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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하 15:13-26
강설날짜 2018-03-28

2018년 열왕기하 공부

살룸과 므나헴과 브가히야의 행적

말씀:열왕기하 15:13-26


지난 시간에 우리는 예후의 왕조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대 만에 끝이 나는 것을 살펴봤습니다. 예후의 왕조는 예후의 통치 기간을 포함하면 100년간 통치한 왕조입니다. 북 이스라엘의 왕조는 여로보암부터 호세아까지 209년간 반역으로 인하여 9번이나 왕조가 바뀝니다. 그런데 예후의 왕조는 그 절반이나 되는 기간 동안 이어진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후를 통하여 아합과 이세벨의 집안을 심판하는 도구로 사용하셨기 때문입니다. 예후는 아합과 이세벨과 연혼한 남 유다의 아하시야 왕과 그 형제들까지 죽여 버렸습니다. 그러나 그런 예후조차도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했습니다. 그 예후의 왕조 마지막 왕이 지난 시간에 본 스가랴입니다. 그런데 스가랴가 왕이 된지 6개월 만에 신하 살룸의 반역으로 인해 죽임을 당합니다. 그가 이렇게 된 것은 열왕기하 10:30절에서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사대를 지나리라”는 말씀의 성취였습니다(12). 오늘 본문 말씀은 북 이스라엘 왕 살룸과 므나헴과 브가히야의 행적에 관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13-15절을 보면 “유다 왕 웃시야 삼십 구년에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한 달을 치리하니라.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디르사에서부터 사마리아로 올라가서 야베스의 아들 살룸을 거기서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살룸의 남은 사적과 그 모반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고 했습니다. 유다 왕 웃시야 삼십 구년에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스가랴를 죽이고 사마라아에서 왕이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후의 왕조가 사대 만에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살룸이 왕이 된지 한 달 만에 다시 반역으로 인해서 죽임을 당합니다.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디르사에서부터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살룸을 죽이고 왕이 되었습니다. 한 달 동안 왕 노릇한 살룸의 남은 사적과 그 모반한 일들은 이스라엘 왕 역대 지략에 기록 되었습니다. 그런데 살룸 왕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는 없습니다. 이것은 통치 기간이 짧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의 인생이 하나님 앞에서 의미가 없었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이것을 통해서 살룸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왕이었음을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16-18절을 보면 “그 때에 므나헴이 디르사에서 와서 딥사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사람과 그 사방을 쳤으니 이는 저희가 성문을 열지 아니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치고 그 가운데 아이 밴 부녀를 갈랐더라. 유다 왕 아사랴 삼십 구년에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이스라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십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평생 떠나지 아니하였더라”고 했습니다. 므나헴이 올라와서 살룸을 죽였을 때 백성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이스라엘 역사 중에서 가장 영토가 넓었고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었던 때가 바로 여로보암 2세때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을 6개월 만에 죽여 버린 살룸에 대해 백성들의 마음이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들을 잘 살게 해 준 왕의 아들을 죽여 버린 살룸을 한 달 만에 죽인 므나헴은 백성들의 지지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디르사에서 와서 딥사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사람과 사방을 친 것은 딥사 사람들이 므나헴에게 항복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므나헴은 그 성을 치고 아이 밴 부녀의 배를 갈랐던 것입니다. 이러한 잔인한 살해는 당시에 종종 일어난 일로 끔찍한 공포를 심어주는 방식입니다. 므나헴이 왕이 되어 십 년을 다스리는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로보암의 죄에서 평생 떠나지 않았습니다.

 

