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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신 7:17-26
강설날짜 2019-02-13

2019년 신명기 공부

너는 그들을 두려워 말라

말씀:신명기 7:17-26

 

우리는 지난 시간에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할 것을 명령하시는 것을 살펴봤습니다. 오늘 말씀은 지난 시간에 계속되는 말씀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족속들로 인해 두려워하지 말 것을 권면하시는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 17절을 보면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이 민족들이 나보다 많으니 내가 어찌 그를 쫓아 낼 수 있으리요 하리라마는”이라고 합니다. 이 말씀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두려움이 무엇입니까? 가나안 족속들이 자기들 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우리가 이들을 어떻게 좇아낼 수 있는가 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이미 잘 알듯이 40년 전에도 출애굽 1세대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가나안 원주민들의 강함을 보고서 두려워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두려움은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이 없는 것이며, 또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행하신 놀라운 구원의 일들을 기억하지 않았기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런데 40년이 지나 그 불신한 1세대가 다 광야에서 엎드러져 죽고 끊어졌지만 그 다음세대도 여전히 두려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에 대하여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출애굽의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8-19절을 보면 “그들을 두려워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로와 온 애굽에 행하신 것을 잘 기억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내실 때에 네가 목도한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편 팔을 기억하라. 그와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는 모든 민족에게 행하실 것이요”라고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실 때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그 재앙 가운데서 보호를 받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재앙인 장자 재앙에서는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구별되어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홍해 바다를 마른 땅 같이 건넜습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은 홍해 앞에서 진퇴양난이었습니다. 뒤에서는 적들이 추격하여 오고 앞은 홍해 바다였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진퇴양난에서 가만히 서서 바다가 갈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바다를 마른땅처럼 건넜습니다. 그러나 자기들을 추격해 오던 애굽의 군대는 다 그 바다에 수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반석에서 물을 내어 마시게 하시고,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여 주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때에 여호와 하나님의 능한 손으로 행하신 이 일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목도한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강한 손과 편 팔을 기억하고 가나안 족속들로 인해서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출애굽의 역사를 이루신 그 놀라운 하나님을 기억할 때 아무리 가나안 족속들이 강하고 많다고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출애굽의 그 놀라운 일을 이루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땅도 반드시 주실 것을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족속들의 많음을 인해 두려워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출애굽의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장래에 대한 두려움이 올 때가 있습니다. 막막한 장래를 생각할 때, 대학을 졸업해도 취직하기가 별따기인 현실을 생각할 때 두려움이 엄습해 옵니다. 건강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처럼 두려움이 밀려올 때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장래를 위해 내가 무엇을 준비해 두어야 두렵지 않습니까? 노후 대책을 해 두면 두렵지 않습니까? 내가 스스로 준비 해 두어도 갑자기 죽어버리면 그 모든 준비해 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오히려 자녀들의 다툼거리가 될 뿐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정말 주님의 은혜라면 우리는 우리의 장래도 이와 같이 주님의 은혜로 인도하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나에게 행하신 그 크신 일을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9절을 다시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내실 때에 네가 목도한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편 팔을 기억하라. 그와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는 모든 민족에게 행하실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과거 출애굽의 하나님께서 행하신 그 일을 기억하면 그처럼 장래에도 네가 두려워하는 모든 민족에게서 구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장래에 어떤 적들이 있어도 그들을 물리쳐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도받아 온 것도 사실 그들의 힘이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의심하고 불순종하였지만 여호와 하나님의 언약과 그 사랑의 신실하심을 인하여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로 앞의 적들이 강하다고 해서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면서 장래도 믿음으로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20-21절을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또 왕벌을 그들 중에 보내어 그들의 남은 자와 너를 피하여 숨은 자를 멸하시리니 너는 그들을 두려워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곧 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 중에 계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왕벌을 보내어 주신다고 하십니다. 왕벌이 윙윙거리면 얼마나 두렵습니까?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적들을 두려워하게 만드신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두려워 숨어 피하여도 그들을 찾아 멸하실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참으로 두려우신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적들이 무서워 피하는 것은 이스라엘 때문만이 아니라 두려운 하나님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적들이 두려워 떠는 것은 이스라엘의 수나 말이나 병거에 달린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으로 인하여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5:13-16절을 보면 “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열방이 듣고 떨며 블레셋 거민이 두려움에 잡히며 에돔 방백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거민이 다 낙담하나이다. 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미치매 주의 팔이 큼을 인하여 그들이 돌 같이 고요하였사오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곧 주의 사신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였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신다고 합니다. 그들을 은혜로 인도 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신다고 합니다. 이런 여호와 하나님의 역사를 열방이 듣고 떨며 블레셋 거민이 두려움에 사로잡힌다고 합니다. 에돔 백성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힌다고 합니다. 가나안 거민이 낙담을 한다고 합니다. 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미치고 주의 팔이 큼을 인하여 그들이 돌같이 고요하였다고 합니다.