마무리 하는 일을 위하여 믿음에 신실한 세 사람을 보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4절 말씀을 보면 “그러므로 너희는 여러 교회 앞에서 너희의 사랑과 너희를 대한 우리 자랑의 증거를 저희에게 보이라”고 했습니다. 바울 사도가 연보의 역사를 위해서 디도와 함께 믿음에 신실한 두 사람을 함께 보내었습니다. 그리고 바울 사도는 고린도 교회에 너희는 여러 교회 앞에서 너희의 사랑과 너희에 대한 우리의 사랑의 증거를 저희들에게 보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 은혜의 일에 곧 연보의 일에 왜 이렇게 신실한 사람 세 사람이나 보내는 것입니까? 20-21절 말씀을 다시 보면 “이것을 조심함은 우리가 맡은 이 거액의 연보로 인하여 아무도 우리를 훼방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우리가 주 앞에서만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선한 일에 조심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이 은혜의 일, 곧 극심한 기근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는 예루살렘 교회를 돕는 연보의 일로 인하여 아무도 훼방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당시 많은 교회 가운데서 이 연보의 일을 하는 바울 사도를 보고서 여러 가지 훼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은 바울이 연보를 거두어서 개인적으로 착복한다는 그런 소리도 들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가 아주 조심스럽게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 은혜의 일이 훼방을 받지 않도록 하나님 앞에서 조심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도 조심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디도와 믿음에 신실하고 교회로부터 인정을 받던 두 사람을 함께 고린도 교회로 보내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은혜로 하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조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그 일이 물질과 관계된 일에 대해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왜냐하면 사단이 역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교회 역사를 보면 은혜로 해 놓고서 육체로 마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저희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희 교회는 재정 규모가 작고 한눈에 다 보입니다. 그리고 목회자들이 전혀 재정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집사회에서 모든 재정적인 책임을 지고 관리를 합니다. 그리고 제직회에서 늘 감독을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사단의 역사가 있습니다. 지난날 이런 문제로 인해 얼마나 많은 아픔이 있었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이 문제에 사단이 역사하지 않도록 늘 조심해야 합니다. 제정을 담당하여 섬기는 집사님들 뿐만 아니라 제직이라면 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합니다. ‘나는 몰라. 알아서 하겠지!’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직들 뿐만 아니라 교회의 모든 지체들이 이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이 은혜의 일이 훼방을 받지 않고 은혜가 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1-11절 말씀을 보면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합니다. 오직 겸손함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고 합니다.

 

여기서 언급되고 있는 일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의 권면, 사랑의 위로, 성령의 교제, 긍휼, 자비 이런 것들이 얼마나 은혜로운 일들 입니까? 그런데 교회 생활 가운데서 권면하다가 서로 싸우고 다투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로 인해 시험에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위로 하다가 서로 상처를 주고 받기도 합니다. 교제를 나누다가 서로 마음이 상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을 품으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으로 하지 말고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할 때에, 즉 은혜의 일이 나타날 때에 더욱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께 무릎을 꿇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연보의 일이 하나님의 은혜의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 은혜의 일을 감당함에 있어서 훼방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조심해서 일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신실한 믿음의 사람 세 사람을 세워서 그 일을 하게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은혜의 일이 훼방을 받지 않고 은혜가 되도록 힘쓰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연보가 하나님의 은혜의 일임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그 은혜의 일 곧 연보의 일에 힘써 동참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특히 우리가 이 은혜의 일을 맡아서 섬기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이 일에 수수방관 할 것이 아니라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훼방을 받지 않게 하시고 더욱 은혜의 역사로 드러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회가 연보의 일뿐만 아니라 모든 은혜의 일을 주 앞에서와 사람 앞에서 조심스럽게 감당함으로 훼방을 받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높이 드러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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