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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최상범
성경본문 히 2:3-4
성경본문내용 (3)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4)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강설날짜 2012-07-01

2012년 7월 1일 한결교회 주일예배강설

히브리서 제5강


표적과 기사


말씀 : 히 2:3-4


오늘은 표적과 기사에 대해서 배워보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 “이 큰 구원을 우리가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하면서, 그 큰 구원이 무엇인지 부연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이 큰 구원은 말세에 아들로 하신 말씀, 곧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을 의미하는데, 이 복음을 먼저는 예수님과 동고동락했던 사도들이 보고 들었고, 그 다음에 이 사도들을 통해서 히브리서 수신자들이 복음을 전해 들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사도들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표적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수신자들은 사도들로부터 복음을 들었을 뿐만 아니라, 그들에 의해서 일어나는 놀라운 표적과 기사들을 보면서 “아!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정말 참된 하나님의 말씀이요, 참된 진리이구나.” 그렇게 확신을 가지고서 복음을 영접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초대교회 당시에 복음 전파 사역에 있어서 하나의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초대교회 당시에 사도들은 복음을 전할 때 말씀만 전한 것이 아니라, 예수의 이름으로 기적도 행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기적과 이사를 행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이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시는 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참으로 진리이구나.” 그렇게 깨닫고 복음을 믿어 영접하는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질문이 초대교회 때는 그렇게 하나님께서 복음전도자들과 함께 하셔서 표적과 기사로 그들이 전하는 복음이 참 진리임을 증거 해 주셨는데, 지금은 어떠한가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말씀도 전하고 기적도 행해야 되는 것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오늘날 두 진영이 팽팽히 맞서서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한쪽은 오늘날에도 복음을 전할 때에 이러한 병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표적과 기사가 계속된다고 주장하고, 또 다른 한쪽은 그러한 표적과 기사는 사도시대에 나타났던 성령의 역사이며, 지금은 중단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이 논쟁이 우리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이유는 어떤 입장을 취하느냐에 따라 복음전도를 할 때 그 전도 방식이 전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전자의 입장을 취하게 되면 전도를 할 때 치유집회를 열어서 병 고치는 은사를 사용하면서 복음을 전하게 될 것이고, 후자의 입장을 취하게 되면 그냥 순수하게 말씀만을 전해서 전도를 하게 될 것입니다. 전도방식만 틀려지는 것이 아니라, 영성도 틀려지는 것입니다. 후자의 입장에서 볼 때 전자가 주장하는 표적과 기사는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조작된 기적이거나 귀신의 역사인 것이고, 또 반대로 전자의 입장에서 볼 때 후자의 주장은 성령을 소멸하고 성령의 역사를 귀신의 역사로 보는 성령훼방죄를 범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하나님을 섬기고 같은 성경을 믿어도 서로를 이단으로 보게 되는 철저하게 다른 영성을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입장이 과연 성경적인가 하는 것을 정리하는 것은 오늘날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잘못하면 성령훼방죄를 범하여 영원한 멸망에 처해질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자신의 입장을 정해서는 안 되고, 표적과 기사에 대해서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씀하는지 깊이 상고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이 표적과 기사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합니까? 첫 번째로 성경이 말하는 기적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이 세상에 계시하실 때에 그 계시의 참됨을 확증하기 위해서 사용하시는 매우 중요한 보조적인 수단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기적을 집중적으로 일으키시는 몇몇 중요한 시기가 있는데, 첫 번째가 출애굽시대이고, 두 번째가 엘리야와 엘리사 시대이고, 세 번째가 다니엘 시대이고, 네 번째가 예수님과 사도들의 시대입니다. 이 네 가지 시기는 모두 구속사적으로 그리고 계시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출애굽 시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여 그들과 언약을 맺으심으로 새로운 구속사를 시작하는 시대이고, 엘리야와 엘리사 시대는 우상숭배가 만연한 구속사적으로 위기의 때에 기적과 이사를 통해 하나님만이 참 신이시며, 바알은 헛된 우상에 불과함을 드러내신 시대이고, 다니엘 시대는 바벨론 포로기로서, 그 당시 바벨론 왕이나 신하와 백성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바벨론의 신보다 못하다고 생각했고, 심지어는 이스라엘 백성들조차 이러한 생각에 휩쓸리고 있었는데 다니엘을 통해 하나님께서 놀라운 이적과 기사를 일으키심으로써 하나님만이 참 신이심을 온전히 드러내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과 사도들의 시대에 기적이 집중되어 나타나는데, 이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약속된 메시아이시며 모든 구약을 성취하시고 구속사역을 완성하시는 구속의 목표요 절정이요 최종적 목적이셨음을 증거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이렇게 구속사적으로 그리고 계시사적으로 중요한 시기에 하나님의 이적과 기사가 집중되어 나타난다는 것은 계시와 하나님의 기적행하심이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계시하시고 구속의 계시를 나타내실 때에, 바로 기적과 이사를 동반하심으로써 자신만이 참 하나님이시고, 자신의 구속의 계시만이 참된 진리임을 친히 증거하신 것입니다. 특히 신약에서 기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참됨을 확증하는 중요한 수단이었음을 여러 구절이 말해줍니다.


