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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최상범
성경본문 히 1:1-4
성경본문내용 (1)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2)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3)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4)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강설날짜 2012-06-03

2012년 6월 3일 창원한결교회 주일예배강설

히브리서 제1강

 

그리스도의 신성

 

말씀 : 히 1:1-4

 

오늘부터 히브리서를 배워보고자 합니다. 히브리서는 읽어보신 분들을 아시겠지만 좀 이해하기가 어려운 책입니다. 우선 구약을 많이 인용하고 구약의 내용을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구약에 익숙하지 않으면 히브리서의 내용을 선뜻 이해가 잘 안 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논증들이 많이 나옵니다. 천사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라는 주제라든지, 멜기세덱 이야기라든지, 다윗의 글을 인용하면서 히브리서 수신자들에게 적용하는 안식 개념이라든지, 여러 가지 생소한 주제들이 연거푸 이어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곳곳에 통렬한 경고들이 나오기 때문에 읽기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강단에서 이 히브리서가 많이 냉대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 히브리서를 꼭 공부하고 배워야만 하는 이유는 이 히브리서가 다른 어떤 신약성경보다도 풍부한 기독론을 담고 있고, 예수님이 대제사장이 되신다 라고 하는 (감동적이고 은혜로운) 깊은 복음의 진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당시 히브리서 수신자들뿐만 아니라,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너무나 꼭 필요한 말씀들입니다. 우리가 이 히브리서 공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 진리를 깊이 깨닫고 그 복음 진리 위에 굳게 서는 은혜가 우리 가운데 충만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간단하게 이 히브리서의 배경을 먼저 말씀드리면, 이 히브리서가 옛 언약의 열등함과 무능력함을 강조하고, 또 그리스도 안에서 허락된 새 언약의 탁월함과 우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아마도 이 편지는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진 편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옛 언약, 새 언약 이렇게 말씀드리니깐 말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는데, 전혀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은 두 부분으로 되어 있죠? 구약과 신약입니다. 구약(舊約)이 바로 옛 언약이고, 신약(新約)이 새 언약입니다. 그런데 이 둘의 관계가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구약의 모든 내용은 다 예수 그리스도를 초점으로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이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손가락질하여 가리키는 그림자요 모형인 것입니다. 그래서 비유적으로 말씀드리면, 사랑하는 애인이 문을 열고 들어올 때, 먼저 그림자가 보입니다. 그러면 사랑하는 사람은 그 그림자만 보아도 가슴이 설렙니다. “아~! 그이가 왔구나...” 그런데 문을 활짝 열고 그 애인이 들어왔으면, 이제 그림자는 그만 쳐다보고 애인을 쳐다보아야 하는데, 이 유대인들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애인은 갖다 내동댕이 쳐버리고 그림자에다가 막 뽀뽀를 하고 부둥켜안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구속사역을 완성하시고 구약을 다 성취하셨으면, 이제 옛 언약은 잊어버리고 새 언약을 붙잡고, 새 언약 아래에서 살아야 하는데, 많은 유대인들이 이 옛 언약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모세와 율법에 대한 충성심과 자부심이 너무 대단했기 때문에 옛 언약이 새 언약으로 대체되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대한 충성심이 아니라 모세와 율법에 대한 쓸데없는 맹신인 것입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기독교를 저주받을 이단으로 정죄하면서, 모세 율법에 절대적으로 충성합니다. 오늘날에도 안식일을 지키고 유월절을 지키고 동물의 희생 제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이런 사람들을 유대교라고 부르는데, 유대교는 명백하게 이단입니다. 같은 구약을 믿고, 같은 여호와 하나님을 부른다고 “기독교의 형제다, 기독교의 뿌리이다”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는 이방종교와 다를 바 없는 우상이고 멸망 받을 이단입니다. 왜요? 구약의 모든 것의 목표요 성취이시고 실체이신 예수님을 부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히브리서 수신자들이 바로 이런 문제에 흔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예수님을 환영하며 믿어 영접했는데, 영적으로 게을러서 말씀공부에 힘쓰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에게 허락된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 그분이 자신들에게 허락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크고 충족한 구원이며, 구약에 비해서 얼마나 탁월하고 우월한 특권과 지위를 누리게 되었는지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런 복음의 진리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밖으로는 고난과 핍박이 몰려오고, 안으로는 은혜 없는 메마른 신앙생활이 지속되고, 또 약속된 주님의 재림은 계속해서 지연되고, 아니 아예 다시 오실 징조도 보이지도 않고... 그렇게 큰 결심을 하고 바꾼 기독교가 현실 속에서 아무런 힘과 위로가 되지 못하니깐, “이게 아닌가? 내가 잠시 뭔가에 홀렸나? 정말 예수님을 믿은 것이 잘한 것인가?” 그런 식으로 그들의 믿음이 뿌리에서부터 흔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특히 히브리서에는 몇 차례에 걸쳐서 배교에 대한 통렬한 경고를 하는데, 이것을 볼 때, 히브리서 수신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아예 기독교 복음을 포기하고 유대교로 돌아가려고 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겠지요. 