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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하 10:18-36
강설날짜 2018-01-10

2018년 열왕기하 공부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한 예후

말씀:열왕기하 10:18-36

 

우리는 지난 시간에 아합과 이세벨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예후에 의해 진멸 당하는 것을 살펴봤습니다. 이 일에 여호나답이 예후와 함께 하는 것을 봤습니다. 오늘 말씀은 아합의 집안을 진멸하고 바알의 선지자들을 다 죽인 예후가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한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18-24절을 보면 예후가 집권을 하고나서 자신은 아합보다 더 바알을 섬기겠다고 하면서 전국의 바알 선지자를 다 불러 모읍니다. 오지 않으면 살려두지 않겠다고 협박하여 전국에서 다 불러 모아 바알의 신당에 들어가게 하고 예복을 입게 합니다. 그리고 예후와 여호나답이 바알의 신당에 들어가서 바알을 섬기는 자만 남고 여호와의 종은 하나도 여기에 있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것은 예후가 바알을 섬기는 선지자들을 다 죽이기 위한 계략이었습니다. 24절에 보면 예후는 팔십인을 밖에 두며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 손에 붙이는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도망하게 하는 자는 자기의 생명으로 그 사람의 생명을 대신하겠다”고 합니다.

 

25-29절을 보면 번제 드리기를 다하매 예후가 호위병과 장관들에게 이르되 “들어가서 한 사람도 나가지 못하게 하고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호위병과 장관들이 칼로 저희를 죽여 밖에 던졌습니다. 그리고 바알의 당이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당에서 목상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 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당을 훼파하여 변소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 바알을 완전히 멸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29절에 보면 예후 자신은 이스라엘에게 범죄 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 우상을 섬기는 죄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우상숭배자들을 진멸한 예후였지만 자신은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 것입니다.

 

30-36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네가 나 보기에 정직한 일을 잘 행하였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대로 아합의 집에 다 행하였기에 네 자손이 이스라엘의 왕위를 이어 사대를 지내리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후가 전심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내용은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때에 비로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땅을 찢어 잘라내기 시작합니다. 아람 왕 하사엘로 이스라엘의 영토를 공격하게 하되 요단 동쪽 길르앗 온 땅을 공격합니다. 곧 갓 사람과 르우벤 사람과 므낫세 사람의 땅 아르논 골짜기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과 비산까지 공격하였습니다. 그리고 예후는 28년을 통치하고 죽습니다. 예후의 남은 사적과 무릇 행한 일과 모든 권세는 역대지략에 기록되고 열조와 함께 사마리아에 장사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후에 대한 평가가 어떠합니까? 오늘 본문 30절을 다시 보면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나보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되 잘 행하여 내 마음에 있는 대로 아합 집에 다 행하였은즉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사대를 지나리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북 이스라엘 열 왕들 중에 유일하게 정직하게 행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은 북 이스라엘의 19명의 왕들 중에 유일합니다. 북 이스라엘은 9번의 왕조가 바뀌었고, 19명의 왕들이 등장합니다. 반역과 반역이 이어졌습니다. 그런 왕들의 역사 속에서 예후 홀로 정직하게 행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예후조차도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여로보암의 죄가 이스라엘 전체를 뒤덮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로보암의 죄로 인하여 바알과 아세라도 쉽게 용납이 되는 것이 북 이스라엘의 역사였습니다.

 

