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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최상범
성경본문 사 1:10-17
성경본문내용 (10)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11)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12)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13)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 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14)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15)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16)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17)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강설날짜 2009-11-22

2009년 11월 22일 주일예배 설교


삶의 예배


본문 : 이사야 1:10-17

 

우리는 요한복음 4장 말씀을 통해 예배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시고 받으시는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라 그랬습니다. 즉 성령님 안에서 그리고 진리 안에서, 곧 말씀 안에서 드리는 예배인 것이죠. 우리가 주일날 온 교회가 함께 모여서 바로 이러한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드리는 이 예배야 말로 우리의 삶 전체의 중심이요, 목표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아울러서 주의해야 할 것은 예배를 단순히 주일날 11시의 공예배만으로 한정시켜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주일예배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우리의 매일의 삶속에서 드리는 ‘삶의 예배’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주일예배는 우리의 6일 동안의 삶의 예배의 절정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일 예배는 또한 주중에 우리의 삶과 말과 행위를 통해서 드리는, 삶의 예배로 이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늘 헌상기도 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의 매일의 삶 가운데서 주님께서 우리의 주가 되시고 왕이 되심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삶의 예배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직면한 많은 문제들 가운데 하나는 예배는 화려하고 웅장하고 뜨겁게 드려지면서도, 이런 예배에 합당한 삶의 열매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배 참석에 열심을 내지만, 사회에서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예배와 삶이 분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이사야 본문을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우리의 삶의 예배가 어떠한지 점검해보고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10)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11)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12)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13)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 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14)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15)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사 1:10-15)


이 이사야 본문은 이스라엘 가운데 예배와 삶이 얼마나 심각하게 분리되어 있는가 하는 것을 잘 보여주는 본문입니다. 본문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대한 종교적 예배 행위에 아주 ‘열심’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온갖 희생제물을 드리고, 또 절기를 지키며, 아주 경건하게 성회로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때로는 감동적인 뜨거운 찬양도 불렀습니다. 그리고 기도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들의 이러한 종교행위만 본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만족하실만한 아주 훌륭한 신자들의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예배를 거절하셨다는 것입니다. 거절하신 정도가 아니라 아주 가증스러워하시며 역겨워하셨고, 그들에게 복이 아닌 도리어 심판을 선고하셨습니다.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고모라아 백성들아!’하면서 아주 책망하셨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구약성경 전체에서 가장 치욕적인 호칭입니다.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을 만큼 매우 심각하게 타락했음을 보여주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상황을 보면 매우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비판하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열정과 뜨거움을 가지고 하나님께 열심히 예배드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주 모순적인 상황이죠. 그들은 아마도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예배를 받아주시고 기뻐하실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단연코 자신들의 예배가 하나님께 거절당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심판이 곧 닥칠 것이라는 것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들이 만일 그것을 인지하고 있었다면, 종교의식을 거룩하게 거행하기보다 당장에 재를 무릎 쓰고 회개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의 예배를 받지 아니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들의 근본 문제는 바로 삶과 예배가 단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한다고 했으며, 양손에 피가 가득하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악인가 하는 것은 다음 구절에서 나타납니다. 15절에서 17절을 보시면...


(15)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16)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17)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그들의 문제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공의의 부재입니다. 선을 행하지 않고 악을 행했고, 공의를 구하지 않았으며, 사회적 약자들, 곧 고아나 과부를 압제하며 착취하는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이 단순히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 아니라, 더욱 본질적으로 그들의 신앙의 근본인 출애굽 신앙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 24:17-신 24:22]
(17)너는 객이나 고아의 송사를 억울하게 말며 과부의 옷을 전집하지 말라(18)너는 애굽에서 종이 되었던 일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거기서 속량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하노라(19)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취하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내리시리라(20)네가 네 감람나무를 떤 후에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고 그 남은 것은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며(21)네가 네 포도원의 포도를 딴 후에 그 남은 것을 다시 따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라(22)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하노라


