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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하 25:8-21
강설날짜 2018-08-15

2018년 열왕기하 공부

여호와의 전과 왕궁이 불살라지다

말씀:열왕기하 25:8-21

 

지난 시간부터 우리는 유다의 멸망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우리는 예루살렘성이 바벨론에 의해 18개월 동안 포위되어 있는 동안 어떤 끔찍한 일이 일어났는지를 예레미야 애가를 통해서 살펴봤습니다. 그러나 그 멸망의 애통 속에서도 예레미야 선지자는 소망을 말하였습니다. 그 소망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자와 자비가 무궁하심으로 영원히 멸망치 않게 하실 것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고통과 환난의 때에 그 입을 땅의 티끌에 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혹시 소망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은 끊임없이 높아지고자 하는 것이 근원적인 죄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은 티끌과 같은 자임을 알고 그렇게 낮추어져야 오직 주의 긍휼과 자비만 바라보게 됩니다.

 

오늘 말씀은 여호와의 전과 왕궁이 불살라지는 사건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지난 시간에 본 사건이 일어난 후 약 한 달 뒤에 일어난 일입니다. 지난 시간에 본 내용은 예루살렘 성이 함락 되고 도망가던 시드기야 왕이 사로잡혀 두 눈이 뽑히고 바벨론에 끌려갔습니다. 그렇지만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귀인의 집이 불살라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예루살렘이 완전히 초토화 됩니다.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모든 귀인의 집이 불살라지고 성전에 있던 모든 귀중한 것들을 다 약탈해 갑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8-17절을 보면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 구년 오월 칠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렀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다 불살랐습니다. 그리고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습니다. 그리고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땅에는 빈천한 국민들만 남겨두었습니다. 그 남은 빈천한 국민들은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습니다. 또한 갈대아 사람이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갔습니다. 또한 가마들과 부삽들과 불집게들과 숟가락들과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길 때 쓰던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 갔습니다.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은 또 불 옮기는 그릇들과 주발들 곧 금물의 금과 은 물의 은을 가져갔습니다. 뿐만 아니라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들을 취하여 갔습니다. 이 모든 기구의 놋 중수를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그 한 기둥의 높이가 십팔 규빗이요, 그 꼭대기에 놋머리가 있어 높이가 삼 규빗이요, 그 머리에 둘린 그물과 석류가 다 놋인데 다른 기둥의 장식과 그물도 이와 같았습니다. 한마디로 바벨론 왕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군대를 이끌고 올라와서 예루살렘의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귀인들의 집을 다 불사르고 성전의 귀중한 것들을 다 약탈하여 갔습니다. 예루살렘이 완전히 초토화 된 것입니다.

 

우리가 예루살렘에 살던 사람이라면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일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 것입니까? 천지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약속의 땅 가나안에 심으셨습니다. 그런데 바벨론에 의해 이렇게 당신의 백성들이 철저히 멸망을 당하는 것을 보시고도 속수무책으로 계시는 분으로 보이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상황 가운데서도 거짓 선지자들은 계속해서 거짓 희망을 말하였습니다. 그들은 바벨론이 쳐들어오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바벨론이 쳐들어왔습니다. 바벨론이 성을 포위하고 있지만 그들은 성이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성이 무너집니다. 포로로 잡혀갑니다. 그러자 그들은 2년 만에 돌아온다고 하였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분명히 70년이 되어야 돌아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순순히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가라고 했습니다. 아에 거기 가서 집을 짓고 결혼을 하여 자식을 낳고 살라고 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바벨론이 평안하도록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렘 29장).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그래야 7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곳에서 살아남아서 다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가 예루살렘의 주민이라면 누구의 말이 좋게 들리겠습니까? 당연히 거짓 선지자들의 말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예레미야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수많은 적들에 둘러싸여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유다의 멸망을 통하여 하나님은 무엇을 이스라엘 백성들과 오늘날 우리에게 말씀하고자 하시는 것입니까? 곧 그 의미가 무엇일까요? 지난 시간에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한 이스라엘이 이렇게 멸망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함을 언약의 저주가 담겨있는 신명기 28장과 그 일의 성취라는 차원에서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망하고 낮추어짐으로 오직 주의 긍휼과 자비만 의지하게 하시는 것임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유다가 사로잡혀 그 본토에서 떠났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보려고 합니다. 그러면 왜 그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 18-21절을 보면 “시위대 장관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전 문지기 세 사람을 잡고 또 성중에서 사람을 잡았으니 곧 군사를 거느린 내시 하나와 또 성중에서 만난 바 왕의 시종 다섯 사람과 국민을 초모하는 장관의 서기관 하나와 성중에서 만난 바 국민 육십명이라.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저희를 잡아가지고 립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바벨론 왕이 하맛 땅 립나에서 다 쳐 죽였더라.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토에서 떠났더라”고 했습니다. 바벨론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대제사장과 부제사장과 성중의 중요하다는 사람들을 다 사로잡아 갑니다. 이들을 사로잡아 바벨론 왕이 있는 하맛 땅 립나에 끌고 갑니다. 바벨론 왕이 이들을 다 쳐 죽였습니다. 그런데 시위대장은 별 볼일 없는 비천한 사람들만 예루살렘에 남겨두었습니다.

