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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하 5:20-27
강설날짜 2017-09-27

2017년 열왕기하 공부

게하시에게 문둥병이 발하다

말씀:열왕기하 5:20-27

 

지난 시간에 우리는 나아만이 문둥병을 고침 받는 것을 살펴봤습니다. 이방인인 나아만이 문둥병에서 고침을 받는 사건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문둥병이 든 상황을 고발합니다. 그리고 문둥병에서 고침을 받는 나아만을 통하여 은혜가 무엇인지 드러냅니다. 그런데 이러한 나아만의 이야기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였습니다(눅 4:27-30). 그러므로 나아만이 문둥병에서 나음을 받은 사건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믿음 없음을 고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는 유대인들의 이런 모습이 바로 영적으로 문둥병이 든 모습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런 자신들의 모습을 깨닫고 회개하며 예수님 앞에 나와 고침을 받아야 했지만 오히려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둥병을 고침 받은 나아만은 어떻게 하였습니까? 나아만은 엘리사의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참된 신임을 알게 됩니다(15). 그리고 그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예물을 엘리사에게 드리고자 하였습니다(15). 그러나 엘리사는 한사코 이를 거절하였습니다(16). 엘리사는 이것을 통하여 참된 신은 사람에게 선물을 받지 않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대가로 거래하려고 하는 자는 저주를 받습니다.

 

오늘 말씀은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에게 문둥병이 발하는 사건입니다. 엘리사의 말에 순종하여 요단강에 가서 몸을 일곱 번 씻고 문둥병을 고침 받은 나아만이 엘리사에게 다시 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참 신이심을 고백하며, 예물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이를 거절하였습니다. 그런데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엘리사 몰래 돌아가는 나아만에게 가서 엘리사가 보내어왔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은 두 달란트와 옷 두 벌을 받아와서 자기 집에 숨겼습니다. 이 일로 인해서 게하시와 그 집에 문둥병이 발하였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20절을 보면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나아만의 선물을 거절하는 것을 보고 그의 사환 게하시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 주고 그 가지고 온 것을 그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저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취하리라 하고”라고 했습니다(20).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는 스스로 생각하기를 나아만에게 선물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어느 정도로 합당하게 여겼습니까? 20b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기까지 하며 합당히 여겼습니다. 게하시는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면서까지 나아만에게서 무엇이든지 받아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6절을 보면 엘리사는 여호와의 사심을 두고 맹세하기를 받지 않겠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면 두 사람 다 여호와의 사심을 두고 맹세했습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게하시는 스스로 말하는 것이지만 엘리사는 여호와의 말씀대로 한 것입니다. 엘리사가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한 것은 스스로 한 말이 아닙니다. 여호와의 계시로 말한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엘리사가 다른 예물은 받았다는 것입니다. 열왕기하 4:42-44절에 보면 바알 살리사에서 온 한 사람이 보리떡 20개와 채소 한 자루를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받았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기근으로 인해 먹고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엘리사는 보리떡 이십 개와 채소 한 자루를 받아서 선지자 생도들을 먹였습니다. 그런데 열왕기하 5장에서는 나아만의 예물은 받지 아니하셨습니다. 이것은 여호와의 계시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엘리사는 이것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어떠한 것인지를 증거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은혜를 거래로 생각하는 자가 바로 자신을 수종 들고 있던 게하시였습니다. 오늘 본문의 게하시의 이런 모습이 바로 당시 이스라엘의 실상임을 보여줍니다. 21-22절을 보면 게하시가 돌아가는 나아만의 일행을 따라잡기 위해 달려갑니다. 나아만이 게하시를 보고 수레에서 내려 그를 영접합니다. 나아만은 게하시가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를 수종 들고 있었기 때문에 그를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와 동등으로 대접하는 것입니다. 나아만이 게하시에게 평안이냐고 묻자 게하시가 평안하다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게하시가 말하기를 “우리 주인께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지금 선지자의 제자 중에 두 소년이 에브라임 산지로부터 내게 왔으니 청하건대 당신은 그들에게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주라 하시더라”고 하였습니다(22). 게하시는 엘리사의 심부름이라고 하면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마 게하시는 엘리사가 나아만의 선물을 거절할 때 스스로 생각하기를 이 정도는 받아도 충분하다고 여긴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게하시의 생각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를 거래하려고 하는 악한 생각인 것입니다.

 

