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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신 5:11-15
강설날짜 2018-12-19

2018년 신명기 공부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말씀:신명기 5:11-15

 

우리는 지난 시간부터 모세가 출애굽 2세대들에게 약속의 땅을 눈앞에 두고 다시 십계명의 말씀을 주시면서 언약을 새롭게 하는 것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우리는 제1계명과 제2계명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오늘 우리는 제3계명과 제4계명 곧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는 말씀과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는 말씀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11절을 보면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는 줄로 인정치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는 말은 문자 그대로 하면 ‘거짓되거나 헛되이 부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를 하거나 법정에서 진술을 할 때 자기를 확증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거나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데 그때에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여호와’라는 이름조차도 함부로 입에 올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도나이’(나의 주)라고 불렀습니다. 유대인들은 여호와의 이름을 함부로 거명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또한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란 것도 결코 용납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셨다는 것은 예수님을 모르면 여호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 형상은 그리스도 예수입니다. 고린도후서 4:4절을 보면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 했습니다(참조. 골 1:15; 히 1:3).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는 것은 하나님을 배척하고 죽인 것이 됩니다. 그런 인간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일컫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이방인인 우리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 이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삶을 통하여 예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망령된 행실에서 구원받는 것은 금이나 은이나 없어질 보배로 된 것이 아니라 보배로운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된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18-19절을 보면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구원이 그리스도 예수의 보배로운 피로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는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가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 앞에서 우리 자신들을 겸허히 돌아봐야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매사에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않게 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 12절을 보면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게 명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안식일에 대한 계명은 출애굽기에 나오는 안식일의 계명과는 그 내용에 있어서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출애굽기 20:8-11절을 보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이 출애굽기의 십계명에 보면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의 창조를 기억하기 위해서 아무 노동도 하지 말고 거룩하게 지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신명기에서는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셨기에 아무런 노동도 하지 말고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3-15절을 보면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 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영원한 안식일에 대한 규례도 그 내용에 있어서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고 하는 것이 무엇을 위함인지를 봐야 합니다. 창조나 구원이란 인간의 일이 아닙니다. 범죄 이전의 인간이라고 해도 하나님의 창조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피조물로 창조 되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말 아무런 일도 한 것이 없이 다 받은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인간은 풀 한포기 조차 심은 적이 없이 다 거저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의 안식은 하나님의 창조를 거저 받은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범죄 이후에 인간들은 안식을 누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죄와 사망이 왕 노릇하고 있기에 결단코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갈 수 없었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안식하지 못하고 일하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5장에서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고침을 받은 사람에게 네 침상을 들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병 고침도, 병이 나아 침상을 들고 걸어간 것도 노동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안식일에 왜 일하느냐고 하였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은 유대인들이 안식일만 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고 하기에 더욱 죽이려고 합니다. 이것은 그들의 시각으로 보면 정말 망령되고 참람한 모습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조의 안식도 제대로 알려면 구속의 안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명기에서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이 무엇이지 제대로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그 안식의 뜻을 모르고 그 날짜와 안식일의 법조문 지킴을 거룩한 안식일을 지킴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니 안식일을 지킨 것으로 안식이 주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기들의 의를 세우는 안식일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안식일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였기에 선지자들이 안식일을 바르게 지키면 복이 주어지고 그렇지 못하면 저주가 주어진다는 책망을 들었기에 바리새인들이 안식일을 바르게 지키자는 운동을 벌렸지만 그러나 그들은 참된 안식이 무엇인지를 전혀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면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오늘 본문의 십계명 속에서 보겠습니다. 오늘 본문 13-15절을 다시 보면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 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고 하시면서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너나 아들이나 딸이나 종이나 네 집안에 거하는 나그네와 심지어 짐승까지도 노동하지 말고 쉬게 하라고 합니다. 이 날은 여호와의 안식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안식일의 주인이 쉬라고 하시는 것은 안식일을 통하여 무엇을 계시하고 있는 것입니까? 지금 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는 말씀을 듣는 자들은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나온 자들입니다. 그들에게 안식은 없었습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쉴 수도 없었습니다. 노예에게 안식은 있을 수 없습니다. 주인이 쉬게 하는 것도 노동력을 더 착취하기 위한 쉼이지 참된 안식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애굽의 종살이에서 구원받아 나왔기에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는 것은 모든 사람만이 아니라 짐승조차 하나님의 안식을 맛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14-15절을 다시 보면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 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고 합니다. 안식일에 주인만 쉬는 것이 아니라 아들과 딸과 남종과 여종과 소와 나귀와 모든 육축과 문 안에 객이라도 일하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게 안식하게 하시는 뜻이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셨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창조에도 인간은 어떤 노동도 하지 않고 창조의 모든 선물을 받았다는 것을 쉼을 통하여 인식하고 창조를 찬양해야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범죄로 인하여 참된 안식도 찬양도 없어졌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일하셔서 애굽의 종살이에서 구원하여 내심으로 하나님의 안식의 의미를 다시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지 출애굽을 통한 이스라엘의 안식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어질 하나님의 모든 자기 백성들에게 주어질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을 지키면서 기억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신약에서 안식일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것입니까? 성취된 개념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안식일을 주일날로 지킵니다. 그런데 안식일이 우리가 지금 지킨다는 주일로 바뀌었다는 말씀이 성경에 전혀 없습니다. 물론 사도들은 안식일에도 모였고 안식일 다음날 곧 오늘날로 하면 주일날에도 모였습니다. 사도들은 습관에 따라 안식일 날 모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안식일과 다음날 곧 주일날만 모인 것이 아니고 날마다 모였습니다. 그들은 날마다 모여 함께 떡을 떼고 찬양하며 교제한 것입니다(참조. 행 2:42-47). 이것은 구약의 안식일과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의 모임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님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안식일의 주인이 예수님이시기에 신약의 하나님의 백성들은 예수님을 중심으로 예수님 안에서 안식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안식에 대하여 히브리서 4:3-11절을 보면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믿는 우리들은 안식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6절에 보면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으로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이 복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복음은 무엇입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아무 일한 것이 없이 값없이 의롭다함을 받은 것이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안식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완전한 안식에 들어가지 않았기에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고 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라는 뜻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모이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는 의미가 아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주심으로 참된 생명과 안식을 주시는 것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찬송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4:5-7절을 보면 “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지니라.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골로새서 2:16-17절을 보면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두 곳의 말씀이 날과 달과 절기만이 아니라 무엇을 먹고 마시는 문제까지도 다 결론이 내려진 것입니다. 안식일도 그림자인 것입니다.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자는 특정한 날을 중히 여기든지 모든 날을 중히 여기든지 자기를 위한 날이 아니라 예수님을 위한 날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얼마나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지 이 안식일의 계명을 통하여 다시 확인하고자 합니다. 세상은 강한 자만 살아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치열한 경쟁을 합니다. 세상은 원래 그렇게 돌아간다고 하여도 교회는 그렇게 하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합니까? 주님의 몸된 교회라고 하는 사람들이 더 경쟁을 합니다. 각 지교회에서도 경쟁하고, 교회끼리도 경쟁합니다. 우리도 주님의 몸된 교회라고 하면서 끊임없는 욕망에 사로잡혀 살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끝없는 욕망에서 나오는 죄를 회개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참된 안식을 맛보아 가야겠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않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주 안에서 주님이 주시는 참된 안식을 누리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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