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81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설교자 최상범
성경본문 히 5:1-10
성경본문내용 (1)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취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2)저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싸여 있음이니라(3)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4)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5)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 하셨고(6)또한 이와 같이 다른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7)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8)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10)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강설날짜 2012-08-26

2012년 8월 26일 한결교회 주일예배강설
히브리서 제12강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말씀 : 히 5:1-10

 

대제사장이 하는 일은 희생 제사를 통하여 백성들의 죄를 구속하여서 하나님과 백성들을 화목케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대제사장은 사람 가운데서 취하여졌습니다. 즉 대제사장은 반드시 사람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 사람이어야만 합니까? 그것은 대제사장은 제3자로서 둘 사이를 중개하는 형식으로 중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서, 사람의 대표가 되어, 사람 편에 서서, 사람을 위하여, 하나님께 속죄의 제사를 드려서 대제사장 본인이 하나님 앞에 나아감을 통해 자신을 포함한 백성들과 하나님을 화목케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도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시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히브리서가 계속해서 강조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분은 2:14절에 “(14)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라고 하였고, 2:17절에 그분은 범사의 우리와 같이 되셨다고 하였고, 4:15절에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으셨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왜 대제사장이 사람 편에서 사람의 대표로서 중보사역을 해야 하느냐 하면, 이 대표성이 결국 그리스도의 구속의 공로가 우리에게 전달되는 중요한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하게 되어졌을 때에 우리가 한 것이 무엇이 있었습니까? 우리는 그때 존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우리의 대표로서 범죄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아담 안에서 동일한 죄책을 지고 태어나고, 그 죄의 비참한 결과들을 짊어지고 살아가야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대표성인데, 그런데 이번에는 예수님이 이 세상에 사람으로 오시더니 우리의 대표가 되셔서 우리를 자기와 묶으시고는 그냥 죽어버리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위한 대속의 희생 제사였습니다. 이를테면 우리는 그 안에서 다 죽은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저주받을 아담의 후손으로서 우리는 이미 죽고 이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아담의 후손으로서 우리는 율법의 형벌을 받아 이미 죽은 사망상태인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묶으신 그 상태에서 다시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늘 보좌에 앉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바로 그분 안에서 새로운 인류로 부활하여 새롭게 탄생한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저주 아래 있는 아담의 후손이 아니라 둘째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축복 아래 있는 하나님의 백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무것도 한 것이 없어도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로 죄사함과 의롭게 됨과 구원 영생을 얻게 된 것입니다.

 

(18)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19)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롬 5:18-19)

 

결국 이 대표성이 우리를 구원하는 방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백성들의 죄를 대속할 대제사장이 되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람이 되셔서 사람을 대표하는 자가 되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문은 예수님과 구약의 대제사장들이 같은 사람이라도 근본적인 차이점이 있음을 말씀합니다. 그것은 구약의 대제사장은 연약한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대제사장이란 백성들을 자기와 묶고 대표하여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데, 지금 그렇게 나아가야 할 대제사장 본인이 하나님께 나아갈 자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백성을 위해 속죄제를 드릴뿐만 아니라 자기를 위하여서도 속죄제를 드려야만 했던 것입니다. 물론 이런 자신의 연약함이 무지하여 미혹에 빠진 백성들을 동정할 수 있는 근거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또한 그것은 대제사장으로서의 중보사역에 치명적인 결함으로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결국 대제사장 본인도, 자신의 죄를 구속할 또 다른 중보자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본질적으로 구약의 대제사장의 중보사역에는 실질적인 효과가 없다는 것을 여실하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들은 백성들의 육체를 정결하게 할뿐 그 마음의 양심을 씻어 깨끗하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본인도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물 안에 빠진 자가 우물 안에 빠진 자를 건져내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직 우물 밖에 있는 자가 우물에 빠진 자를 건져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의 대제사장의 중보 사역을 통해서는 백성들이 하나도 죄사함과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구약의 대제사장은 장차 오실 진정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예표하는 그림자요 모형이었습니다. 장차 오실 진정한 대제사장의 참된 대속의 사역을 동물의 희생 제사를 드림으로써 예표하였던 것입니다. 바로 그 손가락질하여 가리키는 것을 바라봄으로써 (그 믿음으로) 구약의 백성들은 죄사함과 구원을 얻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 없으신 예수님은 구약의 대제사장 보다 나은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유일하게 참된 대제사장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분은 죄가 없으시므로 자기를 위하여 속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자기를 단번에 드려 영원한 속죄를 이루시고 우리를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는 참 대제사장이 되신 것입니다. 이런 분을 우리가 소유하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분의 대제사장으로서의 중보사역은 확실한 효과를 내고 또 우리에게 온전하고도 영원한 구원을 가져다주니 얼마나 든든합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이 온전하신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편에 서셔서 지금도 우리를 위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고, 그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대제사장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중요한 자격요건은 백성들을 향한 동정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범죄한 백성이 대제사장 앞에 왔는데, 이 대제사장이 그 범죄한 백성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어떻게 사람으로서 그런 죄를 지을 수 있냐” 하면서 마음속에서 분노와 격분의 감정을 가지고, 정죄하는 마음과 가혹한 마음을 품은 그런 상태로서는 그가 대제사장의 직분을 올바르게 감당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약의 대제사장들은 백성들에 대하여 긍휼의 마음을 가질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본인 자신도 그런 연약함에 둘러 싸여 있는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대제사장은 무지하고 미혹한 자, 곧 무지하여서 유혹에 빠져 죄를 범한 자를 용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그대로 이어져야 하는 마음가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다 대제사장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왕 같은 제사장들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만이 죄 없는 대제사장이 되시고, 구약의 대제사장이나 우리 모든 신약의 백성들은 똑같은 연약한 죄인으로서 제사장인 것입니다. 우리는 다 똑같이 전적타락한 죄인들입니다. 얼마나 더 성화되었는가 하는 상대적인 차이만 있을 뿐이지, 전적부패한 본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본질적으로는 다를 바가 없는 자들입니다. 그런데도 형제의 실수와 허물을 보고서 “어떻게 저럴 수 있나? 집사로서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나? 목사로서 어떻게 저럴 수 있나?”... 물론 목사가 믿음의 모범을 보여야 하지만, 그러나 목사가 슈퍼맨은 아닙니다. 목사도 여러분과 똑같이 연약함으로 둘러싸여 있는 여러분들로부터 용납 받아야 할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서로 마땅히 형제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기고 용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셨습니다. 죄 없는 자만이 정죄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예수님만은 돌을 던질 자격이 있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나도 정죄치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고 용납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는 없으시지만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으신 분으시기 때문에 우리의 연약함을 능히 동정하실 수 있고 또 돕기 원하시는 긍휼의 대제사장이 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 이 긍휼하심을 입고 은혜를 받은 자들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마땅히 서로의 허물과 약점을 용납하고 용서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근본 죄인임을 잊지 않고 살고, 또 우리 모두가 동일하게 예수님의 크신 은혜를 받은 것을 깨달아서 늘 형제의 허물에 대하여 관용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 번째로 대제사장의 자격요건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4)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히 5:4)

 

아무나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직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 대제사장이 되신 것입니다.

 

“(5)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 하셨고(6)또한 이와 같이 다른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히 5:5-6)

 

그분은 먼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여기 인용된 말씀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는 말씀은 우리가 1장에서 배웠듯이 부활하여 승천하시고 하늘 보좌 우편에 앉으심으로써 명실 공히 하나님의 아들로 임명되신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써, 곧 그분이 왕이 되셨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그분이 아무리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도, 그리고 왕이시라도 스스로 대제사장의 직분을 취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히브리서 저자가 “예수님이 우리의 대제사장이시다”라고 주장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바로 이것입니다. 구약의 율법에 의하면 대제사장은 오직 레위 지파의 아론의 자손들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유다지파의 사람입니다. 그런 면에서 그분이 우리의 왕이실 수는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실 수는 있지만, 어떻게 그분이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실 수 있는가 하는 질문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실제로 구약에 보면 고라 일당들이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여, 본인들이야 말로 참된 제사장이라고 우겼을 때, 땅이 그들을 삼켜버렸고(민 16장), 사울 왕이 자기의 신분을 망각하고 스스로 제사장의 직분을 임의로 행했을 때, 그는 그 죄로 인해서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습니다(삼상 13장). 또 웃시야 왕이 스스로 성전에 들어가 향을 사르려다가 문둥병에 걸렸습니다(대하 26:16-21). 절대로 하나님의 소명을 받지 아니하고서는 하나님의 제사장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아론의 자손만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 대제사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에 딱 한번 이 법칙을 깨는 놀라운 일이 발생했는데, 그것이 사무엘을 제사장으로 세우신 사건입니다.