 

그러면 예루살렘에 남은 이들이 과연 남은 자 일까요? 아니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자들이 남은 자 일까요?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자들이 남은 자가 됩니다. 이들이 멸망을 당하고 다시 돌아오는 과정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가 어떠한지를 보여줍니다. 이렇게 멸망한 유다에 대하여 2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토에서 떠났더라”(21). 여기서 ‘본토’는 하나님의 약속의 땅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서 떠났다고 합니다.

 

레위기 18장에 보면 “그 땅이 백성을 토하여 낸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레위기 18:24-30절을 보면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을 인하여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그러므로 너희 곧 너희의 동족이나 혹시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이런 가증한 일의 하나도 행하지 말라. 너희의 전에 있던 그 땅 거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 있기 전 거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무릇 이 가증한 일을 하나라도 행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 있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좇음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말씀하십니다. 가나안 땅의 원주민들을 쫓아내시는 이유는 그들이 온갖 우상숭배와 음행으로 인하여 그 땅을 더럽혔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우상숭배란 자기 자녀를 제물로 바치는 인신제사까지 드리는 것입니다. 음행들은 근친상간, 동성애, 수간 등의 음행을 행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가나안 족속들의 죄악을 말씀하시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도 이러한 일을 행하면 그 땅에서 쫓겨 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가나안 사람들이 그들 자신들의 죄악이 관영함으로 쫓겨난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도 죄악이 관영함으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더럽힘으로 쫓겨나는 것은 가나안 원주민이나 이스라엘이나 동일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과정에서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가나안 원주민은 땅을 더럽힘으로 땅에서 토하여지는 것으로 끝이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쫓겨남을 통하여 땅이 안식을 하게 됩니다. 그런 안식의 과정을 마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이것이 언약 안의 백성과 언약 밖의 백성의 차이점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하나님의 언약의 땅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그들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자기 언약의 성실함인 것을 알게 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그러한 약속들이 그 백성에게 담겨지는 것이 바로 언약의 백성들입니다.

 