여기 본문에 보면 ‘과부와 고아를 돌아보는 삶을 살아라’고 하시면서 그 명령의 이유로써 반복해서 하시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너는 애굽의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자신이 종이었다고 하는 자신의 근본을 늘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즉 자신도 과거에는 고아나 과부처럼 사회적인 약자였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그들을 하나님께서는 일방적인 은혜로 택하시고 구속하시며 출애굽시켜 주셨고, 지금 가나안 땅에서 풍요로운 삶을 누리게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땅히 어떤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까? 그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면서 늘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하죠. 또 기억만 할 것이 아니라, 실제 삶 가운데서 정말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 고아와 과부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으로 구속함을 받은 백성다운 삶인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의 예배요, 이스라엘 백성들의 진정한 삶의 원리인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본문의 이스라엘의 백성들은 어떻게 살았습니까?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로 고아와 과부들 위에 군림하고 압제하며 착취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은 뇌물을 주고받으면서 과부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고 그들의 재산을 억지로 빼앗는 악행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이러한 불의한 삶을 두고 하나님께서는 ‘양손의 피가 가득하다’고 표현 하셨습니다. 그들의 삶은 한마디로 한다면 철저하게 자기이익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삶이었습니다. 이웃이야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자기 자신만 잘 먹고 잘살면 된다는 식으로 살았던 것입니다. 이방인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는 거룩한 백성 이스라엘은 그러나 그 구별됨을 잃어버렸습니다. 이방사회와 똑같이 되어서 강자가 약자를 압제하고 착취하는 약육강식의 사회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그들은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되는 악한 삶을 살면서도 본문에 보면 어떻게 합니까? 버젓이 성회로 모여서 하나님께 기도도 하고, 찬송도 하고, 그렇게 열렬히 예배했던 것입니다. 그런 예배는 하나님께서 보실 때 역겹고 가증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의 예배는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예배를 더럽히고 가증스럽게 만드는 큰 죄악의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삶이 결여된 외식적인 예배는 받지 않으십니다.