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로 인해서 열방이 두려워하면서 떠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방인들은 이렇게 하나님의 일하심을 인하여 떠는데 정작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고 두려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늘 우리 자신들의 연약함과 부족함으로 인해 두려워하며 떱니다. 무엇을 하라고 하면 힘이 없어서 못한다고 합니다. 능력이 없어서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힘과 능력을 주시면 제가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다를 바가 없는 오늘날 우리의 모습이 아닙니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언약을 따라 신실하게 일하심을 믿으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우리가 사용할 힘과 능력을 바라보며 두려워합니다. 불신에 사로잡혀 떱니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불신입니다. 우리가 이와 같은 우리의 불신을 회개하고 우리를 구원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 능력의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21절을 다시 보면 “너는 그들을 두려워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곧 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 중에 계심이니라”고 했습니다. 너는 그들을 두려워말라고 합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 곧 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신다고 합니다. 진짜 크고 두려운 하나님을 그들이 시내산에서 목격하고 또 친히 광야 40년을 함께 하셨는데도 그들은 눈앞에 보이는 적들의 힘과 숫자 앞에서 주눅이 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여 내신 것은 그들 홀로 두시기 위함이 아니라 그들을 성소로 삼아서 하나님께서 함께 거하시기 위함입니다. 출애굽기 15:17-18절을 보면 “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 여호와의 다스리심이 영원무궁하시도다 하였더라”고 했습니다. 무엇을 위한 출애굽입니까? 하나님께서 거하실 성소로 삼기 위하여 구원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성소에 하나님께서 영원 무궁히 함께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약의 내용입니다. 곧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힘이고, 오늘날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의 힘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로 눈앞에 보이는 적들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면 우리에게 수많은 말과 병거와 군대를 달라는 것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군사대국이 되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단번에 적들을 무찔러 버리면 그것이 더 하나님의 하나님다우심이 드러나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도 훨씬 폼 나는 모습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이런 기도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한꺼번에 기적적으로 능력이 나타나면 세상의 사람들도 알아볼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교회가 몇 년 만에 얼마만큼 성장했다고 하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집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으로 인정을 합니다. 그런 교회를 보고 배우려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위대하고 능력이 많으신 분이신데 가나안 족속들을 어떻게 쫓아내시는 것입니까? 22-24절을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점점 쫓아내시리니 너는 그들을 급히 멸하지 말라. 두렵건대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를 해할까 하노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이시고 그들을 크게 요란케 하여 필경은 진멸하시고 그들의 왕들을 네 손에 붙이시리니 너는 그 이름을 천하에서 제하여 버리라. 너를 당할 자가 없이 네가 필경은 그들을 진멸하리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점점 쫓아내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을 급하게 멸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면 들짐승들이 번성하여 너를 해할까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붙여주시고 필경은 진멸하시고 그들의 왕들을 네 손에 붙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 이름을 천하에 제하여 버리라고 합니다. 네가 필경은 그들을 진멸하리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흔히 이 한 세상에 악인들을 한꺼번에 심판 해 버리고 의인들만 남기시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그 사람도 따지고 보면 별 의인도 아닌 주제에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자기 의로 설 자는 한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지금 한꺼번에 심판하시지 않으시는 것이 오히려 은혜인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시면 자기 백성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악인에게와 선인에게 동일하게 햇빛과 비를 주고 계십니다(마 5:45). 그러나 필경에는 하나님께서 다 심판하실 것입니다.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밭에 가라지와 알곡이 함께 자라도록 두라는 것입니다(마 13:24-30). 이 가라지와 알곡 비유에 보면 그 마지막 때에 분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란 부조리한 이 세상을 보면서도 믿음으로 기다리는 것입니다. 필경은 그 언약을 다 이루어내실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눈앞에 보이는 적들보다 더 두려워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25-26절을 보면 “너는 그들의 조각한 신상들을 불사르고 그것에 입힌 은이나 금을 탐내지 말며 취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것으로 인하여 올무에 들까 하노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가증히 여기시는 것임이니라. 너는 가증한 것을 네 집에 들이지 말라. 너도 그와 같이 진멸 당할 것이 될까 하노라. 너는 그것을 극히 꺼리며 심히 미워하라. 그것은 진멸 당할 것임이니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눈앞에 보이는 적들이 두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런 적들이야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승리하신 것처럼 이기게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려워해야 할 것은 우상숭배에 빠지는 것을 두려워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들의 조각한 신상들을 불사르라고 합니다. 그것에 입힌 은이나 금을 탐내거나 취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것으로 올무에 빠질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가증한 것들을 네 집에 들여놓지 말라고 합니다. 모든 우상숭배가 그러합니다만 그 속에는 은과 금에 대한 탐심이 다 들어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을 사랑하는 것이 다 우상숭배인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무엇 때문에 나라가 망하고 일어나는 것입니까? 금이나 은이 많아서 나라가 흥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말과 군사가 많아서 나라가 흥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은과 금과 말과 병거를 의지했을 때 그들은 망했습니다. 도리어 이런 것들을 버리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했을 때 흥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무엇이 두렵습니까? 눈앞에 보이는 세상을 보면서 은과 금이 없어서 두렵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 즉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사실이 두렵습니까? 이 시간 우리 자신들을 돌아 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눈 앞에 보이는 많은 적으로 인해 두려워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바로 오늘날 우리의 모습임을 알고 불신앙을 회개케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가 이 땅에서 믿음으로 살고자 할 때 눈 앞에 보이는 많은 현실 문제들로 인해서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도리어 우리를 구원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승리하신 주님 안에서 늘 승리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들을 통해서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이 높이 드러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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