그러나 배교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대부분 수신자들이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에 대한 의심과 불신앙, 그리고 절망과 낙심, 그리고 영적 미성숙에 머물면서 예수님의 제자로서 고난을 향해 담대히 전진해 나아가지 못하고 주저하고 머뭇거리고 자기 살길을 찾기 위해 세상을 타협하는 영적인 방황과 뒷걸음질을 치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그들에게 히브리서 저자는 그들에게 허락된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시고, 그분을 소유한 신약백성들의 더 나은 특권들과 지위들이 무엇인지를 이 히브리서 편지를 통해 다시금 재확인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복음 진리를 굳게 붙잡고 소망 가운데 고난과 핍박을 인내할 것을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히브리서 메시지는 동일하게 오늘날 우리들도 너무나 필요한 말씀입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허락된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분명한 깨달음이 없고, 우리에게 이미 허락된 특권과 지위를 모르면, 우리도 얼마든지 히브리서 수신자들과 똑같이 우리에게 주어진 큰 구원을 등한시하면서, 불신앙과 영적 미성숙의 상태에 머물면서 현실과 타협하고 육체의 정욕을 따라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히브리서 메시지는 초대교회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도 너무나 중요한 말씀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히브리서 말씀 공부를 통해서 이러한 복음의 진리를 다시금 깨닫고 재확인하고 그 진리위에 굳게 서는 은혜가 우리 가운데 충만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다. 오늘 본문은 편지의 시작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저자나 수신자에 대한 소개나, 또는 인사말이나 축복기도 없이 곧바로 그리스도의 신성에 관한 장엄하고 웅장한 문장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1)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2)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3)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님은 구약의 선지자보다 비교할 수 없이 우월하시고 탁월하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을 소유하고 그분 안에 있는 우리가 구약의 선지자들을 소유한 구약의 백성들보다 얼마나 더 놀라운 특권과 지위를 누리고 있는가 하는 것을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언젠가 예수님께서는 세례요한을 이렇게 평가하셨습니다. “여인이 나은 자중에 세례요한이 가장 크니라” 우리는 사실 이 평가에 그렇게 주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주로 구약의 위대한 인물을 들라 하면 또는 가장 닮고 싶은 구약의 인물을 말하라고 하면, 세례요한을 얘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대부분 모세, 아브라함, 다윗, 사무엘, 다니엘... 그렇게 말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람의 훌륭함을 얘기할 때에, 그 사람이 주로 무엇을 했느냐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치면 세례요한은 별로 한 것이 없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 편에서의 평가기준인 것이고, 예수님의 기준은 다릅니다. 예수님은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믿었느냐로 그 사람의 훌륭함을 평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보실 때 세례요한이 가장 위대한 인물인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고, 홍해를 가르고,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킨 모세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시인 다윗도 이 세례요한보다 위대할 수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보았고 예수님을 믿은 자였기 때문입니다. 본 것과 보지 않은 것은 하늘과 땅 차이라는 것을 우리는 우리가 잘 아는 코끼리 만진 장님 이야기에서 알 수 있습니다. 다리 만진 장님하고, 코 만진 장님하고 귀 만진 장님하고 따로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구약의 모든 훌륭한 인물들과 모든 선지자들이 꼭 이와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둥이시라, 하나님은 붓이시라, 하나님은 평상이시라” 그들은 보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부분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보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바로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본 자이기 때문에 여인이 나은 자중에 세례요한보다 큰 자가 없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뒤 이어 하시는 더 놀라운 말씀은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세례요한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신약의 성도들 가운데 나는 정말 연약하고 부족하고 믿음은 있지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어서 신약성도들 중에서 가장 비천하고 낮은 자이고, 나는 예수님의 신자라고 부름을 받는 것조차 부끄러워하는 소자라 하더라도 그 사람은 세례요한보다 위대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세례요한은 그의 태어나심과 그의 존재는 보았지만, 그의 수난도 그의 부활도 그의 승귀도 보지 못하고 갔던 것입니다. 그래도 본 것만으로도 대단한데, 그러나 신약성도인 우리는 본 정도가 아니라 만지고 대화하고 그분과 교제 나누고 그분의 인도함을 받는 자로 서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구약성도와 신약성도의 현격한 차이입니다. 우리는 바로 신약성도로서 이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신약성도로서의 놀라운 특권과 지위에 대한 자부심과 자랑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이 왜 구약의 선지자들보다 우월하고 탁월할 수박에 없느냐 하면, 바로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아들이 어떤 분이시냐 하는 것에 대해서 오늘 본문은 7가지를 말합니다.

