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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손재호
성경본문 창 38:1-30
성경본문내용 (1)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서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에게로 나아가니라(2)유다가 거기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취하여 동침하니(3)그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유다가 그 이름을 엘이라 하니라(4)그가 다시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오난이라 하고(5)그가 또 다시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셀라라 하니라 그가 셀라를 낳을 때에 유다는 거십에 있었더라(6)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취하니 그 이름은 다말이더라(7)유다의 장자 엘이 여호와 목전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신지라(8)유다가 오난에게 이르되 네 형수에게로 들어가서 남편의 아우의 본분을 행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가 있게 하라(9)오난이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에 형에게 아들을 얻게 아니하려고 땅에 설정하매(10)그 일이 여호와 목전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도 죽이시니(11)유다가 그 며느리 다말에게 이르되 수절하고 네 아비 집에 있어서 내 아들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라 하니 셀라도 그 형들 같이 죽을까 염려함이라 다말이 가서 그 아비 집에 있으니라(12)얼마 후에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은지라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그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딤나로 올라가서 자기 양털 깎는 자에게 이르렀더니(13)혹이 다말에게 고하되 네 시부가 자기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왔다 한지라(14)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면박으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을 인함이라(15)그가 얼굴을 가리웠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16)길 곁으로 그에게 나아가 가로되 청컨대 나로 네게 들어가게 하라 하니 그 자부인 줄 알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가로되 당신이 무엇을 주고 내게 들어오려느냐(17)유다가 가로되 내가 내 떼에서 염소 새끼를 주리라 그가 가로되 당신이 그것을 줄 때까지 약조물을 주겠느냐(18)유다가 가로되 무슨 약조물을 네게 주랴 그가 가로되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 유다가 그것들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그가 유다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더라(19)그가 일어나 떠나가서 그 면박을 벗고 과부의 의복을 도로 입으니라(20)유다가 그 친구 아둘람 사람의 손에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보내고 그 여인의 손에서 약조물을 찾으려 하였으나 그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한지라(21)그가 그곳 사람에게 물어 가로되 길 곁 에나임에 있던 창녀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가로되 여기는 창녀가 없느니라(22)그가 유다에게로 돌아와 가로되 내가 그를 찾지 못하고 그곳 사람도 이르기를 여기는 창녀가 없다 하더라(23)유다가 가로되 그로 그것을 가지게 두라 우리가 부끄러움을 당할까 하노라 내가 이 염소 새끼를 보내었으나 그대가 그를 찾지 못하였느니라(24)석달쯤 후에 혹이 유다에게 고하여 가로되 네 며느리 다말이 행음하였고 그 행음함을 인하여 잉태하였느니라 유다가 가로되 그를 끌어내어 불사르라(25)여인이 끌려 나갈 때에 보내어 시부에게 이르되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나이다 청컨대 보소서 이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가 뉘 것이니이까 한지라(26)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가로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더라(27)임산하여 보니 쌍태라(28)해산할 때에 손이 나오는지라 산파가 가로되 이는 먼저 나온 자라 하고 홍사를 가져 그 손에 매었더니(29)그 손을 도로 들이며 그 형제가 나오는지라 산파가 가로되 네가 어찌하여 터치고 나오느냐 한 고로 그 이름을 베레스라 불렀고(30)그 형제 곧 손에 홍사 있는 자가 뒤에 나오니 그 이름을 세라라 불렀더라
강설날짜 2009-05-03

2009년 5월 3일 설교


유다와 다말!


