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신 12:29-13:5
강설날짜 2019-04-24

2019년 신명기 공부

선지자나 꿈 꾸는 자는 죽이라

말씀:신명기 12:29-13:5

 

신명기 13장 말씀은 12장과 주제 면에서 연결이 됩니다. 12장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식으로 예배드리라고 했습니다. 곧 하나님께서 택하신 처소에서 예배하며 즐거움으로 고기를 먹고 교제하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으로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다. 그리고 함께 형제된 자들이 주 안에서 교제하며 즐거워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 볼 본문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가나안 족속들을 멸하시고 그 땅을 얻어 거기 거하게 하실 때에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 것을 권면하시면서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거짓 선지자나 꿈 꾸는 자들을 너희 가운데서 제거하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 12:29-32절을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들어가서 쫓아 낼 그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절하시고 너로 그 땅을 얻어 거기 거하게 하실 때에 너는 스스로 삼가서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들지 말라. 또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르기를 이 민족들은 그 신들을 어떻게 위하였는고 나도 그와 같이 하겠다 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는 네가 그와 같이 행하지 못할 것이라. 그들은 여호와의 꺼리시며 가증히 여기시는 일을 그 신들에게 행하여 심지어 그 자녀를 불살라 그 신들에게 드렸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기의 언약과 맹세로 인하여 들어가게 될 그 약속의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말씀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삼가서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들지 말라고 합니다. 또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 민족들은 그 신들을 어떻게 위하였는지 나도 그와 같이 하겠다고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가증히 여기시며 꺼리신다고 합니다. 그들은 그 신들에게 그 자녀를 불살라 드린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말을 지키며 가감하지 말라고 합니다.

 

사람의 고안으로 만들어진 온갖 우상이나 자연물은 인간에게 어떤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 우상에게 눈과 입과 귀와 코를 만들어 놓지만 그런 우상은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 냄새도 맡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입니까? 자신의 욕망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욕망을 밖으로 투사시켜 내어야 하는데 그 욕망을 받아줄 대상물이 필요하기 때문에 온갖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입니다. 자신이 정성을 바칠 테니 자기에게 원하는 복을 달라는 것입니다. 그 우상이 그렇게 요구한 적이 한번도 없는데도 우상숭배자가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놓고서 혼자 말하고 혼자 답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기 최면을 거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정성을 보이니 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최고의 정성인 아들까지 잡아 바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너희가 들어갈 약속의 땅에서는 이런 가나안 족속들과 같은 짓을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경고에도 불구하고 왜 끊임없이 우상숭배에 빠지게 된 것입니까? 그것은 이적과 기사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13:1-3절을 보면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우상 숭배자들인 거짓 선지자와 꿈 꾸는 자들이 이적과 기사를 보인다고 합니다. 이런 이적과 기사를 보이면 누가 그들의 말을 듣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그런 이적과 기사를 이룰지라도 그들을 따르지 말라고 합니다. 그들이 전하는 신이 너희가 아는 여호와 하나님을 떠나게 한다면 그들을 죽이라고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말하는 꿈 꾸는 자는 우상 숭배자를 말하는 것이지만 오늘날 어떤 자들이 꿈 꾸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까? 꿈과 비전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들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그런 꿈과 비전은 좋은 것이 아니냐고 할 것입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정치 지도자건 영적인 지도자건 간에 꿈과 비전을 이야기 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지고 기적을 만들어 보자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꿈과 희망이라는 것이 어디서 나오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까? 아니면 사람들의 마음의 욕망에서 나온 것입니까? 대부분 사람의 마음의 욕망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꿈과 희망도 사실 우상숭배라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탐심이 우상숭배라고 했습니다(골 3:5). 그러므로 우상숭배를 하자고 하는 그런 거짓 선지자나 꿈 꾸는 자들만이 아니라 오늘날 이 시대에도 인간의 욕망에서 나오는 꿈과 희망 곧 세상의 희망을 노래하며 인간의 가능성과 능력을 믿고자 하는 자들이 다 우상숭배자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언약하시고 언약하신 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입니다. 곧 여호와는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하고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온 것이 다 여호와 하나님의 언약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언약의 하나님이 아니라 그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일에 기적과 표적이 나타나는 것으로 그들을 대단한 선지자나 되는 것처럼 따라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러한 유혹들을 아예 원천차단 해 버리면 되실 텐데 왜 그렇게 하지 않으시는 것입니까? 오늘 본문 13:3절을 다시 보면 “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시험’은 유혹이 아니라 테스트를 말하는 것입니다. 과연 너희의 마음이 어떠한지를 그런 유혹들이 올 때에 어떻게 하는지 보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정말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지 보겠다는 것입니다. 진짜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다른 어떤 것들로 유혹할지라도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받을 때에 자기들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배신하지 않겠다고 언약에 동의하고 피 뿌림으로 언약이 체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언약을 제대로 순종한 적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보다는 눈에 보이는 표적과 기사가 더 매력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사시대나 열 왕들의 시대나 간에 언제나 넘쳐나는 것이 우상숭배였습니다. 가끔씩 히스기야와 같은 개혁적인 왕이 일어나서 우상을 제거하곤 하지만 곧 얼마 지나지 않아서 또다시 우상숭배로 가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의 마음이 어떤지를 잘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을 사랑한 것입니다.

