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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왕상 17:17-24
강설날짜 2017-03-29

2017년 열왕기상 공부

사르밧 과부의 아들을 살린 엘리야

말씀:열왕기상 17:17-24

 

오늘도 우리는 지난 시간에 이어서 열왕기상 17장 말씀을 공부하겠습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에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그릿 시내가 마르자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시돈에 속한 사르밧 과부의 집에 가서 그녀의 공궤를 받도록 하는 것을 살펴봤습니다. 엘리야는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르밧 과부에게 가서 먼저 자신을 위하여 떡을 만들어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여호와께서 기근이 끝날 때까지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사르밧 과부는 엘리야의 요구에 순종하여 한 움큼 남은 가루로 떡을 만들어 공궤하였습니다. 그때 엘리야의 말 대로 기근이 끝날 때까지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는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에 이 사건을 통해서 여호와께서 무엇을 계시하고자 하셨는지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하나님을 섬겨야 할 이스라엘 백성은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한 여인에게 하나님은 명령하심으로 엘리야 선지자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이스라엘의 죄를 드러내셨습니다. 우리는 특히 누가복음 4장에서 예수님께서 이 사건을 예로 들어서 말씀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렛 회당에서 자신이 언약을 성취하는 분이심을 말씀하셨을 때 그들은 아무도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를 말씀하셨습니다(눅 4:16-30). 그러자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해서 그들의 죄를 드러내시고 값없이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은 엘리야가 병들어 죽은 사르밧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려 주신 사건입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사건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17절 말씀을 보면 “이 일 후에 그 집 주모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이 일 후에’라는 말은 지난 시간에 우리가 살펴본 사르밧 과부가 엘리야의 말에 순종하여 남은 가루 한 움큼으로 떡을 만들어 공궤 하였을 때 그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 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서 자기 먹고 살기도 힘든 그 때에 사르밧 과부의 집에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가 와서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명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방 여인 사르밧 과부의 집에 가서 살며 그 과부의 섬김을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의 역사로 말미암아 극심한 가뭄 가운데서도 과부와 그 과부의 아들이 광야에서 만나가 내리듯이 날마다 기적을 맛보면서 살게 되었습니다. 곧 사르밧 과부가 엘리야의 말에 순종하여 한 움큼 남은 가루로 떡을 만들어 엘리야를 먼저 공궤하였을 때 통의 가루가 끊어지지 아니하고 기름병의 기름이 마르지 아니하는 기적을 본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과부의 아들이 병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증세가 점점 심하여져서 위중하게 되어 결국 숨이 끊어져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과부의 반응이 어떠합니까? 18절을 보면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로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라고 하며 엘리야에게 원망했습니다. 사르밧 과부는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가 자기 집에 와 있음으로 인해서 양식이 떨어지지 않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극심한 가뭄 가운데서도 엘리야로 인해서 굶어죽지 않고 살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그녀는 틀림없이 엘리야에게 감사하고 엘리야를 좋아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들이 병들어 죽어버리자 엘리야를 원망하는 것입니다. 사르밧 과부는 엘리야에게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왔느냐”고 하였습니다. 사르밧 과부는 차라리 엘리야가 자기 집에 오지 않았다면 굶어죽어 버렸을 것인데 괜히 자기들에게 와서 이런 험한 꼴을 보게 되었다고 하는 마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과부는 엘리야에게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나에게 와서 나의 죄를 생각나게 하고 내 아들을 죽게 하였느냐”고 하며 원망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에게 안 좋은 일이 일어나면 먼저 자신이 무슨 죄가 있어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자기에게 특별한 죄가 별로 없다고 생각하면 조상 탓을 합니다. 곧 남의 탓을 합니다. 그런데 이 사르밧 과부에게 닥친 일은 너무나 큰 일이었습니다. 곧 자기의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 갑자기 병이 들어 죽어버린 것입니다. 과부에게 있어서 이 아들은 소망이었을 것입니다. 의지의 대상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아들이 갑자기 병이 들어 죽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자 이 과부는 그 아들의 죽음을 보면서 엘리야에게 자기의 죄를 생각나게 하고,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왔느냐고 하며 엘리야를 원망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아들의 죽음을 엘리야 탓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가리켜서 적반하장이라고 합니다. 사르밧 과부는 엘리야로 말미암아 그 극심한 기근 가운데서 굶어 죽지 않고 잘 먹고 잘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의 죽음 앞에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엘리야에게 원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의 죽음으로 인해 사르밧 과부가 생각난 죄가 무엇일까요? 성경이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그 죄가 무엇이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아마 이 여인은 아들의 죽음을 통해서 과거 자신의 죄가 생각이 났던 것 같습니다. 아니면 자신의 과거 죄 때문에 자기 아들이 병에 들어 죽게 되었다고 스스로 생각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하나님의 종이라는 사람이 왜 자기의 아들을 병들어 죽게 내버려 두었느냐고 원망했는지도 모릅니다. 하여튼 아들을 잃은 사르밧 과부는 “자기의 죄를 생각나게 하고,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왔느냐”고 하면서 엘리야를 원망하였습니다.