 

1)만유의 후사 / 2)모든 세계를 지으심 / 3)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 4)그 본체의 형상 / 5)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 6)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 7)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다.

 

이것은 두 가지를 가르쳐 줍니다. 첫 번째는 그분의 신성을 가르쳐줍니다. 예수님은 단순히 다른 종교의 어떤 석가모니나 공자처럼 훌륭한 스승이나 뛰어난 인물정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분은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히브리서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제가 자주 드는 예이지만, 개의 새끼는 개고, 고양이 새끼는 고양이입니다. 사람의 아들은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말할 때 그것은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라는 고백과 동일한 것입니다. 오늘 히브리서 본문도 이 예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시 2절과 3절을 보시면...

 

(2)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3)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러니깐 그분은 모든 피조물을 존재케 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실 뿐만 아니라, 온 세상을 보존하시고 유지하시고 섭리하시는 주권자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대한 인물로부터 시작을 해서 발아래 밟혀 죽는 하찮은 벌레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체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이 온 세상을 자신의 뜻대로 통치하시고 계시는 만유의 주요 왕이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 바로 이런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의 본성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구약에 보면 하나님의 임재를 표현할 때 “하나님이 임재하셨다” 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이 임재하셨다”라고 표현합니다. 즉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 자신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광채라는 말은 광원으로부터 나오는 찬란한 빛을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의 영광은 보이지 아니하는 것인데, 그리스도께서 바로 그 영광의 광채가 되셔서 찬란하게 하나님의 영광의 어떠함을 우리에게 비취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를 보면 그것은 곧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를 목도한 것이고 그것은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본체의 형상이라는 말도 동일한 의미입니다. 이 본체라는 말은 “휘포스타시스”라는 말인데, 우리가 삼위일체를 공부할 때 한번쯤은 들어보았던 말입니다. 이 단어는 하나님의 본질, 본체라는 뜻으로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의미입니다. 그리고 형상이라는 단어는 도장을 찍는다는 말입니다. 도장을 찍으면 도장에 새겨진 문양과 찍혀서 나타난 형상은 완전히 일치합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성을, 하나님의 모든 속성과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완벽하게 드러내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본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본다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요한복음에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요 1:18)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믿고 받아들인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이러한 그리스도의 신성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두 번째로 그분의 그리스도로서 중보사역에 대해서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중보자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간에 서셔서 그 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죄의 담을 무너뜨리시고 그 둘을 화목하게 하시는 일을 하시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중보사역인 것입니다. 바로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중보의 일을 하시기 위해 하늘 영광 다 버리시고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작은 아이로 태어나셔서 우리 가운데 거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어떤 중보의 사역을 하시느냐 하면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시는 사역”을 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히브리서 중간부분부터 주된 논증이 되는 예수님의 대제사장으로서의 사역을 미리 간단하게 언급한 것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시고, 또 친히 제물이 되셔서 우리 대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써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시는 일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영원히 온전케 하시고 거룩케 하셔서 우리와 하나님을 화목케 하시는 중보자의 사역을 감당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를 위해 그렇게 비참하게 죽임 당하신 것으로 끝이냐...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하나님은 이 죽은 예수를 삼일 만에 다시 살리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 높이 올리셔서 하늘 보좌 우편에 앉히시고 만유를 유업으로 그에게 주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만유의 후사가 되셨다는 것은 (만유는 온 우주를 말하고, 후사는 기업을 이을 자를 말하는데) 바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에 만유를 아버지로부터 유업으로 물려받으셨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명실 공히 만유의 주권자가 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지막 항목인 높은 곳의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다는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높은 곳의 위엄”은 온 세상을 주관하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왕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 보좌의 우편에 예수님께서 앉으셨다는 것은 그러한 하나님의 통치에 예수님께서도 동참하게 되셨음을 의미합니다. 