말씀:창세기 38:1-30

오늘 말씀은 유다가 며느리 다말을 통해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은 사건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우리는 이 사건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으며, 이런 자들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께서 당신의 언약을 이루어 가시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사건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우리는 이 사건을 통해서 성경이 우리에게 계시하고자 하시는 뜻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봐야 합니다. 룻기서 4장과 마태복음 1장에 보면 유다와 다말의 관계에서 쌍둥이가 태어나고, 그 아들 중에서 베레스가 예수님의 족보에 오르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사건을 인간적으로 봐서는 안 되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구속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곧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당신의 언약을 이루어 가시는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요셉의 이야기가 전개되다가 갑자기 유다와 다말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면 유다가 누구의 자식입니까? 야곱의 자식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야기는 야곱의 언약이 어떻게 그 아들에게 이어지는가 하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38:1-5절에 보면 야곱의 열 아들들이 요셉을 미워하여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보디발에게 노예로 판 후 유다가 형제들을 떠나 아둘람 사람 히라에게로 나아갔습니다. 유다는 거기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취하여 동침하였습니다. 유다가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과 결혼하여 세 명의 아들을 낳습니다. 엘과 오난과 셀라입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서 장가를 갈 때가 되었습니다. 6절에 보면 유다는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취하였는데 그 이름이 다말이었습니다. 그런데 7절에 보면 장자 엘이 하나님 앞에서 악하므로 하나님께서 그를 죽이셨습니다. 8절에 보면 유다는 장자 엘이 자녀가 없이 죽어 버리자 그 당시의 풍습을 따라 동생 오난에게 “네 형수에게로 들어가서 남편의 아우의 본분을 행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가 있게 하라”고 했습니다. 당시 풍습은 형이 자녀가 없이 죽었을 때는 동생이 형수를 취하여 형의 기업을 잇게 하였습니다. 유다는 이 풍습을 좇아 오난으로 하여금 형수 다말을 취하여 형 엘의 기업을 잇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난은 형수를 취하여 형의 대를 이어 주는 것이 싫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9절에 보면 오난은 그 씨가 자기 씨가 되지 않을 것을 알고 부부관계를 하는데 일부러 땅에다 설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오난의 행위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행위였습니다. 그래서 10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오난도 죽이셨습니다. 그러면 왜 오난의 행위가 죽이실 정도로 하나님 보시기에 죄가 되는 것입니까? 형의 씨를 이어주는 것이 자신의 희생이라고 본다면 그 희생을 싫어한 것입니다. 이것이 율법에 나타나는데 물론 이때는 성문법으로 주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신명기 25:5-10절을 보면 “형제가 동거하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가지 말 것이요. 그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그 여인의 낳은 첫 아들로 그 죽은 형제의 후사를 잇게 하여 그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그러나 그 사람이 만일 그 형제의 아내 취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거든 그 형제의 아내는 그 성문 장로들에게로 나아가서 말하기를 내 남편의 형제가 그 형제의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 잇기를 싫어하여 남편의 형제된 의무를 내게 행치 아니하나이다 할 것이요. 그 성읍 장로들은 그를 불러다가 이를 것이며, 그가 이미 정한 뜻대로 말하기를 내가 그 여자 취하기를 즐겨 아니하노라 하거든 그 형제의 아내가 장로들 앞에서 그에게 나아가서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그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이르기를 그 형제의 집 세우기를 즐겨 아니하는 자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할 것이며, 이스라엘 중에서 그의 이름을 신 벗기운 자의 집이라 칭할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형이 후사가 없이 죽었을 때 동생이 그 형수를 취하여 기업을 잇게 하는데 만약 그것을 싫어하여 형제의 의무를 행치 아니하면 장로들이 그를 불러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얼굴에 침을 뱉으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형수취수제도를 어기고 형제의 의무를 하지 아니하면 엄중히 문책하고 이스라엘 중에서 부끄러운 자로 취급하라고 합니다. 이 말씀의 구체적인 적용이 룻기서에 나옵니다. 룻기서 4장에 보면 보아스가 나오미의 며느리 룻을 맞이할 때 보아스 보다 더 가까운 나오미의 친족이 있어서 그에게 룻을 맞이하여 나오미의 남편의 대를 이어 주겠는가 하고 물었습니다. 6절에 보면 그 사람이 자기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하여 이를 거절합니다. 그래서 7-8절에 보면 그 사람의 신을 벗깁니다. “옛적 이스라엘 중에 모든 것을 무르거나 교환하는 일을 확정하기 위하여 사람이 그 신을 벗어 그 이웃에게 주더니 이것이 이스라엘의 증명하는 전례가 된지라. 이에 그 기업 무를 자가 보아스에게 이르되 네가 너를 위하여 사라하고 그 신을 벗는지라.” 이 말씀에 비추어 볼 때 오난은 자기의 마땅한 도리, 즉 유다 가문의 씨를 이어주는 일을 싫어한 것입니다. 그러면 형수를 취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형수를 취해 놓고 그 의무를 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를 죽이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일이 유다의 입장에서 보면 어떻습니까? ‘며느리 잘 못 드린 것 아닌가? 큰 아들 잡아먹고 작은 아들까지 잡아먹는 며느리다. 이제 막내 하나 남았는데 저 아이 마저 죽어버리면 자신의 대가 끊어지는 것이 아닌가?’하고 걱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유다가 며느리 다말에게 무엇이라고 합니까? 11절에 보면 “유다가 그 며느리 다말에게 이르되 수절하고 네 아비 집에 있어서 내 아들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라 하니. 셀라도 그 형들 같이 죽을까 염려함이라. 다말이 가서 그 아비 집에 있으니라”고 했습니다. 유다는 두 아들이 계속해서 죽자 막내아들까지 잃을까봐 며느리 다말로 하여금 친정에 가서 수절하고 있으라고 합니다. 셀라가 아직 어리니 장성하면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 유다가 셀라를 다말에게 주지 않기 위함이었습니다.