 

(35)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할 것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리니 그가 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앞에서 영구히 행하리라(삼상 2:35)

 

엘리가 제사장의 직분을 제대로 감당치 못하고, 그의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성막에서 간음죄를 범하자, 하나님은 엘리를 버리시고 새로운 제사장을 세우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일차적으로는 사무엘에게 해당되는 말씀이고 더 나아가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 대제사장직을 행할 사독의 사역을 미리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 사무엘은 아론 계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직접 소명에 의해서 제사장으로 세움을 받았던 것입니다. 이러한 사건은 하나님의 직접 소명에 의해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을 예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신 것처럼 예수님을 직접 대제사장으로 부르신 증거가 어디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바로 이 점과 관련하여 멜기세덱을 언급합니다.

 

(6)또한 이와 같이 다른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히 5:6)

 

이 인용된 말씀은 시편 110편입니다. 이 시편 110편은 히브리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1)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 (4)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시 110:1,4)

 

이 시편 110편은 구약에서 매우 중요하고 또 유일하고 독특한 내용을 담고 있는 독보적인 말씀입니다. 이 110편은 구약의 다른 곳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은 두 가지 사실을 유일하게 언급하는데 첫째는 장차 오실 메시아께서 원수를 이기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실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다윗은 성령의 감동 가운데 여호와 하나님과 구별되시는 또 다른 주님을 인식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하나이시고, 그분에게만 주님이라는 칭호가 돌려져야 하는데,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과는 구별되시는 또 다른 주님이 계신다는 것을 성령의 감동하심 가운데 깨달았던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신비를 다윗에게 희미하게 계시하신 것입니다. 그 신비한 계시 앞에서 다윗이 깨달은 것은 그분이 바로 이스라엘의 구속을 위해 오실 메시아이시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이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메시아가 온 세상의 왕이 될 것임을 계시하신 것입니다. 신약성경에서는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여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고 자주 언급하지만, 구약에서 장차 메시아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을 것을 예언하는 구절은 이 시편 110편이 유일합니다.


그런데 4절에 보면 두 번째로 구약에서 단 한 번도 언급된 적이 없는 또 다른 독보적인 언급을 하는데, 그것은 그 메시아가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대제사장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외에 구약 성경 전체에서 멜기세덱을 언급하는 구절은 이 시편 110편이 유일합니다. 이 시편 110편이 없었다면, 멜기세덱은 아무런 구속사적인 의미를 갖지 못한 채 그냥 조용히 사라질 인물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장차 오실 메시아께서 하나님의 직접적인 소명으로 말미암아 아론의 반차가 아닌,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 되실 것을 내다보았습니다. 이러한 계시의 말씀은 다윗 자신에게 있어서도 너무나 충격적인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주님이라고 불리시는 그분이 메시아로 오셔서 왕이 되실 뿐만 아니라, 그 왕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대제사장이 되실 수 있단 말인가?” 정말 놀라운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바로 이 구약의 예언의 말씀을 근거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비록 아론의 반차는 아니지만, 하나님의 직접적인 소명을 통해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 되셨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멜기세덱과 그리스도와의 더 깊은 연관성은 7장 이후부터 보다 자세하게 설명됩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저자는 이제 7절부터 그렇게 하나님께 직접 임명받아 대제사장이 되신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실제적으로 대제사장의 자격요건들을 갖추셔서 온전한 대제사장이 되셨는지 그 과정을 설명합니다.

 

(7)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8)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10)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히 5:7-10)

 

육체에 계신다는 말은 단순히 사람이 되신 것을 넘어서서, 죄 빼고 우리와 동일한 연약한 인성을 취하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성육신하시기 전에도 하나님이셨고, 성육신하셔서 이 세상에 사시는 동안에도 하나님이셨고, 또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 지금도 변함없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사시는 동안에는 예수님은 하나님 되신 신성을 초라한 인간의 성품의 아래에 감추신 것입니다. 하나님으로서는 모르시는 것이 없고 연약한 것이 없으셨지만, 예수님은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내려오실 때는 스스로 모르는 것이 있도록 당신 자신이 선택하셨고, 스스로 인성의 연약한 부분을 짊어지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서 주님의 재림의 때를 모르셨을 리가 없지만, 예수님은 스스로 그 지식에서 감추어진 존재가 되셨습니다. 아들도 모르고 천사도 모르고 하나님 아버지만 아는 지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육체의 연약함으로 때로는 우물가에서 죄 많은 여인에게 한 사발의 물을 청하셔야 했고, 갈릴리 바다를 배타고 건너실 때는 그 배안에서 피곤하여 골아떨어지기도 하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죄 있는 육신의 모양을 취하시고 연약한 인성에 온전히 참여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대표가 되시기 위해서는 죄 빼고 모든 면에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 되셔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온전히 인성을 취하신 것이 가장 절정으로 나타난 때가 바로 겟세마네 동산에서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하실 때였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고 그 십자가의 고난이 얼마나 무겁고 큰 것인지 겟세마네 동산에서 할 수만 있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셨습니다. 그냥 간절히 기도하신 정도가 아니라,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하셨습니다. 통곡이라는 말은 절규하면서 고통 속에 신음하며 부르짖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복음서의 기록을 보면...

 

(37)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38)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39)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마 26:37-39)

 

심히 낙담하고 두려워하고 슬퍼하고 심지어는 죽을 정도로 고민하고 고뇌하셨던 것입니다. 마가복음의 기록을 보면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라고 되어 있고, 누가복음에서는 땀방울이 피방울이 되기까지 기도하셨다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예수님은 십자가 앞에서 죽음의 공포로 벌벌 떠시면서, 극심한 고뇌와 고통 가운데서 절규하시면서,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이 지나가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던 것입니다.


이 기도 앞에서 우리가 혼란을 느끼는 것은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어떻게 이런 고뇌와 갈등을 하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그분이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깊이 생각하지 않은 것입니다. 비록 오류와 죄는 없으셨지만, 그분도 사람이셨기 때문에 이 십자가에서 참혹한 죽음을 당하시는 것이 너무나 두렵고 무서운 것이었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죽어 사망이 본질인 우리도 죽는 것이 그렇게 무섭고 두려운 일이 아닙니까? 그래서 사형수가 죽기 전에 너무 죽는 것이 두려워서 매우 낙담하면서 오줌을 지리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죽어 마땅한 우리 인간도 죽는 것이 그렇게 두렵고 무서운데, 하물며 생명이신 그분이 죽는다는 것은 그분의 본성을 전면으로 거스르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께도 죽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고 해서 죽음이 달콤할 리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정말 예수님을 그렇게 낙담하게 하고 두렵게 하였던 것은 이 육체적인 죽음의 고통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이 그토록 고통스러워하시고 무서워하신 것은 그 죽음이 저와 여러분의 모든 죄를 다 짊어지시고 하나님으로부터 그 죄에 대한 진노가 쏟아 부어짐을 당해야 하는 저주의 죽음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즉 하나님이 늘 함께 동행 하시고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의 대상이셨던 그분이 그분으로부터 버림을 받고 그분의 진노와 저주의 대상이 되는 것이야말로 예수님이 그렇게 낙담하고 무서워하셨던 이유인 것입니다. 이것은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도 전혀 경험해 본적이 없는 무서운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안에 있는 인성의 의지는 이 잔이 지나가기를 세 번씩이나 기도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죽으시지 아니하고는 우리의 모든 죄를 속할 수 없다고 하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바로 이 일을 위해서 이 세상에 친히 오셨음도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하고 기도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자기를 쏟아 부어 통곡과 눈물로 기도하시면서 예수님께서는 자기 인성의 의지를 누르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굴복하심으로 당신 자신을 하나님 앞에 바치셨습니다. 그것은 자기 꺾음의 기도인 것입니다.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시고 눈물과 통곡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려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응답하셨습니까? 오늘 본문에 보면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라고 말씀합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에 응답하시고, 그로 하여금 그 십자가의 잔을 마실 수 있도록 도와주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시기 전까지 그렇게 하나님께 신음하며 부르짖으시고, 그분께 자신의 영혼을 온전히 의탁하셨을 때, 그 부르짖는 기도에 응답하셔서 그를 죽음에서 건져내셔서 삼일 만에 부활시키시고 하늘 보좌 우편에 앉히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시고, 만물로 그 앞에 절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은 것입니다. 여기서 경외하심이란 겸손과 절대적인 복종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온전히 순종하심으로써 그분은 비로소 대제사장으로서 온전한 자격을 구비하게 되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그분이 고난으로 말미암아 순종을 배워 온전하게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도 이렇게 십자가 죽음의 고난 앞에서 자기 뜻을 꺾어 순종하는 법을 배우셔야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온전하게 되셨는데, 이 온전하다는 말이 사실 히브리서에서 매우 중요한 단어입니다. 온전하다는 말은 꽉 채워진 상태, 완전한 상태, 어떤 목적을 이루고 완성하여 끝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가 우리에게 사용될 때는 분명 도덕적인 차원에서 사용된 것입니다.