바야흐로 예수님께서 온 세상의 왕으로 등극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를 그렇게 아주 높이셨습니다. 이 땅에 계셨을 때는 사람들이 무시하고 깔보고 함부로 행하며 죽이기까지 했지만, 이제는 누구도 그분을 그렇게 대할 수 없습니다. 그분은 아주 영광스럽고 높이 되셔서, 두려움과 위엄과 엄위의 주님이 되셨기 때문에 그분 앞에 모든 무릎이 꿇을 수밖에 없고, 그분의 뜻대로 온 세상이 움직이게 되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로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라고 하셨고, 요한계시록에서는 “내가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워낙 중보자로서 얻으신 것입니다. 그분이 하나님으로서는 워낙 만유의 주권자이시고 왕이시기 때문에, 따로 하늘과 땅의 권세를 받으실 필요가 없으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하늘의 모든 영광을 다 버리고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우리를 위해 중보자가 되셨기 때문에, 바로 그 중보자로서 이 모든 권세와 유업을 획득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의 부활과 하늘 보좌 우편에 앉으신 것과 만유를 유업으로 받으신 것은 모두 다 중보자로서 우리를 위한 것입니다. 단순히 그분이 얼마나 높이 되신 분이시냐 얼마나 높으신 분이시냐 하는 것만을 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되어질 때에 어떤 놀라운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성령께서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연합하게 하시고 하나가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죄사함 받고 구원받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리시고 받으시고 얻으신 그 모든 것들을 우리도 그 안에서 누리고 받고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분만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꾼이라도 일컬음을 받을 자격이 없는 자인데,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놀라운 권세를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온 세상과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주어 만유의 주권자를 삼으셨는데, 그러한 유업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에게도 허락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주님이 재림하시고 하나님 나라가 극치에 이를 때에, 그 하나님 나라를 우리에게 유업으로 주셔서 우리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토록 왕노릇하며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 그분을 소유했다라고 하는 것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은혜요 특권이며 축복인 것입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9)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10)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골 2:9-10)

 

예수 안에는 아버지 하나님의 모든 충만이 있습니다. 모세 안에는 하나님의 충만한 것이 들어갈 수도 없고, 그것을 전달할 수도 없습니다. 어느 구약의 영혼도, 어떤 사람도 그것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만이 갖는 것인데, 그 뒤에 놀라운 선언이 뒤따라 나옵니다. “우리도 그 안에서 충만해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믿으십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정말 자신이 충만해졌다라고 느끼시고 확신하십니까? 아니죠. 이 말에 대해서 우리는 얼른 수긍이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요?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도 아직도 안팎으로 불만족스럽고 결핍을 느끼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좀 더 건강했으면, 좀 더 능력이 있고, 좀 더 좋은 조건과 환경과 지위와 권세가 있었으면... 그렇게 바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넌센스’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말하는 충만은 신령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여러분의 신령한 문제 이외에 대해서는 사실은 일차적인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어떤 지위를 갖느냐, 건강이나 물질에 있어서 어떤 결핍한 부분이 있느냐 하는 것들은 모두가 여러분의 신령한 유익을 위한 하나님의 배려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즉 여러분에게 세상적인 어떤 결핍과 부족함이 있고, 우리를 평생 고통스럽게 하는 운명적인 인생문제가 있다 라고 한다면, 그것은 여러분에게 약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신령한 문제의 충만에 대하여 여러분은 누구도 누구에 비하여 뛰어날 수도 모자랄 수도 없이, 공평하게 다 충만하도록 부름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하나님은 그 모든 지혜와 능력과 사랑과 신실하심으로 우리의 편이 되어주셔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우리의 모든 일에 간섭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은혜를 아는 자들은 어떤 고백을 할 수밖에 없습니까? 다윗이 시편에 고백한 바와 같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아무리 가난해도, 세상적으로 많은 결핍이 있고, 나를 괴롭게 하는 운명적인 인생문제가 있어도, 예수님을 소유했다는 것만으로 우리는 이 세상의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부럽지 않고, 도리어 그리스도 안에서 신령한 은혜의 충만을 누리면서 늘 감사하고 찬양하며, 그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은혜를 모르면 어떻게 될까요? 히브리서 수신자들처럼 될 수밖에 없습니다. 히브리서 수신자들의 상황을 하나의 그림처럼 잘 묘사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36)저희가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37)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부딪혀 배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38)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시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의 죽게 된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39)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40)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41)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막 4:36-38)