12절에 보면 며느리 다말을 친정으로 보낸 후 얼마의 세월이 흐른 후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었습니다. 유다는 아내를 장사를 지낸 후 얼마 후에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로 올라갔습니다. 13절에 보면 이 사실을 누가 며느리 다말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다말이 무엇을 하였습니까? 14절에 보면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면박으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을 인함이라”고 했습니다. 다말은 시아버지 유다가 양털을 깎기 위해 딤나로 온다는 소식을 듣고 과부 옷을 벗고 창녀의 옷을 입고 기다렸습니다. 왜 그렇게 한 것입니까? 셀라가 이미 장성하였는데도 자기에게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당시에 창기의 옷이 따로 있었다는 것은 양털을 깎는 그 기간이 가나안 인들의 축제기간이었으며, 이때에 다산을 위한 종교적인 제사의식으로 인해 음행이 공공연히 행하여졌습니다. 그런 제사의식에 아마 유다가 참여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15-16절에 보면 유다는 며느리가 얼굴을 가리고 있었기 때문에 며느리 다말인지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다만 그가 창녀인줄 알고 그에게로 들어갔습니다. 유다가 창기에게로 들어갔다는 것 자체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받은 백성으로서 이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유다는 요셉을 노예로 팔 때도 앞장을 선 자요, 도덕적으로 이런 허물이 많은 자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쓰임 받았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여튼 유다가 창기로 변장한 며느리 다말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에게로 들어오자 다말이 무엇을 요구합니까? 16b절에 보면 다말은 시아버지 유다에게 “당신이 무엇을 주고 내게 들어오려느냐”고 합니다. 이에 17-18절에 보면 유다는 염소새끼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다말은 염소새끼를 줄 때까지 미리 약조물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유다가 무슨 약조물을 네게 주랴고 하자 다말은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유다는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를 약조물을 주고 다말에게로 들어갔습니다. 그리하여 다말이 시아버지 유다로 말미암아 잉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후 다말은 즉시 창녀의 옷을 벗고 다시 과부의 의복으로 도로 갈아입었습니다(19).