그것은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들과 마찬가지로 주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함을 받은 자들이고, 정말 하나님의 진노와 천벌을 피할 수 없었던 죄인들이었는데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구속 곧 죄 용서함을 받고 구원함을 얻은 자들인데... 우리도 만일 우리의 삶 가운데서 구속함을 받은 자다운 삶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스라엘의 경우와 똑같이 우리의 예배도 하나님 앞에 가증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본문에 있는 일이 과거 이스라엘에게만 있었던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오늘날 한국교회, 그리고 우리 자신들의 문제가 아닙니까?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한없는 은혜를 받은 자로서 매일의 삶 가운데서 그 은혜를 늘 기억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하고, 주님의 통치를 받으며 주님의 뜻대로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삶의 예배 없이는 우리가 암만 감동적이고 훌륭한 예배를 드려도 그 예배가 무의미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흔히 우리가 예배를 경건하게 드린다고 하는데, 경건하게 드린다는 것이 무엇을 말합니까? 정결하고 거룩한 마음을 갖고서 예배한다는 말일까요? 물론 그것도 포함되겠지만, 경건이란 예배드릴 때의 마음의 자세에만 한정된 용어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삶 속에서 하나의 체득되고 훈련되어진 습관을 말합니다. 하나의 성품화 되어진 성향이고, 그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일관성 있는 방향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삶에서 분명히 나타나야 합니다. 야고보서에 보면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요구하셨던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참된 경건이란 두 가지 요소를 내포한다는 것입니다. 첫째는 구제하는 삶입니다. 만일 교회 성도들 가운데나 아니면 이웃 가운데 어려운 사람, 또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것을 희생해서 돕고 섬기는 삶을 사는 것이 참된 경건의 모습입니다. 만일 형제의 어려움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이 생김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억지로 억눌러서 그 사람을 도와주지 않는다면 그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고, 그런 사람의 예배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 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것이 참된 경건입니다. 만일 신자라고 말은 하지만 실제 삶은 세속에 물들어서, 세상 사람들과 별반 다를 바 없이 살아간다면, 그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즉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자신의 이익의 극대화를 위해서 뇌물도 좀 주고받고, 사람들을 속이기도 하고, 돈 떼어먹고, 거짓말도 하고, 편법을 쓰고, 불법을 행하고, 탈세하고, 그렇게 불의한 삶을 살 때는, 그 사람이 암만 예배를 감동스럽게 드린다 하여도 그것이 가증스러운 것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말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데, 실제 마음의 방향성은 하나님이 아닌 자기 자신을 깊이 사랑하는데 빠져 있어서,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자신의 쾌락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자라고 하는 자들 중에도 많은 사람들이 남의 아내를 탐하고, 남몰래 바람 피는 일이 얼마나 비일비재 하는지 모릅니다. 요즘 드라마가 다 바람 피는 것을 미화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드라마에 영향을 받아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오늘날의 상황을 드라마가 반영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제는 바람 피는 게 큰 죄가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아주 평범한, 일상적인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만큼 이 사회가 성적으로 문란해졌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일들이 성도들이라 일컫는 사람들에게서도 비일비재하게 나타난다는 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일반 성도들은 말할 것도 없고, 목회자들 가운데서도 그런 일을 심심치 않게 듣게 되는 것이 현금의 부인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뭐 이런 심각한 일 말고도 남몰래 인터넷을 통해 음란물을 보면서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점에 참 연약한 자임을 고백치 않을 수 없는데, 아마도 많은 남성 크리스챤들이 이점에 완전히 자유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어쨌든 이렇게 자기중심적인 삶,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 주일날 예배에 나와서 하나님께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하는 것은 방금 살펴본 이스라엘의 예배와 전혀 다를 바 없는 가증스러운 예배가 된다 하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 있어서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주고, 피해를 주는 사람의 예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이전에 자원봉사센터에서 공익으로 근무했었는데, 그때 소장님이 권사님이셨습니다. 그런데 소장님이 원치 않게 직원들에게 상처를 많이 줬습니다. 그래서 직원들과 회식가면 매번 소장님 씹는 얘기가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도 많이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우리 믿는 사람들이 참 제대로 살지 못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땅에 떨어지고, 또 전도의 길이 막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소장님이 그래도 권사님이시라고 자주 직원들을 전도하는데, 그 전도가 먹힐 리가 없죠. 전도하기 전에 먼저 그리스도인다운 삶, 본을 보이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분을 판단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저 또한 직원들에게 똑바로 살지 못한 점이 많기 때문에 더욱 두려운 마음이 드는데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람들과 관계를 올바르게 맺지 못할 때, 우리의 예배가 무의미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혹시 다른 사람에게 원망들을 일이 생각나거든 예배드리다 가도 일단 중지하고 그 사람에게 가서 먼저 화목한 후에 그 다음에 와서 예배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드리기 전에 먼저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서로 용서하고 용서받음으로써 사랑의 관계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만일 마음속에 어떤 사람을 향한 미움으로 가득하다면,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한 쓴뿌리가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면, 그 사람이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사도요한은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회복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의 예배야 말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삶이 결여된 예배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예배자의 자질이 참된 예배가 되게 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증거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시 15:1-시 15:5]
(1)(다윗의 시)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2)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3)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4)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치 아니하며(5)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시 24:3-시 24:5]
(3)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4)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5)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이런 본문들은 성소에 들어가기 위한 예전의식에 있어서 예배자의 자질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예배자의 삶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예배자의 자질이 하나님께서 그 예배를 받으시는 조건이 된다는 말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 조건을 따지신다면,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감히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다 죄인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음으로 담력을 얻어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다만 이 본문들이 강조하는 것은 예배와 삶이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진짜 믿는 사람은 행함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예배는 반드시 삶으로 이어져야 하고, 삶의 예배로 표현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자기를 죽이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경건의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시간 우리의 예배와 우리의 삶을 돌아보십시다. 우리의 예배가 삶속에서 잘 표현되어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혹시 우리의 삶과 예배가 이스라엘의 모습과 혹시 흡사하지는 않습니까? 이 시간 우리 자신을 깊이 돌아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정말 우리 자신을 돌아볼 때, 우리가 너무나 자주 주님께 합당치 못한 예배를 드려왔음을 고백치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매주 주님 앞에 부끄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배에 앞서서 언제나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예배를 통해서 주님께 온전히 헌신하겠다고 하는 결단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삶 가운데서 주님의 통치를 받으면서 경건한 삶의 예배를 드려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질문이 생깁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런 삶을 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경건한 삶의 예배를 드릴 수 있느냐는 것이죠. 그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잊지 말고 늘 기억하는 것입니다. 잊어버렸더라도 다시금 회개하고 기억하며 마음에 새겨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랬던 것처럼 은혜를 잊어버리는 순간 멸망의 길로 가게 된다는 것을 늘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과 예배가 분리되지 않기 위해서는 그 크신 사랑과 은혜를 늘 기억하고 그 은혜위에 굳게 서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의 예배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날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게 하셔서 그 은혜에 기초한 삶의 예배를 온전히 드리는 우리 한결교회 모든 지체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거룩하신 주님 이 시간 주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우리 자신을 돌아볼 때, 주님 앞에 연약하고 부족한 모습 뿐이온데,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주님의 참 사랑을 우리가 알고 깨달아서 날마다 그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원하여 주님의 뜻에 온전히 복종하고 헌신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시간 은혜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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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69
747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23
746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46
745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19
744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743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90
742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7
741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4
740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5
739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6
738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1
73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736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735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0
734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91
733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39
732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0
731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78
730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50
729 [누가복음 19장] 유하는 교회, 찾는 교회 1 file 눅 19:1-10 진기영 2015-03-15 804
728 [2017년 요한계시록 특강] 이마에 인을 치라 file 계 7:1-17 정도열 2017-06-04 474
727 [디모데후서 4장]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file 딤후 4:6-8 송다니엘 2018-08-26 196
726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725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724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49
723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4
722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4
721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720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71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718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717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716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3
715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79
714 [로마서5장]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손재호 3246
713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1
712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711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710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5
70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708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4
707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706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705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70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4
703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36
702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2
701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700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69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698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697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696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695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8
69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693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692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691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690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2
68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688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687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686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685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68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683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682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681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1
680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67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678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677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676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8
675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67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673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672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1
671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2
670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66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668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2
667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666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49
665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00
6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663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6
662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661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660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65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8
658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657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656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655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65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0
653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652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651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650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64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2
648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647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4
646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2
645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0
64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643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642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641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640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63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638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637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636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635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63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633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632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631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630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62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628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5
627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626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625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6
62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623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5
622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47
621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6
620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61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618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617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616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615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6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613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612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611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8
610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44
60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608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607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606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605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60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603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69
602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60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0
600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59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598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597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596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07
595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0
59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89
593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1
592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1
591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8
590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58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588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587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586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585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58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3
