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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최상범
성경본문 히 3:1-6
성경본문내용 (1)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2)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3)저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4)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5)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6)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강설날짜 2012-07-15

2012년 7월 15일 한결교회 주일예배강설
히브리서 제7강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말씀 : 히 3:1-6

 

히브리서 저자는 고난의 먹구름이 몰려오는 상황 속에서, 당시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인 게으름 가운데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리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복음에 헌신하기를 주저하고 뒷걸음질 치고, 심지어는 신앙을 변절하는 것을 목격하면서, 이런 그들을 향해서, 그들을 복음 위에 흔들림 없이 굳게 세우고, 믿음과 소망 가운데 복음에 헌신하고 충성하도록 권면하고자 이 히브리서 서신을 썼습니다. 이를 위해 히브리서 저자는 복음을 굳게 붙잡고 그 복음에 충성하면 하늘에 어떤 보상이 있고, 또 반대로 복음을 배반하면 어떤 비참한 말로를 겪을 것인가 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언급해서 경종을 울리고 헌신하도록 격려하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 히브리서의 강조점은 그것보다도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는 점에 보다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분이 구약보다 얼마나 탁월하시고 우월하신 분이시고, 그분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을 통하여 우리가 얼마나 온전한 구원을 얻어 거룩하게 되었으며, 구약과는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지위와 특권을 누리게 되었는가 하는 것을 깨우치는데 이 서신의 일차적인 목표가 있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기독론)를 제대로 알면 히브리서 수신자들이 복음 위에 흔들림 없이 서서 복음에 헌신하고 충성하게 될 것을 히브리서 저자는 알았던 것입니다.


2000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 충성스러운 삶을 살게 되는 원리나, 2000년 전에 우리의 믿음의 조상들이 주님 앞에서 충성스럽게 사는 원리나, 원리는 꼭 같습니다. 그것은 결국 예수님이 어떤 분이시고, 그분의 십자가 사랑이 어떠한 것인가를 깨닫게 될 때, 우리가 그 사랑에 감동을 받아서 주님 앞에 충성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처음 복음이 들어오고 평양대부흥을 거치는 가운데 확립한 두 개의 확고한 신앙이 있는데, 그것은 십자가 신앙과 종말 신앙이었습니다. 종말 신앙은 이제 이 세상에서의 우리의 인생은 잠시 지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 신앙은 주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우리는 그분의 피로 거저 사신바 되었으니, “이번에는 우리가 주님을 위해 죽을 차례다” 라고 하는 순교신앙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가 모두 결합이 되어서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 충성스러운 삶을 살도록 우리를 추동하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입니다. 바로 오늘 본문도 이러한 종말 신앙과 십자가 신앙을 심고자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라고 말하면서 예수님이 얼마나 우리를 위해 충성된 삶을 사셨는가 하는 것을 모세와의 비교를 통해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선 본문을 살펴보기 전에 구조를 먼저 말씀드리면, 지난주에 살펴보았던 2:17말씀은 히브리서의 핵심구절입니다.

(17)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히 2:17)

 

