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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최상범
성경본문 히 2:1-4
성경본문내용 (1)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2)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3)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4)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강설날짜 2012-06-24

2012년 6월 24일 한결교회 주일예배강설
히브리서 제4강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말씀 : 히 2:1-4

 

1절을 보시면, “그러므로”로 시작합니다. 이것은 앞의 이야기(천사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를 받아서 그것을 토대로 오늘 본문의 권면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권면하느냐 하면,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삼간다’는 말은 무척 주의를 기울이고 관심을 집중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들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깊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결국 흘러 떠내려가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흘러 떠내려간다’는 표현은 배가 항구의 정박지에 고정되지 못한 채 파도와 해류에 의해서 점차로 항구에서 멀어져 표류하는 이미지를 나타냅니다. 즉 구원의 은혜에서 떨어질 위험을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수신자들은 지금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을 등한히 여기고, 유대교와 타협하고 세상과 타협하면서 믿음의 길에서 후퇴하고 있는데, 이런 그들을 향해 히브리서 저자는 계속해서 그 길로 가면 결국 구원받지 못하고 영원한 멸망에 처해질 것이라고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경고가 히브리서에 총 5번이 나옵니다(2:1~4, 3:7~4:1, 5:11~6:8, 10:26~31, 12:25~29). 나중에 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두려움을 주는 말씀들입니다. 그러면 이런 경고의 말씀 앞에서 우리가 가지는 질문이, 예수님을 믿어도, 내가 잘못하면 결국 구원이 취소되고 구원에서 떨어질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그럴 수 있다”고 지금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복음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고, 의롭다 함을 얻고,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결코 구원이 취소되지 않는다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복음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던 복음이 틀린 것입니까? 아니라면, 오늘 본문과 같은 경고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


분명한 것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값없이 은혜로 온전히 그리고 영원히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믿었는데도 덜 구원받는다든지, 아니면 거기에 행위를 덧붙여야 한다든지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가 너무 충분하기 때문에 오직 믿음으로 온전히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구원받아서 한번 하나님의 사랑을 입는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었으면, 결코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는 것이고, 또한 그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자가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견인 교리는 확실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하고 “예수님 믿으면 천국은 따 놓은 당상이다, 천국행 열차표 티켓을 가졌으니, 이제 염려 없다.”는 식의 이야기 하고는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잘못 이해하는 것 중의 하나가 ‘성도의 견인 교리’라고 했을 때, 이 ‘견인’을 자동차를 견인(牽引)해가는 그 견인을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견인은 그런 것이 아니라, 견디고 인내하게 한다는 견인(堅忍)입니다. 즉 예수님을 믿고 이 세상에서 신앙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천국은 따 놓은 당상이기 때문에 발만 얹어놓으면 자동으로 천국에 이르게 되는 에스컬레이터에 탄 것이 아니라, 이제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받아, 비로소 구원의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고, 끝까지 견디고 인내하면서 구원의 종착점을 향해서 걸어가야만 하는 순례의 여정에 들어선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뿐 아니라, 성경전체가 말하는 구원은 세 가지 시제로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서 이미 구원받았고, 또 이미 구원받은 자는 이 세상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하고, 그리고 미래에 죽어서 하나님 나라에 이를 때에 종국적으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는, 과거 현재 미래의 세 가지 시제로 구원이 표현되는 것입니다.

 

(24)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지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25)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26)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여(27)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고전 9:24-27)

 