그러면 그토록 이스라엘 왕들이 떠나지 못했던 여로보암의 죄가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 29절에서 잠시 봤습니다만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 우상을 섬기게 한 것입니다. 열왕기상 12:25-32절 말씀을 다 같이 봉독하겠습니다. “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 그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숭배함이더라. 저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팔월 곧 그 달 십 오일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 지은 산당의 제사장은 벧엘에서 세웠더라”(왕상 12:25-32). 그렇습니다. 이것이 여로보암의 죄입니다. 여로보암은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백성들로 하여금 섬기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레위인이 아닌 일반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절기를 만들어서 금송아지 우상에게 제사를 드리게 하였습니다. 여로보암이 이렇게 한 것은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전에 예배하러 갔다가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갈 것이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곧 여로보암은 자신의 왕위를 위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도록 대체신앙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여로보암의 죄가 되어서 온통 북 이스라엘로 물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여로보암의 죄가 우리에게는 없습니까? 열왕기상 15:25-26절을 보면 “유다 왕 아사 제 이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년을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저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아비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한지라”고 했습니다.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그 아버지의 길 곧 여로보암의 길로 간 것입니다. 열왕기상 15:33-34절을 보면 “유다 왕 아사 제 삼년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디르사에서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십 사년을 치리하니라. 바아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아히야 선지자의 말대로 여로보암의 집을 심판하는 자가 바아사 입니다. 바아사가 나답을 반역하여 여로보암 집안의 생명 있는 자를 다 죽였지만 바아사 자신도 여로보암의 길로 간 것입니다. 이것은 여로보암의 길이 얼마나 우리의 본성에 맞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북 이스라엘의 왕들을 보면 전부가 다 여로보암의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정직한 왕이라고 칭찬을 들은 예후조차도 여로보암의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여로보암의 죄가 우리 속에도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지만 우리 속에 무엇이 있습니까? 자기를 세우고자 하는 아상(我想)이 있지 않습니까? 자기인정, 자기 영광을 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신의 아상으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척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상이 없는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속에도 여로보암의 죄가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여로보암의 죄의 근원이 어디에 있습니까? 출애굽기 32:1-8절을 보면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아내와 자녀의 귀의 금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 오라.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 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아론이 보고 그 앞에 단을 쌓고 이에 공포하여 가로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이튿날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여로보암의 죄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백성들이 원하는 신을 만들어 내는 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이며, 여로보암의 죄가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만족과 유익을 위하여 곧 자신들을 위하여 신을 만들어 내라고 합니다. 이것이 언약을 배반하는 것이며, 우상숭배가 됩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서 이것이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 너희 신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신이란 자신들을 위하여 주는 신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만들 수도 있고 섬길 수도 있는 신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로보암의 죄가 됩니다.

 

나를 위하여, 우리를 위하여 신전을 만들고 신을 만들어 섬기는 것이 여로보암의 죄가 됩니다. 출애굽기 20장의 십계명에서 “너희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합니다. 우상이란 어떤 형상물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탐심이 바로 우상숭배입니다(골 3:5). 그러므로 나를 위하여 형상물을 만들지 않더라도 나의 마음과 생각과 계획과 활동들이 나를 위한 것이라면 우리가 교회를 열심히 다녀도 이것이 여로보암의 죄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말은 성경의 하나님을 말하고 성경의 예수님을 말하지만 그 내용이 나를 위한 신이며, 우리 자신을 위한 신이라면 이것이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이 됩니까? 고린도후서 3:6절을 보면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고 했습니다. 말은 복음이라고 해도 그 내용을 율법조문으로 전하면 그것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 됩니다. 영은 살리는 것이라고 할 때에 살리는 것은 새 언약이라는 말씀입니다. 옛 언약이라는 율법을 통하여 왜 인간은 스스로 의에 이를 수가 없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율법 조문의 역할입니다. 우상숭배자를 엄청나게 죽인 예후 본인도 우상숭배에서 못 벗어납니다. 우리 스스로 여로보암의 죄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3:8-22절을 보면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라 이를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형제들아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나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 삼십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은혜로 주신 것이라.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중보는 한편만 위한 자가 아니니 오직 하나님은 하나이시니라.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을 거스리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율법의 조문에 순종하여 의에 이르고자 한다면 우리는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율법의 의란 모든 율법을 항상 지켜 행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이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의에 이른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이 바로 아브라함 언약이며, 모세 언약입니다.

 

로마서 11:32절을 보면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라고 했습니다. 갈라디아서나 로마서의 이런 말씀이 우리에게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를 아는 자들은 자신이 여로보암의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임을 아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성경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통하여 어떤 인간도 스스로 여로보암의 죄에서 벗어나서 구원을 얻을 자가 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북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남 유다도 마찬가지입니다. 남 유대에서는 바른 왕의 기준은 다윗입니다. 그러므로 남북 왕조를 통하여 잘하면 다윗처럼 말하고 잘못하면 여로보암 같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윗도 간음하고 살인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다윗의 나은 점이 무엇입니까? 자신의 죄를 알고 오직 하나님의 긍휼만 의지하였습니다. 그런데 여로보암은 자신을 위하여 가짜 하나님을 만든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2:12-13절을 보면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일향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주와 함께 죽으면 함께 살 것이고 우리가 참으면 함께 왕 노릇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정말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습니까? 정말 그리스도와 함께 오래참고 있습니까? 아니면 우리가 주님을 부인하고 있습니까? 예후가 그렇게 열심히 우상 숭배자들을 진멸하였지만 자기 자신이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도 여로보암의 죄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것이 주님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님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입니다. 이 말씀만 있다면 우리는 소망이 없는 자들입니다. 아주 작은 이익 앞에서도 주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아주 작은 자존심이 상하는 일에도 주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우리들에게 무슨 미쁨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미쁨이란 신실하다는 말입니다. 우리에게는 신실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은 항상 미쁘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자기 언약을 자신의 미쁘심으로 이루어내십니다.

