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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사무엘상 31장
성경본문내용 (1)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여 길보아 산에서 엎드러져 죽으니라(2)블레셋 사람들이 사울과 그 아들들을 쫓아 미쳐서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니라(3)사울이 패전하매 활 쏘는 자가 따라 미치니 사울이 그 활 쏘는 자를 인하여 중상한지라(4)그가 병기 든 자에게 이르되 네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할례 없는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나 병기든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즐겨 행치 아니하는지라 이에 사울이 자기 칼을 취하고 그 위에 엎드러지매(5)병기 든 자가 사울의 죽음을 보고 자기도 자기 칼 위에 엎드러져 그와 함께 죽으니라(6)사울과 그 세 아들과 병기 든 자와 그의 모든 사람이 다 그 날에 함께 죽었더라(7)골짜기 저편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과 요단 건너편에 있는 자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의 도망한 것과 사울과 그 아들들의 죽었음을 보고 성읍들을 버리고 도망하매 블레셋 사람들이 이르러 거기 거하니라(8)그 이튿날 블레셋 사람들이 죽은 자를 벗기러 왔다가 사울과 그 세 아들이 길보아 산에서 죽은 것을 보고(9)사울의 머리를 베고 그 갑옷을 벗기고 자기들의 신당과 백성에게 전파하기 위하여 그것을 블레셋 사람의 땅 사방에 보내고(10)그 갑옷은 아스다롯의 집에 두고 그 시체는 벧산 성벽에 못박으매(11)길르앗 야베스 거민들이 블레셋 사람들의 사울에게 행한 일을 듣고(12)모든 장사가 일어나 밤새도록 가서 사울과 그 아들들의 시체를 벧산 성벽에서 취하여 가지고 야베스에 돌아와서 거기서 불사르고(13)그 뼈를 가져다가 야베스 에셀나무 아래 장사하고 칠일을 금식하였더라
강설날짜 2015-08-05

2015년 사무엘상 공부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

말씀:사무엘상 31:1-13

 

오늘 말씀은 사무엘상 마지막 말씀으로 사울이 이끄는 이스라엘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사울과 그의 아들들이 죽임을 당하는 사건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러한 사울의 죽음과 이스라엘의 패배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시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에 사무엘상 30장 말씀을 통해서 다윗이 아말렉을 치는 것을 살펴봤습니다. 다윗이 블레셋 왕 아기스의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을 치는 일에 나섰다가 블레셋의 방백들에게 불신을 당하고 시글락으로 돌아와 보니 아말렉이 처들어와서 두 아내와 백성들과 재산을 다 강탈하여 가버렸습니다. 이에 다윗은 아말렉을 추격하여 그들을 물리치고 아말렉 사람들이 취하여 갔던 두 아내와 백성과 짐승들을 도로 찾아왔습니다. 다윗이 아말렉과의 전쟁에 몰두하고 있을 때 사울과 그의 아들들은 블레셋과의 전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전쟁의 결과가 어떠합니까? 오늘 본문 1-2절 말씀을 보면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여 길보아 산에서 엎드러져 죽으니라.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과 그 아들들을 쫓아 미쳐서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니라”고 했습니다. 사울과 이스라엘이 참패를 당하였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에게 패배하여 도망을 가다가 길보아 산에서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사울과 그 아들들을 쫓아 미쳐서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였습니다.

 