히브리서는 바로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 예수님을 증거하는데 그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 구절을 토대로 해서 이후의 논증이 진행됩니다. 3:1-4:14까지는 먼저 예수님의 충성되심에 대해서 논의하고, 4:15-5:10까지는 자비하신 대제사장 예수님에 대해서 논의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10장까지는 대제사장 예수님의 구속사역에 대해서 보다 심도 있게 다룹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전체가 바로 이 2:17절 말씀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저자가 아무렇게나 논의를 진행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아주 조직적으로 진행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충성되신 대제사장 예수님에 관해 말하면서 1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1)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먼저 히브리서 수신자들이 어떤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인지 일깨워줍니다. 그들은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입니다. ‘하늘의 부르심’이란 일차적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주셨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부르심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이 우리의 선택에 의한 것이라면, 언젠가 우리가 힘들 때 스스로 그 구원을 버릴 수도 있겠지만,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과 부르심 속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우리의 일생을 돌아보면 어떤 때는 주님을 잘 믿는 때도 있고, 어떤 때는 그렇지 못한 때도 있습니다. 또 어떤 때는 내가 내 자신이 싫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는 날마다 새롭게 펼쳐지는 새로운 상황이지만, 하나님은 만세전에 우리를 택하실 그때에 이미 우리가 어떠할 것을 시간을 초월해서 모두 아셨습니다. 그런데도 그 부르심에 후회가 없으시다는 것을 생각해보십시오. 그러면 아마 우리의 마음에 황송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우리 자신에 대해서 부족한 것을 깊이 고백하고 오늘 하루도 주님이 우리를 불러주신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하나님이 이렇게 어린아이 같고 수시로 미끄러지는 우리를 부르신 것을 후회하지 아니하신다는 사실을 가슴에 새기면서 위로와 격려를 얻고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이 하늘의 부르심을 입었다는 것은 이 땅의 가치를 위해 살지 말고, 하늘의 가치를 위해 살도록 소명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하늘로 가는 인생입니다. ‘천로역정’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천성을 향해 걸어가는 인생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땅에서 살아가면서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고 만족스럽고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 하는 땅의 가치를 위해 살아갈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은 짧고 결국 죽고 말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 세상은 영원한 세상이 아니라 장차 불타 없어질 세상이기 때문에, 이 세상의 것들을 소망하지 말고, 하늘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히브리서 저자는 바로 우리가 이러한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자임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거기에 영광스럽게도 하나를 더 붙입니다. “거룩한 형제들”입니다. 우리는 거룩한 형제들입니다. 자매는 어디 갔나 섭섭해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형제라는 말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수신자들의 정체성을 일깨워준 후에 그들에게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고 권면합니다.

 

(1)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어떤 예수님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까?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믿는 도리란 우리의 믿고 고백하는 바, 곧 교리를 의미합니다. 우리가 믿는 교리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사도시며 대제사장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도가 되신다는 표현은 신약성경에서 오직 여기서만 표현됩니다. 우리는 ‘사도’ 하면 12사도와 바울 사도를 생각하는데, 사실 예수님이 사도직의 원조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사도’란 ‘보냄을 받은 자’라는 뜻인데, 오늘날로 말하면 ‘특사’, ‘전권대사’를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즉 외교지에 나가서 대통령의 메시지나 뜻을 대신 전하고, 대통령의 권한을 가지고 일을 대행하는 자를 말합니다.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이 세상에 보냄을 받으셔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계시하시고,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일을 온전히 수행하신 사도이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대제사장이십니다. 그분의 대제사장 되심은 4장 후반부부터 자세하게 소개될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의 믿는 도리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고 하면서, 어떤 점에서 깊이 생각해야 할지 일러줍니다. 즉 히브리서 저자는 이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 얼마나 충성스러운 분이신지를 모세와의 비교를 통해 증거합니다. 모세와 비교하는 것은 매우 의도적이면서도 적절한 것입니다. 사실 히브리서 전체는 모세와 예수님을 비교하는데 모든 초점이 가있습니다. 1장 1-3절에서 선지자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에 관한 주제도 바로 사실은 모세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세는 선지자의 전형이고, 모든 선지자와 그들의 메시지는 바로 모세오경에 토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모세를 최고의 선지자로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천사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라는 주제도 결국은 천사의 중보를 빌어 주신 모세의 율법에 대한 논의와 연결되기 때문에 그 주제도 모세에 관한 것입니다. 그리고 히 10장까지의 대제사장 논증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대제사장 되심과 모세 율법이 명하는 제사제도와 아론 계열의 제사장이 대조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히브리서는 바로 모세와 예수님, 율법과 복음을 대조하고 비교하는 서신입니다.


