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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상 18:41-46
강설날짜 2017-04-19

2017년 열왕기상 공부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한 엘리야

말씀:열왕기상 18:41-46

 

오늘 본문 말씀은 엘리야가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함으로써 비가 오는 사건입니다. 엘리야가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했을 때 3년 6개월의 가뭄이 그치고 드디어 비가 왔습니다. 우리가 오늘 본문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사건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 시간에 우리는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과 기도 대결을 펼치는 것을 살펴봤습니다.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은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무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단 주위에서 뛰며 기도했지만 응답이 없었습니다. 엘리야의 조롱으로 그들은 칼과 창으로 자기 몸을 상하게 하여 피를 흘리면서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기도했지만 아무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엘리야는 제물과 제단에 물을 열두 통이나 붓게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도랑에 물이 가득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인위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불을 붙일 수 없는 상황을 만든 것을 말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엘리야가 여호와께 기도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불을 내려 제단의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웠습니다. 심지어 도랑의 물까지 다 마르게 하셨습니다. 이를 통하여 여호와 하나님이 참 신이심을 나타내셨습니다.

 

열왕기상 18:36-38절을 보면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엘리야의 이 기도의 내용을 보면 자신의 사사로운 목적을 위한 것이 없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것과 엘리야가 주의 종인 것과 자신이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알게 하여 달라고 기도합니다. 엘리야가 불로 응답하는 신이 참 신이라는 이 일도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이렇게 하시는 것은 바알과 아세라 우상숭배에 빠져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돌이키시고자 하시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하여 이렇게 기도한 것입니다.

 

기도해서 불로 대적이 사라지게 되기를 원한 것은 예수님의 제자들도 그러하였습니다. 누가복음 9:51-56절을 보면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사자들을 앞서 보내시매. 저희가 가서 예수를 위하여 예비하려고 사마리아인의 한 촌에 들어갔더니. 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는 고로 저희가 받아들이지 아니하는지라.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가로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 함께 다른 촌으로 가시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아니하는 것을 보고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니이까”하고 묻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돌아보시고 책망하셨습니다. 55절 각주에 보면 “어떤 상고 사본에는 55절 끝에 다음 말이 있음. [가라사대 너희는 무슨 정신으로 말하는지 모르는구나. 인자는 사람의 생명을 멸하러 온 것이 아니요 구하러 왔노라 하시고]”라고 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이 오신 의미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하늘로서 불을 내려 심판하기를 원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에게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라는 별명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도 야고보와 요한과 같은 이런 모습이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엘리야의 기도와 불로 응답하는 이 내용은 무엇을 말하는지 우리는 찬찬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도하면서 우상이 무너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그 우상이 바로 오늘날 교회의 모습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바알을 섬기는 자들의 기도의 행태를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날 이 땅의 교회나 기도원이라는 곳에서 행해지고 있는 기도회나 부흥회와 별 다를 바가 없음을 보게 됩니다. 물론 말로는 여호와 하나님을 부르고, 예수님과 성령님을 부릅니다. 놀랍게도 언약대로 일하시는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을 부릅니다. 그런데 바알을 위하여 비는 기도와 어떻게 닮아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숭실대 권연경 교수는 LA 기독교 윤리 실천 운동에서 주최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강의에서 ‘한국교회는 구조할 수 없는 타이타닉호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한국교회는 세속화와 교권화로 회복 불능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한국 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모습을 봐야 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참 신이십니다. 바알과 아세라는 우상에 불과합니다.