20절에 보면 그 후 유다는 아둘람 사람을 통해 염소새끼를 보내고 그 여인의 손에서 약조물을 도로 찾아오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말이 창녀의 옷을 벗고 과부 옷으로 갈아입었기 때문에 그 여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그곳 사람들에게 ‘길 곁 에나임에 있던 창기가 어디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여기는 창녀가 없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아둘람 사람이 돌아와서 유다에게 그를 찾지 못하였고, 그곳 사람들이 여기는 창기가 없다하더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유다는 더 이상 찾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계속 찾다가는 자신의 체면만 상할 것 같아서였기 때문입니다. 24절에 보면 석 달 후에 어떤 사람이 유다에게 며느리 다말이 행음하였고 그를 인하여 임신하였다는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유다의 반응이 어떠하였습니까? 유다는 며느리 다말이 부정을 행한 것으로 생각하고 그를 끌어내어 화형을 시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말이 끌려 나갈 때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25절에 보면 “여인이 끌려 나갈 때에 보내어 시부에게 이르되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나이다. 청컨대 보소서 이 도장과 이 끈과 지팡이가 뉘 것이니이까”라고 하였습니다. 이때 유다가 하는 말이 무엇입니까? 26절에 보면 “유다가 그것을 알아보고 가로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음이로다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유다는 며느리 다말이 내어 놓는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보고 그것이 자기 것임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며느리 다말이 자기로 인해 임신하게 된 것을 알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며느리 다말이 자기보다 옳음을 인정했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아들 셀라를 그에게 주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유다는 그 이후로 다시는 다말과 동침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다말을 다시 자기 집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것은 다말이 옳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다말은 시아버지 유다와 동침하여 아들을 가진 것은 자기의 목숨을 건 행위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그렇게 자기의 목숨을 걸고서 한 것은 자기 정욕을 채우고자 함이 아니었습니다. 그를 통해 자기 남편의 기업을 잇고자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고자 했던 유다 자신보다 옳았던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다말의 옳음에 대해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유다는 무엇이 옳다는 것입니까? 아들들의 죽음의 이유를 며느리에게 돌려 셋째 아들을 보호하고자 한 유다 때문에 다말은 창녀로 변장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유다는 여기서 하나님의 희생을 보았던 것입니다. 자기 가문의 후손을 잇게 하기 위한 헌신적인 결단을 한 다말의 고통 속에서 야곱에게 언약하신 그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된 것입니다. 유다 자신의 과오와 수치를 다말이 담당하게 하심으로 유다는 자기 조상의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게 된 것으로 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차원에서 요셉의 생애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요셉은 자기의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고 팔려가지만 그러나 그 희생이 오히려 형들을 살려 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38장의 요셉의 이야기 중에 갑자기 유다와 다말의 사건이 나온 것이 우연이 아닌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37장과 38장이 시간적으로 보자면 뒷부분이 무리가 있긴 하지만 38:1절에 ‘그 후에’라고 하는 것을 보면 요셉을 팔아먹고 난후로 보입니다. 창세기 37:25-27절을 보면 유다가 요셉을 죽이지 말고 대상들에게 팔자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유다는 요셉이 비록 밉지만 그래도 동생이고 골욕이기 때문에 죽이고 피를 흘리는 것보다는 차라리 노예로 팔아버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유다의 생각에 형들이 동의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사건과 다말과의 관계를 비교하여 보자는 것입니다. 이 사건과 비교해 볼 때 다말의 옳음을 어떤 방향에서 알게 됩니까? 희생하는 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어 가심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희생이 자신의 택한 백성을 구하여 내심을 보는 것입니다.

창세기 44장에 보면 유다는 완전히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세월이 흘러서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가나안에도 기근이 들어서 야곱의 아들들은 애굽에 곡식을 사러 가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요셉은 곡식을 사러 온 형들을 알아보고 일부러 그들을 정탐꾼이라 하여 한명을 볼모로 잡아 두고 베냐민을 데리고 오라고 합니다. 사간 곡식이 다 떨어지고 어쩔 수 없이 베냐민을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베냐민은 보낼 수 없다고 합니다. 그때 42:37절에 보면 르우벤은 베냐민을 못 데리고 오면 자기의 아들들을 죽이라고 하지만, 유다는 43:9절에서 자기 목숨을 담보로 합니다. 그리고 44:33절에 보면 “청컨대 주의 종으로 아이를 대신하여 있어서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아이는 형제와 함께 도로 올려보내소서”라고 했습니다. 유다는 베냐민을 대신하여 자신이 종이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이 유다의 지파에서 희생자가 왕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말이 화형이 될 각오를 하고 자기 남편의 대를 이은 것은 바로 유다의 가문을 잇는 것이 됩니다. 드디어 다말이 자녀를 낳게 되는데 쌍둥이 입니다. 그 이름이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이 베레스가 어디에서 등장하는 것입니까? 룻기서 4:12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이 소년 여자로 네게 후사를 주사 네 집으로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룻과 보아스의 결혼을 축복하는 내용인데 그들이 어떻게 축복합니까?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기를 원하노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누구 이름이 먼저 나오는 것입니까? 유다가 아니라 다말입니다.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말이 유다에게서 아이를 낳은 것을 수치로 봅니까? 자랑스럽게 봅니까? 자랑스럽게 봅니다. 그러므로 축복을 다말의 아들 베레스의 집과 같이 되기를 원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말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유다의 계보가 이어지고, 유다에게서 베레스로, 베레스를 통해 다윗에게로 어이지는 것입니다.