 

열왕기하 16:1-18절을 보면 유다 왕 아하스가 얼마나 우상을 숭배하였는지 자기 아들을 우상 앞에 불에 태워 제사지내기 까지 하였습니다. 또 산당과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친 앗수르 정책을 펼친 것입니다. 그 나라의 신전의 단의 설계도를 그려서 왕이 앗수르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내어 만들어 놓으라고 합니다. 우상의 신전의 단을 만들어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단을 옮겨버린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였을까요? 앗수르가 강대국이기에 그 나라가 섬기는 신에게 절하면 유다도 앗수르처럼 강대해질 것이라고 하는 그런 마음에서 그렇게 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스라엘의 모습이 오늘날 우리 가운데도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서 제일 강대국이 누굽니까? 미국입니다. 미국을 반대하면 살아가기가 힘든 세상입니다. 무역 보복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얼마나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삽니까? 오늘날은 미국뿐만 아니라 G2로 성장한 중국까지 눈치를 봐야 합니다. 오늘날 꿈 꾸는 자들이란 단지 점을 치고 굿을 하는 정도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세상의 왕과 통치자들이 선지자라는 이름으로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장밋빛 공약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런 꿈을 제시하는 곳이 정치권만이 아닙니다. 교회들 마다 꿈과 비전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한국교회에서 유행하는 것이 비전센터 건립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소위 대형교회들은 다 무슨 무슨 비전센터 하며 멋진 비전 센터를 짓습니다. 이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 모우고자 합니다. 이런 일들을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한다고 하지만 사실 목회 성공이라는 탐심이 그 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다고 하지만 그 속에 인간의 탐심이 들어 있으면 그것은 우상숭배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복음을 안다고 하는 우리는 우상숭배자가 아닙니까? 곧 그런 헛된 꿈을 말하지 않고 오직 십자가를 말하고 믿는다고 하는 우리는 우상숭배자가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말하고 십자가를 말하면서도 우리가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헌신하지 않는다면 우리도 여전이 자기 탐심을 따라 사는 우상숭배자인 것입니다. 이 시간 우리가 우리 자신들을 돌아 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한 번도 우상숭배자로 살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까? 우리가 입으로는 예수님을 이야기하고 십자가 복음을 이야기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말하지만 실상은 자기가 주인이 되어 살고 있지 않습니까? 자기 만족을 위해서 곧 자기 인정, 자기 영광을 위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거짓 선지자나 꿈 꾸는 자나 오늘날 우리나 간에 다 같은 우상숭배자들인 것입니다.

 

그러면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상 숭배자들을 어떻게 하라고 합니까? 오늘 본문 13:4-5절을 보면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순종하며 그를 경외하며 그 명령을 지키며 그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에게 부종하고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여 취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케 하려 하며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표적과 기사를 행하는 선지자나 꿈 꾸는 자는 죽이라고 합니다. 표적과 기사를 보고 따라가기 원하는 자들만이 아니라 말로서는 복음이니 십자가니 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이야기하지만 여전히 우리의 탐심을 따라 사는 우리도 우상숭배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죽임을 당해야 마땅한 자들입니다.