히브리서 저자가 예수님을 모세와 비교하는 이유는 모세에 대한 유대인 신자들의 존경과 충성심이 대단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그들은 복음을 포기하고 유대교로 돌아가려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브리서 저자는 모세보다 비교할 수 없이 우월하신 그리스도를 증거해야만 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유대인들뿐만 아니라 우리가 생각해도 예수 그리스도와 비견될 수 있는 구약의 유일한 인물은 모세밖에 없다 라는 점에 누구나 동의할 것입니다. 모세 역시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사도였으며, 예수님과 같이 왕이요 선지자요 제사장인 세 직분을 한 몸에 감당한 구약의 유일한 인물이었습니다. 어? 모세도 제사장이었습니까? 시 99:6에 모세를 제사장으로 호칭하고 있고, 아론이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도 사실상 중보의 역할을 감당한 사람은 아론이 아니라, 모세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숭배할 때, 그 금송아지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대제사장 아론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진멸당할 위기 가운데 있었는데, 모세가 나서서 중재하였던 것입니다. 모세는 심지어 자신의 이름을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지워달라고까지 하면서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탄원하였습니다. 바로 이 모세의 중재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 용서함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야 말로 왕과 선지자와 제사장의 직분을 한 몸에 감당한 구약의 유일한 인물로서 예수님을 예표하는 전형적인 인물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는 모세와 예수님을 대조하는데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오늘 본문 역시 예수님께서 모세보다 얼마나 비교할 수 없이 영광스러우시고 우월하실 수밖에 없는가 하는 것을 증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2절을 보시면,

 

(2)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예수님이 하나님께 충성하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삼상 2:35, 민 12:7 참조). 여기서 하나님의 집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총회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즉 이 신구약의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 곧 교회를 모세도 충성스럽게 섬겼고, 예수님도 충성스럽게 섬겼다는 것입니다.

 

(6)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7)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8)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민 12:6-8)

 

모세는 다른 선지자들과는 달리 하나님과 직접 대면하여 대화하며 하나님의 형상을 친히 보았던 자였는데, 그러한 특권적인 지위를 누린 이유는 바로 그가 하나님의 집에 충성된 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의 뜻에 절대 복종하며, 온유함으로 정말 말 안 듣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스리고 교육하면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갔던 것입니다.


이러한 모세의 충성은 결국 예수님의 충성되심의 예표였습니다. 모세가 충성했던 것처럼 예수님도 하나님께 온전히 충성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은 자기를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이 세상에서 매 순간 자기를 모두 드리는 삶을 사셨습니다. 자신의 영광과 영달을 위해서 사시는 대신,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은 감추시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복종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일먼저 공생애를 처음으로 시작하셨을 때,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요한은 즉시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어린양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당신에게 내가 세례를 받아야 할텐데, 제가 어떻게 당신께 세례를 베풀 수 있겠습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것이 마땅하니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이루시기 위해서 죄인에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사마리아 여인에게 복음 전하신 후 제자들이 나아왔을 때, “나에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양식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섬기면서 살아가는 것, 그것이 예수님의 양식이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 예수님의 유일한 관심사였습니다. 그래서 일생을 사시면서 당신 자신이 높임을 받아야 이유가 많았고, 당신을 높이고자 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거절하시고 오히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으로 사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도 하나님의 종이라도 되시는 것처럼 그렇게 자기를 낮추어 일평생 섬기는 삶을 사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생애를 끝까지 지켜보았던 요한은 예수님에 대해서 계 3:14에서 “아멘이요! 충성된 증인이시라”라고 말했습니다(계 1:5; 3:14). 예수님의 별명은 아멘이었고, 예수님의 별명은 충성이었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충성되심은 십자가 사건에서 절정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십자가에서 자기를 버리심으로써 아멘이요 충성이신 33년의 생애의 종지부를 찍으셨습니다. 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예수님의 전생애의 아멘과 충성의 마침표였습니다. 십자가의 못 박혀 죽으시면서도, 극한의 고통을 당하시면서도, 예수님의 관심은 아버지의 뜻이 이 세상에 이루어지는 것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숨을 거둘 때에 “다 이루었다” 하시고 다시 “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의탁하나이다.”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스러운 삶의 마지막이었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충성스러움에 대하여 히브리서 저자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8)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히 5:8-9)

 

여기서 ‘그가 비록 아들일지라도’라는 말 속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분과 순종이 어울리는 단어가 아님을 말해줍니다. 즉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으로서 순종과 충성의 대상이 되셔야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아들이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시고 충성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놀랍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오늘 본문의 요지로서, 모세와 예수님이 똑같이 충성하였어도, 예수님이 더 영광스러울 수밖에 없는 이유인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충성하셨고, 모세는 피조물로서 충성한 것입니다.

 

(3)저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4)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5)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6)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히 3:3-6)

 

즉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그리고 만유의 후사로서, 그 집 맡은 주인으로 충성하셨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모세는 한 피조물로서 그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했다는 것입니다. 한글성경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모세와 예수님에게 사용된 전치사가 다릅니다. 모세는 집 안에서! 충성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집 위에서! 충성하였습니다. 즉 예수님은 그 집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으로 충성하신 것입니다.