 

그러면 이런 과부에게 엘리야는 무엇을 합니까? 19-23절을 보면 “엘리야가 저에게 그 아들을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취하여 안고 자기의 거처하는 다락에 올라가서 자기 침상에 누이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또 내가 우거하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리사 그 아들로 죽게 하셨나이까 하고 그 아이 위에 몸을 세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엘리야가 그 아이를 안고 다락에서 방으로 내려가서 그 어미에게 주며 이르되 보라 네 아들이 살았느니라”고 했습니다. 엘리야는 원망하는 과부에게 그 죽은 아이를 자신에게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죽은 아이를 앉고 다락에 올라가서 자기 침상에 누이고 여호와께 기도하였습니다. 엘리야는 여호와께서 내가 우거하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리사 그 아들을 죽게 하셨느냐고 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런 후에 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며 여호와께 부르짖어 아이의 혼이 그의 몸에 돌아오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아이의 혼이 돌아와서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엘리야는 그 살아난 아이를 앉고 방으로 내려와서 그 어머니에게 주었습니다. 그 어미에게 주며 이 아이가 살아났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왜 이 사건을 일으키신 것일까요? 이 사건을 통해서 계시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일까요? 24절을 보면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고 했습니다. 이제까지 이 여인은 엘리야가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아마 이 여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엘리야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죽은 아들을 살리기 전까지는 엘리야가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지식적으로만 알았지 전심으로 그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정하고 존경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엘리야의 하나님에 대해서도 전심으로 믿고 순종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은 죽은 자신의 아들을 기도로 살린 사건을 통해서 마음으로 엘리야가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의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믿고 고백한 것입니다.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24). 이 과부는 엘리야를 영접하고 섬기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순종하여 엘리야를 영접하고 그가 시키는 대로 물도 떠 주고 떡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과부는 그 일들을 하면서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목도 하였습니다. 통에서 가루가 끊어지지 않고, 기름병에서 기름도 마르지 않고 계속해서 나왔습니다. 그로인해 극심한 가뭄 가운데서도 굶지 않고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과부는 이와 같은 기적을 경험하면서도 엘리야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람임을 인정하고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엘리야의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죽은 아들을 살려주신 사건을 통해서 엘리야가 참으로 하나님의 사람이요, 그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 여호와의 말씀임을 분명히 깨달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엘리야의 하나님이 살아계신 여호와이심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과부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에 있게 된 것입니다. 열왕기서 저자는 이를 통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우상숭배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앙과 그 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이 사건은 예수님의 오병이어 사건을 생각나게 합니다. 요한복음 6장을 보면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런데 그 양식의 기적을 보고 온 자들은 먹고 배불러서 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썩는 양식으로 머무르게 되면 자신들의 죄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 온 자들에게 썩지 아니할 양식 즉 자신의 살과 피를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사람들은 어려운 말이라고 하면서 많이 떠나가고 다시는 예수님을 따라 오지 않았습니다. 요한복음 6:65-68절을 보면 “또 가라사대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의 이적을 통해서 자신의 살과 피를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그들에게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시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제자 중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는 예수님과 함께 다니지 아니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무엇을 위하여 교회로 모이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합니까? 우리가 사르밧 과부에게서 보거나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보거나 간에 사람들의 관심은 생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생존에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생존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신앙으로 여기면 죄라는 것이 어떻게 연결되겠습니까? 자신의 생존의 문제가 잘 풀리면 죄를 안 지은 것처럼 여기고 생존의 문제가 안 풀리면 죄를 말하고 회개한다고 하면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헌금을 목돈으로 하고 열심을 내는 식으로 갑니다. 그런 것은 정말 죄가 무언지 모르는 것입니다. 사르밧 과부는 자기 아들이 죽어버렸습니다. 그때 과부는 자기 죄를 생각나게 하는 엘리야에 대해서 원망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원망입니다. 그러나 그 아들이 살아남을 통하여 엘리야의 하나님이 참된 하나님이시며, 엘리야의 말이 진실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게 된 것입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는 이야기는 사르밧 과부에게도 일어났지만 엘리야는 선지자로 오실 그리스도를 증거 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11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사랑하는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도 일부러 죽도록 기다렸다가 죽은지 나흘 만에 그 집에 가셨습니다. 그 때에 마르다와 마리아가 동일하게 하는 말이 예수님이 계셨더라면 자기 오라비가 죽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며 원망을 합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우셨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부활이며, 생명이심을 믿지 못한 것입니다. 물론 그들도 마지막 날에 부활할 것을 믿었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사로가 지금 부활과 생명 안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을 믿는 믿음이 없어 슬퍼하는 그들로 인해 우시면서 그들에게 부활신앙을 갖도록 도우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고 썩어 냄새나는 나사로를 불러내셨습니다. “나사로야 나오라.” 그때 죽은 나사로가 살아났습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부활이요, 생명이심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에 있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1:25-26절을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고 하셨습니다.

 

엘리야는 죽은 사르밧 과부의 아들을 살려 주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증거하였습니다. 물론 이 살아난 아들이 다시 죽게 될 것입니다. 죽음은 죄로 인하여 옵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롬 6:23).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용서하시는 권세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생명과 부활 안에 있습니다. 이러한 부활을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를 통하여 미리 보여주신 것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이 해방시킨 자들입니다. 이러한 자들은 죄가 무엇인지 알고, 생명이 무엇인지 알게 된 자들입니다. 이들은 더 이상 죽음에 종노릇 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을 맛보며 살게 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죽은 과부의 아들을 살리신 이 사건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를 바로 깨달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사르밧 과부가 그 아들을 품에 다시 안으면서 엘리야의 하나님을 믿은 것처럼 우리에게도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도 사르밧 과부와 같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있게 하시고, 우리가 그 말씀에 순종하여 사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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