 

(14)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히 10:14)

 

즉 우리가 죄를 사함 받고, 온전히 의롭게 되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에 전혀 하자가 없고 완벽한 자격을 갖춘 그런 자가 되었다는 것을 온전케 되었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함 받아야 할 죄가 없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온전케 되셨다는 것은 그런 도덕적 차원에서 하는 말이 아니라, 그분이 대제사장이 되시는 것과 관련해서 사용되고 있는 것이죠. 즉 예수님께서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비로소 대제사장으로서 자격을 온전히 구비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심으로 말미암아서 누구든지 자기에게 나아오는 자에게 온전한 죄사함과 구원을 주실 수 있는 참 대제사장이 되신 것입니다. 이러한 대제사장을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이고, 때문에 우리가 그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한 죄사함과 영원한 구원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은 불완전한 구원이라든지, 행위가 덧붙여져야 하는 구원이라든지, 반쪽짜리 구원이라든지 그런 것이 아니라, 영원히 온전한 구원입니다. 한번 구원받으면 영원히 취소될 수 없는 그런 구원인 것입니다. 우리가 바로 이런 구원의 은혜를 얻은 것이고, 뿐만 아니라, 지금도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긍휼과 자비의 마음으로 동정하시고 우리로 신앙의 길을 계속해서 걸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에게 허락된 대제사장을 믿는 마음으로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서 그러한 은혜를 날마다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이러한 영원한 구원의 은혜가 누구에게 주어지느냐 하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우리는 본문이 ‘순종하는 자’에게가 아니라 ‘오직 믿는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신다 라고 기록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순종에는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저자는 믿는 자는 반드시 순종할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오직 순종하는 자에게 이 구원의 은혜가 주어진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저자는 순종하는 자만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이루신 대속의 공로를 누릴 수 있음을 말함으로써 예수님을 우리의 순종의 모범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우리는 이 주님의 순종을 본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쉽습니까?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하면 이 세상에서 반드시 여러 가지 대가를 치러야 하고, 또 고난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수신자들도 바로 이 고난 앞에서 주저하면서 순종의 삶에서 후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자기 꺾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꺾음 없이는 절대로 순종할 수가 없습니다. 나는 이것이 정말 하기 싫은데, 하나님께서는 너무 원하시는 것일 때, 우리는 이것을 하기 싫은 자기 뜻을 분질러 버리는 자기 꺾음을 통해서만 그 뜻에 순종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만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 지시고 순종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날마다 자기 뜻을 꺾고 하나님의 뜻에 자기를 복종시키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제자로서 살아가야 하는 삶인 것입니다.


이러한 자기 꺾음은 예수님께서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하셨던 것처럼 그렇게 눈물과 통곡으로 간절하게 기도하는 것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즉 나의 무능력함과 죄 때문에 눈물과 통곡의 기도를 드리고, 또 이러한 나의 죄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으로 인해서 통곡하며 울 때, 그 십자가의 은혜가 우리의 죄를 죽이고, 꺾는 것입니다.