똑같이 순종하고 충성해도 이러한 신분의 차이 때문에 그 구속의 효력에 있어서 본질적인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모세가 암만 충성해도, 심지어는 우리를 위해서 대신 죽는다 해도 그것이 우리에게 구원을 가져다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다릅니다. 그분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면, 그것은 반드시 효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무한한 가치를 지니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죽음은 무한한 효력을 내기 때문에 모든 믿는 자로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충성한 사역이 다릅니다. 모세는 5절에 장래에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해서 충성했다고 했습니다. 즉 모세의 율법은 장래에 있을 복음의 예표와 그림자 역할밖에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모세의 율법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주고, 장차 있을 복음을 예표하기만 할 뿐, 그 율법 자체가 우리를 구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율법은 몽학선생으로서 우리를 죄 아래 가두어서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23)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24)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갈 3:23-24)

 

그래서 요한복음 1:17에 보면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원의 은혜와 복음의 진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의 결론이 무엇입니까? 모세를 소유한 것보다도 예수님을 소유한 것이 얼마나 더 온전한 구원을 주고 확신을 주느냐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구약과 비교할 수 없이 탁월하고 우월한 특권과 지위를 가져다주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히브리서 저자는 말합니다. “그러므로 하늘의 부르심을 입었다는 것에 대한 자랑과 담대함을 가져라!”는 것입니다.

 

(6)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무언가를 자랑한다는 것은 그것의 고귀함과 소중함을 알고, 그것을 가졌다는 것에 대한 기쁨과 감격, 그리고 자부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용직 노동자로 밭을 갈다가 거기서 보물 상자를 발견하고서 그것을 감추어 놓고 돌아와 자신의 전 재산을 다 팔아 그 밭을 산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 보물상자 때문에 그가 얼마나 기뻐하며 감격하였겠습니까? 그 밭을 사기 위해 자신의 전 재산을 팔아도 그것이 전혀 아깝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재산을 팔아 밭을 산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고, 바보 같은 짓이라고 놀리고 조롱해도 전혀 아랑곳 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전혀 꿀릴 것 없는 담대함과 당당함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랑과 담대함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담대함은 다만 사람들에 대해서만 가지는 담대함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하여서도 이 담대함을 가지는 것입니다. 주님의 보혈의 피를 힘입어서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것입니다. 구약 어디에 하나님 앞에 이렇게 나아가는 예가 있었습니까? 구약은 이 지성소로 나아감에 있어서 얼마나 많은 제약이 있었고 방해물이 있었습니까? 오직 대제사장만 1년에 한번 들어가는데, 어린양의 피를 가지고서 휘장을 거쳐서 들어가야만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이제 언제든지 그 지성소에 들락날락 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의 형제라는 사실이 우리에게 얼마나 놀라운 특권들과 지위들을 약속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내주하셔서 우리와 교제 나누시고,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또 하나님의 자녀로서 예수님과 같이 우리도 만유의 후사가 되었고,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고, 새하늘과 새땅을 다스리는 왕 자리를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언약 백성으로서 자랑과 담대함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지금 당장에 눈에 보이게 주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저자는 그것을 그냥 자랑과 담대함이라고 하지 않고, 거기다가 소망이라는 단어를 첨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소망의 자랑과 담대함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왜 소망을 말하느냐 하면,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직 보물상자는 밭에 감추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바울도 로마서에서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롬 8:24-25)라고 하였습니다.