 

이제 오늘 본문 말씀을 보겠습니다. 오늘 본문 41절을 보면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엘리야는 자기를 잡아 죽이고자 하는 아합 왕에게 올라가서 먹고 마시라고 합니다. 큰 비의 소리가 있다고 합니다. 아직 하늘에 구름 한 조각 없는데 엘리야는 큰 비 소리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엘리야는 비가 오도록 기도하지 않아도 비가 올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면 엘리야는 일곱 번이나 기도합니다. 그런데 엘리야는 왜 비가 오도록 일곱 번이나 기도하는 것입니까? 엘리야의 기도 자세를 보면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런 기도의 자세를 금식기도라고 합니다. 곧 얼마나 금식을 했으면 자기 무릎 사이에 머리가 들어가겠느냐고 하면서 금식하며 간절히 부르짖으면 기도에 응답하여 주신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기도를 말하는 자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간절히 금식하면서 끈질기게 기도하여 응답을 받자고 합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는 것은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는데 왜 비가 오도록 기도하는 것은 이렇게 일곱 번이나 기도하는 것입니까? 지금 엘리야가 하는 일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에서 불로 응답하기 전에 이미 비가 온다는 말씀을 엘리야는 들었습니다. 열왕기상 18:1절에 보면 “많은 날을 지내고 제 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고 했습니다. 엘리야는 여호와께서 비를 내려 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아합을 만납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말씀에도 보면 큰 비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곱 번이나 무릎을 꿇고 기도한 것은 비를 누가 내리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자들의 기도를 듣고 불로 응답하거나 비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엘리야의 하나님 곧 여호와 하나님께서 비를 내려 주심을 백성들에게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42-45절을 보면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 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그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편을 바라보라. 저가 올라가 바라보고 고하되 아무 것도 없나이다. 가로되 일곱번까지 다시 가라. 일곱번째 이르러서는 저가 고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가로되 올라가 아합에게 고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엘리야는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일곱 번을 기도하였습니다. 일곱이란 성경에서는 언제나 완전함을 말합니다. 엘리야가 일곱 번을 기도했다는 것은 엘리야가 완전하게 기도하였기 때문에 비가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다는 말씀입니다. 아합을 만나기 전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비를 주신다고 하신 그 약속을 믿은 것입니다.

 

그러면 엘리야의 이런 기도를 야고보서에서는 어떻게 증언하는지를 보겠습니다. 엘리야의 기도만이 아니라 기도가 무엇인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5:7-11절을 보면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로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을 삼으라.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기도는 인내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리는 것이 기도입니다.

 

이어지는 야고보서 5:12절을 보면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의 그렇다 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 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죄 정함을 면하라”고 했습니다. 기도할 때에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맹세하는지 모릅니다. 서원을 하면서 기도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맹세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마태복음 5장에서 살펴본 내용입니다. 마태복음 5:33-37절을 보면 “또 옛 사람에게 말한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땅으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머리카락 하나 희고 검게도 못하는 자들이 무슨 맹세를 하면서 기도를 하느냐고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5:13-16절을 보면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지니라.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기도는 죄와 연관이 있습니다. 여기서 ‘기름을 바르고 기도하라’는 말은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증거 하면서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기도하라고 합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 하는 힘이 크다고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병이 도대체 무슨 병일까요? 왜 교회의 장로를 청하는 것입니까? 단지 육체적인 질병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죄에서 돌이키는 것입니다. 기도의 목적이 죄에서 돌이키는 것입니다.

 

계속되는 야고보서 5:17-20절을 보면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하여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엘리야의 기도의 결론입니다. 엘리야가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지만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땅에서 언약을 배반하면 비가 오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기도하니 비가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기도하니 비가 왔다는 것은 엘리야의 기도는 하나님의 언약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를 보여주는 계시 전달의 수단으로써의 기도인 것입니다.

 

그러면 야고보서의 기도에 대한 결론이 무엇입니까? 야고보서 5:19-20절을 다시 보면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하여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야고보서의 기도의 결론은 너희 중에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돌아서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엘리야가 기도한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돌이키시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죄의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엘리야의 기도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죄인을 돌이키게 하심을 알게 하는 기도입니다. 오늘날도 성령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백성을 위하여 쉬지 않고 기도하심으로 우리가 주께로 돌이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을 떠나 점점 세속화 되어 가고 교권화 되어 가는 한국 교회와 우리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하나님보다 자기를 더 사랑하는 우리 자신들이 먼저 회개 하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엘리야의 이 기도의 의미를 우리로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우리의 마음을 여호와께로 돌이키는 역사가 먼저 우리에게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먼저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한국 교회와 이 땅에 오고 오는 모든 교회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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