바울은 구원의 과정을 달리기 경주에 비유합니다. 운동선수가 상을 얻기 위해서 모든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서 그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야만 하듯이 구원의 과정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참가하는데 의의가 있다”이런 말을 하는데, 이 말은 지금 고린도전서 9장과는 맞지 않습니다. 우리가 신앙의 경주를 해서 얻는 상은 얻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되는 그런 종류의 것이 아니라, 반드시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신앙의 경주는 그 달음질의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에, 내가 꼴지가 되어도 된다 하고 어슬렁어슬렁 뛰는 것이 아니라, 그 상을 얻기 위하여 있는 힘을 다하여 달려가야 하는 경주인 것입니다. 특히 이 신앙의 경주에 영혼의 생사가 달려있기 때문에, 얼마나 절실하고 두렵고 떨리는 경주인지 바울은 27절에서 표현하기를,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라고 말하였습니다. 자신이 혹시 신앙의 경주를 완주하지 못해서 결국 멸망에 처해질까봐 두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두려움을 안고서 죽기 살기로 신앙의 경주를 달려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두려움은 거룩한 두려움으로서 우리도 반드시 가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두려움을 안고서 우리도 사도바울처럼 이 목표를 향해서 뒤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앞에 있는 푯대를 향하여 열심히 달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가 달려가야 하는 그 길이 쉽고 편하고 넓은 길이 아니라, 좁고 협착하고 어려운 길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좁은 길과 넓은 길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13)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14)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마 7:13-14)

 

우리가 가야하는 길은 고생길이고, 수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기다리고 있는 길이고, 심지어는 목숨까지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길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고는 싶어 하지만, 그 천국을 위해 치러야 하는 희생과 대가가 크기 때문에 막상 그 길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지 못하고 주저하고 머뭇거리거나 심지어는 아예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다 구원의 은혜가 없는 자들인데, 이런 자들에 대해서 예수님께서는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셨고,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눅 14:26; 눅 9:62). 이 좁은 길은 목숨을 버릴 각오가 있는 믿음의 용기가 있는 참된 신자만이 걸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즉 앞의 신앙의 여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지금 나와 동행하시는 예수님을 믿고 의지해서 그 길을 쭉 진행하는 자만이 신앙의 경주를 완주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 성도 수가 한 800만명 정도 되는 걸로 아는데, 그 중에 이러한 진정한 용기 있는 믿음을 가진 자가 과연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아마 극소수일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교회도 비록 50명 남짓하지만, 여기 모인 우리 모두가 교회에 나왔다고 해서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 일부만 구원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 예수님을 믿는다하고, 다 교회 나오고, 다 자기 나름대로 영적 체험도 있고, 그래서 자기는 구원받았다고 확신해도 결국 주와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일에 있어서 주저하고 뒷걸음질 치고, 중도에 포기하여 결국 완주하지 못할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믿음이 있었는데도 구원 못 받은 것이 아니라, 사실은 맨 처음부터 믿음이 없는 자인 것입니다. 단지 믿음이 있는 것처럼 보였고, 자기 자신도 스스로 믿음이 있다고 착각했을 뿐이지, 사실은 구원의 은혜가 전혀 없는 자인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은혜가 있는 사람들, 참된 믿음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성령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에, 말씀을 통해 그 영혼이 끝까지 견디고 인내하게 하심으로 그 길을 걸어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즉 참된 신자라도 때로는 넘어지고 자빠지고, 뒷걸음질 치기도 하고, 잘못된 길로 들어설 때가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징계하시고 책망하시고, 그리하여 회개하여 돌이키게 하시고, 또 힘이 들 때면 위로하시고 독려하셔서 우리로 다시금 신앙의 경주를 끝까지 계속해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구원받은 것도 은혜로 되고, 그 구원의 완성을 향하여 끝까지 걸어가는 과정도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만 되는 것입니다. 결국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때때로 잘못된 길을 들어서고 주저하고 머뭇거리고 뒷걸음질 칠 때, 하나님께서는 두 가지 말씀을 통해서 신자들로 하여금 다시금 돌이켜서 이 구원의 완성을 향하여 달려가게 하시는데, 하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허락된 구원과 영생의 상급이 얼마나 고귀한 것이고 놀라운 것인지를 보여주심으로써 우리 안에 믿음과 소망을 불러일으키시고, 또 다른 하나는 바로 신앙의 경주를 포기하게 되어질 때에 맞게 되는 치명적인 결과를 경고하심으로써 우리를 일깨워 돌이키게 하시고 거룩한 두려움을 가지고 계속해서 믿음의 길을 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바로 그런 경고와 책망의 말씀입니다. 단순히 겁을 주고 절망하게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정신을 차리고 신앙의 경주를 계속해 나가도록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징계요 사랑의 채찍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정말 주님이 기대하시는 그 좁은 길로 걸어가고 있는지를 돌아보아서, 혹시 그렇지 못하다면 우리가 정신을 차리고 회개하고 주님만을 의지해서 이 신앙의 경주를 힘써 해나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본문을 계속해서 보겠습니다. 결국 히브리서 저자가 히브리서 수신자들을 향해 강하게 책망하는 책망의 메시지는 바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등한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 재앙을 초래하는지 앞의 논증을 토대로 권면하는 것입니다. 2절을 보십시오.