주님은 여러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피방울이 되기까지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하시고 그렇게 자기의 뜻을 꺾어 십자가의 길을 가셨는데, 여러분은 이 주님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하고 날마다 자기 꺾음을 통해 순종의 삶을 살아가십니까? 우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우리의 기쁨을 애통으로, 우리의 즐거움을 통곡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우리로 먼저 이 주님의 겟세마네 기도에서 나타나는 우리를 향한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깊이 깨닫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그 은혜를 힘입어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순종을 본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게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TAG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강설날짜 조회 수
770 [히브리서 9장] 육체의 예법 file 히 9:1-10 최상범 2012-10-28 9723
769 [히브리서 9장] 언약과 피 히 9:15-28 최상범 2012-11-11 6119
768 [히브리서 9장] 그리스도의 피뿌림의 효력 히 9:11-14 최상범 2012-11-04 5146
767 [히브리서 8장] 새 언약 히 8:8-13 최상범 2012-10-21 6369
766 [히브리서 7장] 멜기세덱과 예수 히 7:1-25 최상범 2012-09-30 5484
765 [히브리서 7장] 대제사장의 기도 히 7:25 최상범 2012-10-07 5054
764 [히브리서 7-8장] 하늘 성소에 계신 우리의 대제사장 히 7:26-8:7 최상범 2012-10-14 4788
763 [히브리서 6장] 완전한 데로 나아가지십시다 히 6:1-8 최상범 2012-09-16 6670
762 [히브리서 6장]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히 6:9-20 최상범 2012-09-23 5196
761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2)-의의말씀 히 5:11-14 최상범 2012-09-09 4328
760 [히브리서 5장] 병적인 유아상태(1) 히 5:11-14 최상범 2012-09-02 5398
» [히브리서 5장] 고난으로 온전하게 되었은즉 히 5:1-10 최상범 2012-08-26 4813
758 [히브리서 4장] 은혜의 보좌 히 4:14-16 최상범 2012-08-19 4446
757 [히브리서 4장]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 히 4:1-11 최상범 2012-07-29 5822
756 [히브리서 4장] 말씀과 성령의 조명하심 히 4:12-13 최상범 2012-08-12 4840
755 [히브리서 3장]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6 최상범 2012-07-15 5564
754 [히브리서 3장] 강퍅케 됨을 면하라 히 3:7-19 최상범 2012-07-22 4715
753 [히브리서 2장]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 히 2:5-18 최상범 2012-07-08 5159
752 [히브리서 2장] 표적과 기사 히 2:3-4 최상범 2012-07-01 4998
751 [히브리서 2장]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 2:1-4 최상범 2012-06-24 5651
750 [히브리서 1장]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히 1:4-14 최상범 2012-06-17 5061
749 [히브리서 1장] 말세에 아들로 말씀하심 히 1:1-4 최상범 2012-06-10 4290
748 [히브리서 1장] 그리스도의 신성 히 1:1-4 최상범 2012-06-03 4501
747 [히브리서 13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 13:1-8,15-17 최상범 2013-02-24 8378
746 [히브리서 13장]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히 13:9-25 최상범 2013-03-03 6850
745 [히브리서 12장] 징계를 참으라 히 12:4-13 최상범 2013-02-10 5139
744 [히브리서 12장] 신앙의 경주 히 12:1-3 최상범 2013-02-03 7391
743 [히브리서 12장]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히 12:14-29 최상범 2013-02-17 6090
742 [히브리서 11장] 홍수 이전의 믿음의 선진들 히 11:4-7 최상범 2012-12-16 5115
741 [히브리서 11장] 족장들의 믿음 히 11:20-22 최상범 2012-12-30 4221
740 [히브리서 11장] 아브라함의 믿음 히 11:8-22 최상범 2012-12-23 5406
739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의미 히 11:1-3 최상범 2012-12-09 6474
738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2) 히 11:27-31 최상범 2013-01-20 5315
737 [히브리서 11장] 모세의 믿음 히 11:23-27 최상범 2013-01-13 5374
736 [히브리서 11장] 마지막 주자 히 11:32-40 최상범 2013-01-27 4950
735 [히브리서 10장] 예수의 피를 힘입어 히 10:19-25 최상범 2012-11-25 6590
734 [히브리서 10장] 그리스도의 한 영원한 제사 히 10:1-18 최상범 2012-11-18 5496
733 [히브리서 10장] 구원에 이르도록 나아가자 히 10:26-39 최상범 2012-12-02 6727
732 [호세아3장]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호세아 3:1-5 손재호 3584
731 [호세아 9장]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file 호 9:1-9 손재호 2013-06-23 6149
730 [호세아 9장]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가리라 file 호 9:10-17 손재호 2013-06-30 6975
729 [호세아 8장]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file 호 8:1-14 손재호 2013-06-16 6425
728 [호세아 7장]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file 호 7:1-16 손재호 2013-06-09 6363
727 [호세아 6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file 호 6:1-3 손재호 2013-05-26 7014
726 [호세아 6장]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file 호 6:4-11 손재호 2013-06-02 10400
725 [호세아 5장]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file 호 5:1-7 손재호 2013-05-12 5599
724 [호세아 5장] 나의 진노를 물 같이 부으리라 file 호 5:8-15 손재호 2013-05-19 5757
723 [호세아 4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file 호 4:1-10 손재호 2013-04-21 7928
722 [호세아 4장]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file 호 4:15-19 손재호 2013-05-05 5610
721 [호세아 4장]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것! file 호 4:11-14 손재호 2013-04-28 5642
720 [호세아 3장]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file 호 3:1-5 손재호 2013-04-14 5698
719 [호세아 2장] 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file 호 2:8-13 손재호 2013-03-31 5971
718 [호세아 2장]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file 호 2:14-23 손재호 2013-04-07 6020
717 [호세아 2장] 너희 어미와 쟁론하라. file 호 2:1-7 손재호 2013-03-24 5256
716 [호세아 1장] 호세아 선지자의 결혼 file 호 1:1-9 손재호 2013-03-10 7860
715 [호세아 1장]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file 호 1:10-11 손재호 2013-03-17 4873
714 [호세아 14장]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으라! 호세아 14:3 손재호 2683
713 [호세아 14장] 하나님을 의지하라! 호세아 14:2-3 손재호 2975
712 [호세아 14장]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5 손재호 2501
711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호세아 14:9 손재호 2586
710 [호세아 14장] 지혜와 총명에 서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2 5339
709 [호세아 14장] 이슬과 같은 하나님! 호세아 14:5-6 손재호 2858
708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호세아 14:9 손재호 2274
707 [호세아 14장] 여호와의 도에 행하라. file 호 14:9 손재호 2013-09-29 5304
706 [호세아 14장]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1-2 손재호 2310
705 [호세아 14장]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호세아 14:4 손재호 2334
704 [호세아 14장] 돌아오는 에브라임 호세아 14:8 손재호 2247
703 [호세아 14장]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file 호 14:8 손재호 2013-09-15 5408
702 [호세아 14장]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file 호 14:1-3 손재호 2013-08-25 5967
701 [호세아 14장]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file 호 14:4 손재호 2013-09-01 4958
700 [호세아 14장]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file 호 14:5-7 손재호 2013-09-08 7065
699 [호세아 14장] 기도와 회개 그리고 찬양 호세아 14:2 손재호 2475
698 [호세아 14장] 교회의 그늘로 돌아오라 호세아 14:6-7 손재호 2204
697 [호세아 13장] 나를 대적함이니라 1 file 호 13:9-16 손재호 2013-08-18 5520
696 [호세아 13장]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file 호 13:1-8 손재호 2013-08-11 5568
695 [호세아 12장]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file 호 12:7-14 손재호 2013-08-04 5470
694 [호세아 12장]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file 호 12:1-6 손재호 2013-07-28 5683
693 [호세아 11장] 긍휼이 불붙듯 하도다 file 호 11:1-12 손재호 2013-07-21 6617
692 [호세아 10장]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file 호 10:9-15 손재호 2013-07-14 7081
691 [호세아 10장] 두 마음을 품었으니 file 호 10:1-8 손재호 2013-07-07 7205
690 [하박국3장] 난 여호와를 인하여 하박국 3:17-19 손재호 3724
689 [출애굽기20장] 저주와 축복 출 20:1-6 손재호 3411
688 [출애굽기 9장] 일곱 번째 재앙-우박 재앙 file 출 9:13-35 손재호 2014-08-24 2694
687 [출애굽기 9장] 여섯 번째 재앙-독종 재앙 file 출 9:8-12 손재호 2014-08-17 2500
686 [출애굽기 9장] 다섯 번째 재앙-생축의 죽음 file 출 9:1-7 손재호 2014-08-10 2999
685 [출애굽기 8장] 세 번째 재앙-이 재앙 file 출 8:16-19 손재호 2014-07-27 2469
684 [출애굽기 8장] 두번째 재앙-개구리 재앙 file 출 8:1-15 손재호 2014-07-20 3351
683 [출애굽기 8장] 네번째 재앙-파리 재앙 file 출 8:20-32 손재호 2014-08-03 2839
682 [출애굽기 7장] 첫번째 재앙-물이 피가 되다 file 출 7:14-25 손재호 2014-07-13 3419
681 [출애굽기 7장]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신 하나님 file 출 7:8-13 손재호 2014-07-06 3484
