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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신 8:1-10
강설날짜 2019-02-20

2019년 신명기 공부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라

말씀:신명기 8:1-10

 

우리는 지난 시간에 가나안 족속들의 많음을 보고 그 마음에 두려워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권면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할 것을 명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리하면 열조에게 맹세한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을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1절을 보면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고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고 합니다. 왜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여야 하는 것입니까? 그것이 살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 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길입니다. 그것이 그들이 살 길이며, 또한 번성하게 되는 길이며, 약속의 땅 가나안을 얻게 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라고 명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이 사는 길은 모든 힘의 공급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서 사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음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날마다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사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범죄 한 이후의 우리 인생들은 이 사실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 즉 은혜로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힘과 노력과 지혜로 떡을 만들어 내어야 사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아담이 범죄 한 후에는 땀을 흘려야 먹고 살지만 그러나 그 땀으로만 사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천지가 유지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인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히브리서 1:3절에서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라고 했습니다. 인간이 범죄 하고 난 후에 지금까지 계속하여 천지의 질서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붙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8:2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홍수심판 후에 노아에게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고 언약해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심고 거두어 먹고사는 이 모든 것이 다 이러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상의 사람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전혀 모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몰라도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시는 것입니다(마 5:45).

 

그렇다면 하나님의 택한 백성 이스라엘 백성들만은 이 세상의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죄라는 것 곧 하나님에게서 독립하여 스스로의 힘으로 살려고 하는 그 힘이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살고자 하는 것은 우리 인생에게서 계속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인생에게서 나오는 의구심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살면 죽을 것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언약을 파기하시는 분이 아니시기에 그런 백성들을 훈련시켜서라도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 것인지를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2-3절을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보면 신명기 저자는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출애굽 2세대들에게 “하나님 여호와께서 사십년 동안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곧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사랑으로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지 못하여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40년을 유리하며 보낸 그 사실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광야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을 낮추시고 그들을 시험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를 시험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시험에서 낙제를 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주시면서 평일에는 일용할 양식만 거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더 많이 거두었습니다. 내일 먹을 것을 염려하여 더 많이 거둔 것입니다. 그런데 다음날 보니 다 썩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는 거두러 나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안식일 전날에 안식일에 먹을 것까지 두 배로 거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안식일에 거두러 나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40년 광야생활 동안 무엇을 훈련하셨는가 하면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가 하는 것을 훈련하신 것입니다. 이 훈련의 장소가 광야였으며, 그 훈련 내용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배우게 하신 것입니다.

 

이 광야학교는 모세가 먼저 받은 훈련이었습니다. 모세가 자기 힘과 지혜로 자기 민족을 구원하고자 떨쳐 일어났을 때 그는 살인자가 되어 도망을 가야 했습니다. 그는 광야에서 40년을 양치기로 보냅니다. 그 40년 동안 자신의 모든 힘과 지혜가 다 빠져나가야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부르심이 그에게 임한 것입니다. 모세가 자신의 힘과 지혜가 다 빠져 나간 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나선 것입니다. 자기가 원해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에 떠밀려서 가는 것입니다. 이제 모세 개인의 광야학교가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 전체의 광야학교인 것입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가 하는 것을 40년 동안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이 어떻게 공급되는지 광야에서 불평과 원망 속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만나가 내리고, 반석에서 샘이 터져 나오고, 메추라기가 내리고,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고, 신발이 해어지지 아니하는 기적 속에서 살았던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으로 공급이 되는 것임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5-6절을 보면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할 때에는 하나님께서 징계를 하시는데 사람이 자기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신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광야에서 수많은 징계가 있었습니다. 민수기 11장에 보면 고기에 대하여 탐욕을 부림으로 메추라기를 먹고서도 죽은 자들의 무덤이 ‘기브롯 핫다아와’라는 ‘탐욕의 무덤’이 만들어졌습니다(31-35). 민수기 21장에 보면 길에 대한 불평으로 불 뱀이 나와서 물려 죽기도 하였습니다. 민수기 25장에 보면 음행으로 인하여 염병으로 이만 사천 명이 죽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징계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녀로 대접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에 보면 주께서 그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시는데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라고 했습니다. 사생자란 참 아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징계를 통하여 그 명령을 지키고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하도록 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7-10절을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너의 먹는 식물의 결핍함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할 때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름다운 땅 곧 약속의 땅에 이르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은 광야와 비교하면 그야말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아름다운 땅입니다.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밀과 보리의 소산지며,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입니다. 먹는 식물이 결핍함이 없고 네가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라고 합니다. 그 땅의 돌에서 철과 동을 캘 것이라고 합니다. 이곳에 들어가서 먹고 배부르게 될 때에 네 하나님께서 옥토를 주셨기에 그를 찬송하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하나님께 찬송하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로 인하여 주어진 것임을 알고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미 아는 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등 따시고 배부르게 되자 자기들이 잘나서 그렇게 된 줄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게 되는 것을 잊어버리고 떡만 있으면 산다고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우상숭배에 빠졌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사는 것 인줄 모르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자녀를 징계하시는 것처럼 징계하셨습니다. 그래서 적들이 쳐들어오기도 하고, 엘리야 시대 때에는 3년 6개월 동안 비가오지 않게 하고, 엘리사 시대 때에는 7년 동안 비가 오지 않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여름마다 가뭄을 경험합니다. 농사철에 3년이나 7년이 아니라 3개월만 비가 안 와도 야단이 납니다. 논에 물이 없어서 벼들이 타들어 가고, 밭의 채소와 농작물들이 말라 죽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잊고 살면 안 되는 사람들이기에 이처럼 비를 내리지 아니함으로 그들을 징계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심으로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지를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시편 104편을 보면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지를 보여주실 뿐만 아니라 산의 짐승들과 공중의 새들과 물속의 고기들까지 무엇 때문에 사는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지으시고 그들을 돌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누각(높은 곳 곧 하늘)에서 물을 주시니 그 행사의 결과가 땅에 풍족한 것입니다. 큰 바다 속에 대소 생물이 무수한데 27절을 보면 이것들이 다 주께서 때를 따라 식물 주시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주께서 낯을 숨기시면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 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갑니다.

 

바다의 물고기들조차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사는 것을 아는데 우리 인생은 어떠합니까? 떡만 있으면 산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줄 알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아모스 8:11-14절을 보면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무릇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의 위하는 것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무엇에 대한 기근입니까? 말씀에 대한 기갈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현실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사람이 무엇으로 삽니까? 밥으로 삽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삽니까? 밥을 먹으려면 돈을 벌어야 하니 돈을 버는 일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는 것보다 우선이지 않습니까?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 영생을 위한 일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결국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자가 아니라는 것을 행동으로 시인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누가 성취합니까?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40일을 금식하신 후에 마귀의 시험을 받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40년이 예수님의 금식 40일로 대체 됩니다. 마태복음 4:1-11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에 성령에 이끌려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사십일을 금식하신 후 주려 있을 때 마귀가 돌로 떡을 만들어 먹으라고 시험합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는 오늘 본문 말씀을 인용하여 마귀의 시험을 물리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초인적인 능력으로 이기신 것이 아니라 “사람이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는 말씀을 이기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이시기에 그 말씀이신 자신의 살과 피를 자기 백성에서 공급하심으로 영생을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6:48-58절을 보면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 예수님의 공로로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생명의 떡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존재임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므로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에 참예하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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