이 모든 구원의 은혜와 특권과 지위들은 다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입니다. 반대로 우리의 눈앞에 보이는 현실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할 때, 여러 가지 고난과 어려움과 가난과 사람들로부터의 조롱과 핍박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시하는 연약한 우리로서는 이러한 고난과 핍박 앞에서 두려워 머뭇거리고 주저하곤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저자는 말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예수님 안에서 허락된 놀라운 구원과 축복들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소망의 자랑과 담대함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어떤 한 순간에만 가지라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지속적으로 그러한 자랑과 담대함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자랑과 담대함을 가지고 앞에 있는 손해나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주와 복음을 위해 헌신하고 충성하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우리가 그의 집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 영접하면, 우리는 이미 그의 집입니다. 그러나 그 집은 아직 완성된 집이 아닙니다. 주님 안에서 그 집이 계속 자라가야 합니다. 그렇게 끝까지 소망의 자랑과 담대함을 가지고서 그리스도께 대한 헌신과 충성을 잃지 않으면, 궁극적으로 우리가 그의 집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소망의 자랑과 담대함을 끝까지 가질 수 있습니까? 그것은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어떻게 충성하셨는지, 왜 충성하셨는지, 그리고 그 충성을 통해서 우리에게 허락된 구원이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하고 묵상해야 합니다. 그 예수님의 충성에 나타난 우리를 향한 크신 사랑과 은혜를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소망의 자랑과 담대함을 잃어버리지 않게 될 것입니다. 예수를 깊이 생각하여서 소망의 자랑과 담대함을 놓지 않고, 끝까지 믿음의 길을 감으로써 그의 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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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69
766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4
765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764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763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70
762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761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760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759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3
758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6
757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22
756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0
»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64
754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5
753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59
752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8
751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1
750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749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748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747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78
746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50
745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39
744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91
743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0
74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5
741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1
740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6
739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4
738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73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736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0
735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90
734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733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7
732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4
731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73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5
729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5
728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727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72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725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72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723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28
72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72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720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98
719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71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0
717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716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60
71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714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713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712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711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710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709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708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707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4
706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705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704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703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702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7
701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8
7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5
699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698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6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6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68
6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6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3
6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7
6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6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5
690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4
689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688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694
687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00
686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2999
685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69
684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1
683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39
682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19
681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84
680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17
679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94
678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35
677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30
676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49
675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674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4
673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61
672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39
671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29
670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282
669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4
668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21
667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41
666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665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664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47
663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068
662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1996
661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51
660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15
659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45
658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06
657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04
656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37
65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48
654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29
653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79
652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07
651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00
650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373
649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58
648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1991
647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646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19
645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30
644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13
643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14
642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45
641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26
640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71
639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68
638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1
63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64
636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22
635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42
634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29
633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56
632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39
631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3
630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02
629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13
628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57
627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13
626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18
625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2
624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98
623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2
622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621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620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619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2
618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617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61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615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614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61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61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611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610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609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8
608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607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606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6
605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604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6
603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602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601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49
600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4
599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2
598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4
597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7
596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595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594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593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592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2
591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590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89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588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587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586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2
585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584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583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582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8
581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38
580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579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4
578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577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57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575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574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7
573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572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571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89
570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569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568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2
567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566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1
565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4
564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563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562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561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3
560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559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4
558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557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556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555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554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09
55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46
55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39
551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30
550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50
549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93
548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14
54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36
546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2
545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544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543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42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0
541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0
540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18
539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3
538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537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536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35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34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533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9
532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531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3
530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529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8
