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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살후 1:5-12

2010년 데살로니가후서 공부
                                                              환난과 안식
말씀:데살로니가후서 1:5-12

 
여러분! 예수님의 재림을 믿으십니까? 앞으로 천군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복음을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실 것을 과연 우리가 믿고 있습니까? 머리로는 믿고 있는 것 같은데 정말 마음으로 믿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는데 실제 삶의 상황 속에서 믿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물어보면서 오늘 말씀을 보겠습니다.

 

성경과 교회역사 속에서 어떻게 수많은 순교자들이 나올 수가 있었겠습니까? 성경의 이러한 예언의 말씀을 눈에 보듯이 믿고 살아갔으니 가능하였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이 시대는 그 시대보다 오히려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론 직접적인 환난과 핍박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상황은 생활 속에서 순교적인 각오가 아니면 재림의 예수님을 믿고 기다린다는 것이 정말 동화 속의 이야기나 전설 속의 이야기 정도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 우리의 문제입니다. 골로새서 3:2절에 보면 “땅엣 것을 생각지 말고 위엣 것을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도신경에 보면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부터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공예배 때마다 이 고백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주님을 우리가 믿든지 안 믿든지 간에 주님은 반드시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다고 오시고, 믿지 않는다고 안 오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천하는 없어지더라고 주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에서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지 귀를 기울여 보겠습니다. 먼저 4절을 보면 “그리고 너희의 참는 모든 핍박과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을 인하여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함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바울이 이 서신을 쓸 때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환난과 핍박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환난과 핍박을 당하고 있을 때에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이러한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너희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왜 그러한 환난과 핍박을 당하는가 하는 의문입니다. 전능한 하나님이시라면 환난을 없애주시고 핍박하는 자들을 다 물리쳐 버리시면 되실 텐 데 왜 자기 백성들이 그렇게 어려움을 당하는데 그대로 보고 계시는가 하는 의문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능력이 없으시든가 아니면 아예 계시지 않는 것 아닌가 하는 말들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어떻게 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가 하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올바르게 사는 사람들이 손해보고, 거짓말하고 사기치는 사람들이 오히려 떵떵거리며 사는 세상을 그대로 두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구약 시편과 하박국서에서 이러한 질문들이 있습니다(합 1:13). 곧 악인이 형통하고 의인이 고난을 받는가 하는 내용입니다.

 

5절을 보면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이는’이라는 말은 4절의 상황이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몰라서 그렇게 두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도의 핍박과 환난이 오히려 이 세상이 심판을 받는 표라는 것입니다. 곧 공의의 심판의 표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얼마나 악한지를 성도의 핍박을 통하여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빛이 세상에 비추이자 세상 사람들이 어두움을 더 사랑하여 빛을 미워하고 추방하여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성도들에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의 표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18-20절을 보면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터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성도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기에 핍박이 오는 것이 아주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곧 소속이 다르기에 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기 전에는 다같이 세상에 속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세상에서 택함을 입어 주님께 속하였기에 세상이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으면서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의 사랑을 받으려는 것 자체가 이미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이 우리의 세상 사랑을 책망하면 어떤 반응이 나타납니까? 회개가 나옵니까? 아니면 변명이 나오고 기분이 나빠집니까? 우리는 우리 각자 자신을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성도가 세상에서 환난과 핍박을 당하는 것은 세상을 심판하는 표가 되는 것입니다. 5절을 다시 보면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고 합니다. 여기서 보면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시기 위하여 환난과 핍박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란 환난과 핍박을 통하여 하나님나라에 합당한 자라는 것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고난의 길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주님께서 그렇게 가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따르는 자들의 모습이 환난과 핍박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이 잘못하여 받는 고난이 아니라, 그 나라를 위한 고난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못하여 핍박을 받는 것이야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받는 고난이라면 우리가 주님의 고난에 참여한 것이기에 복된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핍박을 받으면 복있는 자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 5:10).

 

6-8절을 보면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성도들에게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현재 환난을 받고 있는 자들에게는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공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갚으시는 것입니까?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불꽃 중에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때 어떤 자들이 심판을 받는 것입니까? 성도들에게 환난을 당하게 하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자들은 8절에서 보면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며,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두 가지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 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란 곧 주 예수의 복음을 모르고 복음에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마다 하나님을 안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복종치 아니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이 쏟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자들이 어떤 형벌을 받게 됩니까?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것과, 그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아시겠습니까? 이러한 복음을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임할 형벌이 어떠함을 안다면 우리가 복음을 받았다는 사실이 천하에 그 어떠한 것보다 더 귀한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이 복음을 순전히 자기의 편리를 따라 사는 기쁜 소식으로 바꿀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오히려 복음을 위하여 고난을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감사히 여겨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장차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어떠한 심판과 영원한 형벌이 있는가에 대해서 보고자 합니다. 이사야 66:15-16절을 보면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라고 했습니다. 이사야 66:22-24절을 보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 월삭과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결국 주님이 재림하시면 이렇게 확연하게 갈라지는 것입니다. 벌레도 죽지 아니하는 영원한 불속에 들어갈 자가 있는가 하면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갈 자가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형별과 심판이란 결국 하나님을 모르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복종치 아니한 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음이란 무엇입니까?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난 것입니다. 아무도 스스로 하나님의 의에 이를 수가 없었습니다. 오직 복음 안에 하나님의 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복음이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가 구원의 능력인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자들은 이 세상에서 환난과 핍박을 당하게 됩니다. 세상은 자기들의 의와 자랑으로 세워가는 세상입니다. 그러기에 자기의 의를 믿지 않고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를 믿는 자들을 미워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9-20절을 보면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고 했습니다. 사도 요한이 예수님의 환난과 예수님의 나라와 예수님의 참음에 동참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영광을 보게 되는데 얼마나 놀라운 모습으로 나타나시는 것입니까? 이러한 모습의 주님이 곧 오실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6:9-17절을 보면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9:11-16절을 보면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0:11-15절을 보면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지우더라”고 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1:10절을 보면 “그 날에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얻으시고 모든 믿는 자에게서 기이히 여김을 얻으시리라(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고 했습니다. 주님 재림하실 날에 이러한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때에 성도에게 영광을 얻으시고, 믿는 자들에게 기이히 여김을 받을 것입니다. 어찌 이러한 일이 일어날꼬! 얼마나 놀라운 모습입니까? 이것을 믿게 된 것은 결국 사도들이 전한 복음을 듣고 믿어졌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오늘 우리도 복음을 들었다면 당연하게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는 이것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1:11-12절을 보면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시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얻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사 이와 같은 은혜가 우리 가운데도 충만케 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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