(19)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20)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막 16:19-20)

(6)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마 9:6)

(25)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요 10:25)1)

(22)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행 2:22)

(3)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저희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거하시니(행 14:3)

(18)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나로 말미암아 말과 일이며 표적과 기사의 능력이며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19)이 일로 인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롬 15:18-19)

(12)사도의 표 된 것은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한 것이라(고후 12:12)

(5)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살전 1:5)

(4)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히 2:4)


그러므로 이런 말씀들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은 기적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이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본질적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표적과 기사는 바로 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참된 진리라는 것을 뒷받침 해주고 확증해주는 하나의 보조적인 수단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사도들이 증거할 때에 표적과 기사로 그 증거가 참임을 사람들에게 확증하셨고, 특별히 사도들로 하여금 이 확증된 계시의 복음을 성령의 영감 가운데 글로 기록하게 하심으로써 성경 66권으로 해서 그 복음의 계시를 온전히 완성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면 복음이 확증되었고, 계시가 다 주어졌으며, 성경이 완성되었으면, 이제는 이 성경만 있으면 되지, 더 이상의 계시도, 그리고 그 계시를 확증해줄 더 이상의 표적과 기사도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바로 개혁파 학자들의 입장입니다. 어거스틴이나 칼빈, 루터부터 해서 조나단 에드워즈나 스펄젼, 대부분의 청교도들, 그리고 오늘날에는 리쳐드 개핀이나 벤쟈민 워필드 같은 굴직 굴직한 개혁신학자들이 바로 이 입장을 취하였습니다. 실제로 역사의 자료에 의하면 성경이 완성되었던 2-3세기에 이르러서 이러한 초자연적인 성령의 은사들이 급격하게 감소하기 시작했고, 1900년대 초에 오순절주의자들이 역사 속에서 등장하기 전까지 이러한 초자연적인 기적에 대한 역사적인 언급을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개혁파 학자들의 입장이 무조건 무모한 주장이 아니라, 매우 일리 있고 신빙성이 있는 주장이라는 것을 우리는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적과 관련해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이것으로 다가 아닙니다. 두 번째로 성경이 말하는 기적은 단순히 하나님의 계시를 확증해주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또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 기적이 하나님 나라가 도래했다는 가시적인 표적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병 고침이나 귀신을 쫓아내는 기적이 그러한 성격을 분명히 말해줍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세상 끝에 임할 메시아 시대를 병 고침의 기적으로 충만한 시대로 묘사합니다.


(5)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6)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사 35:5-6)2)


선지자가 바라본 메시아 시대는 기적의 시대로서 눈먼 자가 보고, 귀머거리가 듣고, 벙어리가 말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시대인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해주느냐 하면 하나님 나라가 임할 것임을 말해줍니다. 아직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지 아니했는데, 장차 메시아가 오면 이 세상에 하나님 나라가 세워질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 나라가 어떤 나라입니까? 더 이상 죄가 없고, 그 죄의 결과인 병도, 죽음도 없는 세상입니다. 그 어떠한 슬픔이나 고통이 없는, 인자와 자비가 한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공의와 정의로 친히 다스리시는 지고(至高)의 행복과 평안과 희락이 있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서, 죄로 말미암아, 모든 뒤틀어지고 깨어지고 왜곡되어지고 병들고 약해진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새롭게 원래 창조목적대로 회복되는 역사가 세상 끝에 메시아가 도래하면 이루어질 것이라고 이사야가 미리 예언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죄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비참한 참상을 당하는 우리 인생들에게 있어서 유일한 소망은 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 하나님이 우리의 왕이신 나라가 우리의 참된 소망인 것입니다. 바로 이사야 선지자는 메시아가 오시면 이 인생들의 참된 소망인 하나님 나라가 올 것이라고 바라보았던 것입니다.

 

이 예언의 궁극적인 성취는 주님의 재림의 때에 이루어집니다. 주님의 재림의 때에 주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시키셔서 더 이상 죄가 없고, 병드는 것이 없고, 죽음도 없고, 그 어떠한 고통이나 슬픔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거기서 우리가 영원히 주님 안에서 복락을 누리면서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예언이 예수님이 초림하여 오심으로 이미 성취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선지자들은 세상 끝에 그러니깐 메시아가 도래하는 그 한날에 모든 예언이 다 성취되는 줄로만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초림서부터 재림까지가 모두 종말의 때이고, 예수님의 초림 때에 이 예언이 이미 성취되었고, 주님의 재림 때에 궁극적으로 성취되는 그런 형태로 나타났던 것입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주님의 재림의 때에 하나님 나라가 임해서 이 예언이 완전히 성취되겠지만, 예수님의 초림으로 이미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해 온 것입니다. 중국이라는 나라, 일본이라는 나라, 미국이라는 나라가 상상속의 나라가 아니라, 우리 옆에 실재하는 나라이듯이, 하나님 나라도 지금 이 세상에 실재(實在)로 존재하는 나라입니다. 다만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 분명 우리 가운데 실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한민국에만 충성할 것이 아니라, 이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이 하나님 나라에 충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자신이 이 세상에 오심으로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했다는 것을 가시적으로 보여주신 사건이 무엇이냐 하면, 바로 주님께서 가시는 곳마다 병자들을 고치시고, 눈먼 자를 보게 하시고,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앉은뱅이를 일으키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는 기적을 행하신 것입니다. 그 당시에 모든 병자를 치유하시고 모든 죽은 자를 살리신 것이 아니라, 일부에게만 그런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왜요? 이 세상이 우리의 소망이 아니고, 이 세상은 결국 장차 불타 없어질 세상인데, 다만 장차 새 하늘과 새 땅에서 경험하게 될 놀라운 영원한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미리 당겨서 이 땅에서 맛보도록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런 것이다” 하고 가시적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3)