레위기 25:1-7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간 후에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 너는 육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안식년의 소출은 너희의 먹을 것이니 너와 네 남종과 네 여종과 네 품군과 너와 함께 거하는 객과 네 육축과 네 땅에 있는 들짐승들이 다 그 소산으로 식물을 삼을지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안식년에 대한 규례입니다만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이 안식년을 제대로 지킨 적이 없습니다. 6일 동안 일하고 하루 쉬는 것은 열심히 지켰습니다. 그런데 6년 농사지은 땅을 7년째 통째로 안식하는 것은 믿음이 없어서 그렇게 하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들은 일 년 동안 소출이 얼마인데, 일 년 동안 농사를 안 지으면 어떻게 먹고 사느냐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그들의 생각은 믿음이 없는 생각입니다. 이런 믿음 없는 생각으로 인해 그들은 쉴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믿음이 없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유대인들은 이런 율법을 어떻게 지키는가 하면 안식년이 되기 전에 일 년 동안 경작권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경작비용을 제외한 수입은 자기의 것으로 삼는 것입니다. 이렇게 율법을 교묘하게 이용하면서 율법을 지킨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보다 더한 규례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희년입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레위기 25:8-12절을 보면 “너는 일곱 안식년을 계수할지니 이는 칠년이 일곱번인즉 안식년 일곱번 동안 곧 사십 구년이라.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는 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나팔을 크게 불지며 제 오십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그 오십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 너희가 밭의 소산을 먹으리라”고 했습니다. 7년마다 땅을 쉬게 하는 안식년도 지키지 못하였는데 어떻게 희년을 지켰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먹을 것을 주신다고 하셨는데도 믿지 못하였습니다. 레위기 25:20-22절을 보면 “혹 너희 말이 우리가 만일 제 칠년에 심지도 못하고 그 산물을 거두지도 못하면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내가 명하여 제 육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삼년 쓰기에 족하게 할지라. 너희가 제 팔년에는 파종하려니와 묵은 곡식을 먹을 것이며 제 구년 곧 추수하기까지 묵은 곡식을 먹으리라”고 했습니다. 이런 말씀을 믿지 못하였기에 그들은 안식년도 희년도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들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역대하 36:21절을 보면 “이에 토지가 황무하여 안식년을 누림 같이 안식하여 칠십년을 지내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응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역대하 36:11-20절까지는 열왕기하의 내용과 예레미야의 내용들을 요약하여 유다의 멸망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유다의 이러한 멸망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온갖 우상숭배와 음행으로 더럽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안식년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땅이 안식년을 누리듯이 70년 동안 안식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동안 지키지 못한 안식년을 한꺼번에 다 지키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왜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희생과 그 수고의 결과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인생들은 하나님의 안식에 대한 약속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나를 살리지 않으면 누가 나를 살리겠느냐는 마음으로 자기를 위하여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아무리 채워도 채워도 만족이 없는 것입니다. 언약 밖의 백성들은 이렇게 평생을 물을 모아둘 수 없는 터진 웅덩이에 물을 붓는 식으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언약 백성들은 그 터진 웅덩이와 밑 빠진 독을 주님께서 완전히 부수어 버립니다. 그 어떠한 것도 신뢰할 수 없도록 부수어 버립니다. 그것이 바벨론 70년입니다. 완전하게 무너뜨림으로 이제 더 이상 다른 것을 의지할 수가 없게 하심으로 오직 하나님의 약속만 믿고 의지하게 되는 것이 야곱의 생애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이며, 오늘날 영적인 이스라엘이라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들이 살아가는 생애인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여호와 하나님께서 언약을 배반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70년 동안 포로로 잡혀 가게 하시는 그 의미를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이 세상에서 믿던 모든 것이 무너질 그날이 되어도 우리 주님의 언약을 믿고 오직 주님의 언약을 따라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멸망의 자식들이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언약적 축복에 참예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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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말라기 4장] 그 날이 이르기 전에 file 말 4:1-6 손재호 2012-03-14 4147