3절 말씀을 보면 뿐만 아니라 사울이 패전하여 도망을 갈 때에 블레셋의 활 쏘는 자들이 사울을 추격하여 와서 활을 쏘아서 사울에게 중상을 입혔습니다. 이로인해서 사울은 더 이상 도망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때 사울은 어떻게 합니까? 4절 말씀에 보면 “그가 병기 든 자에게 이르되 네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할례 없는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나 병기든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즐겨 행치 아니하는지라. 이에 사울이 자기 칼을 취하고 그 위에 엎드러지매”라고 했습니다. 사울은 자기 병기를 든 부관에게 “네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할례 없는 자들에게 죽임을 당하고 모욕을 당할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울은 할례 없는 이방인의 손에 죽는 수치를 당하기보다 차라리 자기 병기를 든 부관에게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병기를 든 부관이 감히 찌르지 못하자 사울은 자기 칼을 취하고 그 위에 엎드려져 죽었습니다. 곧 사울은 스스로 자결을 하고 말았습니다. 5-6절을 보면 사울의 병기든 부관도 사울의 죽음을 보고 자기 칼 위에 엎드려져 죽었습니다. 그리하여 사울과 그의 세 아들들과 그의 병기든 자가 다 그날에 함께 죽었습니다. 사울과 이스라엘은 블레셋에게 패하여 그 지휘부가 완전히 궤멸 상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7절 말씀을 보면 골짜기 저편에 있던 이스라엘 사람들과 요단 건너편에 있는 자들이 블레셋에 패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이 도망하는 것과 사울과 그 아들들의 죽었음을 보고 성읍들을 버리고 도망을 갔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블레셋 사람들이 사무엘서 저자의 시대까지 거기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사울이 왜 할례 없는 자에게 죽임을 당하고 모욕을 당하는 것보다 자결을 택하였는지를 잠시 더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사울의 이러한 생각은 할례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공통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사무엘상 14:6절 말씀을 보면 “요나단이 자기 병기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없는 자들의 부대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또 사무엘상 17:26절 말씀에 보면 “다윗이 곁에 섰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 누구관대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라고 했습니다. 이상의 말씀에서 보는 것처럼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백성이라고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던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방인들을 할례 받지 못한 자들로 생각하고 멸시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할례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할례 받지 못한 이방인들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을 큰 수치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사울도 할례 받지 않은 이방인들에게 죽임을 당하여 수치와 모욕을 당하기보다 스스로 죽음을 택한 것입니다.

 