룻기서 4:18-22절을 보면 “베레스의 세계는 이러하니라.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았고 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고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 나손은 살몬을 낳았고 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오벳은 이새를 낳았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베레스의 세계는 누구의 계보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말이 유다를 통한 자녀의 생산은 언약의 대를 이어주는 그런 생산이었다는 것입니다. 룻과 보아스의 사이에도 바로 이 언약의 대를 이어주는 그런 결혼이었습니다. 결국 베레스를 통하여 다윗이 나오고, 다윗의 후손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나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에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를 보면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를 낳고 하는 것입니다(마 1:3). 그러므로 창세기 49장에 나오는 야곱의 유언은 사사로운 개인적인 유언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적 유언이었던 것입니다.

창세기 49:10절을 보면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마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홀과 치리 자’는 왕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실로가 오시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실로’란 ‘화평을 가져오는 자’라는 뜻인데,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편입되어 양자로 들어가는 것은 양자의 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일을 위하여 누가 희생하신 것입니까? 주님께서 희생하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1:1-5절을 보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그리스도의 세계에 보면 특이하게 세 여인이 나옵니다. 다말, 라합, 룻입니다. 이 여인들의 특징은 모두 이방인으로서 기구한 운명을 가진 여인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여인들이 그리스도의 족보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희생이 파멸이 아니라, 승리가 되는 것입니다. 다말의 희생이 요셉의 희생에 겹쳐지면서 하나님의 희생을 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인한 복을 받고 삽니다. 이 복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라면 나의 희생으로 복을 누리는 사람이 많아져야 할 것입니다. 다말처럼, 요셉처럼 이것이 우리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이유입니다. 주님의 희생에 참여시키심으로 우리로 인하여 복을 받는 자가 많아져야 합니다. 이러한 희생은 세상의 방식을 좇지 않고 살기에 세상에서 쫓겨나는 경험을 하는 자리에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처럼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다말의 희생을 통해 당신의 언약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구속역사의 비밀을 깨달아 알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도 그 하나님의 구속역사에 믿음으로 참여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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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6
759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93
758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6
757 [디모데전서 1장]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file 딤전 1:3-11 손재호 2013-10-13 7203
756 [디모데전서 2장]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file 딤전 2:8-15 손재호 2013-11-10 7193
755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754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6
753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752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5
751 [디모데전서 3장]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file 딤전 3:1-7 손재호 2013-11-17 6956
750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50
749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800
748 [디모데전서 1장] 바울 사도의 인사 file 딤전 1:1-2 손재호 2013-10-06 6792
747 [디모데후서 1장]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 file 딤후 1:1-8 손재호 2014-02-16 6790
746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8
745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74
744 [디모데후서 2장]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1 file 딤후 2:1-13 손재호 2014-03-02 6673
74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8
742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91
74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6
740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7
739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7
738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00
737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736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74
735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734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733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732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731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4
73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4
729 [디모데전서 3장] 하나님의 집-진리의 기둥과 터 file 딤전 3:14-15 손재호 2013-12-01 6167
728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727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20
726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19
725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0
724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723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5
722 [디모데전서 5장] 참 과부를 경대하라 file 딤전 5:1-16 손재호 2014-01-05 6048
721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4
720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2
719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718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6000
717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72
716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715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714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8
71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712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711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710 [디모데전서 4장]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file 딤전 4:6-11 손재호 2013-12-22 5852
709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51
708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4
707 [디모데전서 5장]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 file 딤전 5:17-25 손재호 2014-01-12 5833
706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26
705 [디모데후서 3장]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file 딤후 3:10-17 손재호 2014-03-30 5785
704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6
703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0
702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701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61
700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699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4
698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3
697 [디모데전서 4장]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file 딤전 4:11-16 손재호 2013-12-29 5723
696 [디모데전서 3장]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file 딤전 3:16 손재호 2013-12-08 5723
695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06
694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6
693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3
692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5
691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690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689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2
688 [디모데전서 6장]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1 file 딤전 6:11-16 손재호 2014-02-02 5651
687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68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4
685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684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683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682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681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680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6
679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67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677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70
676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9
675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674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65
673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672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40
671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2
670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669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12
668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667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666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665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4
664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7
663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1
662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661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660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8
659 [디모데전서 6장]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file 딤전 6:3-10 손재호 2014-01-26 5411
658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657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6
656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655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654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9
653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5
652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651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5
650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649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5
648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647 [디모데전서 6장] 선한 사업에 부하라 file 딤전 6:17-21 손재호 2014-02-09 5320
646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64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644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643 [디모데전서 3장] 이와 같이 집사들도 file 딤전 3:8-13 손재호 2013-11-24 5314
642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6
641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640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6
639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638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637 [디모데전서 4장]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 file 딤전 4:1-5 손재호 2013-12-15 5280
636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8
635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7
634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50
633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632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631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630 [디모데후서 4장]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 file 딤후 4:1-5 손재호 2014-04-06 5212
629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628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627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626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625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624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8
623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622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60
621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620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619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1
618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49
617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39
616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615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6
614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8
613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3
612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8
611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610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9
609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608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산 소망 고전 15:12-34 최상범 2010-04-04 5064
607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606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9
605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604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4
603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8
602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7
601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600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8
599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2
598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597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596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595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3
594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9
593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7
592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53
591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1
590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589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4
588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587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7
586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5
585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4
584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58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582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7
581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3
580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579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578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7
577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576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575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574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5
573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572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571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61
570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569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7
568 [디모데후서 1장]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ile 딤후 1:9-18 손재호 2014-02-23 4842
567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1
566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565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3
564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8
563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7
562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3
561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560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55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558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91
557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55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555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5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553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552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551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3
550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549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6
548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5
547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5
546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545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544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5
543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542 [디모데후서 2장]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file 딤후 2:14-19 손재호 2014-03-09 4709
