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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상 15:25-34
강설날짜 2017-02-22

2017년 열왕기상 공부


북이스라엘의 왕 나답의 악행


말씀:열왕기상 15:25-34


오늘 말씀은 북이스라엘의 왕 나답의 악행에 관한 말씀입니다.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년을 다스렸습니다. 그런데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습니다. 그는 다윗의 길로 행하지 아니하고 아비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이런 나답을 잇사갈 족속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로 하여금 모반을 일으키게 하시고 그에 의해서 죽임을 당케 하셨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에 남유다의 세 번째 왕 아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아사는 다윗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며, 그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입니다. 그는 왕으로 등극한 후에 종교 개혁을 단행했고, 그것을 기뻐하신 여호와께서는 아사 왕 삼십 오년까지 평안을 허락하셨습니다(대하 15장). 뿐만 아니라 강력한 군사력도 주셔서 구스 사람 세라가 침공해 왔을 때는 대승을 거두게 하셨습니다(대하 14장). 남유다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받아 누리는 동안 그 영향력은 북이스라엘에까지 미쳤고, 하나님께서 아사와 함께 하는 것을 본 북이스라엘의 많은 경건한 자들이 참 신앙을 찾아서 아사에게로 나아왔습니다(대하 15장). 그러나 아사 왕 26년 북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 바아사가 침공해 왔을 때는 여호와를 의지하기보다 아람 왕을 의지했습니다. 이 일로 그는 선지자 하나니의 책망을 받았습니다(대하 16장). 그러나 그는 회개하기는커녕 하나니를 옥에 가두어버렸습니다. 또 아사 왕 39년 그의 발에 병이 들어 죽게 되었을 때도 여호와를 의지하지 않았습니다(대하 16장). 역대하는 아사 왕이 통치 초기에는 잘 하다가 후반기에 들어와서는 여호와를 의지하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아사 왕은 분명 다윗처럼 하나님 앞에 중대한 죄를 범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열왕기상 15:14절에 보면 “오직 산당은 없이 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가 때때로 전심으로 여호와를 의지하지는 못했지만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분만을 참 신으로 섬겼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면 아사 왕의 이런 신앙을 좀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을 돌아볼 때도 하나님을 일관성 있게 의지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오늘 본문 말씀을 보겠습니다. 오늘 본문 25-27절을 보면 “유다 왕 아사 제 이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년을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저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아비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한지라. 이에 잇사갈 족속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저를 모반하여 블레셋 사람에게 속한 깁브돈에서 저를 죽였으니. 이는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깁브돈을 에워싸고 있었음이더라”고 했습니다. 남 유다 아사 왕 제 이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왕이 되어서 이스라엘을 이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런데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그가 행한 악이란 다윗의 길로 행하지 아니하고 그 아비 여로보암의 길로 행한 것입니다. 여로보암은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제사하러 갔다가 자신을 배반하고 다윗의 집으로 갈 것을 염려하여 벧엘과 단에 산당을 짓고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이것이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고 하며 섬기게 하였습니다. 절기도 남유다와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레위인 제사장도 폐하고 일반 사람들로 하여금 제사장을 삼았습니다. 여로보암은 이처럼 자기 백성들이 남유다의 예루살렘 성전으로 제사하러 가지 못하도록 유사 종교를 만든 것입니다. 그리하여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고 우상숭배에 빠지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죄를 나답도 그대로 따라서 행한 것입니다.