528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527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79
526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525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5
524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5
523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59
522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521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520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519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51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517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516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515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39
514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513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512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2
511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7
510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6
509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508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507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506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4
505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504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503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8
50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4
501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500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47
499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98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99
497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496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6
495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4
494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493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492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4
491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490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89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3
488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487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86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85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7
484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483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5
482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481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0
480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47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478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477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476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47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6
474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3
473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472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5
47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470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469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468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0
467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466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465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8
464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7
463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462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59
461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460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459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45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457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456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455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5
45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453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452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79
451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450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449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448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447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46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4
44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444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443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442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441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440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05
439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795
438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38
437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292
436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68
435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797
434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40
433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48
432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34
431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42
430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87
42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92
428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27
427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60
426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582
425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23
424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694
423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10
422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17
421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12
420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52
419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26
418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42
417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80
416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18
41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63
414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07
413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366
412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349
411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25
410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04
409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467
408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30
407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371
406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61
405 [에스겔 34장]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file 겔 34:1-31 손재호 2018-11-18 182
404 [에스겔 33장] 에스겔을 파수꾼 삼으신 여호와 file 겔 33:1-33 손재호 2018-11-11 339
403 [에스겔 32장] 애굽 왕 바로에 대한 애가 file 겔 32:1-32 손재호 2018-11-04 150
402 [에스겔 31장] 열국의 능한 자의 손에 붙일지라 file 겔 31:1-18 손재호 2018-10-28 148
401 [에스겔 30장] 애굽을 국문하시는 하나님 1 file 겔 30:1-26 손재호 2018-10-21 134
400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29
399 [에스겔 29장] 애굽이 받을 하나님의 심판 file 겔 29:1-21 손재호 2018-10-14 128
398 [에스겔 28장] 시돈이 받을 심판과 이스라엘의 회복 file 겔 28:20-26 손재호 2018-10-07 146
397 [에스겔 28장] 두로 왕이 받을 하나님의 심판 file 겔 28:1-19 손재호 2018-09-30 200
396 [에스겔 27장] 두로를 위하여 애가를 지으라 file 겔 27:1-36 손재호 2018-09-23 204
395 [에스겔 26장] 두로가 받을 하나님의 심판 file 겔 26:1-21 손재호 2018-09-16 182
394 [에스겔 25장] 에돔과 블레셋이 받을 심판 file 겔 25:12-17 손재호 2018-09-09 157
393 [에스겔 25장] 암몬과 모압이 받을 심판 file 겔 25:1-11 손재호 2018-09-02 188
392 [에스겔 24장] 녹슨 가마 같은 예루살렘 file 겔 24:1-14 손재호 2018-08-12 210
391 [에스겔 24장]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리라 file 겔 24:15-27 손재호 2018-08-19 161
390 [에스겔 23장] 오홀라와 오홀리바의 행음 file 겔 23:1-49 손재호 2018-08-05 193
389 [에스겔 22장] 예루살렘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 file 겔 22:1-31 손재호 2018-07-29 196
388 [에스겔 21장] 칼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file 겔 21:1-32 손재호 2018-07-22 236
387 [에스겔 20장] 약속의 땅에서 우상숭배 file 겔 20:27-32 손재호 2018-07-01 151
386 [에스겔 20장] 애굽에서의 우상숭배 file 겔 20:1-9 손재호 2018-06-17 207
385 [에스겔 20장] 불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file 겔 20:45-49 손재호 2018-07-15 207
384 [에스겔 20장]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file 겔 20:33-44 손재호 2018-07-08 182
383 [에스겔 20장] 광야에서의 우상숭배 file 겔 20:10-26 손재호 2018-06-24 207
382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48
381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84
380 [에스겔 19장] 너는 애가를 지어 부르라 file 겔 19:1-14 손재호 2018-06-10 232
379 [에스겔 18장] 아비의 죄악과 아들의 의 file 겔 18:1-32 손재호 2018-06-03 249
378 [에스겔 17장] 독수리와 포도나무 비유 file 겔 17:1-24 손재호 2018-05-27 392
377 [에스겔 16장] 방자한 음부 같은 예루살렘 file 겔 16:1-43 손재호 2018-05-13 300
376 [에스겔 16장]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file 겔 16:44-63 손재호 2018-05-20 257
375 [에스겔 15장] 불에 던질 화목 같은 예루살렘 거민 file 겔 15:1-8 손재호 2018-05-06 226
374 [에스겔 14장] 우상숭배자들을 심판하시는 여호와 file 겔 14:1-23 손재호 2018-04-29 312
373 [에스겔 13장] 거짓 선지자들의 종말 file 겔 13:1-23 손재호 2018-04-22 303
372 [에스겔 12장] 여호와의 묵시가 응하리라 file 겔 12:1-28 손재호 2018-04-15 289
371 [에스겔 11장]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file 겔 11:1-25 손재호 2018-04-01 326
370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463
369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368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6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05
366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36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364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63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5
362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36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1
360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59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7
358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5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56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5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5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53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52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0
351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350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34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34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34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346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345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344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3
343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49
342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341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4
340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339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338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337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336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8
335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334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333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332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331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330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329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1
328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327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326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325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324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323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322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321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8
320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3
319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31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31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31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31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31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31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2
31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0
31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4
310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2
309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308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307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0
306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305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304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303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302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8
30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300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00
299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2
29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297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296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2
295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1
29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293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292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41
291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43
290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42
289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17
288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78
287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79
286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32
285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14
284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63
283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35
282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74
281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483
280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00
279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36
278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68
277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33
276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25
275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27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27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272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271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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