 

특히 이러한 하나님 나라의 도래의 가시적 표적은 축귀사역을 통해 결정적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종교에도 병 고침과 이적과 기사가 일어납니다. 사단 마귀도, 거짓 선지자들도, 이단들도 이적과 기사를 일으켜서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사단이 사단 스스로를 쫓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TV에 엑소시스트 프로그램에서 무당이 나와서 귀신들린 사람의 귀신을 쫓아내고 원혼을 달래고 안정시키는 퇴마사역을 하는 내용이 방영이 되었는데, 겉모습은 쫓아내고 안정시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사단이 사람들을 미혹하기 위해 벌이는 쇼에 불과하고, 절대로 그들이 그런 퇴마사역으로 사단의 세력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단을 제어하시고 완전히 쫓아내셔서 우리를 사단의 세력에서 자유케 하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밖에 없습니다. 바로 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사단을 제압하시고 그들을 쫓아내심으로써 사단의 나라가 패퇴하게 되었고, 이 세상에 하나님 나라가 도래하고 확장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귀신이 쫓겨나는 역사야 말로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하고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가장 분명한 가시적인 표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의 임재를 보여주는 병고침과 축귀사역은 결국 앞에서 첫 번째로 언급한 것과 동일하게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를 도래케 하신 메시아시심을 증거하는 역할,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참된 복음이라는 것을 확증하는 역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입니다(각주3번 참조). 그러므로 오늘 히브리서 본문처럼 예수님이 일으키셨던 이 표적과 기사와 능력은 모두 그분의 말씀을 확증하는 보조적인 수단일 뿐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병 고침과 축귀의 역사는 예수님만이 행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 곧 사도들도 행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앉은뱅이를 일으키셨던 것처럼 베드로와 요한도 성전에서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사도행전 14장에서 사도 바울도 루스드라에서 앉은뱅이를 일으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져서 병을 낫고자 했던 것처럼 사도행전 5:15에 보면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라고” 베드로에게 다가갔고, 사도행전 19:11에서는 사도바울의 손수건이나 앞치마만 갖다 대어도 병이 낫고 귀신이 떠나가는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죽은 자를 살리신 것처럼 베드로도 사도행전 9장에 도르가를 살리고, 사도행전 20장에서 사도바울은 드로아에서 설교시간에 졸다가 난간에서 떨어져서 죽은 유두고를 살립니다. 지금 예수님과 베드로와 사도바울의 기적사건과 축귀사건이 서로 패턴을 같이하면서 평행을 이루고 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하셨던 하나님 나라를 도래케 하고 확장케 하는 그 동일한 사역을 이 사도들이 이어받아서 하는데, 예수님의 경우와 동일하게 하나님께서 표적과 기사를 동반하심으로써 그들이 전하는 복음의 참됨을 확증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가시적인 표적들과 기사들은 사도들의 복음전도사역에 있어서 매우 큰 도움을 주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마다 이 기적의 역사를 보고 사도들이 전한 복음을 믿어 영접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공생에 기간에 제자들을 전도여행을 보내실 때에도 두 가지를 명하시는데, 하나는 복음을 전할 것과 하나는 병을 고치고 축귀사역을 하실 것을 명하셨던 것입니다(막 6:13). 그렇게 하심으로써 복음전도에 매우 효과가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6)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더라(행 8:6)

(32)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행하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33)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가 중풍병으로 상 위에 누운 지 팔년이라(34)베드로가 가로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35)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가니라 ... (40)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가로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41)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들여 그의 산 것을 보이니(42)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이 주를 믿더라(행 9:32-41)


이 외에도 많은 예들이 있는데4), 이러한 구절들은 바로 복음전도 사역에 있어서 표적과 기사가 차지하는 중요한 비중을 증거해 줍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17)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18)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막 16:17-18)