680 [출애굽기 6장] 너희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찌라 file 출 6:2-7:7 손재호 2014-06-29 4417
679 [출애굽기 5장]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 file 출 5:1-6:1 손재호 2014-06-22 3694
678 [출애굽기 4장] 애굽으로 돌아가는 모세 file 출 4:18-31 손재호 2014-06-15 3335
677 [출애굽기 4장] 모세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4:1-17 손재호 2014-06-08 3730
676 [출애굽기 4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file 출 40:1-38 손재호 2015-08-02 1949
675 [출애굽기 3장] 모세를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부르신 하나님 file 출 2:23-3:10 손재호 2014-05-25 4874
674 [출애굽기 3장]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file 출 3:11-22 손재호 2014-06-01 6204
673 [출애굽기 36-39장]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들다. file 출 36-39장 손재호 2015-07-26 1161
672 [출애굽기 35장] 성막 건축 준비와 성막의 일꾼 file 출 35:1-35 손재호 2015-07-19 1739
671 [출애굽기 34장] 두 번째 돌판을 주시는 하나님 file 출 34:1-35 손재호 2015-07-12 2029
670 [출애굽기 33장]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file 출 33:1-23 손재호 2015-07-05 2282
669 [출애굽기 32장] 금송아지 우상과 언약의 파괴 file 출 32:1-35 손재호 2015-06-28 3504
668 [출애굽기 31장] 대대로 지킬 영원한 언약 file 출 31:1-18 손재호 2015-06-21 1521
667 [출애굽기 30장]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에 관한 규례 file 출 30:1-38 손재호 2015-06-14 1841
666 [출애굽기 2장] 모세의 출생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file 출 2:1-10 손재호 2014-05-11 4501
665 [출애굽기 2장] 모세를 미디안 광야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file 출 2:11-22 손재호 2014-05-18 3564
664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의 위임에 관한 규례 file 출 29:1-46 손재호 2015-06-07 1747
663 [출애굽기 28장] 제사장의 옷에 관한 규례 file 출 28:1-43 손재호 2015-05-31 2068
662 [출애굽기 27장] 번제단과 성막 뜰에 관한 식양 file 출 27:1-21 손재호 2015-05-24 1996
661 [출애굽기 26장] 내 식양대로 성막을 만들라 file 출 26:1-37 손재호 2015-05-17 1851
660 [출애굽기 25장] 내 식양대로 성소를 지으라 file 출 25:1-40 손재호 2015-05-10 2015
659 [출애굽기 24장] 시내산에서의 언약 체결식 file 출 24:1-18 손재호 2015-05-03 2245
658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8)-세 절기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4-19 손재호 2015-04-19 1306
657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7)-안식일과 안식년에 관한 규례 file 출 23:10-13 손재호 2015-04-12 1104
656 [출애굽기 23장] 언약법전(6)-공정한 재판을 위한 규례 file 출 23:1-9 손재호 2015-04-05 1337
655 [출애굽기 23장]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file 출 23:20-33 손재호 2015-04-26 1848
654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5)-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라 file 출 22:16-31 손재호 2015-03-29 1729
653 [출애굽기 22장] 언약법전(4)-재산권 침해에 관한 규례 file 출 22:1-15 손재호 2015-03-22 1579
652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3)-가축 주인의 책임과 보상규례 file 출 21:28-36 손재호 2015-03-08 1107
651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2)-폭력에 관한 규례 1 file 출 21:12-27 손재호 2015-03-01 1400
650 [출애굽기 21장] 언약법전(1)-종에 관한 규례 file 출 21:1-11 손재호 2015-02-22 2373
649 [출애굽기 20장]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 file 출 20:1-21 손재호 2015-02-08 3458
648 [출애굽기 20장]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file 출 20:22-26 손재호 2015-02-15 1991
647 [출애굽기 1장] 학대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file 출 1:8-22 손재호 2014-05-04 3569
646 [출애굽기 1장] 이스라엘 자손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file 출 1:1-7 손재호 2014-04-27 4519
645 [출애굽기 19장]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file 출 19:1-6 손재호 2015-01-25 4130
644 [출애굽기 19장] 내 백성을 성결케 하라 file 출 19:7-25 손재호 2015-02-01 1613
643 [출애굽기 18장] 백성의 지도자들을 세워라 file 출 18:13-27 손재호 2015-01-18 1414
642 [출애굽기 18장]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신앙고백 file 출 18:1-12 손재호 2015-01-11 2845
641 [출애굽기 17장]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신 하나님 file 출 17:1-7 손재호 2014-12-28 2726
640 [출애굽기 17장] 그 이름은 여호와 닛시 file 출 17:8-16 손재호 2015-01-04 2371
639 [출애굽기 16장]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file 출 16:21-30 손재호 2014-12-14 1468
638 [출애굽기 16장]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file 출 16:1-20 손재호 2014-12-07 3691
637 [출애굽기 16장] 만나를 증거판 앞에 두라 file 출 16:31-36 손재호 2014-12-21 1764
636 [출애굽기 15장] 모세와 미리암의 노래 file 출 15:1-21 손재호 2014-11-23 2822
635 [출애굽기 15장]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file 출 15:22-27 손재호 2014-11-30 2142
634 [출애굽기 14장]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file 출 14:15-31 손재호 2014-11-16 2729
633 [출애굽기 14장]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file 출 14:1-14 손재호 2014-11-09 3056
632 [출애굽기 13장] 초태생은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file 출 13:1-16 손재호 2014-10-26 3239
631 [출애굽기 13장]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file 출 13:17-22 손재호 2014-11-02 3263
630 [출애굽기 12장]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file 출 12:21-28 손재호 2014-10-05 2102
629 [출애굽기 12장] 유월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14 손재호 2014-09-21 2813
628 [출애굽기 12장] 열번째 재앙-장자 재앙 1 file 출 12:29-36 손재호 2014-10-12 3057
627 [출애굽기 12장]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file 출 12:37-51 손재호 2014-10-19 2413
626 [출애굽기 12장] 무교절에 관한 규례 file 출 12:15-20 손재호 2014-09-28 2418
625 [출애굽기 11장] 마지막 재앙에 대한 경고 file 출 11:1-10 손재호 2014-09-14 2982
624 [출애굽기 10장]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 재앙 1 file 출 10:1-20 손재호 2014-08-31 3198
623 [출애굽기 10장] 아홉 번째 재앙-흑암 재앙 file 출 10:21-29 손재호 2014-09-07 2882
622 [창세기 9장]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창 9:1-17 손재호 2008-07-20 4233
621 [창세기 9장] 노아의 허물, 덮어줌의 은혜 창 9:18-29 손재호 2008-07-27 6390
620 [창세기 8장] 권념하시는 하나님! 창 8:1-22 손재호 2008-07-13 3944
619 [창세기 6장] 세상에 죄악이 관영함 창 6:1-8 손재호 2008-06-29 4912
618 [창세기 6-7장] 노아의 방주에 있던 자만! 창 6:9-7:24 손재호 2008-07-06 4150
617 [창세기 5장]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손재호 2008-06-22 4867
616 [창세기 50장] 요셉의 죽음! 창 50:15-26 손재호 2009-07-26 5679
615 [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 셋의 후손 창 4:16-26 손재호 2008-06-15 5583
614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창 4:1-15 손재호 2008-06-08 4323
613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3) 창 49:13-28 손재호 2009-07-12 4919
612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2) 창 49:8-12 손재호 2009-07-05 4405
611 [창세기 49장] 야곱의 자식에 대한 예언(1) 창 49:1-7 손재호 2009-06-28 4660
610 [창세기 49-50장] 야곱의 죽음과 장사 창 49:29-50:14 손재호 2009-07-19 4727
609 [창세기 47-48장] 야곱의 유언! 창 47:27-48:22 손재호 2009-06-21 4558
608 [창세기 46-47장] 고센 땅에 정착한 야곱 창 46:1-47:26 손재호 2009-06-14 6007
607 [창세기 45장] 자신을 드러낸 요셉 창 45:1-28 손재호 2009-06-07 4915
606 [창세기 43-44장] 유다의 회개와 희생 창 43:1-44:34 손재호 2009-05-31 5016
605 [창세기 42장] 죄를 깨닫게 하는 요셉 창 42:1-38 손재호 2009-05-24 5389
604 [창세기 40-41장] 하나님의 섭리! 창 40:1-41:57 손재호 2009-05-17 4826
603 [창세기 3장] 인간타락과 여자의 후손언약 창 3:1-15 손재호 2008-05-25 4373
602 [창세기 3장] 아담의 범죄와 실낙원 창 3:14-24 손재호 2008-06-01 3904
601 [창세기 39장] 요셉의 형통! 창 39:1-23 손재호 2009-05-10 5849
600 [창세기 38장] 유다와 다말! 창 38:1-30 손재호 2009-05-03 7514
599 [창세기 37장] 요셉에게 임한 꿈! 창 37:1-36 손재호 2009-04-26 6032
598 [창세기 36장] 에서의 후손들! 창 36:1-43 손재호 2009-04-19 6084
597 [창세기 35장] 사랑하는 라헬의 죽음 창 35:16-29 손재호 2009-04-05 5177
596 [창세기 35장] 벧엘로 올라간 야곱 창 35:1-15 손재호 2009-03-29 5648
595 [창세기 34장] 야곱을 징계하신 하나님 창 34:1-31 손재호 2009-03-22 5071
594 [창세기 33장] 야곱과 에서의 상봉 창 33:1-20 손재호 2009-03-15 5503
593 [창세기 32장] 얍복강에 선 야곱! 창 32:1-32 손재호 2009-03-08 5417
592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창 31:1-55 손재호 2009-03-01 5742
591 [창세기 30장] 야곱의 독립 투쟁 창 30:25-43 손재호 2009-02-22 5157
590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아담언약 창 2:4-17 손재호 2008-05-11 4596
589 [창세기 2장]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창 2:1-3; 출 20:8-11 손재호 2008-05-04 3641