나답은 왕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블레셋의 깁브돈을 공격하였습니다.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깁브돈을 포위하여 공격하는 중에 나답의 신하인 잇사갈 족속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반역을 일으켜 나답을 죽여 버립니다. 그리고 자신이 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바아사가 왕이 되어 한 일이 무엇입니까? 28-30절을 보면 “유다 왕 아사 제 삼년에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고 왕이 될 때에 여로보암의 온 집을 쳐서 생명 있는 자를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멸하였는데 여호와께서 그 종 실로 사람 아히야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으니. 이는 여로보암이 범죄하고 또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죄로 인함이며, 또 저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동시킨 일을 인함이었더라”고 했습니다. 바아사는 여로보암 온 집을 쳐서 생명 있는 자를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다 죽여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된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종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해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여호와께서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해서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열왕기상 14:7-11절을 보면 “가서 여로보암에게 고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너를 백성 중에서 들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게 하고 나라를 다윗의 집에서 찢어 내어 네게 주었거늘 너는 내 종 다윗이 나의 명령을 지켜 전심으로 나를 좇으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만 행하였음과 같지 아니하고 너의 이전 사람들보다도 악을 행하고 가서 너를 위하여 다른 신을 만들며 우상을 부어만들어 나의 노를 격발하고 나를 네 등 뒤에 버렸도다. 그러므로 내가 여로보암의 집에 재앙을 내려 여로보암에게 속한 사내는 이스라엘 가운데 매인 자나 놓인 자나 다 끊어 버리되 거름을 쓸어버림 같이 여로보암의 집을 말갛게 쓸어버릴지라. 여로보암에게 속한 자가 성에서 죽은즉 개가 먹고 들에서 죽은즉 공중의 새가 먹으리니 이는 여호와가 말하였음이니라 하셨나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여로보암이 다윗의 길로 행하지 아니하고 우상을 부어 만들고 이전 어떤 사람들보다 더 악을 행했다고 합니다. 여로보암은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이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노를 격발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이런 여로보암의 집을 쓸러버리되 거름을 쓸어버리듯이 말갛게 쓸어버리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여로보암에게 속한 자가 성에서 죽으면 개가 먹고 들어서 죽으면 새가 먹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실로 사람 아히야 선지자를 통해서 여로보암의 집에 주시는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바로 이와 같은 여호와의 말씀이 오늘 본문에서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아히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여호와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 말씀의 엄중함을 보게 됩니다. 여로보암의 범죄는 우상숭배의 죄악입니다. 벧엘과 단에 산당을 짓고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백성들로 하여금 섬기게 한 것입니다. 남유다와 같이 절기도 비슷하게 만들고, 레위인 제사장을 폐하고 일반 사람으로 하여금 제사장을 삼았습니다. 이러한 죄로 인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아히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와 같은 죄를 범할 때 여로보암과 그 집에 임할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로보암 뿐만 아니라 그를 이어서 이스라엘의 왕이 된 나답도 아비의 죄악을 그대로 따라 행한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은 그를 심판하시기 위해서 바아사로 하여금 반역을 일으키게 하신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그 말씀대로 이루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하신 대로 이루시는 여호와 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서야 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하며 그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멸망을 당하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을 감당하는 비결입니다. 이 시간 우리가 나답을 우리의 교훈으로 삼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말씀대로 이루시는 여호와 앞에서 우리도 우리 속에 있는 나답의 죄악을 회개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 속에 있는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고자 하는 죄악을 회개하고 다윗의 길로 행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여로보암과 같이, 나답과 같이 멸망의 자식들이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에 참예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31-32절을 보면 “나답의 남은 사적과 무릇 행한 일이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아사와 이스라엘 왕 바아사 사이에 일생 전쟁이 있으니라”고 했습니다. 바아사가 반역하여 나답을 죽이고 왕이 되었습니다. 그가 여로보암 집안의 사람들을 다 죽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여호와께서 아히야 선지자를 통해서 여로보암의 집에 주신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그런데 여호와의 심판을 집행하게 된 바아사는 어떻게 하였습니까? 33-34절을 보면 “유다 왕 아사 제 삼년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디르사에서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십 사년을 치리하니라. 바아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였더라”고 했습니다. 바아사는 자신이 여로보암 집안의 사람들을 다 죽이면서 왕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자신도 여로보암의 길로 행한 것입니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그도 행하였습니다. 참으로 우리는 여기서 여로보암의 죄가 얼마나 끈질기고 무서운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로보암의 죄로 행할 때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이 있음을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그 경고의 말씀대로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도 그 죄에서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처럼 죄는 무섭고 끈질깁니다. 우상숭배의 죄는 결국 자기가 왕이 되어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죄는 참으로 무섭고 끈질깁니다. 타락한 우리 인생은 근본적으로 이 죄에서 자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대로 이루시는 여호와 하나님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서야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참조. 민 23:19). 이 하나님은 보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이 이를 분명히 증거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여로보암의 집에 행하시는 것을 통해서도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런 보응을 피하기 위해서 다윗의 길로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우리의 힘과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긍휼과 자비가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과 자비가 어떻게 나타날지는 이미 구약에서 다 약속하셨습니다. 새 언약으로 약속하셨습니다. 예레미야 31:31-34절을 보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약속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새 언약으로 오셔서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모든 저주와 심판을 받아내신 자리가 됩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정죄함이 없습니다.


호세아 6:1-6절을 보면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저희를 치고 내 입의 말로 저희를 죽였노니 내 심판은 발하는 빛과 같으니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신실하시지만 이스라엘은 신실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로 돌아가고 여호와를 힘써 아는 일은 오직 주님의 인애에 있는 것입니다. 주께서 원하시는 것은 제사나 번제가 아니라 여호와를 아는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주님이 오셨습니다. 주님이 오셔서 우리로 낫게 하시고, 우리를 싸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은 예수님의 십자가가 무엇을 다 이루어내신 것인지 알게 됩니다. 심판과 구원이 동시에 일어나는 자리가 바로 십자가입니다. 그런데 이 십자가가 어떤 사람에게는 사망의 소식으로 들리고, 어떤 사람에게는 생명의 소식으로 들리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도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말씀대로 이루시는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서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로 우리 속에 있는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고자 하는 죄악을 회개하며,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멸망의 자식들이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에 참예하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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