그러므로 오늘날도 기적이 계속된다고 주장하는 복음주의자들은 바로 이런 점에서, 비록 계시는 성경66권으로 끝났지만, 그러나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그 복음이 힘 있게 역사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가 도래하는 가시적인 표적들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신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우리 주변에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중국에서는 복음이 증거되는 곳마다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기적들만 전문적으로 수집하여 연구한 학자가 결론 내리기를 조작된 기적들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러나 모든 기적을 조작되었다고 말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정말 실제로 놀라운 기적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기적들을 보고서 복음을 믿는 일들이 지금 중국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처음 선교사들이 사역할 때 그런 기적의 역사들이 있었고, 우리 교회도 처음 개척할 때 귀신 쫓아내고 그런 역사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 한국교회 가운데 그리고 우리 교회 가운데 그런 일이 안 일어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생각하기를 보통 복음의 오지에서 선교사역을 시작할 때, 특히 그 지역이 강력한 우상숭배와 미신에 사로잡혀 있을 때, 선교사역 초기에 이런 기적들이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고(항상 그런 것은 아님), 교회의 토대가 잡히고 어느 정도 성장하게 되면 이런 기적들이 점차로 줄어들고 체험보다는 말씀 중심의 공동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섭리해 가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부분의 복음주의자들의 견해이고, 일부 개혁파 학자들도 이 견해를 취합니다. 그래서 이런 입장은 기적을 의도적으로 추구할 필요는 없지만, 말씀 중심으로 사역하다보면 하나님께서 때때로 필요하실 때에 기적과 이사를 일으키셔서 복음이 힘 있게 역사하도록 도와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견해도 매우 일리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일부 오순절주의자들과 신령파들의 주장입니다. 그들은 이러한 입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서 사도 베드로와 사도 바울의 복음전도 방식을 우리도 똑같이 모방해야 된다고 주장합니다. 순복음 교회의 조용기 목사와 온누리 교회의 손기철 장로의 해븐리 터치, 그 외에 캐더린 쿨만, 베니 힌, 존 윔버, 피터 와그너가 이런 입장을 취합니다. 즉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복음도 전하고 기적도 반드시(!) 병행해서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생각은 사도시대와 그 이후의 속사도시대가 분명히 다른 시대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오류에 빠지기 쉽습니다. 사도가 있던 시대와 사도가 없는 시대는 분명 다릅니다. 계시가 주어지는 시대와 계시가 더 이상 주어지지 않는 시대에는 분명히 차이점이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미 살펴보았듯이 하나님은 구약과 신약 모든 시대에 걸쳐서 아주 경제적으로 꼭 필요할 때에만 아주 집중적으로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그냥 아무 때나 보편적으로 늘 기적이 있도록 하신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사도시대 때 그런 기적이 일어났으니깐 오늘날에도 그런 기적들을 일으키자 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조금 무모한 시도인 것입니다. 정말 이 세상에 바울처럼 베드로처럼 예수님처럼 그 모범을 완벽하게 따라서 복음 사역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비근한 예로 보통 조용기 목사나 손기철 장로의 치유집회에 가보면, 일단 자기 아픈 몸에 손을 얹으라고 하고, 기도를 시킵니다. 그리고 나은 사람 있으면 나와서 간증하라고 합니다. 아니면 아예 알아 맞춥니다. 그렇게 해서 나은 사람들 간증을 들어보면, 대부분 질병이 애매모호한 것들입니다. 뭐 허리가 아팠는데 나았다든지, 머리에 통증이 있었는데 그것이 없어졌다든지... 그런 것들이 대부분이고 또 대부분 현대의학으로 치료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물론 그것이 다 조작된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병 고침의 예들은 눈에 보이는 확연한 불치병의 치료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 확인하여 볼 수 있었고 전혀 의심의 여지가 없는 그런 병고침의 기적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치유집회에서 치유사역하는 것을 보면 확인할 수 없는 게 많고 의심이 가는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손기철 장로가 앉은뱅이를 일으키는데, 겨우 일어나서 걸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기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어난 즉시로 뛰어다니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힘들게 부축해서 일으키는 모습이 좀 억지스럽다는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유명한 치유 사역자가 한 고백에 의하면 치유의 기도를 하고 안수를 해도 50%는 치료에 실패하고, 나았다가 재발하는 사람도 한 25%가 된다고 합니다. 신약성경에 나오는 기적 중에 고치려고 했는데 실패한 적 있습니까? 나았다가 재발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성경의 기적은 완전하고 즉각적인 치유였습니다. 그런데도 자꾸 바울과 베드로의 사역을 그대로 모방해서 하겠다고 그러고, 의도적으로 치유사역에 중점을 두어서 사역을 하고, 또 병을 고치고 간증을 시키고, 그런 모습들이 과연 주님의 의도를 따르는 것인가 의문해보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단지 사람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 또는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논의를 정리해 보십시다. 결국 어떤 입장이 100% 옳다 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다음의 몇 가지를 주의해야 합니다.

 

첫째로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표적과 기사는 거짓 선지자들도 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표적과 기사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그것이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기적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이 누구의 이름으로 일으켰는지, 그 사람들이 전하는 복음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주의 깊게 살피고 분별해야 합니다.

 

둘째로 표적과 기사는 믿음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지, 없던 믿음을 일으키는 본질적인 효과를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결국 기적을 보고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믿음은 말씀을 들음에서 나는 것이고, 그 믿음이 기적을 볼 때 확신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기적은 믿음의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신약성경에서 예수님께 나아와 병 고침의 기적을 경험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믿음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사람들이 믿지 아니함으로 예수님께서 권능을 베풀지 못하시는 경우도 있었던 것입니다. 치유의 기적을 일으켜서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만들겠다 라고 하는 것은 전혀 성경적으로 틀린 생각입니다.

 

오히려 우리는 꼭 믿지 않을 사람들이 표적을 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하나님 보여주면 내가 믿겠다.” 그럽니다. 그러나 정말 하나님을 보여주면 그 사람이 믿을까요? 아닙니다. 안 믿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살리신 놀라운 기적을 보고도 제자들과 택하신 백성들을 더욱 예수님을 신뢰하고 믿게 된 반면, 바리새인들은 그 사건을 계기로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결국 안 믿을 사람은 표적을 보고도 안 믿는 것입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지만, 우리가 이런 자들에게 보여줄 표적은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의 표적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전도 사역의 본질은 말씀이지 치유사역이 아니며, 예수님께서도 말씀을 보조하는 보조적인 수단으로 치유사역을 사용하셨을 뿐입니다. 더욱이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치유사역을 통해 믿게 하려는 어리석음에 대해서 나사로의 비유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가로되 그러면 구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가로되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눅 16:27-31)


아브라함의 말은 그들에게 죽은 자가 살아나고 엄청난 기적의 역사가 있다 하더라도 그들이 믿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믿을 자는 그런 능력의 역사가 없더라도 말씀을 들음만으로도 믿게 되지만, 말씀 듣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암만 천지가 개벽하는 기적을 보여준다 하더라도 믿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기뻐하셨고, 이를 통해서 이 구원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드러내고자 하셨습니다.