181 [말라기 3장] 내게로 돌아오라 file 말 3:7-12 손재호 2012-02-29 2792
180 [말라기 3장] 무슨 말로 주를 대적 하였나이까? file 말 3:13-18 손재호 2012-03-07 3171
179 [말라기 2-3장]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file 말 2:17-3:6 손재호 2012-02-22 2940
178 [말라기 2장] 무슨 까닭으로 이러십니까? file 말 2:10-16 손재호 2012-02-15 3445
177 [말라기 2장] 생명과 평강의 언약(레위 언약) file 말 2:1-9 손재호 2012-02-08 4051
176 [말라기 1장] 어떻게 멸시 하였나이까? file 말 1:6-14 손재호 2012-02-01 2806
175 [말라기 1장] 어떻게 사랑 하셨습니까? file 말 1:1-5 손재호 2012-01-25 4480
174 [룻기서 1장] 룻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file 룻기서 1:1-22 손재호 2014-12-03 1635
173 [룻기서 4장] 메시아의 계보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섭리 file 룻 4:1-22 손재호 2014-12-31 1874
172 [룻기서 3장] 나오미의 계획을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3:1-18 손재호 2014-12-17 2022
171 [룻기서 2장] 룻이 보아스를 만나도록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2:1-23 손재호 2014-12-10 2692
170 [레위기 서론] 레위기 서론 및 정결규레 file 레위기 최상범 2015-09-23 1351
169 [레위기 9장] 아론의 첫 제사 file 레 9:1-24 최상범 2015-09-09 1795
168 [레위기 8장] 대제사장 위임식 file 레 8:1-36 최상범 2015-09-02 1746
167 [레위기 6-7장] 제사장을 위한 지침 file 레 6:8-7:38 최상범 2015-08-26 1448
166 [레위기5,6장] 속건제 file 레 5:14-6:7 최상범 2015-08-09 1516
165 [레위기 4장,5장] 속죄제(1)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1 2758
164 [레위기 4장,5장] 속죄제(2)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8 2330
163 [레위기 3장] 화목제 file 레 3:1-17 최상범 2014-09-24 3865
162 [레위기 2장] 소제 file 레 2:1-16 최상범 2014-07-30 3055
161 [레위기 27장] 서원 예물 무르기 규례 file 레 27:1-34 최상범 2016-02-17 2307
160 [레위기 26장] 이스라엘의 회복 file 레 26:40-46 최상범 2016-02-03 1401
159 [레위기 26장] 언약적 축복과 저주(2) file 레 26:16-39 최상범 2016-01-27 1308
158 [레위기 26장] 언약적 축복과 저주(1) file 레 26:1-15 최상범 2016-01-20 2115
157 [레위기 25장] 희년 규례 file 레 25:8-55 최상범 2016-01-13 1780
156 [레위기 25장] 안식년 규례 file 레 25:1-7 최상범 2016-01-06 1885
155 [레위기 24장] 등잔불과 진설병에 대한 규례 / 신성모독에 대한 규례 file 레 24:1-23 최상범 2015-12-30 2261
154 [레위기 23장] 절기에 대한 규례(2) file 레 23:23-44 최상범 2015-12-23 1722
153 [레위기 23장] 절기에 관한 규례(1) file 레 23:1-22 최상범 2015-12-16 2201
152 [레위기 21장,22장] 제사장과 희생제물에 관한 법 file 레 21:1-22:33 최상범 2015-12-09 2058
151 [레위기 20장] 반드시 죽여야 하는 죄 file 레 20:1-27 최상범 2015-12-02 2188
150 [레위기 1장] 번제 file 레 1:3-17 최상범 2014-04-02 3642
149 [레위기 1장] 예물과 헌상 file 레 1:1-2 최상범 2014-03-26 3131
148 [레위기 19장] 거룩한 삶을 위한 권면 file 레 19:1-37 최상범 2015-11-25 2874
147 [레위기 18장] 음행에 대한 규례 file 레 18:1-30 최상범 2015-11-22 1892
146 [레위기 17장] 가축의 희생과 피에 관한 규례 file 레 17:1-16 최상범 2015-11-18 1904
145 [레위기 16장] 대속죄일 규례 file 레 16:1-34 최상범 2015-11-11 2307
144 [레위기 15장] 유출병에 관한 정결규례 file 레 15:1-33 최상범 2015-11-04 1830
143 [레위기 13장,14장] 악성 피부병에 관한 정결규례(2) file 레 13:47-14:57 최상범 2015-10-28 1492
142 [레위기 13장] 악성 피부병과 관련한 정결규례 file 레 13:1-46 최상범 2015-10-21 2207
141 [레위기 11장, 12장] 사체접촉 및 출산관련 정결규례 file 레 11:24-12:8 최상범 2015-10-14 1559
140 [레위기 11장] 음식법 file 레 11:1-23 최상범 2015-10-07 2197
139 [레위기 10장] 나답과 아비후에 대한 심판 file 레 10:1-20 최상범 2015-09-16 2758
138 [디도서 3장] 마지막 교훈과 인사 file 딛 3:9-15 손재호 2012-05-16 3768
137 [디도서 2장]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라 file 딛 2:6-10 손재호 2012-04-25 3724
136 [디도서 2-3장] 선한 일을 힘쓰라 file 딛 2:15-3:8 손재호 2012-05-09 2945
135 [디도서 2장] 은혜로 양육하시는 하나님 file 딛 2:11-14 손재호 2012-05-02 2958
134 [디도서 2장]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file 딛 2:1-5 손재호 2012-04-18 3848
133 [디도서 1장] 장로와 감독이란? file 딛 1:5-16 손재호 2012-04-11 4290
132 [디도서 1장] 사도의 임무(1)-믿음과 지식을 위하여 file 딛 1:1-4 손재호 2012-03-28 2565