 

이 얼마나 우리의 현실에 대한 성경의 정확한 지적입니까?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우리 마음에 모신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허락되었고, 늘 우리 안에서 놀라운 충만의 은혜로 함께 하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 안에 계시는 이 예수님은 보지 못하고 인생의 여러 가지 광풍 앞에서 늘 동요하고 의심하고 갈등하고 두려워하고 낙심하고 있는 것입니다. 꼭 외적인 고난뿐만 아니라, 내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분의 십자가 공로로 우리를 온전히 구원하셨는데도 우리는 너무나도 자주, 자신의 연약함 때문에 구원의 확신을 잃어 버리고 절망과 좌절 속에서 그리고 “하나님이 혹시 나를 버리신 것은 아닐까? 하나님이 정말 나를 사랑하실까?”라고 의심을 하면서 은혜를 받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지 못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은 다 예수님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광풍 앞에서 두려워했던 제자들의 모습과 동일한 것입니다.


결국 광풍 앞에서 두려워하고 낙심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확인시키십니까? 자신이 바다도 잠잠케 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확인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본문을 통해 히브리서 저자가 히브리서 수신자들로 하여금 확인하기를 바라는 것이었고, 동일하게 우리도 확인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영적인 침체와 영적인 문제는 다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흐릿한 시선에서 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분의 신성에 대한 분명한 깨달음이 없으면, 우리는 세상의 광풍 앞에 넘어질 수밖에 없고, 뒷걸음질 칠 수밖에 없고 죄에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모시고 그의 인도하심과 보호 속에 있다는 것이 이 세상에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온전하고 충분한 우리의 힘이요 약속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힘과 자랑으로 여기고 담대함으로 이 세상을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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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6
756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3
755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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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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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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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로마서5장] 영광을 누리자! 로마서 5:2 손재호 2771
712 [로마서 5장] 환난을 누리자 로마서 5:3-4 손재호 3276
711 [로마서5장] 사랑의 확증 로마서 5:8 손재호 3292
710 [로마서 5장] 더욱더 로마서 5:9-10 손재호 2795
709 [로마서 5장]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로마서 5:11 손재호 3128
708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4
707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706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705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704 [교회론 마16:13-20] 교회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16:13-20 손재호 2514
703 [교회론 고전12:12-27] 그리스도의 몸 고전 12:12-27 손재호 2436
702 [교회론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고전 3:16-17 손재호 2602
701 [교회론 딤3:14-16] 교회의 사명(진리의 기둥과 터) 딤전 3:14-16 손재호 2580
700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699 [교회론 마20:20-27] 섬김과 교제의 공동체 마 20:20-27 손재호 2146
698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697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696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695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8
694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693 [누가복음 7장] 일어나라 누가복음 7:11-17 손재호 2843
692 [누가복음 24장] 은혜를 받아야 산다 누가복음 24:32 손재호 3128
691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690 [마태복음 18장] 어린이와 천국 마태복음 18:3 손재호 2282
689 [마태복음 7장] 두 아버지 마태복음 7:11 손재호 2333
688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687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686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685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684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683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682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681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1
680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679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678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677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676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8
675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67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673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672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1
671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2
670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66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668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2
667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666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49
665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00
664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663 [마태복음 2장] 왕으로 나신 예수 마태복음 2:1-11 손재호 2326
662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661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660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659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8
658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657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656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655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654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0
653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652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651 2005 부활절 세례, 성찬 로마서 6:3-4 손재호 1906
650 [로마서 1장] 진리의 발견 로마서 1:16-17 손재호 2937
649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2
648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647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4
646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2
645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0
64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643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642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641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640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639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638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637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636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635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634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633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632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631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630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62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628 [마태복음 1장] 왕의 족보! 마 1:1-17 손재호 2005-10-09 3665
627 [마태복음 1장] 왕의 탄생! 마 1:18-23 손재호 2005-10-16 2770
626 [마태복음 2장] 약속된 왕! 마 2:1-23 손재호 2005-10-30 3577