 

우리가 한 평생 여로보암의 죄에서 벗어나지 못할지라도 주님은 우리가 여로보암이 갔던 그 우상숭배의 길에서 돌이켜 주십니다. 나의 우상이라고 여긴 것들을 말씀의 검으로 찍어 내리십니다. 내가 꿈에서도 품고 있는 바알과 아세라만 곧 풍요와 다산의 신만이 아니라, 나를 위하여 섬겨온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부수어 내십니다. 우리가 말로는 우리를 구원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그 내용이 금송아지라는 말입니다. 이런 자리에서 우리를 불러내시는 예수님의 능력이 십자가입니다. 요한복음 12:32절을 보면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십자가에 들리신 분이 우리를 그곳으로 이끌어 올리시는 것입니다. 그 주님의 신실한 일하심만이 여로보암의 죄에 빠진 우리를 이끌어 내시는 것입니다. 이 예수님을 믿고 사는 것이 우리의 능력이 아니기에 오직 은혜로 받은 선물이라고 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한 예후임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가운데 여로보암의 죄를 회개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어 사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멸망의 자식들이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에 참예하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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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유다서 1장]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 file 유다서 1:3-4 손재호 1107
371 [유다서 1장] 예수 그리스도의 종 file 유다서 1:1-2 손재호 1377
370 [요한이서 1장] 진리를 아는 모든 자 file 요한이서 1:1-4 손재호 1303
369 [사무엘상 11장]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file 사무엘상 11장 손재호 2015-03-25 1875
368 [사무엘상 10장] 사울이 왕으로 뽑히다. file 사무엘상 10장 손재호 2015-03-18 2152
367 [사무엘상 9장] 사울이 사무엘을 만나다. file 사무엘상 9장 손재호 2015-03-11 2057
366 [사무엘상 8장] 우리에게 왕을 세워 주소서! file 사무엘상 8장 손재호 2015-03-04 1934
365 [사무엘상 7장] 에벤에셀의 하나님! file 사무엘상 7장 손재호 2015-02-25 2265
364 [사무엘상 5-6장] 벧세메스로 돌아온 하나님의 언약궤 file 사무엘상 5-6장 손재호 2015-02-11 2224
363 [사무엘상 4장] 이스라엘을 떠난 하나님의 영광 file 삼상 4:1-22 손재호 2015-02-04 2393
362 [사무엘상 3장] 사무엘을 부르시는 하나님 file 삼상 3:1-21 손재호 2015-01-28 2756
361 [사무엘상 2장] 제사를 멸시한 제사장 file 삼상 2:12-36 손재호 2015-01-21 2038
360 [사무엘상 2장] 한나의 찬양 file 삼상 2:1-11 손재호 2015-01-14 2410
359 [사무엘상 1장] 한나의 기도와 사무엘의 출생 file 삼상 1:1-28 손재호 2015-01-07 2895
358 [룻기서 4장] 메시아의 계보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섭리 file 룻 4:1-22 손재호 2014-12-31 1866
357 [성탄말씀] 초림과 재림 히 9:26-28 최상범 2014-12-24 1181
356 [룻기서 3장] 나오미의 계획을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3:1-18 손재호 2014-12-17 2017
355 [룻기서 2장] 룻이 보아스를 만나도록 섭리하시는 하나님 file 룻 2:1-23 손재호 2014-12-10 2685
354 [룻기서 1장] 룻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file 룻기서 1:1-22 손재호 2014-12-03 1629
353 [고린도후서 13장]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라 file 고후 13:1-13 손재호 2014-11-19 3147
352 [고린도후서 12장] 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함이니라 file 고후 12:14-21 손재호 2014-11-12 1909
351 [고린도후서 12장]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file 고후 12:1-13 손재호 2014-11-05 4613
350 [고린도후서 11장]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file 고후 11:28-33 손재호 2014-10-29 1961
349 [고린도후서 11장] 나를 어리석은 자로 여기지 말라 file 고후 11:16-27 손재호 2014-10-22 2147
348 [고린도후서 11장] 사단의 일군, 의의 일군 file 고후 11:7-15 손재호 2014-10-15 2428
347 [레위기 4장,5장] 속죄제(2)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8 2323
346 [레위기 4장,5장] 속죄제(1) file 레 4:1-5:13 최상범 2014-10-01 2752
345 [레위기 3장] 화목제 file 레 3:1-17 최상범 2014-09-24 3854