588 [창세기 2장] 가정을 창설하신 하나님 창 2:18-25 손재호 2008-05-18 3489
587 [창세기 29-30장] 야곱을 연단하신 하나님 창 29:1-30:24 손재호 2009-02-15 4906
586 [창세기 27장] 야곱을 축복하는 이삭 창 27:1-33 손재호 2009-02-01 5582
585 [창세기 27-28장] 벧엘의 하나님! 창 27:34-28:22 손재호 2009-02-08 4357
584 [창세기 26장] 이삭과 함께 하신 하나님 창 26:1-35 손재호 2009-01-25 6253
583 [창세기 25장] 야곱을 택하신 하나님 창 25:19-34 손재호 2009-01-18 4522
582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 창 25:1-18 손재호 2009-01-11 5058
581 [창세기 24장] 이삭과 리브가의 혼인 창 24:1-67 손재호 2009-01-04 5538
580 [창세기 22장]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창 22:1-19 손재호 2008-12-21 5198
579 [창세기 22-23장]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 창 22:20-24, 23:1-20 손재호 2008-12-28 4555
578 [창세기 21장]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리 창 21:1-21 손재호 2008-12-07 4594
577 [창세기 21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손재호 2008-12-14 5568
57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두번째 실수 창 20:1-18 손재호 2008-11-30 5643
575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2) 창 1:26-28; 엡 1:3-6 손재호 2008-04-20 5078
574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목적(1) 창 1:1-2:3 손재호 2008-04-13 4447
573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창 19:23-29 손재호 2008-11-16 4717
572 [창세기 19장] 롯의 인생이 주는 교훈 창 19:30-38 손재호 2008-11-23 5902
571 [창세기 19장] 농담으로 여긴 롯의 사위 창 19:1-22 손재호 2008-11-09 4790
570 [창세기 18장]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예고 창 18:16-33 손재호 2008-11-02 5508
569 [창세기 18장]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 18:1-15 손재호 2008-10-26 4427
568 [창세기 17장]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창 17:1-27 손재호 2008-10-19 4942
567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이스마엘 창 16:1-16 손재호 2008-10-12 4690
566 [창세기 15장] 아브람과 하나님의 언약체결 창 15:8-21 손재호 2008-10-05 5521
565 [창세기 15장] 방패와 상급되신 하나님 창 15:1-7 손재호 2008-09-28 4864
564 [창세기 14장] 아브람과 멜기세덱 창 14:1-24 손재호 2008-09-14 4342
563 [창세기 14장] 멜기세덱과 십일조 창 14:1-24; 말 3:7-12 손재호 2008-09-21 5306
562 [창세기 13장] 가나안으로의 귀환 창 13:1-18 손재호 2008-09-07 4453
561 [창세기 12장]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 창 12:10-20 손재호 2008-08-31 4153
560 [창세기 12장]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 창 12:1-9 손재호 2008-08-24 5179
559 [창세기 11장] 셈의 후예, 데라의 후예 창 11:10-32 손재호 2008-08-17 4724
558 [창세기 11장] 바벨탑과 하나님! 창 11:1-9 손재호 2008-08-10 3965
557 [창세기 10장] 함의 후손 영걸들! 창 10:1-32 손재호 2008-08-03 5277
556 [창세기 1-2장] 창조자를 기억하라! 창 1:1-2:3; 전 12:1-8 손재호 2008-04-27 3519
555 [이사야 50장] 웰빙이냐? 고난이야? 이사야 50:6 손재호 2374
554 [이사야 46장] 이 일을 기억하라 file 사 46:1-13 고영윤 2018-04-08 309
553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그 날 file 사 25:9 손재호 2017-12-24 246
552 [이사야 25장]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인침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7 239
551 [이사야 25장] 신령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file 사 25:7-8 손재호 2017-11-19 230
550 [이사야 25장]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1-26 250
549 [이사야 25장] 모든 수치를 제하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10 293
548 [이사야 25장] 모든 눈물을 씻기시는 하나님 file 사 25:8 손재호 2017-12-03 414
547 [이사야 25장] 그리스도와 교회의 혼인 file 사 25:6 손재호 2017-11-12 236
546 [이사야 1장] 삶의 예배 사 1:10-17 최상범 2009-11-22 4832
545 [이사야 11장]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이사야 11:1-9 손재호 3994
544 [요한일서 5장] 하나님의 증거! 요일 5:6-12 손재호 2008-03-16 5007
543 [요한일서 5장] 영생이 있음을! 요일 5:13-21 손재호 2008-03-30 4522
542 [요한일서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 5:1-5 손재호 2008-03-09 4960
541 [요한일서 4장]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 4:1-6 손재호 2008-02-17 3930
540 [요한일서 4장]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요일 4:7-12 손재호 2008-02-24 6118
539 [요한일서 4장] 두려움이 없는 사랑 요일 4:13-21 손재호 2008-03-02 5373
538 [요한일서 3장]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 요일 3:1-3 손재호 2008-01-27 5675
537 [요한일서 3장] 서로 사랑할지니 요일 3:11-24 손재호 2008-02-10 4209
536 [요한일서 3장] 범죄하지 말라 요일 3:4-10 손재호 2008-02-03 4766
535 [요한일서 2장] 처음부터 들은 것! 요일 2:24-29 손재호 2008-01-20 4256
534 [요한일서 2장] 적그리스도를 주의하라 요일 2:18-23 손재호 2008-01-13 4415
533 [요한일서 2장] 세상을 사랑하면! 요일 2:15-17 손재호 2008-01-06 4499
532 [요한일서 2장] 새계명을 쓰는 이유 요일 2:7-11 손재호 2007-12-16 4846
531 [요한일서 2장] 대언자 예수 요일 2:1-6 손재호 2007-12-09 4723
530 [요한일서 2장] 그의 이름으로! 요일 2:12-14 손재호 2007-12-30 3696
529 [요한일서 1장] 생명의 말씀! 요일 1:1-4 손재호 2007-11-25 5478
528 [요한일서 1장] 빛 가운데 행함! 요일 1:5-10 손재호 2007-12-02 4467
527 [요한복음14장] 사랑한다는 것은 요한복음 14:21 손재호 2779
526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2) 요 9:13-41 손재호 2010-04-18 4385
525 [요한복음 9장]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친 표적(1) 요 9:1-12 손재호 2010-04-11 6455
524 [요한복음 8장] 진리와 자유! 요 8:21-59 손재호 2010-03-28 5125
523 [요한복음 8장] 세상의 빛 예수! 요 8:12-20 손재호 2010-03-21 5759
522 [요한복음 7장] 초막절 성전 강화 요 7:1-36 손재호 2010-02-28 5154
521 [요한복음 7장] 위대한 선언! 요 7:53-8:11 손재호 2010-03-14 4524
520 [요한복음 7장] 생수의 강 예수! 요 7:37-52 손재호 2010-03-07 5173
519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 일! 요 6:22-40 손재호 2010-01-31 4457
518 [요한복음 6장] 오병이어 표적! 요 6:1-15 손재호 2010-01-17 5578
517 [요한복음 6장]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요 6:60-71 손재호 2010-02-21 4583
516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 예수! 요 6:41-59 손재호 2010-02-07 5955
515 [요한복음 6장] 바다 위로 걸어오신 표적! 요 6:16-21 손재호 2010-01-24 4139
514 [요한복음 6장] 떡돌이와 떡순이 요한복음 6:35 손재호 2314
513 [요한복음 5장] 예수님에 대한 증거 요 5:30-47 손재호 2010-01-10 4689
512 [요한복음 5장] 예수님과 베데스다! 요 5:1-9 손재호 2009-12-20 5742
511 [요한복음 5장]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 요 5:9-18 손재호 2009-12-27 4487
510 [요한복음 5장]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19-29 손재호 2010-01-03 4576
509 [요한복음 4장] 표적과 믿음! 요 4:43-54 손재호 2009-12-13 4654
508 [요한복음 4장] 참된 예배 요 4:20-26 손재호 2009-11-08 4855
507 [요한복음 4장] 예수님의 양식! 요 4:27-42 손재호 2009-12-06 5319
506 [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로 간 예수님 요 4:1-26 손재호 2009-11-01 4934
505 [요한복음 3장] 하늘로서 오시는 이 요 3:31-36 손재호 2009-10-25 3910
504 [요한복음 3장] 이처럼 사랑하사! 요 3:16-21 손재호 2009-10-11 4210
503 [요한복음 3장] 그는 흥하여 하리라! 요 3:22-30 손재호 2009-10-18 4028
502 [요한복음 3장]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 3:1-15 손재호 2009-10-04 4534
501 [요한복음 2장] 이 성전을 헐라! 요 2:12-22 손재호 2009-09-20 4433
500 [요한복음 2장] 예수님의 처음 표적 요 2:1-11 손재호 2009-09-13 5247
499 [요한복음 2장]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요 2:23-25 손재호 2009-09-27 4351
498 [요한복음 21장] 디베랴 바다에 오신 예수 요 21:1-14 손재호 2011-03-13 6399
497 [요한복음 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5-17 손재호 2011-03-20 4658
496 [요한복음 21장] 너는 나를 따르라! 요 21:18-25 손재호 2011-03-27 4816
495 [요한복음 20장]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9-23 손재호 2011-02-20 5344
494 [요한복음 20장]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요 20:30-31 손재호 2011-03-06 4709
493 [요한복음 20장] 부활하신 예수님 요 20:1-10 손재호 2011-02-06 4937
492 [요한복음 20장]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예수 요 20:11-18 손재호 2011-02-13 5294
491 [요한복음 20장] 도마의 신앙 고백! 요 20:24-29 손재호 2011-02-27 5348
490 [요한복음 1장] 하나님께로서 난 자 요 1:9-13 손재호 2009-08-16 4301
489 [요한복음 1장] 태초에 계신 말씀 요 1:1-4 손재호 2009-08-02 4643
488 [요한복음 1장] 첫번 제자를 부르심 요 1:35-51 손재호 2009-09-06 4715
487 [요한복음 1장] 은혜와 진리! 요 1:14-34 손재호 2009-08-30 3994
486 [요한복음 1장] 세례 요한의 증거 요 1:5-8 손재호 2009-08-09 4265
485 [요한복음 1장] 독생자의 영광! 요 1:14-18 손재호 2009-08-23 3957
484 [요한복음 19장]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요 19:31-42 손재호 2011-01-30 4839
483 [요한복음 19장] 유대인의 왕 예수 요 19:1-16 손재호 2011-01-09 4495
482 [요한복음 19장] 다 이루었다! 요 19:28-30 손재호 2011-01-23 4798