583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7
582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0
581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1
580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57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578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577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1
576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575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57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3
573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572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571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570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56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5
568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567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1
566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565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5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563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562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3
561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5
560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1
55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558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8
557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556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6
555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5
55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798
553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552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6
551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18
550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54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6
548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5
547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4
546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77
545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6
54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8
543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542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541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9
540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53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538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5
537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49
536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535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4
53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533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532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531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0
530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52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528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8
527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526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3
525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52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523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522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9
521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520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1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518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17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516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0
515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18
5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3
513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0
512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511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510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0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7
508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507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506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505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04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503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502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501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500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499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498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2
497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49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495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494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493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492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4
491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4
490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489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3
488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487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486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485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4
484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1
483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482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2
481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480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479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89
478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477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47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475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47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473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472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4
471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38
470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8
46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468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467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2
466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465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464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463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2
462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461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460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459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458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7
457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0
456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4
455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2
45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4
453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49
452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6
451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450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6
44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448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447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8
44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445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44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443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442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441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3
440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3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38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7
437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36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435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47
43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433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3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4
431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430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8
42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428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4
427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426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425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424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423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422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2
421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7
420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6
419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41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417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39
416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15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414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413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412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411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410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409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59
408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5
407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5
406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40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404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403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402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01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4
40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399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398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397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396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39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394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79
393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5
392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391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39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389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388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387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59
386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38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7
384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8
383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0
382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381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38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379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378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377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376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5
37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6
374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3
373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372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371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37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369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368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5
367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0
366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364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363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4
362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4
361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36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359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99
358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357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6
35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5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54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53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52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51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5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7
349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1
348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47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346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5
34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344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43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05
342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341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4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339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7
338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37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1
336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33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334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333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4
332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29
331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33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29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5
328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0
327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19
326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2
32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1
324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7
323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5
322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4
321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1
32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3
319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318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317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316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3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314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313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312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31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8
31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30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308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307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2
306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30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4
304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3
303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8
302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301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30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299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298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297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296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295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294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59
293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292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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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283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282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281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280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5
27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278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5
277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5
276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275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7
27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3
273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272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68
271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270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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