사울이 자결한 이 사건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과연 그것이 옳은 일인가 하며 그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그런데 사울의 이런 행위에 대하여서 사무엘서 본문에서는 어떠한 윤리적인 평가를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사무엘하 1장에 보면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이 용사로서 죽음을 기억하도록 자신이 만든 조가를 유다 백성에게 가르치도록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무엘하 1:17-27절 말씀을 보면 “다윗이 이 슬픈 노래로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을 조상하고 명하여 그것을 유다 족속에게 가르치라 하였으니 곧 활 노래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었으되. 이스라엘아 너의 영광이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도다. 이 일을 가드에도 고하지 말며 아스글론 거리에도 전파하지 말찌어다. 블레셋 사람의 딸들이 즐거워할까, 할례 받지 못한 자의 딸들이 개가를 부를까 염려로다. 길보아산들아 너희 위에 우로가 내리지 아니하며 제물 낼 밭도 없을찌어다. 거기서 두 용사의 방패가 버린바 됨이라. 곧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 같이 됨이로다. 죽은 자의 피에서, 용사의 기름에서 요나단의 활이 물러가지 아니하였으며 사울의 칼이 헛되이 돌아오지 아니하였도다.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저희는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 이스라엘 딸들아 사울을 슬퍼하여 울찌어다. 저가 붉은 옷으로 너희에게 화려하게 입혔고 금 노리개를 너희 옷에 채웠도다. 오호라. 두 용사가 전쟁 중에 엎드러졌도다. 요나단이 너의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 내 형 요나단이여 내가 그대를 애통함은 그대는 내게 심히 아름다움이라.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승하였도다.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으며 싸우는 병기가 망하였도다 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에 대해서는 사무엘하를 공부할 때 자세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말씀에서 다윗이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드렸는가를 볼 수 있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사울과 요나단을 이스라엘의 영광이라고 노래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아! 너의 영광이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라고 노래합니다(삼하 1:19). 또한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을 용사라고 노래합니다. “오호라. 두 용사가 엎으러졌도다”고 합니다(삼하 1:19). 그러므로 다윗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 일을 가드에도 고하지 말며, 아스글론 거리에도 전파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블레셋 사람의 딸들이 즐거워할까, 할례 받지 못한 자의 딸들이 개가를 부를까 염려한다고 합니다(삼하 1:20). 그러면서 다윗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들의 죽음으로 인해서 슬피 울라고 합니다(삼하 1:24).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 두 사람의 죽음을 하나님 편에서 받아들이고, 이 일로 인해서 이방인들이 개가를 부르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곧 하나님의 영광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으로 인해서 슬퍼하였습니다. 그 일로 인하여 이방인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훼방을 받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여기서 다윗의 성숙함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다윗의 이 성숙함을 본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도 믿음의 형제들의 아픔에 참여하며, 하나님의 영광이 훼손되지 않도록 서로 배려하는 자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8-13절 말씀을 보면 그 이튿날 블레셋 사람들이 죽은 자들의 몸에서 전리품을 노획하기 위하여 길보아 산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길보아 산에서 사울과 그의 세 아들들이 죽은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들은 사울의 머리를 베고 그의 갑옷을 벗기고 자기들의 신당과 백성에게 알리기 위하여 그것을 블레셋 사람의 땅 사방에 보내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갑옷은 아스다롯의 집에 두고 그 시체는 벧산 성벽에 못 박아 달았습니다. 그런데 길르앗 야베스 거민들이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에게 행한 이 일을 듣고 모든 장사가 일어나 밤새도록 달려가서 사울의 시체와 그의 아들들의 시체를 가지고 와서 화장을 하고 그 뼈를 가져다가 야베스 에셀 나무 아래 장사하고 칠 일을 금식하였습니다.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의 사울에 대한 사랑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것은 사울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었습니다.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은 암몬 족속으로부터 침략을 받았을 때 사울의 도움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무엘상 11:1-11절 말씀을 보면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를 대하여 진 치매 야베스 모든 사람이 나하스에게 이르되 우리와 언약하자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섬기리라. 암몬 사람 나하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 오른눈을 다 빼어야 너희와 언약하리라. 내가 온 이스라엘을 이같이 모욕하리라. 야베스 장로들이 이르되 우리에게 이레 유예를 주어 우리로 이스라엘 온 지경에 사자를 보내게 하라 우리를 구원할 자가 없으면 네게 나아가리라 하니라. 이에 사자가 사울의 기브아에 이르러 이 말을 백성에게 고하매 모든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울더니. 마침 사울이 밭에서 소를 몰고 오다가 가로되 백성이 무슨 일로 우느냐 그들이 야베스 사람의 말로 고하니라. 사울이 이 말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매 그 노가 크게 일어나서 한 겨리 소를 취하여 각을 뜨고 사자의 손으로 그것을 이스라엘 모든 지경에 두루 보내어 가로되 누구든지 나와서 사울과 사무엘을 좇지 아니하면 그 소들도 이와 같이 하리라 하였더니 여호와의 두려움이 백성에게 임하매 그들이 한 사람 같이 나온지라. 사울이 베섹에서 그들을 계수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삼만이더라. 무리가 온 사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내일 해가 더울 때에 너희가 구원을 얻으리라 하라. 사자들이 돌아가서 야베스 사람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기뻐하니라. 야베스 사람들이 이에 가로되 우리가 내일 너희에게 나아가리니 너희 소견에 좋을대로 우리에게 다 행하라 하니라. 이튿날에 사울이 백성을 삼대에 나누고 새벽에 적진 중에 들어가서 날이 더울 때까지 암몬 사람을 치매 남은 자가 다 흩어져서 둘도 함께 한 자가 없었더라”고 했습니다.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은 이처럼 사울에게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들은 이 은혜를 기억하고 사울의 죽음으로 인해 슬퍼하며 정성을 다하여 장례식을 치루어 주었습니다. 우리가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의 삶을 본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은혜 받은 자로써 그 은혜를 감당하는 자들이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사무엘상은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기술함으로써 그 끝을 맺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무엘서에서는 사울의 죽음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역대상에 보면 사울의 죽음에 대하여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평가가 어떠합니까? 역대상 10:13-14절 말씀을 보면 “사울의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고 했습니다. 역대기에서는 사울의 죽음을 여호와께 범죄 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울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였고, 신접한 자에게 가르침을 청하였으며,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사울을 죽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나라를 다윗에게 넘겨주었다고 합니다. 사울은 하나님으로부터 기름 부음을 받아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세움을 받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는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며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도록 통치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범죄함으로 그 인생이 하나님 앞에서 비참한 결말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에게 임한 축복이 다윗에게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울의 죽음을 보면서 우리의 삶에 교훈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사는 자들이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사무엘상의 마침은 인간들이 소원한 왕 사울의 죽음으로 마감이 되고 사무엘하는 하나님이 세우신 다윗 왕의 등극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그러므로 사무엘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왕 언약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말씀합니다. 성경은 인간이 행하는 일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시면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보여줍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사무엘서 말씀을 통해서 다윗과 함께 하시고 섭리하셔서 당신의 언약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사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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