481 [요한복음 19장]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요 19:17-27 손재호 2011-01-16 4530
480 [요한복음 18장] 체포당하신 예수님 요 18:1-11 손재호 2010-12-12 4661
479 [요한복음 18장]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 요 18:12-14,19-24 손재호 2010-12-19 4329
478 [요한복음 18장]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 요 18:15-18,25-27 손재호 2010-12-26 5180
477 [요한복음 18장] 내가 왕이니라 요 18:28-40 손재호 2011-01-02 4499
476 [요한복음 17장]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6-12 손재호 2010-11-07 4093
475 [요한복음 17장]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 17:17-19 손재호 2010-11-21 4956
474 [요한복음 17장] 우리가 하나된 것같이 요 17:20-23 손재호 2010-11-28 4423
473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권세와 영광 요 17:1-5 손재호 2010-10-31 4521
472 [요한복음 17장] 악에서 구하옵소서 요 17:13-16 손재호 2010-11-14 4045
471 [요한복음 17장]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요 17:1-5 손재호 2010-10-24 4159
470 [요한복음 17장]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요 17:24-26 손재호 2010-12-05 4244
469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요 16:12-15 손재호 2010-10-03 4128
468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요 16:1-11 손재호 2010-09-26 5020
467 [요한복음 16장] 담대하라! 요 16:25-33 손재호 2010-10-17 4965
466 [요한복음 16장] 근심이 기쁨으로 요 16:16-24 손재호 2010-10-10 4968
465 [요한복음 15장]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요 15:18-27 손재호 2010-09-19 4488
464 [요한복음 15장] 너희는 나의 친구 요 15:12-17 손재호 2010-09-12 4357
463 [요한복음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 요 15:1-11 손재호 2010-09-05 4862
462 [요한복음 14장] 평안을 너희에게 요 14:27-31 손재호 2010-08-29 4659
461 [요한복음 14장] 주님이 예비하시는 처소 요 14:1-6 손재호 2010-08-08 5548
460 [요한복음 14장] 또 다른 보혜사 요 14:13-26 손재호 2010-08-22 4073
459 [요한복음 14장]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요 14:7-12 손재호 2010-08-15 3879
458 [요한복음 13장] 유다의 배반과 인자의 영광 요 13:21-38 손재호 2010-07-25 4402
457 [요한복음 13장]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35 손재호 2207
456 [요한복음 13장] 새 계명을 주신 예수 요 13:34-35 손재호 2010-08-01 5240
455 [요한복음 13장]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 요 13:1-20 손재호 2010-07-18 4935
454 [요한복음 12장] 헬라인들의 방문 요 12:20-26 손재호 2010-06-27 5232
453 [요한복음 12장]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요 12:27-43 손재호 2010-07-04 4545
452 [요한복음 12장]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요 12:44-50 손재호 2010-07-11 4479
451 [요한복음 12장]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손재호 2010-06-13 4300
450 [요한복음 12장]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 요 12:12-19 손재호 2010-06-20 5764
449 [요한복음 11장] 진리에 대한 반응 요 11:45-57 손재호 2010-06-06 4754
448 [요한복음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린 표적 요 11:28-57 손재호 2010-05-30 4636
447 [요한복음 11장] 이틀을 더 유하신 예수! 요 11:1-16 손재호 2010-05-16 4425
446 [요한복음 11장] 부활과 생명되신 예수! 요 11:17-27 손재호 2010-05-23 4724
445 [요한복음 10장] 양의 문 예수! 요 10:1-10 손재호 2010-04-25 5228
444 [요한복음 10장] 선한 목자 예수! 요 10:11-21 손재호 2010-05-02 5593
443 [요한복음 10장] 누가 예수님의 양인가! 요 10:22-42 손재호 2010-05-09 4980
442 [예배론 요4:23-26] 예배하는 공동체 요 4:23-26 손재호 2243
441 [역대상28장]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 역대상 28:9-10 손재호 4153
440 [여호수아 9장] 여호수아를 속인 기브온 거민들 file 수 9:1-27 손재호 2017-03-19 905
439 [여호수아 8장]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점령하다 file 수 8:1-29 손재호 2017-03-05 795
438 [여호수아 8장] 에발 산에서 언약을 갱신하다 file 수 8:30-35 손재호 2017-03-12 438
437 [여호수아 7장] 아간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file 수 7:1-26 손재호 2017-02-26 1292
436 [여호수아 6장] 가나안 첫 성 여리고가 무너지다. file 수 6:1-27 손재호 2017-02-19 868
435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이 길갈에서 할례를 받다 file 수 5:1-12 손재호 2017-02-05 797
434 [여호수아 5장]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만난 여호수아 file 수 5:13-15 손재호 2017-02-12 640
433 [여호수아 4장]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file 수 4:1-24 손재호 2017-01-29 648
432 [여호수아 3장]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을 건너다 file 수 3:1-17 손재호 2017-01-22 834
431 [여호수아 2장] 기생 라합에게 임한 은혜 file 수 2:1-24 손재호 2017-01-15 1142
430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2) file 수 24:1-28 손재호 2017-07-02 387
429 [여호수아 24장]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이 죽다 file 수 24:29-33 손재호 2017-07-09 392
428 [여호수아 23장] 여호수아의 고별 메시지(1) file 수 23:1-16 손재호 2017-06-25 427
427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을 돌려보내다 file 수 22:1-34 손재호 2017-06-18 560
426 [여호수아 21장] 레위 자손들의 기업 file 수 21:1-45 손재호 2017-06-11 582
425 [여호수아 20장] 너희에게 도피성을 세우라 file 수 20:1-9 손재호 2017-05-28 423
424 [여호수아 1장]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가라 file 수 1:1-18 손재호 2017-01-08 694
423 [여호수아 18-19장] 나머지 일곱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8-19장 손재호 2017-05-21 610
422 [여호수아 16-17장] 요셉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6-17장 손재호 2017-05-14 517
421 [여호수아 15장] 유다 지파의 기업 분배 file 수 15:1-63 손재호 2017-05-07 612
420 [여호수아 14장] 갈렙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다 file 수 14:1-15 손재호 2017-04-30 952
419 [여호수아 13장] 요단 동편의 기업 분배 file 수 13:1-33 손재호 2017-04-23 626
418 [여호수아 12장] 모세와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file 수 12:1-24 손재호 2017-04-16 742
417 [여호수아 11장] 이스라엘이 가나안 북방을 취하다 file 수 11:1-23 손재호 2017-04-09 680
416 [여호수아 10장]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을 구원하다 file 수 10:1-14 손재호 2017-03-26 618
415 [여호수아 10장] 아모리의 다섯 왕과 그 땅을 취하다 file 수 10:15-43 손재호 2017-04-02 663
414 [에스겔 9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환상 file 겔 9:1-11 손재호 2018-03-18 307
413 [에스겔 8장] 우상이 가득한 예루살렘 성전 file 겔 8:1-18 손재호 2018-03-11 366
412 [에스겔 7장] 이스라엘의 끝이 다가오다 file 겔 7:1-27 손재호 2018-03-04 349
411 [에스겔 6장]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file 겔 6:1-14 손재호 2018-02-25 325
410 [에스겔 5장]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유 1 file 겔 5:1-17 손재호 2018-02-18 404
409 [에스겔 4장] 에스겔의 상징행위 file 겔 4:1-17 손재호 2018-02-11 467
408 [에스겔 3장] 에스겔이 벙어리가 되다 file 겔 3:22-27 손재호 2018-02-04 330
407 [에스겔 3장]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다 file 겔 3:12-21 손재호 2018-01-28 371
406 [에스겔 3장] 두루마리를 먹이시며 file 겔 3:1-11 손재호 2018-01-21 261
405 [에스겔 34장]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file 겔 34:1-31 손재호 2018-11-18 182
404 [에스겔 33장] 에스겔을 파수꾼 삼으신 여호와 file 겔 33:1-33 손재호 2018-11-11 339
403 [에스겔 32장] 애굽 왕 바로에 대한 애가 file 겔 32:1-32 손재호 2018-11-04 150
402 [에스겔 31장] 열국의 능한 자의 손에 붙일지라 file 겔 31:1-18 손재호 2018-10-28 148
401 [에스겔 30장] 애굽을 국문하시는 하나님 1 file 겔 30:1-26 손재호 2018-10-21 134
400 [에스겔 2장] 듣든지 아니 듣든지 file 겔 2:1-10 손재호 2018-01-14 329
399 [에스겔 29장] 애굽이 받을 하나님의 심판 file 겔 29:1-21 손재호 2018-10-14 128
398 [에스겔 28장] 시돈이 받을 심판과 이스라엘의 회복 file 겔 28:20-26 손재호 2018-10-07 146
397 [에스겔 28장] 두로 왕이 받을 하나님의 심판 file 겔 28:1-19 손재호 2018-09-30 200
396 [에스겔 27장] 두로를 위하여 애가를 지으라 file 겔 27:1-36 손재호 2018-09-23 204
395 [에스겔 26장] 두로가 받을 하나님의 심판 file 겔 26:1-21 손재호 2018-09-16 182
394 [에스겔 25장] 에돔과 블레셋이 받을 심판 file 겔 25:12-17 손재호 2018-09-09 157
393 [에스겔 25장] 암몬과 모압이 받을 심판 file 겔 25:1-11 손재호 2018-09-02 188
392 [에스겔 24장] 녹슨 가마 같은 예루살렘 file 겔 24:1-14 손재호 2018-08-12 210
391 [에스겔 24장]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리라 file 겔 24:15-27 손재호 2018-08-19 161
390 [에스겔 23장] 오홀라와 오홀리바의 행음 file 겔 23:1-49 손재호 2018-08-05 193
389 [에스겔 22장] 예루살렘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 file 겔 22:1-31 손재호 2018-07-29 196
388 [에스겔 21장] 칼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file 겔 21:1-32 손재호 2018-07-22 236
387 [에스겔 20장] 약속의 땅에서 우상숭배 file 겔 20:27-32 손재호 2018-07-01 151
386 [에스겔 20장] 애굽에서의 우상숭배 file 겔 20:1-9 손재호 2018-06-17 207