19-22절을 보면 “앗수르 왕 불이 와서 그 땅을 치려 하매 므나헴이 은 일천 달란트를 불에게 주어서 저로 자기를 도와주게 함으로 나라를 자기 손에 굳게 세우고자 하여 그 은을 이스라엘 모든 큰 부자에게서 토색하여 각 사람에게 은 오십 세겔씩 내게 하여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니 이에 앗수르 왕이 돌이키고 그 땅에 머물지 아니하였더라. 므나헴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행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므나헴이 그 열조와 함께 자고 그 아들 브가히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고 했습니다. 당시는 앗수르 제국이 힘을 발휘하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앗수르 왕 불이 북 이스라엘을 치려고 합니다. 이에 므나헴이 은 일천 달란트를 불에게 줍니다. 그런데 그 은을 모든 큰 부자에게서 토색하여 각 사람에게 은 오십 세겔씩 내게 하여 앗수르 왕에게 주었습니다. 이에 앗수르 왕 불이 물러갔습니다. 므나헴은 부자들에게 강제로 돈을 내게 하였습니다. 이런 왕의 행위는 가난한 백성들에게는 지지를 받을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므나헴이 이렇게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자기 손에 나라를 굳게 세우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자기 손에 나라를 굳게 세우려고 하는 이런 행위가 므나헴만의 문제가 아니라 오늘날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는 누구를 위하는 것입니까? 자기를 위함이 아닙니까? 곧 자기 인생을 굳게 세우기 위함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므나헴의 문제가 곧 오늘날 우리의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므나헴의 인생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세우고자 하는 아상(我想)을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상을 회개하고 오직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살며, 하나님의 영광을 구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23-26절을 보면 “유다 왕 아사랴 오십년에 므나헴의 아들 브가히야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지라. 그 장관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반역하여 사마리아 왕궁 호위소에서 왕과 아르곱과 아리에를 죽이되 길르앗 사람 오십명으로 더불어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었더라. 브가히야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행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고 했습니다. 므나헴이 죽고 그의 아들 브가히야가 왕이 되어 이년을 다스립니다. 그 이년 동안 브가히야가 한 일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다고 합니다. 브가히야가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는 것을 오늘 본문 내용으로 보면 나라를 자기의 손에서 든든하게 세우려고 한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어느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모습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않고 나라를 자기 손으로 든든하게 하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는 이런 모습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브가히야를 그 나라의 장관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반역하여 사마리아 왕궁 호위소에서 죽이고 자신이 왕이 됩니다. 브가히야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행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살펴본 북 이스라엘의 세 명의 왕은 모두 자기의 손으로 나라를 든든히 세우고자 하였습니다. 한 달을 다스렸든지, 십 년을 다스렸든지, 이 년을 다스렸든지 간에 그들 모두는 자신의 손으로 그 나라를 든든히 세우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그들이 하나같이 반역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나라를 자기의 손으로 굳게 하려고 하는 이것이 여호와 앞에 죄라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의 세 왕들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서 죄가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호세아 13:9-11절을 보면 “이스라엘아 네가 패망하였나니 이는 너를 도와주는 나를 대적함이니라. 전에 네가 이르기를 내게 왕과 방백들을 주소서 하였느니라. 네 모든 성읍에서 너를 구원할 자 네 왕이 이제 어디 있으며 네 재판장들이 어디 있느냐. 내가 분노하므로 네게 왕을 주고 진노하므로 폐하였노라”고 했습니다.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패망하는 이유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패망하는 이유는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여호와 하나님을 대적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도와주는 여호와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습은 우상을 섬기는 것이며, 오늘 본문처럼 부자들에게서 강제로 돈을 거두어 앗수르 왕에게 바침으로 나라를 자기 손으로 든든히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행위가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로 인해서 그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교회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오늘 본문의 이스라엘 세 명의 왕들의 문제를 오늘날 우리교회에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람들로 하여금 헌금을 많이 하게 해야 하지 않습니까? 재정이 튼튼해야 교회가 든든히 서 가지 않습니까? 오늘날 교회들이 이렇게 많이 합니다. 헌금을 많이 바쳐야 이 땅에서 복을 받고 하늘에 복을 쌓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전도라고 하면서 열심히 전도해서 사람들을 교회로 많이 데려오라고 합니다. 그래야 교회가 든든히 서 간다고 합니다. 이를 위하여 교회에 보면 경쟁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헌금 상황과 전도 현황판을 만들어 놓고 스티커를 붙입니다. 그리고 연말에 시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것입니까? 이렇게 하는 것이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일이라고 본다면 이런 모습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므나헴과 이스라엘 왕들의 모습과 같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므나헴과 같은 식으로 하는 것이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런 곳에서는 결코 복음을 전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복음이라는 같은 단어를 사용하여도 자기 손으로 교회를 든든히 세우려고 하는 자들의 복음은 오직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는 것이 복음일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가 든든히 세워진다는 것도 오직 말씀과 기도로 든든히 세워집니다. 이것은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 든든히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보려면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단어들을 전부 성경적으로 다시 봐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복음은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입니다(참조. 딤후 1:10). 그런데 생명도 아니며 썩어질 것을 전하면서 자신이 목회하는 교회를 든든히 세우겠다고 하는 모습이 바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라는 곳에서 어떤 목사를 원하고 있습니까?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가 말씀의 본의를 따라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를 세우는데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외적인 부흥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교회, 사람들이 말하는 교회를 부흥시키고 든든히 세우려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목사를 원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만을 증거 하고, 말씀의 본의를 증거 하는 목사들은 인기가 없습니다. 도리어 배척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모습이나 오늘날 이 시대 우리교회의 모습이나 별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왕들이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를 보면서,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를 보면서 우리는 우리 자신과 우리교회가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와 우리교회가 무엇을 구하고 있습니까? 우리와 우리교회가 자기 힘으로 굳게 하고자 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도 망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자기 힘으로 굳게 하고자 하는 죄악에서 돌이켜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호세아 13:9-11절을 다시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요구한 것이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무엘에게 왕을 요구한 것은 이스라엘을 도와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대적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왕을 주었는데 그 왕들이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까? 왕들마다 자기들 나름대로 나라를 자기의 손으로 든든히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이 전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분노함으로 왕을 주셨고 진노함으로 폐하신 것입니다. 여호와께 왕을 구하는 자들에게 여호와께서 왕을 허락하신 것은 분노하심으로 주신 것입니다. 그런 왕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보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왕이 아닌 진짜 왕을 바라보게 하신 것입니다.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시편 39:4-7절을 보면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 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 뿐이니이다(셀라).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세상이 흔들리는 것이 성도에게는 기쁜 소식입니다. 세상이 흔들림으로 그림자와 같고 헛된 것들을 놓아버리고 영원한 아들의 나라를 붙들고 소망하게 되는 자들이 바로 성도들입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자가 성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결코 우리의 손으로 든든히 세울 수가 없고 오직 하나님의 계획대로 그 아들의 십자가의 희생과 성령의 역사로만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 나라만이 흔들리지 아니할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히브리서 12:25-29절을 보면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 보냐.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가라사대 내가 또 한 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이 또 한 번이라 하심은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영존케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든 것들의 변동 될 것을 나타내심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이 땅과 이 하늘은 다 흔들릴 나라입니다. 묵시의 세계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뜻이 이 역사세계 속에서 다 이루어지면 불타고 사라질 나라입니다(참조. 벧후 3:7; 계 6:14).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흔들리지 아니할 나라입니다. 우리가 받은 나라는 바로 흔들리지 아니할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 나라가 우리의 참된 소망입니다. 이 흔들리지 아니할 나라를 받은 자들은 더욱 그 은혜를 사모하게 됩니다.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흔들리지 아니할 하나님 나라를 허락해 주시고 이 소망 가운데 우리가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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