 

세 번째로 표적과 기사는 올바로 사용되면 믿음으로 인도되지만, 그에 따른 해악도 많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병 고침과 축귀의 사역은 사람들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키고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믿게 하는 효과도 나타냈지만, 그와 더불어 부작용도 있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정말 예수님을 믿고자 따르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기적을 체험해서 자신의 인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따르는 것입니다. 치유사역자들은 치유사역을 통해서 일단 사람들을 많이 끌어모으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러한 상황을 일부러 피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병고침의 기적을 바라고 수많은 사람들이 막 몰려올 때, 몇 명만 고쳐주시고 일부러 다른 고을로 떠나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복음을 전하러 오셨지 병 고쳐주기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문둥병자를 치료하신 후에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의 명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마 8:4) 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특히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하고 예수님을 억지로 임금 삼으려고 할 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나를 먹는 자는 영생한다.”라고 말씀하시니깐 그들이 다 떠나갔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도 가려느냐”라고 하셨을 때,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여기 계시오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결국 남는 자는 영생의 말씀을 체험한 사람만 남는 것입니다.

 

네 번째로 복음서와 사도행전에서는 기적에 대한 언급이 많이 나오지만, 바울서신이나 다른 서신에서는 기적에 대한 언급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5) 특히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디모데에게 유언적으로 한 말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것처럼 - 막 6:13; 막 16:17-18) “말씀도 전하고 축귀사역과 병 고치는 사역에도 힘쓰라”고 한 것이 아니라, 오직 말씀에 착념하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만 전하라고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베드로와 바울이 했다는 것을 근거로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하면서 말씀만큼이나 치유사역에 중점을 두는 오늘날의 치유사역자들의 모습은 바울서신의 내용과는 전혀 어울리지가 않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로, 이제 오늘날에는 초대교회와 같은 그런 집중적으로 그리고 극명하게 나타나는 표적과 기사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이 오늘날은 그런 기적이 전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나 그 가능성은 열어놓아야 합니다. 오늘날 새로운 계시는 없지만, 그러나 때때로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는 가시적 표적을 보여주심으로써 복음이 힘 있게 역사하도록 도와주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이 연약한 자들에게 기적을 통해 그 신앙을 돈독하게 하실 수 있고, 또 병 고침의 기적을 통해 건강한 몸으로 더욱 하나님의 일에 충성하도록 은혜를 주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손양원 목사님도 설교하는 와중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이 눈을 뜨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너무 좋아서 “내가 눈 떴어요...”라고 소리 질렀는데, 손양원 목사가 “거기 좀 조용해 주쇼. 설교 좀 하게... 당신이 눈 뜬 것과 나와는 상관이 없는 일이요...” 그렇게 조용히 시켰던 것입니다. 아주 겸손하게 자기가 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말씀이 강력하게 역사하다보면 그런 일도 있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스펄젼도 기적에 대해서 단 한 번도 긍정적으로 말한 적이 없지만, 그는 그의 사역 가운데 많은 기적들을 실제로 체험하였습니다. 그리고 야고보서도 병 낫기를 위해 기름도 바르지만, 또 함께 기도하라고 말씀했습니다.


(14)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15)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16)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약 5:14-16)


그래서 우리 가운데 불치의 병을 앓는 자가 있으면, 서로 함께 병 낫기를 위해 기도해야 하고, 특별히 목회자가 기도해야 합니다. 왜 병 낫기를 기도합니까? 왜냐하면 이 사람이 죽으면 본인은 천국에 일찍 가서 좋겠지만, 교회는 그 사람으로 인한 유익이 없기 때문에 손해인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믿음으로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할 때 의심하지 말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기도할 때, “주님이 원하시면... 주님의 뜻이면... 고쳐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믿음인 것 같지만, 그러나 사실 믿음의 결여와 의심의 요소가 깃들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마음 가운데 너무 합리적인 생각에 사로 잡혀 있어서, 즉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에 대한 불신과 회의가 너무 팽배해 있어서, 어차피 고쳐주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적이 일어날 것을 바라지도 않고, 막상 기적이 일어나면 겁나고 놀래는 것이 우리의 형편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병 낫게 해달라고 기도할 때는 담대한 믿음으로 의심하지 아니하고 고쳐주실 것을 믿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고쳐주시지 않으신다 하더라도, 기도할 때는 그런 자세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날에도 능치 못하실 일이 없는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이 세상을 섭리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에도 우리가 병이 고쳐지는 기적을 바라면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할 때도, 말씀 중심으로 하되 때때로 주위에 병든 자가 있으면 복음을 전하면서 병 고침을 위해 기도하고, 또 귀신 들린 자가 있으면 믿음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쫓아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지 억지로 치유집회니 은사집회니 뭐니 해서 따로 모임을 만들어 전도할 필요가 없고, 그렇게 하는 것은 잘못된 전도방법인 것입니다. 그리고 선교사역이라고 해서 초기에는 반드시 기적이 일어나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아무리 우상숭배가 만연하고 악령이 장악하고 있는 선교지라 하더라도 복음만으로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일기를 보면 20살 남짓의 청년이 복음 하나만 가지고서 수많은 미신과 악령에 사로잡힌 인디언 원주민들을 회심시켰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주된 무기는 말씀이고 복음이지 치유사역이 아닙니다.