 

그러면 우상숭배의 기준이 무엇이겠습니까? 데살로니가후서 2:9-12절을 보면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사단도 표적과 기사를 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단이 행하는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이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마음의 탐심을 따라 행하는 자들이 이런 사단이 보이는 표적과 기사를 따라 가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자기 마음의 탐심을 따라 이런 헛된 사단이 보이는 표적과 기사와 기적을 따라 가는 자들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상숭배자냐 아니냐의 기준은 진리의 사랑을 받고 있느냐 받고 있지 않느냐의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면 진리가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14:6절을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 감추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의 사랑을 받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다른 표적과 기적을 구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십자가는 미련한 것입니다. 십자가가 표적과 기적이 아니라 저주의 상징인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을 얻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고린도전서 1:18-25절을 보면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기록된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하나님의 능력임을 믿는 것이 참된 표적과 기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표적을 구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내가 너희에게 보여줄 표적은 요나의 표적뿐이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2:39절을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자신이 죽어 마땅한 죄인임을 아는 것, 자신의 삶이 얼마나 우상숭배로 가득한지를 알기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소망을 두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하는 모든 미혹하는 자들을 분별하여 물리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가 진리의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특히 십자가의 도에 굳게 서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고 믿음으로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106 [열왕기상 15장] 유다 왕 아비얌의 악행 file 왕상 15:1-8 손재호 2017-02-08 882
105 [열왕기상 15장] 여호와 앞에 온전한 유다 왕 아사 file 왕상 15:9-24 손재호 2017-02-15 1001
104 [열왕기상 15장] 북이스라엘 왕 나답의 악행 file 왕상 15:25-34 손재호 2017-02-22 792
103 [열왕기상 16장] 북이스라엘 시므리의 반역 file 왕상 16:1-20 손재호 2017-03-01 772
102 [열왕기상 16장] 북이스라엘 왕 오므리와 아합 file 왕상 16:21-34 손재호 2017-03-08 1288
101 [열왕기상 17장]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의 공궤 file 왕상 17:8-16 손재호 2017-03-22 1463
100 [열왕기상 17장] 사르밧 과부의 아들을 살린 엘리야 file 왕상 17:17-24 손재호 2017-03-29 953
99 [열왕기상 18장]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file 왕상 18:1-20 손재호 2017-04-05 616
98 [열왕기상 18장]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file 왕상 18:21-40 손재호 2017-04-12 1047
97 [열왕기상 18장]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한 엘리야 file 왕상 18:41-46 손재호 2017-04-19 977
96 [열왕기상 19장]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 명 file 왕상 19:1-18 손재호 2017-04-26 1014
95 [열왕기상 19장] 엘리야가 엘리사를 부르다 file 왕상 19:19-21 손재호 2017-05-10 1016
94 [열왕기상 20장] 아람 왕 벤하닷을 아합의 손에 붙이다 file 왕상 20:1-30 손재호 2017-05-17 1065
93 [열왕기상 20장] 아합 왕을 규탄한 하나님의 선지자 file 왕상 20:31-43 손재호 2017-05-24 1041
92 [열왕기상 21장]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 file 왕상 21:1-29 손재호 2017-05-31 1091
91 [열왕기상 22장] 아합에 대한 미가야 선지자의 경고 file 왕상 22:1-28 손재호 2017-06-07 1209
90 [열왕기상 22장] 이스라엘 왕 아합의 죽음 file 왕상 22:29-40 손재호 2017-06-14 652
89 [열왕기상 22장] 여호사밧과 아하시야 왕 file 왕상 22:41-53 손재호 2017-06-21 607
88 [열왕기하 1장]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file 왕하 1:1-18 손재호 2017-07-05 699
87 [열왕기하 2장]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한 엘리야 file 왕하 2:1-11 손재호 2017-07-12 69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Next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