 

(2)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3)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히 2:2-3)

 

여기서 천사들로 하신 말씀은 곧 모세 율법을 말하는데... 이 점과 관련하여 우리는 흔히 율법은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것으로 생각하지만, 유대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신명기 33:2에서 하나님께서 일만 천사들과 함께 시내산에 강림하셔서 율법을 하사하셨다는 말씀을 근거로 해서 율법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천사들을 통해서 주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에서도 스데반이 하는 말이 행 7:53에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라고 하였고, 바울도 갈라디아서 3:19에서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라고 말씀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천사들로 하신 말씀은 곧 율법을 의미하는데, 그러므로 오늘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결국 이 천사들을 통하여 주어진 율법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관심하고 불순종했을 때 공변된 보응을 받았다라고 한다면, 하물며 그 천사보다 비교할 수 없이 탁월하시고 우월하신 아들을 통하여 말세에 최종적으로 말씀하신 그 말씀을 우리가 등한히 여길 때에는 얼마나 구약과는 비교할 수 없는 더 큰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모세 율법에 대한 무관심이 적절히 벌을 받았다면, 복음에 대한 무관심은 우리에게 재앙이 될 것임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이 점과 관련하여 우리가 흔히 빠지기 쉬운 오류가 무엇이냐 하면 구약시대는 하나님이 죄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보응하시고 심판하시는, (행위에 따라 공의와 엄의로 벌하시는) 율법으로 다스리는 무서운 시대였고, 신약시대는 하나님께서 은혜와 사랑으로 다스리시는 은혜의 시대여서, 좀 죄를 지어도 구약처럼 그렇게 마음 졸이거나 형벌을 두려워하거나 그럴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특히 우리가 오늘날 너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예수님의 십자가의 용서의 사랑만 강조하는데서 나타나는 오류인데, 그것은 은혜를 남용하는 것으로서 죄를 가볍게 여기는 풍조를 낳은 멸망 받을 이단사상인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 신구약에 대한 그릇된 이해에서 비롯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시내산 언약을 맺으시고 율법을 주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 율법을 주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율법을 주어서 지키나 안 지키나 살펴본 다음에 지키면 복을 주고 불순종하면 벌을 주시려고 율법을 주신 것입니까? 아닙니다. 타락한 인간이 이 율법을 지킬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율법을 받을 때 이미 율법을 범한 죄인의 상태였던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을 말합니까? 지켜서 복을 받으라는 말이 아니라, 너희는 죄인이고, 따라서 너희는 율법의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을 확인시키는, 다시 말하면 죄를 깨닫게 하고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율법에 이것만 있습니까? 동물의 희생 제사 제도가 있어서 죄사함을 받는 길을 허락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그리스도의 예수의 복음이 희미하게 계시된 것입니다. 그러니깐 시내산 언약은 율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 안에 이미 복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도는 바로 이것입니다. 율법 앞에서 죄인 됨을 깨닫고 이 복음을 붙잡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겸손히 복음을 붙잡지 아니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이 율법을 지키겠다고 큰 소리를 뻥뻥 칩니다. 그리고 그렇게 지키겠다고 해놓고서는 결국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경고하시고 책망하시고 구원의 손길을 주셨는데도 그들은 듣지 아니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율법의 저주가 임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공변된 보응이 바로 이것입니다. 얼마나 철저하고 정확한 보응이었냐 하면, 신명기 28장에 보면 율법을 불순종하면 받게 될 저주의 목록이 수십 가지가 나오는데, 그 저주의 목록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다 성취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변된 보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구약이나 신약이나 복음의 내용의 본질에 있어서는 하등의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구약에 천사들을 통해 하신 율법도 결국 구원의 복음인 것입니다. 그런데 차이는 구약은 천사들을 통해, 그리고 선지자들을 통해 부분적이고 희미하게 구원의 복음이 계시되었다는 것이고, 오늘날 우리들에게는 아들을 통해 온전히 밝히 계시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같은 불순종이라도 신약시대의 성도들에게 더 큰 책임이 따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보여주는 비유가 있습니다.