131 [디도서 1장] 사도의 임무(2)-영생의 소망을 인하여 file 딛 1:1-4 손재호 2012-04-04 2413
130 2012년 디도서 공부(전체 개요) file 디도서 손재호 2012-03-21 3155
129 [골로새서 4장]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file 골 4:7-18 손재호 1664
128 [골로새서 4장] 기도를 항상 힘쓰라 file 골 4:2-6 손재호 1134
127 [사사기] 이스라엘의 우상숭배 골 3장 최상범 2013-01-30 3306
126 [골로새서 3장] 새 사람을 입었으니 file 골 3:5-11 손재호 1066
125 [골로새서 3장] 주께 하듯이 하라 file 골 3:18-4:1 손재호 1419
124 [골로새서 3장] 주 예수의 이름으로 file 골 3:12-17 손재호 1273
123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file 골 3:1-4 손재호 1058
122 [골로새서 2장] 십자가로 승리 file 골 2:8-15 손재호 1465
121 [골로새서 2장] 어찌하여 의문에 순종하느냐 file 골 2:20-3:4 손재호 1033
120 [골로새서 2장] 그림자와 실체 file 골 2:16-19 손재호 1376
119 [골로새서 2장] 하나님의 비밀 file 골 2:1-7 손재호 1135
118 [골로새서 1장] 아들의 나라로 file 골 1:9-14 손재호 1407
117 [골로새서 1장] 비밀의 영광 file 골 1:24-29 손재호 1259
116 [골로새서 1장] 터 위에 굳게 서서 file 골 1:21-23 손재호 1114
115 [골로새서 1장] 교회의 머리 예수님 file 골 1:18-20 손재호 1133
114 [골로새서 1장] 그분을 위하여 file 골 1:15-17 손재호 934
113 [골로새서 1장] 복음의 열매 file 골 1:1-8 손재호 2898
112 [고린도후서 9장] 감사함으로 넘치도록 하라 file 고후 9:6-15 손재호 2014-08-20 3223
111 [고린도후서 9장]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 file 고후 9:1-5 손재호 2014-08-06 2500
110 [고린도후서 8장] 평균케 하려 함이니라 file 고후 8:9-15 손재호 2014-07-16 2070
109 [고린도후서 8장] 아무도 훼방하지 못하게 하라 file 고후 8:16-24 손재호 2014-07-23 2126
108 [고린도후서 8장]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하는 연보 file 고후 8:1-9 손재호 2014-07-09 3633
107 [고린도후서 7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file 고후 7:8-16 손재호 2014-07-02 4248
106 [고린도후서 7장]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file 고후 7:1-7 손재호 2014-06-25 2084
105 [고린도후서 6장]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file 고후 6:3-10 손재호 2014-06-04 2414
104 [고린도후서 6장]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file 고후 6:14-7:1 손재호 2014-06-18 3346
103 [고린도후서 6장]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file 고후 6:11-13 손재호 2014-06-11 2728
102 [고린도후서 6장]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file 고후 6:1-2 손재호 2014-05-28 3858
101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file 고후 5:8-10 손재호 2014-04-30 2389
100 [고린도후서 5장]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file 고후 5:18-21 손재호 2014-05-21 2516
99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file 고후 5:16-17 손재호 2014-05-14 3031
98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file 고후 5:11-15 손재호 2014-05-07 3822
97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믿는 고로 또한 행하노라 file 고후 5:1-7 손재호 2014-04-23 2342
96 [고린도후서 4장]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file 고후 4:7-12 손재호 2014-04-09 7095
95 [고린도후서 4장]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file 고후 4:13-18 손재호 2014-04-16 2909
94 [고린도후서 4장]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 file 고후 4:1-6 손재호 2014-03-19 3240
93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새 언약의 일꾼이 되기에 file 고후 3:6-11 손재호 2014-03-05 2867
92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file 고후 3:12-18 손재호 2014-03-12 3288
91 [고린도후서 3장]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 file 고후 3:1-5 손재호 2014-02-26 4468
90 [고린도후서 2장]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file 고후 2:12-17 손재호 2014-02-19 4030
89 [고린도후서 2장] 나의 기쁨이 너희 무리의 기쁨 file 고후 2:1-11 손재호 2014-02-12 4442
88 [고린도후서 1장]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file 고후 1:12-24 손재호 2014-02-05 4820
87 [고린도후서 1장]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file 고후 1:1-11 손재호 2014-01-29 5721
86 [고린도후서 13장]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라 file 고후 13:1-13 손재호 2014-11-19 3161