541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540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539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3
538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537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536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535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534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533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63
532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531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530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529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528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527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4
526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525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524 [디모데후서 3장] 이와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file 딤후 3:1-9 손재호 2014-03-23 4607
523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522 [디모데후서 4장]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니 file 딤후 4:6-8 손재호 2014-04-13 4597
521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20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519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518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9
517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7
516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9
515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5
514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9
513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51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8
511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37
510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6
509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508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1
50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506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505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504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03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502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10
501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500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499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501
498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00
497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496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7
495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5
494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9
493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8
492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83
491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490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8
489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488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87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486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8
485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7
484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483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482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48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480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479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78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4
477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476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18
475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6
47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473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472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9
471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9
470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8
469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468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4
467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466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465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464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463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8
462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461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52
460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59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458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457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5
456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455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454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45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21
452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451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5
450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49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448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447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446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1
445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44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3
443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7
442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441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440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439 [디모데전서 6장]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file 딤전 6:1-2 손재호 2014-01-19 4225
438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3
437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1
436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21
435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434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433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6
432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9
431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430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429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6
428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4
427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426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425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424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423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1
422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0
42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420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31
419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418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417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2
416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415 [고린도후서1:1-11] 위로하시는 하나님 4101
414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413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412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3
411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410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2
409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408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6
407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9
406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405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404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403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402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01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400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399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398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397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8
39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395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1
394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1
393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392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391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390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389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88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387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9
386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385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384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383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0
382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6
381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6
380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379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90
378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377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376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3
375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70
374 [디모데후서 2장]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file 딤후 2:20-26 손재호 2014-03-16 3757
373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372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30
371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5
370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7
369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1
368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8
367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366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94
365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1
364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363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3
362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361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4
360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6
359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9
358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357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356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355 [디모데후서 4장]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file 딤후 4:9-22 손재호 2014-04-20 3604
354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4
353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352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351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350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349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50
348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347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46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345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6
344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343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342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5
341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340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339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84
338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337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336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8
335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33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60
333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332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331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19
330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329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0
328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327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68
326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325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8
324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1
323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4
322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321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4
320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319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31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317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316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315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4
314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3
313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312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40
31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310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309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98
308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4
307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2
306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305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304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303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302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301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300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299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7
298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297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58
296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58
295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294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3
293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8
292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291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01
290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9
289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4
288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287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286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9
285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284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283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9
282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1
281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280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279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2
278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277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276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275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0
274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45
273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272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271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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