 

마지막 여섯 번째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으로서 진정한 기적은 영적인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의 병과 인격의 병의 치료가 진정한 병 고침의 기적이요, 사단의 종으로 죄만 짓던 사람이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로 변화되는 것이 진정한 축귀사역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내면의 치유와 회복은 때때로 육신의 병의 치료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마음과 육신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고, 많은 경우 육신의 질병이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내면이 치료되면서 우리의 육신의 병도 치유되는 역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치유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내면이 회복되어도 육신의 병이 치유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사도 바울도 그 몸에 육체의 가시가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기적적으로 병을 낫게 해주셔도 감사, 병이 안 나아도 감사, 모든 것이 감사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육신의 병의 치유나 물리적인 기적들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것이고, 또 그것이 우리의 신앙생활에 그렇게 중요한 것도 아닙니다. 그것 때문에 “누구는 그런 체험이 있고 나는 없고...” 하는 식의 열등감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내면의 변화입니다. 욕심과 미움으로 가득했던 인간이 사랑과 희생의 정신으로 살아가게 되는 그런 변화가 진정한 기적이고,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표적과 기사인 것입니다.


결론을 맺겠습니다. 결국 말씀입니다. 처음 복음을 전함 받았을 때 표적과 기사가 동반되어서 놀라운 영적 체험을 하고 그것이 우리에게 큰 확신을 주었어도 결국 우리의 신앙의 중심은 말씀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히브리서 수신자들은 처음 복음을 들었을 때 표적과 기사를 보고 기쁨으로 환영하여 영접했는데, 그런 가시적인 표적들과 기사들도 점차로 없어지고, 고난이 임하자, 그만 확신을 잃어버리고, 뒷걸음질 쳤던 것입니다. 이 사람들의 문제점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가시적인 증거만을 자꾸 찾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신앙생활을 갖다가 유치한 신앙생활이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눈앞에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무조건 울고불고 난리가 납니다. 옆방에만 가도, 엄마 없다고 찾고, 엄마가 옆에 와야 안심을 합니다. 또 “잠간 옆집에 갔다 금방 올게.” 암만 말로 안심시켜주어도 절대로 통하지가 않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말이나 약속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일단 눈앞에 엄마가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크면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엄마가 옆집이 아니라 2박3일 저 멀리 다녀온다 해도 돈만 놔두고 가면 걱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고 엄마 있을 때 하지 못한 컴퓨터 게임을 마음껏 할 수 있다고 속으로 쾌재를 부릅니다. 그것은 분명 나쁜 생각이지만, 어쨌든 그렇게라도 생각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엄마가 약속한대로 돌아올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어른이 되면 지금 당장 눈에 보이고 안 보이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말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바로 참된 신앙의 성숙도 표적과 기사가 아닌 말씀만으로도 믿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때때로 우리가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할 때 개인적인 영적인 체험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빠지기 쉬운 오류는 그런 체험들이 우리의 신앙생활에 계속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바람을 계속해서 가지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성숙해지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눈앞에 가시적인 증거가 아무것도 없어도, 고난과 환란이 계속되어도,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셔도, 말씀만을 믿고 의지하는 것, 그것이 바로 주님이 원하시는 진정으로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주님이 우리와 동행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그 약속의 말씀을 신뢰하면서 오늘의 삶을 고난을 인내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도마에게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더 복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말세에 아들로 하신 말씀만을 굳게 붙잡고 그 말씀만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신앙생활 해 나가시는 여러분들 되게 하여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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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 10:37-38 참조.

 

2) (16)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17)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18)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19)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20)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21)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눅 4:16-21) 사 61:1-3 참조.

 