385 [에스겔 20장] 불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file 겔 20:45-49 손재호 2018-07-15 207
384 [에스겔 20장]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file 겔 20:33-44 손재호 2018-07-08 182
383 [에스겔 20장] 광야에서의 우상숭배 file 겔 20:10-26 손재호 2018-06-24 207
382 [에스겔 1장] 하늘이 열리고 file 겔 1:1-3 손재호 2017-12-31 548
381 [에스겔 1장]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 file 겔 1:4-28 손재호 2018-01-07 284
380 [에스겔 19장] 너는 애가를 지어 부르라 file 겔 19:1-14 손재호 2018-06-10 232
379 [에스겔 18장] 아비의 죄악과 아들의 의 file 겔 18:1-32 손재호 2018-06-03 249
378 [에스겔 17장] 독수리와 포도나무 비유 file 겔 17:1-24 손재호 2018-05-27 392
377 [에스겔 16장] 방자한 음부 같은 예루살렘 file 겔 16:1-43 손재호 2018-05-13 300
376 [에스겔 16장]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file 겔 16:44-63 손재호 2018-05-20 257
375 [에스겔 15장] 불에 던질 화목 같은 예루살렘 거민 file 겔 15:1-8 손재호 2018-05-06 226
374 [에스겔 14장] 우상숭배자들을 심판하시는 여호와 file 겔 14:1-23 손재호 2018-04-29 312
373 [에스겔 13장] 거짓 선지자들의 종말 file 겔 13:1-23 손재호 2018-04-22 303
372 [에스겔 12장] 여호와의 묵시가 응하리라 file 겔 12:1-28 손재호 2018-04-15 289
371 [에스겔 11장]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file 겔 11:1-25 손재호 2018-04-01 326
370 [에스겔 10장]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 file 겔 10:1-22 손재호 2018-03-25 463
369 [아모스 9장] 이스라엘의 회복 암 9:11-15 손재호 2011-07-24 5289
368 [아모스 9장] 마지막 환상! 암 9:1-10 손재호 2011-07-17 4049
367 [아모스 8장] 여름실과 환상! 암 8:1-10 손재호 2011-07-03 4505
366 [아모스 8장]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 file 암 8:11-14 손재호 2011-07-10 6257
365 [아모스 7장] 아모스가 본 세 가지 환상 file 암 7:1-9 손재호 2011-06-19 5316
364 [아모스 7장] 견딜 수 없는 말씀 file 암 7:10-17 손재호 2011-06-26 4166
363 [아모스 6장] 내가 너희를 치리니! 암 6:1-14 손재호 2011-06-12 4535
362 [아모스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암 5:21-27 손재호 2011-06-05 4933
361 [아모스 5장] 너희는 애가를 들으라! 암 5:1-13 손재호 2011-05-22 4982
360 [아모스 5장] 너희는 살기 위하여! 암 5:14-20 손재호 2011-05-29 4442
359 [아모스 4장]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암 4:1-13 손재호 2011-05-15 5377
358 [아모스 3장] 야곱족속에게 증거하라 암 3:9-15 손재호 2011-05-08 4363
357 [아모스 2장] 이스라엘의 죄악 암 2:6-12 손재호 2011-04-24 4603
356 [아모스 2-3장] 이 말씀을 들으라! 암 2:13-3:8 손재호 2011-05-01 4295
355 [아모스 1장] 이방의 죄와 심판(1) 암 1:3-12 손재호 2011-04-10 5126
354 [아모스 1장] 부르짖는 여호와 암 1:1-2 손재호 2011-04-03 4771
353 [아모스 1-2장] 이방의 죄와 심판(2) 암 1:13-2:5 손재호 2011-04-17 4536
352 [시편 84편] 하나님 집 문지기라도 시편 84편 1-12 손재호 5150
351 [시편 51편]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 시편 51:1-19 손재호 3092
350 [시편 22편]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 시편 22편 1-3절 손재호 4682
349 [시편 18편]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2 손재호 4794
348 [시편 17편] 나는 주의 형상으로 시편 17:1-15 손재호 3833
347 [시편 16편] 나의 보호자 시편 16:1-11 손재호 3838
346 [시편 136편] 여호와께 감사하라! 시 136:1-26 손재호 2006-11-19 5882
345 [시편 121편] 나의 도움이 시편 121:1-8 손재호 4099
344 [시편 117편] 찬양할 이유! 시편 117편 손재호 4383
343 [시편 100편] 온 땅이여 감사하라 시편 100:1-5 손재호 2849
342 [송년예배] 세례 및 성찬식 손재호 2563
341 [성탄 특강 마1:23] 처녀가 낳은 아들 마태복음 1:23 손재호 2704
340 [성탄 특강 눅2:25-35 ] 어둠은 가라 눅 2:25-35 손재호 2335
339 [성탄 특강 눅 2:10,11] 성탄이 기쁜 이유 눅 2:10-11 손재호 2307
338 [사도행전18장] 요한의 세례, 예수의 세례 사도행전 18:24-19:7 손재호 2802
337 [사도행전 9장] 위대한 선택 사도행전 9:1-9 손재호 2262
336 [사도행전 9장] 애니아와 다비다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3388
335 [사도행전 9장] 아나니아와 사울 사도행전 9:10-22 손재호 3132
334 [사도행전 9장] 승리와 자유 사도행전 9:32-43 손재호 2166
333 [사도행전 9장] 바나바와 사울 사도행전 9:23-30 손재호 2363
332 [사도행전 9장] 든든히 서 가는 교회 사도행전 9:31 손재호 2354
331 [사도행전 8장] 시몬의 죄! 사도행전 8:18-24 손재호 2625
330 [사도행전 8장] 사마리아에서의 승리 사도행전 8:14-17 손재호 2147
329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세계로 사도행전 8:26-40 손재호 2771
328 [사도행전 8장] 복음이 사마리아로 사도행전 8:1-13 손재호 2368
327 [사도행전 7장] 순교의 면류관 스데반 사도행전 7:54-60 손재호 3368
326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225
325 [사도행전 6장] 약한 교회, 강한 교회 사도행전 6:1-7 손재호 2884
324 [사도행전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1-16 손재호 2932
323 [사도행전 5장]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도행전 5:17-32 손재호 2395
322 [사도행전 3장] 진정 구해야 할 것 사도행전 3:1-10 손재호 2819
321 [사도행전 2장] 초유의 사건 사도행전 2:1-4 손재호 2958
320 [사도행전 2장] 진정한 부흥! 행 2:43-47 손재호 2006-12-31 3493
319 [사도행전 2장] 아름다운 공동체 사도행전 2:37-47 손재호 2843
318 [사도행전 28장] 로마 셋집에서! 사도행전 28:16-31 손재호 3279
317 [사도행전 27-28장] 로마로 가니라! 사도행전 27:1-28:15 손재호 2611
316 [사도행전 25-26장]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5-26장 손재호 2867
315 [사도행전 24장] 총독 벨릭스 앞에서 사도행전 24:1-27 손재호 3832
314 [사도행전 22-23장] 주께서 내 곁에 사도행전 22:30-23:35 손재호 3143
313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으로 사도행전 21:1-16 손재호 3262
312 [사도행전 21장] 예루살렘에서 사도행전 21:17-22:29 손재호 2630
311 [사도행전 20장] 밀레도 설교 사도행전 20:1-38 손재호 3644
310 [사도행전 19장]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사도행전 19:8-20 손재호 3672
309 [사도행전 19장] 승리와 위험 사도행전 19:21-41 손재호 2760
308 [사도행전 18장] 내 백성이 많음이라 사도행전 18:1-23 손재호 3211
307 [사도행전 17장] 아덴과 바울! 사도행전 17:16-34 손재호 3700
306 [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 전도 사도행전 17:1-15 손재호 3461
305 [사도행전 16장] 빌립보 개척 사도행전 16:11-24 손재호 2839
304 [사도행전 16장] 감옥과 찬양, 그리고 사도행전 16:25-40 손재호 2975
303 [사도행전 15장] 예루살렘 공의회 사도행전 15;1-35 손재호 3499
302 [사도행전 15장] 마게도냐 인 환상 사도행전 15:36-16:10 손재호 2918
301 [사도행전 14장]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선교 사도행전 14:1-18 손재호 4002
300 [사도행전 14장] 안디옥으로의 귀환 사도행전 14:19-28 손재호 2500
299 [사도행전 13장] 비시디아 안디옥 선교 사도행전 13:13-52 손재호 3682
298 [사도행전 13장]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사도행전 13:1-3 손재호 2988
297 [사도행전 13장] 구브로 선교 사도행전 13:4-12 손재호 2650
296 [사도행전 12장] 빈 감옥 사도행전 12:1-25 손재호 3292
295 [사도행전 11장] 장벽을 넘어서 사도행전 11:1-30 손재호 3021
294 [사도행전 10장] 한지붕 세가족 사도행전 10:1-23 손재호 2855
293 [사도행전 10장] 장벽은 무너지고 사도행전 10:24-48 손재호 2894
292 [빌립보서 4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file 빌 4:14-23 손재호 2017-11-05 341
291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file 빌 4:4-7 손재호 2017-10-15 643
290 [빌립보서 4장]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4:2-3 손재호 2017-10-08 342
289 [빌립보서 4장]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file 빌 4:1 손재호 2017-10-01 317
288 [빌립보서 4장] 너희는 내게 배운 바를 행하라 file 빌 4:8-9 손재호 2017-10-22 378
287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file 빌 4:10-13 손재호 2017-10-29 479
286 [빌립보서 3장] 푯대를 향하여 file 빌 3:12-16 손재호 2017-09-17 432
285 [빌립보서 3장]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고 file 빌 3:10-11 손재호 2017-09-10 314
284 [빌립보서 3장]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file 빌 3:17-21 손재호 2017-09-24 363
283 [빌립보서 3장]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file 빌 3:1-9 손재호 2017-09-03 435
282 [빌립보서 2장] 이와 같은 자를 존귀히 여기라 file 빌 2:19-30 손재호 2017-08-27 574
281 [빌립보서 2장]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file 빌 2:12-18 손재호 2017-08-20 483
280 [빌립보서 2장]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file 빌 2:5-11 손재호 2017-08-13 500
279 [빌립보서 2장]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file 빌 2:1-4 손재호 2017-08-06 436
278 [빌립보서 1장] 바울의 인사와 기도 1 file 빌 1:1-11 손재호 2017-07-16 568
277 [빌립보서 1장]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file 빌 1:12-21 손재호 2017-07-23 533
276 [빌립보서 1장]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한 생활 file 빌 1:22-30 손재호 2017-07-30 425
275 [베드로후서 3장]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 벧후 3:8-10 손재호 2012-05-13 4808
274 [베드로후서 3장] 은혜와 지식에서 자라가라! 벧후 3:14-18 손재호 2012-05-27 5832
273 [베드로후서 3장]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1-13 손재호 2012-05-20 4388
272 [베드로후서 3장] 그 동일한 말씀으로 벧후 3:1-7 손재호 2012-05-06 4139
271 [베드로후서 2장]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 벧후 2:1-8 손재호 2012-04-15 468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