 

(1)예수께서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즙 짜는 구유 자리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2)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3)저희가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4)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5)또 다른 종을 보내니 저희가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혹은 때리고 혹은 죽인지라(6)오히려 한 사람이 있으니 곧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가로되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7)저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업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8)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어 던졌느니라(9)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뇨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막 12:1-10)

 

하나님께서는 불순종하고 자기를 거역하는 백성들을 얼마든지 당장에 벌하실 수 있으시지만, 그러나 은혜를 베푸셔서 벌하지 아니하시고 계속해서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그들로 돌이키도록 하신 것입니다. 계속해서 보내셨다는 것은 그들을 포기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종들이 갔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내 의중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한 것은 아닌가?” 해서 그러면 “이제 내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가면, 좀 정신을 차리고, 회개하고 돌아오겠거니” 하고 아들을 보내시는 것입니다. 아들을 보내시는 것은 사실상 자신이 직접 가는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아들이 곧 포도원의 상속자로서 사실상 실질적인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종들은 때려죽였지만, 아들이 가면 정신을 차리고 회개하고 돌아오리라” 그렇게 기대하고 보냈는데, 이 농부들이 뭐라고 합니까? “이 아들은 상속자 아닌가? 이 아들을 죽이고 이 포도원을 우리 것으로 만들자...” 그러고서 이 아들을 죽였습니다. 자!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또 후속타로 누구를 보내십니까? 보낼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들까지 보냈으면, 그것으로 끝인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로 하신 말씀과 그를 통해 계시된 구원의 복음은 모든 면에서 최종적이고 궁극적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밝히 증거 되었습니까? 원수 되었던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이 아들의 죽음으로 하나님께서는 확증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실 때에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우리도 다 자식이 있는데, 우리가 우리 자식들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여러분, 만일 제가 나라에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했을 때, 여러분의 아들과 제가 물에 빠졌는데, 한 사람만 구해야 한다면 누구의 손을 잡겠습니까? 아들을 뿌리치고 저를 구해줄 자신이 있습니까? 아마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셨습니다. 그러면 그것으로 다 끝난 이야기인 것입니다. 더 이상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이 이상으로 표현할 길이 없고, 이보다 더 긍휼과 자비가 풍성히 나타난 구원의 손길이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것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아들을 주신 것은 우리 인생들을 향한 하나님의 최상의 사랑 표현인 것이고, 최후의 구원의 손길인 것입니다. 더욱이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이 온전히 계시되었고, 구속의 경륜이 밝히 드러났고, 또 그 분 안에서 우리가 누리는 온전한 죄 사함과 구원과 영생이라든지 구약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신약성도로서 누리는 탁월한 특권과 지위들이라든지... (우리가 지난 시간에 배웠던 것들인데) 이 모든 것들 앞에서 우리는 “와~!”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분 안에 있음으로 해서 우리는 하나도 답답할 것이 없고, 하나도 아쉬울 것이 없는 그런 충만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브리서 저자는 이 복음을 말하기를 “이같이 큰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냥 구원이 아닙니다. “큰 구원”입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이같이 큰 구원을 만일 누군가가 거부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더 이상 답이 없는 것입니다.