3) 그래서 ‘표적’이라고 했습니다. 표적은 Sign입니다. 그것은 실체가 아니라 그 실체를 손가락질 하여 가리키는 Sign인 것입니다. 즉 예수님이 메시아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손가락질하여 가리키고, 그분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도래케 하셨다는 것을 손가락질하여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라고 하는 사실을 맛보기로서 몇몇 일부 사람들에게만 그 표적으로 병을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학자들은 구원은 하나님 나라의 임재이기 때문에, 영혼뿐만 아니라 몸까지도, 우리의 인격과 인간관계와 사업까지도 회복되는 전인적인 구원이 일어난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오늘날에도 예수님을 믿으면 이러한 병 고침의 역사, 전인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순전히 오해입니다. 이것은 표적과 기사가 하나님 나라가 도래했다는 '표적'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가시적인 현상'으로 보는 오류에 빠진 것입니다. 이러한 주장은 결국 예수님께서 이 세상 나라를 하나님 나라로 바꾸시기 위해 오셨다라고 하는 오해인 것이고 예수님을 억지로 임금 삼으려는 수많은 무리들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병을 고치신 이유는 이제 하나님 나라가 임했기 때문에 사람들 가운데 이러한 회복의 역사가 있을 것임을 알려주시고자 하신 것이 아니라(그래서 하나님 나라를 이 세상에서 물리적이고 외적으로 경험하게 될 것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이 세상은 불타 없어질 세상이고, 이 세상이 소망이 아니라, 궁극적인 하나님 나라가 소망인데, 그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했다라고 하는 가시적인 Sign으로서 일부 사람들에게만 병고침의 기적을 행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 나라를 도래케 한 메시아이심을 친히 증거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외적인 회복, 물리적인 치유는 결코 복음의 본질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 가운데 그 내면에 그리고 비밀스럽게 임하여 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가 우리 마음에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때때로 그러한 비밀스러운 하나님 나라의 임재를 가시적인 표적으로서 병고침과 회복의 역사를 일으키시기도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복음이 참됨을 확증하는 수단일 뿐, 모든 하나님 나라를 경험한 신자들에게 나타나야 하는 보편적 현상이나 정형화된 패턴이 아닌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보편화시킨다면, 예수님을 믿고도 병고침 받지 못한 사람이 느낄 상처와 고통을 어떻게 설명하고 감당하겠습니까? 바울에게 있는 육체의 가시는 어떻게 설명할 것입니까? 때문에 오늘날 “하나님 나라의 임재의 가시적인 현상”을 거론하면서 치유사역의 정당성을 설명하는 자들은 순전히 그릇된 자신들의 주장을 교묘하게 합리화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4) 행 2:43; 행 3:1-4:4; 행 4:29-30; 행 5:12; 행 6:8; 행 13:6-12; 행 16:25-34; 행 19:11-20 참조.

 