그런데 게하시의 이러한 생각이 별로 이상하게 여겨지지 않는 것이 오늘날 우리의 모습이 아닙니까? 엘리사가 병을 고쳐주고 돈을 달라고 한 것도 아닙니다. 나아만이 스스로 찾아와서 고침을 받고 감사 예물을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이를 거절했습니다. 엘리사는 이것을 통해 자신이 고쳐준 것이 아님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보여준 것입니다. 이에 나아만은 이런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알았기에 평생 여호와만 섬기려고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선지자가 사는 땅의 흙을 가져가고자 한 것입니다(17). 그런데 게하시는 그 약속의 땅에 살면서도 여호와를 경배하는데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경배함으로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이름을 팔아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고자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자기 이익의 도구로 삼은 것입니다. 게하시의 이러한 모습이 여호와의 언약의 땅을 더럽히는 문둥병자의 부정함과 같은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모습이 게하시와 같지 않습니까? 우리는 우리 속에 있는 게하시와 같은 모습을 회개해야 합니다. 스스로의 생각으로 행하는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이익의 도구로 삼는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지 않고 스스로의 생각으로 행하는 것이 멸망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따라 행하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은혜를 따라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23-25절을 보면 “나아만이 가로되 바라건대 두 달란트를 받으라 하고 저를 억제하여 은 두 달란트를 두 전대에 넣어 매고 옷 두 벌을 아울러 두 사환에게 지우매 저희가 게하시 앞에서 지고 가니라. 언덕에 이르러는 게하시가 그 물건을 두 사환의 손에서 취하여 집에 감추고 저희를 보내어 가게 한 후 들어가서 그 주인 앞에 서니 엘리사가 이르되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 대답하되 종이 아무 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했습니다. 게하시가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구하였는데 나아만은 은 두 달란트를 주었습니다. 심부름 하는 게하시에게 넉넉하게 예물을 주었습니다. 이 양이 얼마나 많은지 두 전대에 넣어 맬 정도입니다. 게하시가 사환 둘을 데리고 갔습니다. 두 사환에게 그것을 지우게 하여 가다가 언덕에 이르러 그 물건을 두 사환에게서 받아 자기 집에 감추었습니다. 게하시는 두 사환을 돌려보내고 엘리사 앞에 섰습니다. 이에 엘리사가 이미 다 알고 게하시에게 “네가 어디서 오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나 게하시는 아무데도 가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26-27절을 보면 “엘리사가 이르되 그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을 때에 내 심령이 감각되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냐. 그러므로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문둥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고 했습니다. 엘리사는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게하시에게 말하기를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냐”고 하며 책망합니다. 게하시가 물론 여기서 언급 되는 이런 것을 다 받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목록을 엘리사가 말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게하시가 그 두 달란트의 은으로 이런 것들을 사겠다는 마음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큰 돈이 들어오면 무엇을 할 생각인지 비춰보면 게하시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필요하다고 여기는 것들 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은 하나님께서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마 6:19-34).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라면 먹을 것과 마실 것과 입을 것을 주십니다.

 

그런데 지금 북 이스라엘의 상태는 가뭄과 적의 침략으로 어려움이 겹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사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나아와야 할 이스라엘이 온갖 우상숭배를 행한 것입니다. 우상숭배란 풍요와 다산을 준다는 바알과 아세라를 섬긴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단과 벧엘에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만 그들은 금송아지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만 이방신들처럼 거래하고 흥정하는 신으로 부른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이 문둥병이 든 상태입니다. 이런 이스라엘을 고발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나아만을 보냈습니다. 이방인인 나아만이 문둥병을 고침 받고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고자 하였을 때 하나님의 사람 곧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는 자기 유익을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파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그가 문둥병이 들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통하여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지 우리에게 계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거래하려고 하는 것이 이스라엘의 상태임을 고발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여호수아서의 아간의 모습과 동일합니다(수 7장). 여호와 하나님께서 앞장서신 싸움인 가나안 정복 전쟁에서 첫 성 여리고의 모든 전리품은 여호와께 바쳐진 것이었습니다. 여호와께 바쳐진 것은 진멸의 대상이기에 그것을 취하면 진멸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간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그 전리품을 자신을 위하여 취하였습니다. 고대의 전쟁은 약탈 전쟁입니다. 목숨을 걸고 전쟁에 나가는 것은 적을 공격하여 그들의 보물들을 취하여 오는 것입니다. 공적으로 취하는 것도 있지만 사적으로도 챙기는 것입니다. 내가 전쟁에 나가서 수고를 하였으니 당연히 나의 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아간도 이런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들어가는 약속의 땅에 자기의 공로를 주장하는 아간은 게하시와 같음을 보여줍니다.

 

사도행전 8:14-24절을 보면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바 되었도다.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말게 하소서 하니라”고 했습니다. 시몬은 마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빌립이 복음을 전하자 그 말을 전심으로 믿고 따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베드로와 요한이 사마리아도 복음을 받아들인다는 소식을 듣고 확인하려고 왔습니다. 그래서 빌립의 말을 듣고 복음을 믿는 자들에게 안수하니 성령이 임하였습니다. 이것은 믿는 것 따로 성령 임하는 것이 따로 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임한 사도들도 복음이 유대의 경계를 넘어서기 어려운 것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선민사상을 무너뜨리는 것이 사마리아에 복음이 증거 되고 성령이 임하는 것을 사도들에게 확인시키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사도행전 15장에서 베드로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도의 기도하고 성령 임하는 것을 보고 그런 능력을 돈을 주고 사려고 한 사람이 시몬입니다. 그래서 성직매매라는 ‘simonism’이라는 어원이 바로 이 사람의 이름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이런 시몬에게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사려고 했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고 하였습니다. 아간의 저주와 게하시의 저주가 함유된 선포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을 돈을 주고 사려고 하는 것이나 하나님의 선물을 인간의 정성과 노력으로 얻으려고 하는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를 모독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생각으로는 이 복음 곧 십자가의 도에 아무 관계도 없고 분깃도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개하라고 하자 시몬이 기도하여 달라고 간청을 합니다. 하지만 용서 받았는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습니다.

 

유다서 3-4절을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고 했습니다. 일반으로 받은 구원 즉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는 오직 은혜로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은혜를 거짓 선지자들이 와서 망치려고 합니다. 영지주의자들이 들어와서 한번 구원받은 몸이니 어떻게 살아도 괜찮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색욕거리로 바꾸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값없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은혜를 얼마나 하찮은 것으로 여겼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색욕거리로 이용해 먹고 있겠습니까?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라면 그렇게 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자들의 결국은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들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의 은혜를 색욕거리로 만들지 않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거래하거나 흥정거리로 만들지 않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로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온전히 하나님만을 섬김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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