344 [고린도후서 11장]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file 고후 11:1-6 손재호 2014-09-17 2283
343 [고린도후서 10장] 분량 밖의 자랑을 하지 않고 file 고후 10:12-18 손재호 2014-09-10 2252
342 [고린도후서 10장] 주께서 주신 권세는 file 고후 10:7-11 손재호 2014-09-03 2076
341 [고린도후서 10장]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file 고후 10:1-6 손재호 2014-08-27 3137
340 [고린도후서 9장] 감사함으로 넘치도록 하라 file 고후 9:6-15 손재호 2014-08-20 3209
339 [고린도후서 9장]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 file 고후 9:1-5 손재호 2014-08-06 2494
338 [레위기 2장] 소제 file 레 2:1-16 최상범 2014-07-30 3034
337 [고린도후서 8장] 아무도 훼방하지 못하게 하라 file 고후 8:16-24 손재호 2014-07-23 2118
336 [고린도후서 8장] 평균케 하려 함이니라 file 고후 8:9-15 손재호 2014-07-16 2065
335 [고린도후서 8장]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하는 연보 file 고후 8:1-9 손재호 2014-07-09 3619
334 [고린도후서 7장]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file 고후 7:8-16 손재호 2014-07-02 4235
333 [고린도후서 7장]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file 고후 7:1-7 손재호 2014-06-25 2078
332 [고린도후서 6장]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file 고후 6:14-7:1 손재호 2014-06-18 3329
331 [고린도후서 6장]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file 고후 6:11-13 손재호 2014-06-11 2723
330 [고린도후서 6장]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file 고후 6:3-10 손재호 2014-06-04 2408
329 [고린도후서 6장]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file 고후 6:1-2 손재호 2014-05-28 3845
328 [고린도후서 5장]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file 고후 5:18-21 손재호 2014-05-21 2509
327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file 고후 5:16-17 손재호 2014-05-14 3021
326 [고린도후서 5장]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file 고후 5:11-15 손재호 2014-05-07 3812
325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file 고후 5:8-10 손재호 2014-04-30 2381
324 [고린도후서 5장] 우리가 믿는 고로 또한 행하노라 file 고후 5:1-7 손재호 2014-04-23 2336
323 [고린도후서 4장]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file 고후 4:13-18 손재호 2014-04-16 2902
322 [고린도후서 4장]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file 고후 4:7-12 손재호 2014-04-09 7079
321 [레위기 1장] 번제 file 레 1:3-17 최상범 2014-04-02 3626
320 [레위기 1장] 예물과 헌상 file 레 1:1-2 최상범 2014-03-26 3114
319 [고린도후서 4장]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 file 고후 4:1-6 손재호 2014-03-19 3234
318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file 고후 3:12-18 손재호 2014-03-12 3280
317 [고린도후서 3장] 우리가 새 언약의 일꾼이 되기에 file 고후 3:6-11 손재호 2014-03-05 2858
316 [고린도후서 3장]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니 file 고후 3:1-5 손재호 2014-02-26 4441
315 [고린도후서 2장]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file 고후 2:12-17 손재호 2014-02-19 4010
314 [고린도후서 2장] 나의 기쁨이 너희 무리의 기쁨 file 고후 2:1-11 손재호 2014-02-12 4428
313 [고린도후서 1장]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file 고후 1:12-24 손재호 2014-02-05 4799
312 [고린도후서 1장]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file 고후 1:1-11 손재호 2014-01-29 5698
311 [고린도전서 16장]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file 고전 16:13-24 손재호 2014-01-22 3737
310 [고린도전서 16장]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file 고전 16:1-12 손재호 2014-01-15 4270