5) 서신의 수신자가 이미 하나님 나라를 경험한 공동체이기 때문에 기적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다는 주장은 바울이 유언적으로 디모데에게 복음사역을 맡기는 디모데전후서에서는 전혀 들어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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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8
724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61
723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7
722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8
721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6
720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9
719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80
718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4
717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86
716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70
715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52
714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90
713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30
712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32
711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68
710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615
709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20
708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56
707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69
706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743
705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81
704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50
703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71
702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85
701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901
700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51
699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18
698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20
697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80
696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72
695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97
694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30
693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85
692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9
691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719
690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44
689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93
688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22
687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501
686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30
685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14
684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714
683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3029
682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53
681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85
680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68
679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502
678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35
677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37
676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714
675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873
674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59
673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78
672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22
671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76
670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72
669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54
668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306
667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19
666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41
665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61
664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88
663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76
662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28
661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62
660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100
659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2031
658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67
657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32
656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61
65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83
654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24
653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14
652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52
651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49
650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98
649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19
648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12
647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403
646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2012
645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5
644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73
643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83
642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750
641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29
640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67
639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25
638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65
637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95
636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36
635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75
634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76
633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706
632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55
631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46
630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44
629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81
628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76
627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64
626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23
625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72
624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12
623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26
622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24
621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3005
620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900
619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209
618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405
617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42
616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58
615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7
614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21
613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74
612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95
611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9
610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33
609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19
608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51
607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37
606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76
605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83
604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27
603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52
602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36
601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413
600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43
599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11
598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80
597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63
596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45
595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51
594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103
593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87
592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63
591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84
590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22
589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36
588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60
587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65
586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608
585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97
584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51
583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14
582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65
581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607
580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64
579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9
578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76
577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61
576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67
575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212
574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77
573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602
572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66
571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88
570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28
569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71
568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28
567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28
566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812
565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15
564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36
563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56
562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8
561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54
560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74
559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16
558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53
557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63
556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62
555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212
554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35
553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74
552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85
551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80
550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4016
549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8
548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85
547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12
546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15
545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31
544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76
543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33
542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81
541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6
540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72
539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15
538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88
537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60
536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61
535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20
534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510
533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703
532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43
531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74
530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87
529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94
528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90
527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36
526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74
525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33
524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83
523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66
522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94
521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63
520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64
519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48
51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88
517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96
516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700
515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96
514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56
513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64
512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29
511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7
510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67
509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42
508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9
507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34
506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8
505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53
504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60
503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42
502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64
501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32
500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70
499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418
498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20
497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58
496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57
495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311
494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44
493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11
492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75
491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25
490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4001
489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67
488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52
487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46
486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806
485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8
484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505
483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507
482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9
481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37
480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76
479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100
478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51
477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40
476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67
475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53
474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68
473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9
472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77
471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81
470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37
469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47
468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504
467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72
466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72
465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96
464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89
463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84
462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65
461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8
460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13
459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50
458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93
457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52
456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49
455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73
454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6
453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67
452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48
451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38
450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42
449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9
448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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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96
431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74
430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15
429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303
428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38
427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45
426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82
425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60
424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100
423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7
422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801
421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43
420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44
419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105
418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90
417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56
416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99
415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18
414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66
413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815
412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331
411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98
410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69
409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825
408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59
407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63
406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62
405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403
404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401
403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57
402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73
401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621
400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35
399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707
398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46
397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50
396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44
395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86
394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40
393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81
392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701
391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92
390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55
389 [데살로니가후서 2장] 바울의 감사! 살후 2:13-15 손재호 2010-02-14 5458
388 [데살로니가전서 1장] 바울의 감사 살전 1:2-4 손재호 2009-11-15 4935
387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95
386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9
385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9
384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74
383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50
382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7
381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80
380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34
379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53
378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83
377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78
376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30
375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93
374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400
373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47
372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32
371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50
370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62
369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99
368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5
367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77
366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53
365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54
364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8
36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9
362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81
361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93
360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9
359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6
358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29
357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12
356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77
355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97
354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45
353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515
352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32
351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18
350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29
349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61
348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710
347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3000
346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310
345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41
344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908
343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60
342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46
341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56
340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69
339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35
338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300
337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70
336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40
335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46
334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77
333 [2016년 송년 특강]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립보서 4:1 손재호 2016-12-25 543
332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99
331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82
330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52
329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54
328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94
327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33
326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88
325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54
324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25
323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59
322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19
321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604
320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520
319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65
318 [2017년 신년 특강] 일심으로 서서 협력하라 file 빌 1:27-2:8 손재호 2017-01-01 519
317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42
316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62
315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75
314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16
313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51
312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99
311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53
310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지자 발람의 길 벧후 2:9-16 손재호 2012-04-22 4772
309 [베드로후서 2장] 거짓 선생들에 대한 경고 벧후 2:17-22 손재호 2012-04-29 5944
308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700
307 [베드로후서 1장]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 벧후 1:12-21 손재호 2012-04-08 5585
306 [베드로후서 1장]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 벧후 1:1-7 손재호 2012-03-25 5048
305 [베드로전서 5장]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벧전 5:5-11 손재호 2012-03-11 5716
304 [베드로전서 5장]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14 손재호 2012-03-18 4782
303 [베드로전서 5장] 양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1-4 손재호 2012-03-04 4374
302 [베드로전서 4장]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벧전 4:7-11 손재호 2012-02-19 5300
301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벧전 4:12-19 손재호 2012-02-26 4344
300 [베드로전서 4장]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갑옷을 삼으라 벧전 4:1-6 손재호 2012-02-12 5981
299 [베드로전서 3장]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벧전 3:8-12 손재호 2012-01-22 4384
298 [베드로전서 3장] 하늘에 오르신 주님 벧전 3:18-22 손재호 2012-02-05 4160
297 [베드로전서 3장] 또 너희가 열심으로! 벧전 3:13-17 손재호 2012-01-29 4541
296 [베드로전서 3장] 남편에게 순복하라! 벧전 3:1-7 손재호 2012-01-15 4467
295 [베드로전서 2장] 왕 같은 제사장! 벧전 2:9-10 손재호 2011-12-25 4726
294 [베드로전서 2장] 건축자의 버린 돌! 벧전 2:4-8 손재호 2011-12-18 3936
293 [베드로전서 2장] 두려워함으로 순복하라 벧전 2:18-25 손재호 2012-01-08 3984
292 [베드로전서 2장] 주를 위하여 순복하라 벧전 2:11-17 손재호 2012-01-01 4035
291 [베드로전서 2장]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벧전 2:1-3 손재호 2011-12-11 6187
290 [베드로전서] 믿음의 결국! 벧전 1:8-12 손재호 2011-11-13 4403
289 [베드로전서 1장] 찬송하리로다! 벧전 1:3-7 손재호 2011-11-06 4073
288 [베드로전서 1장] 뜨겁게 사랑하라! 벧전 1:22-25 손재호 2011-12-04 5115
287 [베드로전서 1장] 보배로운 피! 벧전 1:18-21 손재호 2011-11-27 4355
286 [베드로전서 1장]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벧전 1:13-17 손재호 2011-11-20 5712
285 [베드로전서 1장] 베드로의 인사! 벧전 1:1-2 손재호 2011-10-30 4233
284 [미가 7장] 내가 그의 의를 보리라 미 7:8-13 손재호 2011-10-16 4091
283 [미가 7장] 맹세하신 대로 미 7:14-20 손재호 2011-10-23 4333
282 [미가 7장] 재앙이로다! 미 7:1-7 손재호 2011-10-09 4169
281 [미가 6장] 하나님의 심판 선고 미 6:9-16 손재호 2011-10-02 3532
280 [미가 6장]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미 6:6-8 손재호 2011-09-25 5201
279 [미가 6장]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미 6:1-5 손재호 2011-09-18 3839
278 [미가 5장] 메시아에 대한 예언 미 5:1-15 손재호 2011-09-11 5515
277 [미가 4장] 포로됨에서의 구원 미 4:9-13 손재호 2011-09-04 4732
276 [미가 4장] 말일에 일어날 일! file 미 4:1-8 손재호 2011-08-28 4481
275 [미가 2장] 반드시 멸하리라! 미 2:6-13 손재호 2011-08-14 4291
274 [미가 2-3장] 보스라 양떼 같이! file 미 2:12-3:12 손재호 2011-08-21 4655
273 [미가 2장] 재앙이 된 힘! file 미 2:1-5 손재호 2011-08-07 3902
272 [미가 1장]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file 미 1:1-16 손재호 2011-07-31 5120
271 [마가복음 9장] 잘못된 제자도를 교정하신 예수님 file 막 9:33-50 손재호 2016-05-22 1428
270 [마가복음 9장]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file 막 9:14-32 손재호 2016-05-15 1247
269 [마가복음 9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형되신 예수님 file 막 9:1-13 손재호 2016-05-08 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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