구약에 심판받은 백성들은 그래도 “우리는 구원의 계시가 희미했기 때문에 잘 몰라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라는 핑계 아닌 핑계라도 할 수 있지, 우리는 더 이상 핑계조차 할 수 없는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약을 읽으면서 늘 하는 생각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끊임없는 불순종과 우상숭배를 보면서 혀를 차면서 “어떻게 저렇게 지독하게 말을 안 듣고 우상숭배를 고집하면서 사나? 나 같으면 저렇게 안 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거꾸로 생각해보면, 구약의 성도들은 우리를 보면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우리가 만일 당신이 들었던 그 동일한 복음을 우리도 들었다면 우리는 당신처럼 그렇게 신앙생활 하지는 않을 거다.” 이 이야기가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21)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22)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23)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2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마 11:21-24)

 

만일 예수님이 소돔 땅에 가셔서 우리에게 하셨듯이 그들에게 이 복음을 전하셨으면, 그들이 이 복음을 듣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이런 귀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들에게 그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그 복음을 거부한다면 우리에게 어떤 결과가 주어지겠습니까?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 크고 무서운 심판이 우리에게 임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듣고 불순종해서 더 큰 심판을 받느니, 차라리 들어보지 못하고 형벌 받는 것이 훨씬 나은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미 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었습니다. 이제 빼도 박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갈 길은 둘 중의 하나입니다. 복음의 주의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복음에 헌신하지 아니해서 결국 세상과 타협하면서 살다가 흘러 떠내려가서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 큰 심판을 받아 멸망당하든지, 아니면, 이 복음이 귀한 줄 알고, 또 이 복음에 큰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복음의 주의를 기울이고 복음에 헌신하는 삶을 살든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야하겠습니까? 당연히 우리는 후자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복음에 주의를 기울이고 이 복음에 헌신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면 좋고 안 해도 괜찮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복음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 복음에 헌신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렇지 아니할 때 우리는 흘러 떠내려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에 ‘흘러 떠내려간다’라고 하였습니다. 흘러 떠내려가는 것이 배가 항구의 정박지에 고정되지 못해서 점차로 멀어지면서 표류하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런데 배가 그렇게 뒤로 밀려가는 것이 것이 본인이 뒤로 노를 저었기 때문에 후퇴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닻을 내리거나 줄로 정박지에 고정하지 아니하면 해류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뒤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느냐 하면, 계속해서 물살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의 반대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러니깐 우리가 그 물살을 거슬러서 올라가는 발걸음을 단 한 순간이라도 쉬게 된다면, 우리는 그 쉬는 동안 그 자리에 그대로 현상유지하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뒤로 후퇴하고 흘러 떠내려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의하지 아니하고 복음에 헌신하기 위해 힘쓰지 아니하면, 우리는 자동적으로 세상을 향해서 멸망을 향해서 흘러 떠내려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로 뒤로 후퇴하도록 만드는 물살의 정체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결국 사단의 유혹인데, 사단은 두 가지로 유혹합니다. 하나는 돈과 세상의 쾌락과 세상의 행복과 이 세상에서의 성공을 지향하도록 자꾸 우리를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믿음의 길을 가고자 할 때 그 앞에 있는 어려운 일들과 고난들을 부풀려서 보여줌으로써 우리 마음에 두려움을 갖게 해서 그 길을 가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통해 바로 우리를 끊임없이 복음에 헌신하지 못하도록 하고, 복음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게 결국은 그냥 세상을 좇아서 살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향해 마음이 가 있으면, 말씀에 대한 관심이 없고, 말씀을 들어도 깨달을 수 없고, 그래서 그 말씀이 우리의 삶에서 결실을 맺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이 고귀하다 하더라도 결국 말씀을 받는 마음 밭이 옥토 밭이 되어야만 결실을 맺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서 혹시 내가 흘러 떠내려가고 있지는 않는지 자신을 살피고 그 들은 바 복음에 삼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교회의 공적인 가르침에 절대적으로 참석을 하여 말씀을 듣고 배우는데 힘을 써야 합니다. 시간을 내어서 기도에 힘을 써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세상에 돈 되는 일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고 눈이 번쩍 뜨이고, 잠을 줄여가면서까지 열심히 일하는데, 하물며 우리의 영혼을 위해서는 얼마나 더 노력하고 시간을 들이고 애쓰고 수고해야 하겠습니까? 이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의 닻을 내리고 정박지에 우리의 배를 고정시키기 위해 기도의 줄을 던져야 합니다. 영적인 게으름과 싸우면서 말씀과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매 순간 주님을 의지하여 주와 복음에 헌신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헌신의 삶은 결국 우리에게 주어진 복음이 얼마나 귀한 것이며, 또 거기에 얼마나 큰 책임이 따르는 것인가 하는 것을 깊이 깨달을 때에만이, 이러한 노력과 투쟁의 삶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이 사실을 깊이 깨달아 가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의 넓이와 높이와 깊이를 계속해서 알아가야 합니다.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이 귀한 그리스도의 복음의 말씀에 우리의 최고의 주의를 기울이고, 마음에 간직하고, 그 복음에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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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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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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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717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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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4
714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2
713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712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711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3
710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8
709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708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707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27
706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89
705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704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0
703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702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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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4
698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697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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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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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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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1
679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84
678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18
677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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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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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61
670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38
669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27
668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280
667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4
666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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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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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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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067
65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1995
65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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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45
65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29
65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06
65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04
65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37
65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26
65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77
649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07
64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00
64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372
646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1990
645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64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57
643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642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09
641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13
640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28
639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14
638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45
637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71
636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26
635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64
634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68
633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88
632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42
631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22
630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28
629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56
628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3
627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38
626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12
625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57
624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02
623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18
622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13
621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2
620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2
619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98
618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89
617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61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615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614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1
613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612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611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610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609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608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607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60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605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8
604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603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602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6
601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5
600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6
599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598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597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49
596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4
595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2
594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4
593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7
592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591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0
590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589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588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2
587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586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85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584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583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582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581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1
580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57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578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8
577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38
576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4
575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57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573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572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571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570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56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7
568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1
567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566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88
565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564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563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2
562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561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1
560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4
559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558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557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556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3
555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554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3
553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4
552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551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550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549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548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79
547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546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545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44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59
543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17
542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3
541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0
54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39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8
538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4
537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536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35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534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8
533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53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3
53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53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8
529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528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5
527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5