309 [고린도전서 15장]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file 고전 15:50-58 손재호 2014-01-08 4108
308 [고린도전서 15장]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file 고전 15:35-49 손재호 2013-12-18 3570
307 [고린도전서 15장] 나는 날마다 죽노라. file 고전 15:29-34 손재호 2013-12-11 6049
306 [고린도전서 15장]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1 file 고전 15:20-28 손재호 2013-12-04 4455
305 [고린도전서 15장]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file 고전 15:12-19 손재호 2013-11-27 4919
304 [고린도전서 15장] 복음을 알게 하노니. file 고전 15:1-11 손재호 2013-11-20 47116
303 [고린도전서 14장]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file 고전 14:26-40 손재호 2013-11-13 5915
302 [고린도전서 14장]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 file 고전 14:20-25 손재호 2013-11-06 5531
301 [고린도전서 14장]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file 고전 14:1-19 손재호 2013-10-30 5074
300 [고린도전서 13장]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file 고전 13:8-13 손재호 2013-10-23 4782
299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이 없으면--- file 고전 13:1-7 손재호 2013-10-16 5551
298 [고린도전서 12장]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file 고전 12:12-31 손재호 2013-10-09 6496
297 [고린도전서 12장] 은사를 주신 목적 file 고전 12:4-11 손재호 2013-10-02 4657
296 [고린도전서 12장] 신령한 것에 대하여 file 고전 12:1-3 손재호 2013-09-25 3750
295 [고린도전서 11장] 주의 만찬에 대한 권면 file 고전 11:17-34 손재호 2013-09-11 5673
294 [고린도전서 11장] 권세 아래 있는 표 file 고전 11:1-16 손재호 2013-09-04 4138
293 [고린도전서 10장] 자기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file 고전 10:23-33 손재호 2013-08-28 5035
292 [고린도전서 10장] 우상숭배 하는 일을 피하라 file 고전 10:14-22 손재호 2013-08-21 4568
291 [고린도전서 10장] 우리의 거울이 되어 file 고전 10:1-13 손재호 2013-08-07 5673
290 [고린도전서 9장]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file 고전 9:19-27 손재호 2013-07-24 4102
289 [고린도전서 9장] 사도 바울의 자랑과 상 file 고전 9:16-18 손재호 2013-07-17 4916
288 [고린도전서 9장] 복음을 위한 사도됨의 변명 file 고전 9:1-15 손재호 2013-07-10 5843
287 [고린도전서 8장]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file 고전 8:1-13 손재호 2013-07-03 5746
286 [고린도전서 7장] 이 세상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file 고전 7:25-40 손재호 2013-06-26 3951
285 [고린도전서 7장]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라 file 고전 7:17-24 손재호 2013-06-19 5483
284 [고린도전서 7장] 혼인한 자들에 대한 명령 file 고전 7:10-16 손재호 2013-06-12 3366
283 [고린도전서 7장] 남편과 아내의 의무 file 고전 7:1-7 손재호 2013-06-05 5215
282 [고린도전서 6장]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file 고전 6:12-20 손재호 2013-05-29 6544
281 [고린도전서 6장] 차라리 불의를 당하라 file 고전 6:1-11 손재호 2013-05-22 5396
280 [고린도전서 5장]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 file 고전 5:1-13 손재호 2013-05-15 6004
279 [고린도전서 4장]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file 고전 4:14-21 손재호 2013-05-08 6826
278 [고린도전서 4장] 내가 너희를 위하여 본을 보였으니 file 고전 4:6-13 손재호 2013-05-01 3523
277 [고린도전서 4장]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file 고전 4:1-5 손재호 2013-04-24 3820
276 [고린도전서 3장]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 file 고전 3:18-23 손재호 2013-04-17 3980
275 [고린도전서 3장] 터되신 예수 그리스도 file 고전 3:10-17 손재호 2013-04-10 3603