85 [고린도후서 12장] 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함이니라 file 고후 12:14-21 손재호 2014-11-12 1917
84 [고린도후서 12장]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file 고후 12:1-13 손재호 2014-11-05 4639
83 [고린도후서 11장] 사단의 일군, 의의 일군 file 고후 11:7-15 손재호 2014-10-15 2440
82 [고린도후서 11장]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file 고후 11:28-33 손재호 2014-10-29 1968
81 [고린도후서 11장] 나를 어리석은 자로 여기지 말라 file 고후 11:16-27 손재호 2014-10-22 2168
80 [고린도후서 11장]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file 고후 11:1-6 손재호 2014-09-17 2291
79 [고린도후서 10장] 주께서 주신 권세는 file 고후 10:7-11 손재호 2014-09-03 2084
78 [고린도후서 10장] 분량 밖의 자랑을 하지 않고 file 고후 10:12-18 손재호 2014-09-10 2263
77 [고린도후서 10장]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file 고후 10:1-6 손재호 2014-08-27 3150
76 [고린도전서 9장]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file 고전 9:19-27 손재호 2013-07-24 4122
75 [고린도전서 9장] 사도 바울의 자랑과 상 file 고전 9:16-18 손재호 2013-07-17 4923
74 [고린도전서 9장] 복음을 위한 사도됨의 변명 file 고전 9:1-15 손재호 2013-07-10 5896
73 [고린도전서 8장]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file 고전 8:1-13 손재호 2013-07-03 5771
72 [고린도전서 7장] 이 세상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file 고전 7:25-40 손재호 2013-06-26 3989
71 [고린도전서 7장]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라 file 고전 7:17-24 손재호 2013-06-19 5500
70 [고린도전서 7장] 혼인한 자들에 대한 명령 file 고전 7:10-16 손재호 2013-06-12 3374
69 [고린도전서 7장] 남편과 아내의 의무 file 고전 7:1-7 손재호 2013-06-05 5257
68 [고린도전서 6장]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file 고전 6:12-20 손재호 2013-05-29 6584
67 [고린도전서 6장] 차라리 불의를 당하라 file 고전 6:1-11 손재호 2013-05-22 5445
66 [고린도전서 5장]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 file 고전 5:1-13 손재호 2013-05-15 6028
65 [고린도전서 4장] 내가 너희를 위하여 본을 보였으니 file 고전 4:6-13 손재호 2013-05-01 3556
64 [고린도전서 4장]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file 고전 4:14-21 손재호 2013-05-08 6841
63 [고린도전서 4장]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file 고전 4:1-5 손재호 2013-04-24 3840
62 [고린도전서 3장]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 file 고전 3:18-23 손재호 2013-04-17 3997
61 [고린도전서 3장] 터되신 예수 그리스도 file 고전 3:10-17 손재호 2013-04-10 3620
60 [고린도전서 3장]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file 고전 3:1-9 손재호 2013-04-03 5156
59 [고린도전서 2장]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file 고전 2:6-16 손재호 2013-03-27 6167
58 [고린도전서 2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file 고전 2:1-5 손재호 2013-03-20 3946
57 [고린도전서 1장] 주 안에서 자랑하라. file 고전 1:26-31 손재호 2013-03-13 4814
56 [고린도전서 1장] 십자가의 도 file 고전 1:18-25 손재호 2013-03-06 3958
55 [고린도전서 1장] 누가 십자가에 못 박혔는가? file 고전 1:10-17 손재호 2013-02-27 3481
54 [고린도전서 1장] 문안과 인사! file 고전 1:1-9 손재호 2013-02-20 3504
53 [고린도전서 16장]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file 고전 16:13-24 손재호 2014-01-22 3758
52 [고린도전서 16장]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file 고전 16:1-12 손재호 2014-01-15 4293
51 [고린도전서 15장]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file 고전 15:50-58 손재호 2014-01-08 4123
50 [고린도전서 15장]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file 고전 15:35-49 손재호 2013-12-18 3581
49 [고린도전서 15장] 나는 날마다 죽노라. file 고전 15:29-34 손재호 2013-12-11 6064
48 [고린도전서 15장]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1 file 고전 15:20-28 손재호 2013-12-04 4473
47 [고린도전서 15장]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file 고전 15:12-19 손재호 2013-11-27 4945
46 [고린도전서 15장] 복음을 알게 하노니. file 고전 15:1-11 손재호 2013-11-20 49829
45 [고린도전서 14장]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file 고전 14:26-40 손재호 2013-11-13 5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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