625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의 증언 마 3:1-12 손재호 2005-11-06 3466
624 [마태복음 3장] 하나님의 인증 마 3:13-17 손재호 2005-11-13 2615
623 [마태복음 4장] 왕의 승리! 마 4:1-11 손재호 2005-11-27 2535
622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메시지! 마 4:12-17 손재호 2005-12-04 3547
621 [마태복음 4장] 왕의 첫 제자들! 마 4:18-25 손재호 2005-12-11 2506
620 [마태복음 1장] 그 이름 예수! 마 1:21 손재호 2005-12-25 2484
619 [마태복음 5장]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마 5:13-16 손재호 2006-01-01 3292
618 [마태복음 5장] 왕의 통치 대헌장 마 5:1-2 손재호 2006-01-08 3278
617 [마태복음 5장]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3 손재호 2006-01-15 4862
616 [마태복음 5장] 애통한 자! 마 5:4 손재호 2006-01-22 3472
615 [마태복음 5장] 온유한 자! 마 5:5 손재호 2006-01-29 3804
614 [마태복음 5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마 5:6 손재호 2006-02-05 3743
613 [마태복음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손재호 2006-02-12 4681
612 [마태복음 5장] 마음이 청결한 자! 마 5:8 손재호 2006-02-19 3985
611 [마태복음 5장] 화평케 하는 자! 마 5:9 손재호 2006-03-05 4548
610 [마태복음 5장]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마 5:10-12 손재호 2006-03-12 4944
609 [마태복음 5장] 예수와 율법(I) 마 5:17-20 손재호 2006-03-19 3815
608 [마태복음 5장]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손재호 2006-04-02 3184
607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5:27-30 손재호 2006-04-09 3434
606 [마태복음 28장] 빈 무덤! 마 28:1-10 손재호 2006-04-16 3036
605 [마태복음 5장] 이혼하지 말라! 마 5:31-32 손재호 2006-04-23 3169
604 [마태복음 5장] 맹세하지 말라! 마 5:33-37 손재호 2006-05-07 3488
603 [마태복음 5장] 보복하지 말라! 마 5:38-42 손재호 2006-05-14 3769
602 [마태복음 5장] 원수를 사랑하라! 마 5:43-48 손재호 2006-05-21 4168
601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구제! 마 6:1-4 손재호 2006-06-04 2910
600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기도! 마 6:5-15 손재호 2006-06-11 4432
599 [마태복음 6장] 올바른 금식! 마 6:16-18 손재호 2006-06-18 3221
598 [마태복음 6장] 보물 쌓기! 마 6:19-24 손재호 2006-06-25 3678
597 [마태복음 6장] 염려 버리기! 마 6:25-34 손재호 2006-07-02 3472
596 [마태복음 7장] 비판과 분별! 마 7:1-6 손재호 2006-07-09 5507
595 [마태복음 7장] 기도와 황금률! 마 7:7-12 손재호 2006-07-16 4140
594 [마태복음 7장] 좁은 문! 넓은 문! 마 7:13-14 손재호 2006-07-23 3789
593 [마태복음 7장] 거짓 선지자! 마 7:15-20 손재호 2006-07-30 3781
592 [마태복음 7장] 일방적 관계! 마 7:21-23 손재호 2006-08-06 3031
591 [마태복음 7장] 두 건축자! 마 7:24-27 손재호 2006-08-13 4398
590 [마태복음 8장] 왕의 초기 기적들! 마 8:1-17 손재호 2006-08-20 3526
589 [마태복음 8장] 왕을 따르려는 자의 각오! 마 8:18-22 손재호 2006-08-27 2716
588 [마태복음 8-9장] 왕의 둘째 기적 이야기 마 8:23-9:8 손재호 2006-09-03 2593
587 [마태복음 9장] 마태를 부르신 왕! 마 9:9-13 손재호 2006-09-10 2830
586 [마태복음 9장] 금식에 대한 왕의 가르침! 마 9:14-17 손재호 2006-09-17 3006
585 [마태복음 9장] 왕의 세번째 기적 이야기! 마 9:18-34 손재호 2006-10-01 2670
584 [마태복음 9장]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 9:35-38 손재호 2006-10-08 4733
583 [마태복음 10장] 열두 사도의 파송! 마 10:1-23 손재호 2006-10-15 3357
582 [마태복음 10장] 제자와 선생은 하나! 마 10:24-42 손재호 2006-10-29 3340
581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의 질문과 왕의 대답! 마 11:1-19 손재호 2006-11-05 4111
580 [마태복음 11장] 회개치 않는 도성에 대한 책망! 마 11:20-24 손재호 2006-11-12 3447
579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578 [마태복음 11장] 왕의 은혜로운 초청! 마 11:25-30 손재호 2006-12-03 3116
577 [마태복음 12장] 안식일 논쟁! 마 12:1-21 손재호 2006-12-10 4261
576 [마태복음 1장] 임마누엘! 마 1:23 손재호 2006-12-17 2713
575 [마태복음 2장] 유대인의 왕! 마 2:2 손재호 2006-12-24 2746
574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3
573 [마태복음 12장] 왕의 기적 논쟁! 마 12:22-37 손재호 2007-01-07 3579
572 [마태복음 12장] 왕의 표적 논쟁! 마 12:38-45 손재호 2007-01-14 3163
571 [마태복음 12장] 왕의 진정한 가족! 마 12:46-50 손재호 2007-01-21 3324
570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 13:1-23 손재호 2007-01-28 6217
569 [마태복음 13장] 가라지 비유 마 13:24-30, 36-43 손재호 2007-02-04 4875
568 [마태복음 13장] 겨자씨 비유 마 13:31-32 손재호 2007-02-11 4112
567 [마태복음 13장] 누룩 비유 마 13:33 손재호 2007-02-18 4692
566 [마태복음 13장] 감추인 보화 비유 마 13:44 손재호 2007-02-25 3687
565 [마태복음 13장] 값진 진주 비유 마 13:45-46 손재호 2007-03-04 3633
564 [마태복음 13장] 그물 비유 마 13:47-50 손재호 2007-03-11 4110
563 [마태복음 13장] 집주인 비유 마 13:51-52 손재호 2007-03-18 4443
562 [마태복음 13장] 고향에서 배척당한 그리스도 마 13:53-58 손재호 2007-03-25 3193
561 [마태복음 14장] 오병이어 표적! 마 14:1-21 손재호 2007-04-23 3815
560 [마태복음 27-28장] 부활하신 그리스도 마 27:57-28:15 손재호 2007-04-08 3191
559 [마태복음 14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왕 마 14:22-36 손재호 2007-04-15 3785
558 [마태복음 15장] 진정한 더러움 마 15:1-20 손재호 2007-04-22 3848
557 [마태복음 15장] 가나안 여인과 왕 마 15:21-28 손재호 2007-04-29 4006
556 [마태복음 15장] 칠병이어 표적 마 15:29-39 손재호 2007-05-06 4186
555 [마태복음 16장] 누룩을 주의하라! 마 16:1-12 손재호 2007-05-13 4315
554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 16:13-20 손재호 2007-05-20 6798
553 [마태복음 16장] 수난과 부활 첫 번째 예고 마 16:21-28 손재호 2007-05-27 3505
552 [마태복음 17장] 변형되신 예수님 마 17:1-13 손재호 2007-06-03 4496
551 [마태복음 17장] 간질 소년을 고쳐 주신 왕 마 17:14-27 손재호 2007-06-10 4218
550 [마태복음 18장] 천국에서 큰 자 마 18:1-14 손재호 2007-06-17 3697
549 [마태복음 18장] 한없이 용서하라! 마 18:15-35 손재호 2007-06-24 3716
548 [마태복음 19장] 이혼에 관한 교훈 마 19:1-12 손재호 2007-07-01 4855
547 [마태복음 19장] 재물과 영생! 마 19:13-30 손재호 2007-07-08 4494
546 [마태복음 20장] 포도원 품꾼의 비유 마 20:1-16 손재호 2007-07-15 7878
545 [마태복음 20장] 인자가 온 것은! 마 20:17-34 손재호 2007-07-22 4256
544 [마태복음 21장] 왕의 예루살렘 입성 마 21:1-17 손재호 2007-07-29 4578
543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 마 21:18-22 손재호 2007-08-05 6086
542 [마태복음 21장] 왕의 권위에 대한 논쟁 마 21:23-46 손재호 2007-08-12 4019
541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 마 22:1-14 손재호 2007-08-19 5999
540 [마태복음 22장] 종교지도자들의 올무 마 22:15-46 손재호 2007-08-26 3388
539 [마태복음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죄 마 23:1-12 손재호 2007-09-02 4151
538 [마태복음 23장] 일곱 가지 화! 마 23:13-39 손재호 2007-09-09 5775
537 [마태복음 24장] 예루살렘과 성전의 심판 마 24:1-35 손재호 2007-09-16 4349
536 [마태복음 24-25장] 재림을 맞을 준비! 마 24:36-25:30 손재호 2007-09-23 3634
535 [마태복음 25장] 왕의 마지막 심판 마 25:31-46 손재호 2007-09-30 5364
534 [마태복음 26장] 마지막 유월절 마 26:1-30 손재호 2007-10-07 3917
533 [마태복음 26장] 배반 당하시고 잡히신 왕 마 26:31-56 손재호 2007-10-21 4657
532 [마태복음 26장] 심문 당하시는 그리스도 마 26:57-75 손재호 2007-10-28 3787
531 [마태복음 27장] 사형선고를 받는 왕 마 27:1-26 손재호 2007-11-04 3940
530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마 27:27-56 손재호 2007-11-11 5085
529 [마태복음 28장] 왕의 대위임 명령 마 28:16-20 손재호 2007-11-18 5635
528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8
527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526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3
525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524 [누가복음 2장]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20 손재호 2007-12-23 4424
523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522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9
521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520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19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518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17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516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0
515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18
514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3