526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59
525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524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68
523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522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521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520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519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39
51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517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7
516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515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6
514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2
513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512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511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510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509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3
508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507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7
506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505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4
504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503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502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42
501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6
500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499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99
498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497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496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2
495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4
494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493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92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91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490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89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7
488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3
487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486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485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0
484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5
483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482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481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480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479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478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477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1
476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6
475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5
474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473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472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4
471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7
470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7
469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16
468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8
467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6
466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465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464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58
463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462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7
461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460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459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3
458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79
457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456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455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3
454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453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452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451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4
450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4
449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448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447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446 [2016년 가을사경회 특강] 성전과 교회의 관계 file 왕상 5-8장; 요 2:13-22 손재호 2016-10-30 484
445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444 [교회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엡 4:13-16 손재호 2616
443 (2013년 특강)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 file 엡 4:13-16 손재호 2013-01-06 4900
442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8
441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440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6
439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05
438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437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436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4
435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434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433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1
432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6
431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430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429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428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427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42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425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47
424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42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422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421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420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7
419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418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3
417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49
416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415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05
414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38
413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795
412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291
411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67
410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39
409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796
408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48
407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33
406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39
405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92
404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87
403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27
402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60
401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582
400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23
399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694
398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09
397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16
396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11
395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51
394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26
393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42
392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80
391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63
390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18
389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47
388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27
387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7
386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385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384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383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382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381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1
380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379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378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377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7
376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375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1
374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373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372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371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370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8
369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368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367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366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365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364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0
36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2
362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3
361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69
36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359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358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0
357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0
356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0
355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4
354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353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8
352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8
351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499
350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34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348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0
347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346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89
345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17
344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3
343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342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08
341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46
340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49
339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13
338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93
337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38
336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30
335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36
334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2
333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29
332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78
331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42
330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42
329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41
328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79
327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16
326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63
325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32
324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14
323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35
322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00
321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73
320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480
319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36
318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05
317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25
316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33
315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68
314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313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312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31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31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58
30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23
30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30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68
306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14
305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692
30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64
303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58
302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283
30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36
300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37
299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70
29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50
29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24
296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59
295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03
294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28
293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69
292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22
291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72
290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386
289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61
288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01
287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34
286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695
285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22
284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80
28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19
282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52
281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22
280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185
279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29
278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493
277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24
276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70
275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79
27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41
273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892
272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094
271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10
270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31
269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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