274 [고린도전서 3장]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file 고전 3:1-9 손재호 2013-04-03 5098
273 [고린도전서 2장]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file 고전 2:6-16 손재호 2013-03-27 6129
272 [고린도전서 2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file 고전 2:1-5 손재호 2013-03-20 3940
271 [고린도전서 1장] 주 안에서 자랑하라. file 고전 1:26-31 손재호 2013-03-13 4805
270 [고린도전서 1장] 십자가의 도 file 고전 1:18-25 손재호 2013-03-06 3941
269 [고린도전서 1장] 누가 십자가에 못 박혔는가? file 고전 1:10-17 손재호 2013-02-27 3467
268 [고린도전서 1장] 문안과 인사! file 고전 1:1-9 손재호 2013-02-20 3495
267 [사사기] 이스라엘의 우상숭배 골 3장 최상범 2013-01-30 3297
266 [사무엘상 8,12장] 왕정제도의 구속사적 의미 file 삼상 8,12장 최상범 2013-01-23 3756
265 [사사기 17-21장] 그때에 왕이 없으므로 삿 21:25 최상범 2013-01-16 3718
264 [사사기 21장] 에피소드 2 - 제멋대로인 이스라엘 삿 21:1-25 최상범 2013-01-09 4345
263 [사사기 20장] 에피소드 2 - 이스라엘을 징계하신 하나님 삿 20:1-48 최상범 2013-01-02 4712
262 [사사기 19장] 에피소드 2 - 도덕적 타락상(1) 삿 19:1-30 최상범 2012-12-26 3768
261 [사사기 18장] 에피소드1-종교적 타락상(2) 삿 18:1-31 최상범 2012-12-19 4620
260 [사사기 17장] 에피소드1 - 종교적 타락상(1) 삿 17:1-13 최상범 2012-12-12 4514
259 [사사기 16장] 나실인 서약을 지킨 삼손 삿 16:1-31 최상범 2012-12-05 4371
258 [사사기 14-15장] 틈을 타서 블레셋을 치시는 하나님 삿 14:1-15:20 최상범 2012-11-28 3561
257 [사사기 13장] 삼손의 출생 삿 13:1-25 최상범 2012-11-21 4436
256 [사사기 12장] 동족상잔의 비극 삿 12:1-15 최상범 2012-11-14 3579
255 [사사기 10-11장] 사사 입다 이야기 file 삿 10:17-11:40 최상범 2012-11-07 6236
254 [사사기 10장] 여호와의 근심 삿 10:1-16 최상범 2012-10-31 3865
253 [사사기 9장] 죄에 대한 보응 삿 9:22-57 최상범 2012-10-24 3643
252 [사사기 8-9장] 아비멜렉의 반역과 요담의 책망 삿 8:33-9:21 최상범 2012-10-17 3346
251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2) 삿 8:4-28 최상범 2012-10-10 4063
250 [사사기 8장] 기드온의 리더십의 명암(1) - 자기를 낮추는 지혜 삿 8:1-3 최상범 2012-09-26 3563
249 [사사기 7장] 미디안의 날과 같이 삿 7:9-25 최상범 2012-09-19 3849
248 [사사기 7장] 삼백명으로 줄이신 하나님 삿 7:1-8 최상범 2012-09-12 2912
247 [사사기 6장] 표적을 구한 기드온 삿 6:25-40 최상범 2012-09-05 3686
246 [사사기 6장] 기드온을 부르심 삿 6:1-24 최상범 2012-08-29 3279
245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2) 삿 5:19-31 최상범 2012-08-22 2663
244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1) 삿 5:1-18 최상범 2012-08-15 3525
243 [사사기 4장] 바락과 야엘과 이스라엘의 구원 삿 4:10-24 최상범 2012-08-08 2915
242 [사사기 4장] 드보라와 바락 삿 4:1-10 최상범 2012-08-01 4170
241 [사사기 3장] 사사 에훗 삿 3:12-31 최상범 2012-07-25 3176
240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2) 삿 3:7-11 최상범 2012-07-18 2577
239 [사사기 3장] 사사 옷니엘 삿 3:1-11 최상범 2012-07-11 3173
238 [사사기 2장] 신앙의 요요현상 삿 2:11-23 최상범 2012-07-04 3425
237 [사사기 2장] 신실치 못한 인간 삿 2:1-10 최상범 2012-06-27 2632
236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2) 삿 1:22-36 최상범 2012-06-20 2921
235 [사사기 1장] 가나안 정복 실패 삿 1:1-36 최상범 2012-06-13 3928
234 [디도서 3장] 마지막 교훈과 인사 file 딛 3:9-15 손재호 2012-05-16 3755
233 [디도서 2-3장] 선한 일을 힘쓰라 file 딛 2:15-3:8 손재호 2012-05-09 2935
232 [디도서 2장] 은혜로 양육하시는 하나님 file 딛 2:11-14 손재호 2012-05-02 2949
231 [디도서 2장]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라 file 딛 2:6-10 손재호 2012-04-25 3710
230 [디도서 2장]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file 딛 2:1-5 손재호 2012-04-18 3822
229 [디도서 1장] 장로와 감독이란? file 딛 1:5-16 손재호 2012-04-11 4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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