513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0
512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511 [고린도전서 15장] 부활의 첫 열매! 고전 15:19-28 손재호 2008-03-23 4317
510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0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7
508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507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506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505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04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503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502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501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500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499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498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2
497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49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495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494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493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492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491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4
490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489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3
488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487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486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485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4
484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1
483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482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2
481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480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479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90
478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477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47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475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47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473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472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5
471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38
470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8
46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468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467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2
466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465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464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463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2
462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461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460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459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458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7
457 [골로새서 3장] 위엣 것을 찾으라! 골 3:1-4 손재호 2009-04-12 5770
456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4
455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2
454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4
453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49
452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6
451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450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6
449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448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447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8
44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445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444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443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442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441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3
440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39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38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7
437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36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435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47
434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433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3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4
431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430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8
429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428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4
427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426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425 [로마서 12장] 영적 예배! 롬 12:1-2 손재호 2009-11-29 4945
424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423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422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2
421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7
420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6
419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41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417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39
416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415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414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413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412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411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410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409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59
408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5
407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5
406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40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404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403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402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01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4
400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399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398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397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396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395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394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79
393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5
392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391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390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389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388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387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59
386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385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7
384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8
383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0
382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381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380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379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378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377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376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5
37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6
374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3
373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372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371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370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369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368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5
367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0
366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365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364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363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4
362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4
361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360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359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99
358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357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6
35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5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54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53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52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51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50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7
349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2
348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47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346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5
34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344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43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05
342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341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40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339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7
338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337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81
336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335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334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333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4
332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29
331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330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329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5
328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0
327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19
326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2
325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1
324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7
323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5
322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4
321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1
320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3
319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318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317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316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70
315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314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313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312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31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8
310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309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308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307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2
306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305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4
304 [베드로후서 1장]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히 1:8-11 손재호 2012-04-01 7793
303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8
302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301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30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299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298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297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296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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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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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290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0
289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98
288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28
287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286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285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28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283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282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281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280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5
279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278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5
277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5
276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275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7
27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3
273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272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68
271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270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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